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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상 치를 음식으로 부활 잔치를 벌이다.” 은총증언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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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댓글 44건 조회 712회 작성일 21-07-31 15:00

본문

 

 

링크 : https://youtu.be/JDQqlA1Pn1I

 

 

"초상 치를 음식으로 부활 잔치를 벌이다."

      

 

광주 김 라파엘입니다. 저는 당뇨병 약 30년간 앓았다가 이제 완전히 치유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어머니 이야기를 여러분들한테 드리려고 여기에 섰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작년 10월 달에 뇌출혈로 쓰러지셨습니다. 이분은 기도로 시작해서 기도로 하루를 보내시는 분입니다. 매일 미사를 하시지요. 이웃집에도 안 가십니다. 왜냐하면은 이웃집에 가시면은 시간을 뺏겨서 기도를 못 한다고. 버스를 타든 택시를 타든 묵주를 들고 사십니다.

 

그런데 그분이 묵주를 들고 기도를 하다가 뇌출혈로 쓰러지신 거예요. 의사들한테 물어보니까 “73세, 72세 된 노인이 쓰러지면은 수술도 할 수도 없고 힘들다.” 그랬는데 그 병원에서 2주일간 입원하고 서울로 옮기셨는데 6개월 만에 아무런 이상이 없게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그러는데 그분이 지난 4월 말일 날 병원에 업고 가니까 병원에서 “안 된다, 이제는 다 끝났다.” 안 받아줍니다. 그래서 아는 병원을 쫓아가니까 할 수 없이 체면상 받아줬어요. 하루 지나니까 더 병이 악화가 돼요. 이제는 의식불명이 되고 사람도 알아보지 못하고 말도 완전히 닫아버렸습니다.

 

그래서 병원 측에서 “빨리 모시고 고향 선산 있는 데로 가라.” 그래서 엠브란스에 모시고 영광, 고향 집으로 갔어요. 저희가 형제간들이 9남매예요. 성당에 다니는 놈, 또 개신교에 다니는 형제, 원불교에 다니는 형제, 또 하느님 절대 안 믿는 형제, 이렇게 아롱이다롱이였습니다. 그런데 그 형제들이 어머니 임종을 지켜보기 위해서 전부 모였어요.

 

저는 울면서 ‘성모님, 성모님 저 노인, 아홉을 키우려고 저렇게 고생을 하셨는데, 지금 헤어지기는 너무 섭섭합니다. 살려주십시오.’ 하고. 하루 내 울었습니다. 그때가 5월 2일 철야 기도회 때예요. 율리아 자매님이 철야 기도를 하느라고 지쳐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염치 불고하고 집사람에게 “율리아 자매님한테 전화 좀 해서 선종할 수 있게 기도 좀 해달라고 부탁 좀 해줘라.” 그렇게 내가 하도 매달리니까 전화를 했어요. 그러니까 이분이 “알았다.”고.

 

