한국나주성모님


나주 사랑의 집 :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리 388
Tel.  061-332-2772,
Fax. 061-332-3372 

 ♡ 후원문의전화 :
        
(061) 335-2772  

"너희 모두가 서로 온화한 친절과 깊은 침묵의 기도 안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소중히 여기며 실질적인 사랑의 행동을 통하여 오늘은 높은 사람보다 아니 가진 자를 돕고 가장 헐벗고 굶주리고 병든 자를 찾아가 사랑을 실천하고 그들의 벗이 되어 주어라. 그리고 떠돌며 고생하는 이들을 맞아들이고 헐벗은 이들을 입혀 주어라."  
               (1993. 1.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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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GIF 사랑의 집

 

 


 

 사랑의 집 홈페이지 : http://www.jncsw.org/salvem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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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집을 마련하신 윤 율리아 자매님은 어렸을 적부터 할머니들을 특별히 좋아하시어 의지할 곳 없는 불쌍한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을 도와 주셨습니다. 특별히 고부간의 갈등으로 외면당한 할머니들이나 자녀들은 있지만 돌보지 않을 때 오히려 아무 도움도 받지 못하는 할아버지나 할머니들을 찾아다니며 도우면서 사셨습니다. 길가다가 쓰러진 할아버지나 할머니들을 집에 모셔다가 돌봐 드렸는데 방이 없어 어려움을 겪던 중 집이 있어야 되겠다고 생각한 율리아 자매님은 사랑의 집을 마련한 것입니다.

초대원장 율리아 자매님과 현 원장 김 율리오 회장님

그래서 자녀들 때문에 타 시설로도 갈 수 없는 분들과 의지할 곳 없는 분들을 위하여 평소에 하고 싶어 하시던 일을 나주시 다시면 신광리 185평의 대지에 사랑의 집을 지어 1995년 8월 15일에 개원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가족적인 분위기로 따뜻하게 할머니들을 모시고 살다가 임종을 맞이할 때 가족이 원할 땐 가족에게 돌려보내고 가족이 원하지 않거나 가족이 없으신 분들은 장례를 치러 드리고 있습니다.

"너희 모두가 서로 온화한 친절과 깊은 침묵의 기도 안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소중히 여기며 실질적인 사랑의 행동을 통하여 오늘은 높은 사람보다 아니 가진 자를 돕고 가장 헐벗고 굶주리고 병든 자를 찾아가 사랑을 실천하고 그들의 벗이 되어 주어라. 그리고 떠돌며 고생하는 이들을 맞아들이고 헐벗은 이들을 입혀 주어라."       (1993. 1. 23  나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나주 사랑의 집 :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리 388
       Tel. 061-332-2772,  Fax. 061-331-9772 

후원문의전화 : (061) 335-2772  
우체국 계좌번호 503870-01-002642,  예금주 : 사랑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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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집 양로원 시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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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천국이다 라고 하신 의지할 곳 없는
사랑의집 할머니의 마지막 가시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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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집 할머니 생신 축하

치매로 계속 누워 계시다가 91세에 운명하셨는데 아무도 알아보지 못했으나 율리아 자매님은 알아보셨다.

율리아 자매님께서는 86년 눈먼 봉사로 혼자 사시던 봉일동 할아버지를 돌봐드리며 성당까지 업고가서 세례를 받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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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집 할머니들 공동방에 향유를 내려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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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들 방에 향유를 내려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