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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멸을 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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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님함께
댓글 26건 조회 9,740회 작성일 11-05-01 05:36

본문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일찌기 정의구현사제단들과 박정희 정권에 반대하는 과격한 무리들이, 각 기업체에 위장 취

업하여, 그곳에서 분열과 파업을 지도하며, 기업주가 사업을 제대호 하지 못하도록 하여,국가

의 기강을 뒤흔들고 사회를 어지럽게 한것은 완전히 공사주의 수법이었습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4마리의 용들에서 꼴지로 전락하게 만든 계기가 됩니다.

 

그때부터 데모로 날이 새고 데모로 날이 저물었습니다.

그렇게 선량하던 우리국민들이 그때부터 거칠어지고 너무 세속적으로 병이들게 되었는데

정의구현사제단들이 한 일들이 진정 옳은 것이었다면, 지금 반드시 그 열매가 열렸어야 마땅

합니다. 나주처럼 말입니다.

 

악마인 공산주의가 하는일이 언제나 하느님을 대적해왔듯이, 거기에는 분열과 파멸밖에는

 없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만일에 사제가 소장하고 있는 성상에서 눈물이나 피눈물이 흘렀다면 ,그 기적을 목격한 사제

는 틀림없이 인준이 너무나 쉽게 나는 것을 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정말 실제로 많은 사제들

이 미사때 "주님 한 말씀만 하소서" 라고 애원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런 행동은 주님 앞에 부끄러운 행동입니다. 사제들은 이미 주님께로부터 엄청난

권한을 위임 받지 않았는가?

문제는 하느님께서는 그런 방법으로 일을 하시지 않는다는 사실 입니다.그러기에 우리의 생

각과 하느님의 생각이 크게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더 나아가, 세상이 대타락에 빠져 있다고 하신 성모님께서 ,수녀님이나 신부님이나 주교님이나 교황님에게 오셔서 나주에서 처럼 역사 하신다면 인준은 금방 날것입니다.

 

만일 그런 일이 일어났더라면 그것은 바람직스럽지 못하게 되는 것인데, 그 이유는 하느님은

 그런 식으로 편법을 사용하시지 않으신다는 사실 입니다.그렇게 해야 믿는다는 것은 하느님

을 제대로 모른다고 봐야 할것입니다.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의지" 를

우리가 잘 사용하기를 바라신다는 사실 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그리고 세속에 물든 현대주의자들은, 하느님을 믿지 않습니다.

지금 많은 성직자들이 자기들이 갖고 있는 사제직함을 하나의 직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만있어도 세인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돈을 갖다 바칩니다.세상에 이 보다 더 좋은 직업은

 없습니다.그리고 그들은 어떤 일을 추진하는데에 사제라는 직분 때문에 일반인들보다 일 하

기가 훨씬 수월 합니다.그러기에 사제들은 온갖 매스컴까지도 장악하게 됩니다.

 

우리 가톨릭 신자들은 ,적어도 깨어있는 신자들이라면 ,오늘날 사제들이 왜 이렇게 거칠고 성직자답지 않다는 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그리고 성직자가 성직자 답지 않을 때 "주님이 기름부어 세우신 분이기에" 라는 생각으로 침묵을 지키거나 방관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성직자들도 언제든지 잘못 할 수 있다는 것에 관심을 기울이며 지나친 행동을 할 때, 왜 그런가 살펴봐야 할것이지, 무조건적인 순명은 순명이 아닙니다.

 

죄로 묾든 사제가 이것을 십분 이용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는데 광주교구가 그렇습니다.

애초에 문제 사제들에 대한 교황청의 권고를 무시한 윤공희 대주교님은 ,1998년 1월 1일자

로 제1차 공지문을 냈는데 ,나주에 와서 단 한번의 조사도 없이 그런 일을 자행 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잘못이란 것을 알지 않으면 안됩니다.그런일이 있기전 한두달 전에 나주를 사랑하

시는 장 알로이시오 신부님은 윤공희 주교님에게 탄원서까지 보냈으나 완전히 무시되었잖은

가?

 

20년 전에 율리아님이 죽어 천국에 가서 성부를 만났을 때"내가 세상을 벌 해도 되겠느냐?"

고 물으신 적이 있습니다.이 한마디에 광주는 기절초풍할 정도로 말도 안된다는 식으로 나주를 거짓으로 치부하게 됩니다. 결혼하여 자식이 4명이나 된 부인에게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고하며 그때부터 율리아님에게, 율리아님은 존경 받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며 안

하무인격으로 천박스럽게 대하지 않았는가?