그래서 ‘이제 기도를 해 주신 모양이구나.’ 했는데 오셨어요. 그 밤 10시에 쫓아오셨어요. 선종 기도를 해 주실 줄 알았는데 “살려달라”고. 얼굴을 비비면서 “하느님, 살려달라”고. 이미 눈은 감겼고 손발은 굳어서 움직일 수가 없고 이제 숨만 끊어지는 그런 찰나에 “살려 달라.”고 그렇게 해서 눈을 감았던 분이 눈을 떠서 율리아 자매님하고 눈을 맞춰. 그러더니 이미 말은 닫아 버렸는데 하시는 말씀이 “성수, 성수” 그러니까 자매님이 얼른 성수를 손에다 찍어서 성호를 긋는데, 손이 이미 굳었기에 이렇게 성호를 그어야 할 텐데 이렇게 그어진 거예요. 그렇게 성호가 그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기도를 해 주시고 난 다음에 거기에 온 형제간들한테 전부 또 개별적으로 기도를 해주시고 자정이 가까워지니까 가시고 난 다음에 이렇게 손가락이 굳었던 분이 까딱까딱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더니 이 손이 이렇게 올라오는 거예요. 자꾸 몇 번 반복하더니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온몸이 풀리기 시작하고 말씀을 하시기 시작한 것이에요. 그날 저녁 딸기까지 씹어 잡수셨어요. 죽었던 근육이 다시 살아나니까 온몸이 허물을 벗어. 이것은 주님, 성모님이 아니면은 율리아 자매님의 기도가 아니면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에요. 지금 걸으십니다. 그 신기한 체험을 저희들은 했고 또 중요한 것은 아까 말씀드린 아롱이다롱이. 그 현상을 목격한 딸, 아들, 사위 그 형제들이 전부 천주교회로 귀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집뿐만이 아니라 모든 가족들이 순천 살고 광양 살고, 동해, 서울 살고 성남 뿔뿔이 흩어져 사는데 “가톨릭에 귀의를 하겠다.” 그리고 오늘 저녁 10시 반에는 어머님을 위해서 같이 기도를 하자고. 그러니까 전국 각지에서 기도를 하는 거예요. 이것이 바로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세실리아 자매님 : 꼭 해야 할 말 다 빼놓고 안하시구만. 다름이 아니라 9남매가 되니까 우리가 장손 며느리고 조카보다 한 살 더 아래인 친 작은아버지도 계시고 그래서 다 모이면 10명에다가 그날은 친정아버님이 장이 나쁘셔서 몇십 년 전부터 설사를 하셔요. 한 주먹씩 약을 잡숴도 계속 미음만 잡수시고 흘리셨어요. 친정아버님을 제가 모시고 있어요. 그랬는데 아침에 시어머니가 쓰러졌다고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시어머니는 아버지 모시는 그 집에 같이 모셨죠. 이제 양쪽 방에 송장이 둘 나오게 생겼죠. 그런데 율리아 자매님이 오시니까 친정아버님이 겨우 일어나 어머니 방에 오셔서 돌아가시는 양반은 제쳐 놓고 자기 변이 더 급한 거예요. 그러니까 처음에 하는 소리가 “자매님, 저 좀 낫게 해 주십시오.”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율리아 자매님 기도를 받았는데, 그날 저녁에 땀이 하나 차서 뭐 음식을 전혀 못 잡수는데 속이 편안해서 뭘 좀 먹고 싶다고 그러셔요. 그래서 저녁에 간식을 잡수셨어요. 시어머니는 그날 저녁에 (율리아) 자매님 가시자마자 요플레, 딸기, 죽 잡수셨어요. 혀가 딱 꼬부라져서 눈은 다 꺼져버리고 입은 쳐져서 완전히 송장 그대로였어요. 그런 분이 움직이면서 살아나시니까 너무 기뻐서 제가 그다음 날 개 한 마리를 잡았어요.

 

그런데 어머니 초상 준비하기 위해서 제가 큰며느리니까 광주에서 음식을 해왔어요. 오징어도 한 짝, 그래서 형제간들이 모이니까 우리 친정아버지, 친정 언니까지 모두 모이니까 34명이 돼요. 그 34명이라는 사람이 딱 일주일을 같이 사는 거예요. 그 밥을 제가 하는데 왜? 이유가 있어요. 우리 어머님이 성당에 영세하기 전에는 아주 대한민국에서 “어머니” 해 볼 사람이 없어. 아주 고약하셨어요.

 

그런 분이라면서 영세하시기 전에는 딸네 집에 다니면서 며느리 섭섭한 이야기를 하시겠죠. 이 딸들은 그 말 듣고 한 번도 전화도 안 해보고 대면도 안 해보고 오해를 하죠. 그럼 저는 내버려 둬요. 내가 바쁜 사람이기 때문에 또 같이 마음을 상하니까 매일 기도만 하는 거예요. ‘언제 알겠지.’

 

그런데 어머니가 영세하신 뒤부터는 언제나 “용서하소서. 용서하소서.” 하시더라고요. 제가 시누들 본 지가 15년 내지 20년 되어요. 그럴 정도면 알겠죠? 9남매가 불목이 이루어진 거죠.