 

그리고 그때부터 모든일들은 메시지고 뭐고, 성체고 뭐고, 성혈이고 뭐고, 치유고 뭐고, 무조

건 다 가짓이라 매도하며 더 이상 알아보려고도 하지 않게 되었고 그때의 그 생각이 지금 이

순간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며칠전 성금요일에 율리아님이 11처에서 12처로 오실 때 죽었습니다.

그 영혼이 성부께 갔었을 때 사랑 가득한 말씀을 나누 십니다.

그 말씀이 아래에 나와 있으니 다시한번 깊히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번에도 성모님께서 "광주교구"를 직접 거론 하시더니 이번에는 주님께서 "광주교구"를

 또 거론 하십니다.이 얼마나 겁나는 일일진대 오히려 더욱 나주의 목을 옥죄고 있으니 천인이 공노할 일이 아니고 무엇인가?

 

파멸을 자초 한다고 하셨잖은가?

 

프리메이슨이 우리나라의 언론 까지 장악하고 있기에  나주가 소리 낼 곳이나 대변해 줄 곳은 아무데도 없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주님과 성모님께서 역사하시는 나주가 세상에 영광스럽게 들어나기 위

해서, 하느님께서는 광주가 별별 짓을 다 하도록 허락하셨다고 보여지고, 나주 또한 고통중에 머물게 하셨다고 보여 집니다.

 

그것은 더 큰 영광을 위한 하느님의 섭리입니다. 마치 주님의 구원사업처럼...

아멘.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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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사탕님의 댓글

박하사탕 작성일

네 ~~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참고자료 있는 곳

http://www.systemclub.co.kr/ (자유게시판에 들어가셔서 맨 아래 검색 칸에 정의구현을 입력하세요)

http://neopoemir.blog.me/120123623336 (끝까지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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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그것은 더 큰 영광을 위한 하느님의 섭리입니다.
마치 주님의 구원사업처럼......아멘.

자비의주일, 요한바오로2세교황님 시복되시는날,
기쁨의주일..자비를 베풀어주시는 좋으신 주님.성모님을
찬미하나이다...아멘!

사랑하는 주님함께님 좋은글 항상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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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님의 댓글

다같이 작성일

주님 함께님 편향된 사실에 치유쳐 문제에 접근하면 또 다른 문제를
놓칩니다 주님 함께님 겸험 하지 않은 사실 한쪽 정보 습득에 익혀진

정보에 의존하시지 말고 거시적 사고에 접근 하여야 오류가 없습니다
정의 구현 사제들도 여러 다양한 사실접근에 눈이 가려져  전체를
보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오늘날 문제 발생 일으킵니다 자기들의
오만과 교만에 의해서  주님 함께님 오늘도 주님 안에서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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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사랑님의 댓글

어머니사랑 작성일

광주교구!!!  예수님을  십자가형에  처한  유다의 대사제들과 똑같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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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님의 댓글

초롱 작성일

지난 번에도 성모님께서 "광주교구"를 직접 거론 하시더니
 이번에는 주님께서 "광주교구"를 또 거론 하십니다
.이 얼마나 겁나는 일일진대 오히려 더욱 나주의 목을 옥죄고 있으니
 천인이 공노할 일이 아니고 무엇인가?

오늘 수원교구 주보 간지로 김희중주교님의 공지문이 또 돌려졌습니다
아직도 진실을 왜곡하려고만하니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 금할길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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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아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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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더 나아가, 세상이 대타락에 빠져 있다고 하신 성모님께서
수녀님이나 신부님이나 주교님이나 교황님에게 오셔서 나주에서
처럼 역사 하신다면 인준은 금방 날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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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정말 실제로 많은 사제들이, 미사때 "주님 한 말씀만 하소서" 라고 애원한다고 합니다...

하느님께서 어떤식으로 한말씀하시면 알아들으실지요
성모님은 이렇게 나주에서 애원하시는데
무시하며 딴곳에서 찿으시는 분들!

율리아엄마를통해 너무나 큰사랑을 저희에게 주시는 하느님아버지께서
엄마를 데려가시지 않기만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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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광주교구 사제님들의

돌같이 굳어버린 마음들을

변화되어 나주에서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의 크신 사랑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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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의열매님의 댓글

은총의열매 작성일

하루빨리 반대하는 사람들의 눈과 귀가
빛으로 활짝 열리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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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및비님의 댓글

장및비 작성일

주님!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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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하루빨리 나주성모님 인준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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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주님함께님 좋은글 감사드려요.