 

그런데 어머니 눕혀놓고 한다는 소리 보세요. 전부 시누들이 울면서 “언니, 내가 언니를 미워했기 때문에 엄마가 벌 받아. 엄마가 벌 받아.” 하고 나를 부여잡고 우는 거예요. ‘아~ 이것이다, 바로. 때는 왔다.’ 그래서 내가 속으로 운 거는 정말로 내가 언니, 동생들 보고 “나 그래 안 했어.” 그걸 할 수가 없어요.

 

그러는데 이미 성모님께서 예수님께서는 우리 동생들에게 그 마음을 박아주신 거예요. 각자가 통회라고 씨도 모르는 사람들이 “내 잘못이야. 내 잘못이야.” 울더라고요. 그런데 율리아 자매님이 여기에서 손을 잡고 기도하는데 보고는 언제나 이렇게 안 되어 있으면 뭔 의미도 모르면서 손을 잡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러다가 시간만 나면은 “언니 기도합시다.” 그래요.“이때까지 불목해서 네가 우리 집을 안 왔는데, 어머니를 통해서 네가 우리 집을 기쁘게 왔다.” 얼마나 기쁩니까? 저는, “내가 너희들한테 언제 밥을 해줬드냐? 내가 오라고 할 수도 없고.” 그 기쁨 때문에 제가 성가를 부르면서 일주일 동안 혼자 34명의 밥을 했어요. 압력밥솥 2개, 전기밥솥 2개 한 번에 끝나.

 

그리고 “설거지는 느그해.” 그러고 하는데, 온 식구가 성가 부르면서 기쁨으로, 사랑으로 해요. 제가 부엌에서 반찬하고 있으면 뒤에서 누가 막~ 안아요. 막 얼굴을 비벼. 보면은 우리 큰 시누. 또 조금 이러고 다니면 누가 또 붙들어. 보면은 우리 넷째. “언니~ 어째어째...” “언제 여기 와서 내 대접을 이렇게 받았었냐? 그 불목 때문에 못 했지 않느냐?” 이런 가정 성화를 성모님이 주셨는데, 내가 이번에 느그들 한 달 여기 있어. 내가 밥해줘. 여기서 같이 살자.” “언니, 그럴래요. 저희들 애들 키워보고 언니 집에 올래요.” 이렇게 성화가 되더니 나중에는 집에 어머니가 살아나서 그다음 개 한 마리를 잡았어요.

 

그래서 “다 오시오~” 해서 이제 잔치를 치르는데 그 장 안 좋던 우리 친정아버지 이 개고기 잡숴본 지가 몇 년 돼요. 못 잡쉈었어요. 그런데 고추 갈아서 벌겋게 끓였는데 그 큰 그릇에다가 밥 한 그릇 촥 말아가 촥 잡숴요. 아무렇지도 않아요. 그때 아버지가 83세예요. 그날로 진지를 지금까지 잡수셔요. 그리고 우리 동서 신자 아니에요. 그런데 위가 아파서 김치를 씻어서 먹어요. 그러니까 내가 우리 동서 반찬을 따로 했어요. 밥을 못 먹어요.

 

율리아 자매님이 어머니 붙들고 기도하시다가 막 “배 아프다” 그러시더라고요. 위가 아프신 거예요. “이 중에 누구 위 아픈 사람 있으세요?” 그러니까 우리 동서가 “접니다! 저” 그렇게 치유받았습니다. 12시 되니까 “형님 나 인제 배고파요.” 배고픈 줄 전혀 모르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뭐 좀 먹어라.” 그러니까 “먹어도 될까요?” “믿음으로!” 그러니까 “아멘!” 했어요. 그다음 날 뻘건 구탕을 한 그릇 딱 먹데요. “속 안 시립니다.” 전 아주 살았습니다요.

 

우리 큰 언니가 소아마비세요. 그런데 세면장에서 일어나시다 미끄러져서 조금 성한 다리 무릎을 완전히 깨버려서 작년부터 2년간 업고 병원에 다녀요. 아버지 초상친다고 오시라 해서 오셔서 그날도 겨우 사위가 업고 왔다 아랫목에 앉혀놨는데, 율리아 자매님 기도받을 때 너무 미안하니까 저는 다리 아프다고 말 안 했대요.