굳어버린 그리고 반대로만 일삼는 그분들께
제대로 볼 수있고, 들을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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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일찌기 정의구현사제단들과 박정희 정권에 반대하는 과격한 무리들이, 각 기업체에 위장 취
업하여, 그곳에서 분열과 파업을 지도하며, 기업주가 사업을 제대호 하지 못하도록 하여,국가
의 기강을 뒤흔들고 사회를 어지럽게 한것은 완전히 공사주의 수법이었습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4마리의 용들에서 꼴지로 전락하게 만든 계기가 됩니다.

그때부터 데모로 날이 새고 데모로 날이 저물었습니다.
그렇게 선량하던 우리국민들이 그때부터 거칠어지고 너무 세속적으로 병이들게 되었는데
정의구현사제단들이 한 일들이 진정 옳은 것이었다면, 지금 반드시 그 열매가 열렸어야 마땅
합니다. 나주처럼 말입니다.
악마인 공산주의가 하는일이 언제나 하느님을 대적해왔듯이, 거기에는 분열과 파멸밖에는 없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은 ,그리고 세속에 물든 현대주의자들은, 하느님을 믿지 않습니다.
지금 많은 성직자들이 자기들이 갖고 있는 사제직함을 하나의 직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가만있어도 세인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돈을 갖다 바칩니다.세상에 이 보다 더 좋은 직업은
없습니다.그리고 그들은 어떤 일을 추진하는데에 사제라는 직분 때문에 일반인들보다 일 하
기가 훨씬 수월 합니다.그러기에 사제들은 온갖 매스컴까지도 장악하게 됩니다.

우리 가톨릭 신자들은 ,적어도 깨어있는 신자들이라면 ,오늘날 사제들이 왜 이렇게 거칠고 성직자답지 않다는 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그리고 성직자가 성직자 답지 않을 때 "주님이 기름부어 세우신 분이기에" 라는 생각으로 침묵을 지키거나 방관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성직자들도 언제든지 잘못 할 수 있다는 것에 관심을 기울이며 지나친 행동을 할 때, 왜 그런가 살펴봐야 할것이지, 무조건적인 순명은 순명이 아닙니다.

지난 번에도 성모님께서 "광주교구"를 직접 거론 하시더니 이번에는 주님께서 "광주교구"를
또 거론 하십니다.이 얼마나 겁나는 일일진대 오히려 더욱 나주의 목을 옥죄고 있으니 천인이 공노할 일이 아니고 무엇인가?
파멸을 자초 한다고 하셨잖은가?
프리메이슨이 우리나라의 언론 까지 장악하고 있기에  나주가 소리 낼 곳이나 대변해 줄 곳은 아무데도 없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은 ,그리고 세속에 물든 현대주의자들은, 하느님을 믿지 않습니다.
지금 많은 성직자들이 자기들이 갖고 있는 사제직함을 하나의 직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만있어도 세인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돈을 갖다 바칩니다.세상에 이 보다 더 좋은 직업은
 없습니다.그리고 그들은 어떤 일을 추진하는데에 사제라는 직분 때문에 일반인들보다 일 하
기가 훨씬 수월 합니다.그러기에 사제들은 온갖 매스컴까지도 장악하게 됩니다.

우리 가톨릭 신자들은 ,적어도 깨어있는 신자들이라면 ,오늘날 사제들이 왜 이렇게 거칠고 성직자답지 않다는 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그리고 성직자가 성직자 답지 않을 때 "주님이 기름부어 세우신 분이기에" 라는 생각으로 침묵을 지키거나 방관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성직자들도 언제든지 잘못 할 수 있다는 것에 관심을 기울이며 지나친 행동을 할 때, 왜 그런가 살펴봐야 할것이지, 무조건적인 순명은 순명이 아닙니다.
죄로 묾든 사제가 이것을 십분 이용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는데 광주교구가 그렇습니다.