 

속으로만 ‘성모님, 예수님 저 다리 좀 낫게 해 주세요.’ 다리 그것이 아프니까 일어나도 앉지도 못해요. 그러고 이제 율리아 자매님이 기도 다 했는데, 가신다 하니까 너무 좋아서 막 몸이 가볍고 좋아지더래요. 그러니까 자기도 모르게 꼴깍 일어나서 막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나가서 “자매님, 안녕히 가세요.” 하더니, “어? 내 다리 나섰다!!!”

 

그리고 어머니 지금 외출하시고 저한테 전화로 친정 부모랑 모든 부모 잘 모시라고. 아주 말도 또랑또랑하셔요. 우리는 어머니 살아계시는 것도 좋지마는 우리 형제간들이 “언니, 오늘 저녁에는 몇 시에 기도할까요?” “오늘은 10시다, 밤.”, “예, 알았어요.” 그럼 그 9남매가 전부 다 전화해요. 10시에 똑같이 기도하는 거예요.

 

그리고 “아침에는 몇 시에 할까요?” “아침에 7시다.” 그래서 우리 형제간들은 시간 맞춰 기도하고 불목했던 이 가정에 가정 성화된 것이 제일 최고 아닙니까? 어머니 살아계신 것, 육적인 치유받은 것도 좋지마는 정신적인 영혼의 이 병을 나섰으니 이것이 천국입니다. 아멘.

 

1992년 12월 5일 김 라파엘, 이 세실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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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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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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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불목한 가정이 성화되고 9남매가 치유받고
어머니가 다시살아나는 놀라운 은총증언
감사드립니다..
엄마의 기도와 사랑과 희생이 놀랍습니다..
은총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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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엄마의 기도로 가족들이 일치하게 되고 치유된 놀라운 기적들!
소아마비도 치유되다뇨!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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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뤄진다님의 댓글

다이뤄진다 작성일

일가족이 치유되고 회개하여 화합하게 된 놀라운
은총 증언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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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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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죄인님의 댓글

겸손한죄인 작성일

아멘!
참으로 놀라운 은총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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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오래된 은총체험이지만
늘 듣던 그 은총의 주인공들을
영상으로 만나서 직접 들으니
너무나 감동이 됩니다

율리아님의 지극한 사랑의
기도로 엄청난 기적이 일어났어요

주님과 성모님은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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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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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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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행복♡님의 댓글

영원한행복♡ 작성일

아멘!

나주에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 찬미와 영광과 흠숭을 세세에 영원히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하느님의 고굉지신, 빛나는 샛별, 영광의 자비의 사도이신 율리아님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예수님 사랑해요. 감사해요. 성모님 사랑해요. 감사해요. 율리아님 사랑해요. 감사해요.

이 은총증언이 읽어지는 글자의 획수, 시간만큼
율리아님의 건강회복과 생명연장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봉헌하고
우리를 죄짓게 하는 마귀와 육신과 세속으로부터 승리하고 5대 영성 무장 실천하게 해 주소서.
이 죄인의 부족한 생활의 기도 율리아님의 기도 지향에 합하여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을 통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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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율리아님께서 말씀 때 해 주셨던 은총들
다시 직접 육성으로 들으니
더 크게 다가옵니다.

얼마나 많은 고통들 대신 받으시고
환한미소속에 기뻐하셨을 율리아님의 사랑

그 사랑의 맘 함께 해 주신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좋고.
너무너무 신납니다. 거듭 거듭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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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가리님의 댓글

천국에가리 작성일

아멘!
가족! 이라는 공동체
부모님을 두고 형제,자매로
살아온 시간속에 또 다른 가족들!
새언니와시누이...
오해와유감속에  불목 되어버린 시간들도
어느집에서나 있을수 있는
사연들 이기도 합니다.
율리아엄마 사랑의기도로
영육이 치유되신 가족들!
나주성모님 사랑의기적이
가정안에 꽃이피고, 열매맺어
유튜브로보고,글로봐도
다시금 새로운
감동과기쁨을 주십니다.
아픈시간들,고통의시간들속에
새로 시작된 가족사랑!
은총과사랑 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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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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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재미있습니다.
화목을 이루어 주시어
모두가 시간을 맞추어 기도하니
얼마나 좋습니까?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율리아엄마의 기도로 사랑으로
정성으로 이루어진 은총증언
놀랍고도 신비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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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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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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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멘 !!!
나주성모님의 은총의 열매가 참으로 놀랍습니다.
엄마께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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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정신적인 영혼의 이 병을 나섰으니 이것이 천국입니다.”
와 놀랍습니다~
나주성모님의 크신 사랑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김 라파엘형제님과 이 세실리아자매님 영적 및 치유의 은총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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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블목한 자녀들을
어머니는 얼마나 기도하면서
사셨을까요...