지난 번에도 성모님께서 "광주교구"를 직접 거론 하시더니 이번에는 주님께서 "광주교구"를 또 거론 하십니다.이 얼마나 겁나는 일일진대 오히려 더욱 나주의 목을 옥죄고 있으니 천인이 공노할 일이 아니고 무엇인가?
파멸을 자초 한다고 하셨잖은가?
프리메이슨이 우리나라의 언론 까지 장악하고 있기에  나주가 소리 낼 곳이나 대변해 줄 곳은 아무데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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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 주님과 성모님께서 역사하시는 나주가 세상에 영광스럽게 들어나기 위해서 ,하느님께서는 광주가 별별 짓을 다 하도록 허락하셨다고 
  보여지고, 나주 또한 고통중에 머물게하셨다고 보여집니다  "  이 한  말씀이  25년 묵은 쳇증을 내려가게합니다 !  씨~원 합니드어 ㅎ

우리사 ( 나주 ) 뭐~어 고통에 道 (도) 가 틔였지만  어디는 " 별별 짓 " 개발하기도 참 힘들끼라 ...머릴짠다고 "별별 짓 " 다 할끼라 .  참 꼬시다 꼬셔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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죤폴님의 댓글

죤폴 작성일

성직자들도 언제든지 잘못 할 수 있다는 것에 관심을 기울이며 지나친 행동을 할 때, 왜 그런가 살펴봐야 할것이지, 무조건적인 순명은 순명이 아닙니다.
죄로 묾든 사제가 이것을 십분 이용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는데 광주교구가 그렇습니다.

애초에 문제 사제들에 대한 교황청의 권고를 무시한 윤공희 대주교님은 ,1998년 1월 1일자

로 제1차 공지문을 냈는데 ,나주에 와서 단 한번의 조사도 없이 그런 일을 자행 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잘못이란 것을 알지 않으면 안됩니다.아멘.
주님함께님, 오늘 은총의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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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우리 가톨릭 신자들은 ,적어도 깨어있는 신자들이라면 ,오늘날 사제들이 왜 이렇게 거칠고 성직자답지 않다는 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그리고 성직자가 성직자 답지 않을 때 "주님이 기름부어 세우신 분이기에" 라는 생각으로 침묵을 지키거나 방관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성직자들도 언제든지 잘못 할 수 있다는 것에 관심을 기울이며 지나친 행동을 할 때, 왜 그런가 살펴봐야 할것이지, 무조건적인 순명은 순명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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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우리 가톨릭 신자들은 ,적어도 깨어있는 신자들이라면 ,오늘날 사제들이 왜 이렇게 거칠고 성직자답지 않다는 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그리고 성직자가 성직자 답지 않을 때 "주님이 기름부어 세우신 분이기에" 라는 생각으로 침묵을 지키거나 방관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성직자들도 언제든지 잘못 할 수 있다는 것에 관심을 기울이며 지나친 행동을 할 때, 왜 그런가 살펴봐야 할것이지, 무조건적인 순명은 순명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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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가득함님의 댓글

존경가득함 작성일

오오  주님 용서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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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가득함님의 댓글

존경가득함 작성일

오오!! 우리주님 용서 하소서

우리주님 광주교구를 용서 하소서

주님!!!!!!!!  회개하게 하시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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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며칠전 성금요일에 율리아님이 11처에서 12처로 오실
때 죽었습니다.그 영혼이 성부께 갔었을 때 사랑 가득한
말씀을 나누 십니다.그 말씀이 아래에 나와 있으니 다시
한번 깊히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멘!!!

사랑하는 주님함께님...좋은 글 감사합니다
성모님의 승리를 위하여 함께 기도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소서 아멘!!!

성모님의 승리와 세분신부님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주님함께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도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주님함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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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밥님의 댓글

잡곡밥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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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한도 끝도 없이 이어지는 거짓의 끝은 어디일지..
ㅜ.ㅜ;
참으로 안타깝지만, 주님과 성모님께서, 그리고
율리아 자매님께서도 말씀하시듯, 그 분들의 회개를 위하여
사랑으로 더욱 기도해야겠습니다.

주님함께님.
영육간에 늘 건강하세요. 아멘!
사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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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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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님의 댓글

새롭게 작성일

전에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나주가 박해를 받고 고통이 있기에 참이라고 진실이라고요...
고통은 하느님의 특별한 사랑의 섭리가 담겨 있음을 세인들은 모르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어서 나주 성모님 인준 받으시어 그들 모두도 회개하여 함께 구원받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나주의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티 없으신 성모 성심이시여, 어서 승리를 거두소서. 아멘!

주님함께님, 예수님 성모님의 사랑과 은총 안에서
풍요로운 행복 누리세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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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마리님의 댓글

러브마리 작성일

나주성모님의 승리와 인준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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