그런자녀들을 두고 돌아가시는것이
마음아프셨을텐데

율리아님 기도로
어머니다시 살으시고.가족모두 사랑의일치가되어
너무도 기쁜은총글 입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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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아멘~~아멘~~~
놀랍고 크신 은총 읽고 또 읽어도
감동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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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불목하던 형제들이 주님의 은총으로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고
치유의 은총까지 내려주시고

주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대박 은총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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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향기님의 댓글

사랑의향기 작성일

아멘 ~!!!
정말 놀라운 은총입니다.
역사속 귀한 은총글 다시 올려주신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
주님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율리아엄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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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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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어머니 살아계신 것, 육적인 치유받은 것도 좋지마는 정신적인 영혼의 이 병을 나섰으니 이것이 천국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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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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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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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우리 형제간들은 시간 맞춰 기도하고 불목했던 이 가정에 가정 성화된
것이 제일 최고 아닙니까? 어머니 살아계신 것, 육적인 치유받은 것도
 좋지마는 정신적인 영혼의 이 병을 나섰으니 이것이 천국입니다.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김 라파엘, 이 세실리아님 은총증언
감사드리며 지난 은총이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은총증언
만방에 공유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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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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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여님의 댓글

위하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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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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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율리아엄마의  희생과 보속의 기도로  어머님과 온 가족이


영적 육적으로 치유받아 불목하던  가족이 천국을 이루었네요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시고 율리아님 위로 받으소서

전대미문의  기적의 은총~~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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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없는믿음님의 댓글

빈틈없는믿음 작성일

아멘 참으로 놀랍습니다 율리아 엄마 말씀시간에 들어서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증언으로 또 들으니 또 새롭네요
거의 다 죽었던 사람이 살아나다니 너무 놀랍습니다 그리고 형제간
불목했던것 다 치유되고 육적 치유도.. 영육 모두가 다 부활했네요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꼭 또 나주에서 뵙고싶네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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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으로님의 댓글

은총으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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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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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우리 형제간들은 시간 맞춰 기도하고
불목했던 이 가정에 가정 성화된 것이
제일 최고 아닙니까?"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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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은총증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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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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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 아멘 !!!  불목한 집안에 치유와 회개로 구원받은 놀라운 기적이
                바로 천상잔치네요.~♡ 정말 축하 드리며 땅 끝까지
                이 기쁜 소식 전해지길 바라며 성심의 사랑 안에 행복하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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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불목했던 가정이 화목해지고 가족 모두가 치유은총!!!! 나주성모님 은총입니다!!!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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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그래서 우리 형제간들은 시간 맞춰 기도하고 불목했던 이 가정에
가정 성화된 것이 제일 최고 아닙니까? 어머니 살아계신 것, 육적인
치유받은 것도 좋지마는 정신적인 영혼의 이 병을 나섰으니 이것이 천국입니다. 아멘.
+ + + + + + +

아멘~! 아멘~!! 아멘~!!!

받으신 소중한 은총 나주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 받으시고, 모두모두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나/주/인/준/성/모/성/심/승/리/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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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어머니 살아계신 것, 육적인 치유받은 것도
좋지마는 정신적인 영혼의 이 병을 나섰으니
이것이 천국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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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우리 형제간들은 시간 맞춰 기도하고 불목했던
이 가정에 가정 성화된 것이 제일 최고 아닙니까?
어머니 살아계신 것, 육적인 치유받은 것도 좋지마는
정신적인 영혼의 이 병을 나섰으니 이것이 천국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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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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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너무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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