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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 8. 동생 순덕이도 가고 & 9. 남편을 따르자니 자식이 울고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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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묵상꽃
댓글 40건 조회 152회 작성일 21-09-21 16:52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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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동생 순덕이도 가고


 


그때 나는 다섯 살이었고, 동생은 두 살이었다.

어머니가 조부님 찾아 헤매며 장사를 지내는 동안

어린 동생 순덕이가 시름시름 앓기 시작하더니 다리에 심한 화농까지 겹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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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나도 어렸고, 먹을 것도 없으니 동생을 무척 사랑했던 나도 

어떻게 도와줄 도리가 없었다. 외갓집에 말해도 소용이 없었고, 

아무도 돌봐주는 이가 없어 다리의 상처는 더욱 악화되어 

그 자리에 파리가 알을 까 구더기가 우글우글하였다.


글을 쓰는 지금 이 순간에도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너무 불쌍하고 끔찍하여 눈물이 앞을 가린다. 

결국, 동생 순덕이도 아버지와 조부님을 따라 저세상으로 가 버렸다.


집으로 돌아온 어머니가 슬피 울며 

큰이모님과 함께 동생을 데리고 나갔다가 혼자 돌아오셨다. 


내가 “순덕이는?” 하자 “순덕이는 이제 저세상으로 갔단다.”라고 하셨다. 

내가 “저세상이 어딘데? 빨리 저세상에서 순덕이 데리고 와, 

빨리 순덕이 데리고 오란 말이야!” 하자 “순덕이는 죽었어.” 하셨다.


그래서 내가 “눈뜨고 있었는데…. 죽지 않았는데, 어디에 두었어! 응?” 하고

큰 소리로 울부짖으며 품으로 달려들자 어머니는 나를 안고 말없이 울기만 하셨다.

나도 어머니를 따라 하염없이 울었다.


내 동생 순덕이는 너무나 순하고 예뻐서 이름도 ‘순덕’이라고 지었다 한다. 

그런 자식을 당신 손으로 묻고 왔으니 어머니의 눈물은 그냥 눈물이 아니라 

갈가리 찢기는 아픔이고, 애끓는 피눈물이었으리라. 

그리고 그 어린것을 가슴에 묻으셨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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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화. 남편을 따르자니 자식이 울고 



이제 나는 어머니와 단둘이다. 

어머니께서는 먹을 것과 입을 것, 땔감조차 없는 썰렁한 방에서

신세를 한탄하시며 “우리 함께 죽어 버리자.”라고 하실 때, 

철부지인 나는 불안한 마음에 울면서 어머니의 치마끈을 놓을 줄을 몰랐다.


목숨이 무엇인지, 죽는 것도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다. 

어머니는 그때 내가 죽기를 바라셨다. 

나 때문에 죽지도 못하시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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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받은 충격으로 삶의 의욕마저 잃어버린 어머니께서는

어린 딸을 굶길 수밖에 없는 처지에다 살아갈 길이 막막하지만, 

남편을 따르자니 자식이 있어 목숨을 끊기가 어려웠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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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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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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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와닿았던부분"    외갓집에 말해도  소용이없었고  아무도 돌봐주는이없어
                      다리의  상처는 더욱 악화되어 그자리에  파리가  알을까
                      구더기가 우글거렸다    글을쓰는이순간에도"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너무 불쌍하고끔찍하여 눈물이 앞을가린다
                      결국 동생 순덕이도 아버지와 조부모님을 따라 저세상으로
                      가버렸다.

느낀점:            조부모님 찾아 장례를 치르는동안
                      2살아기 동생은  먹지도 못하고 허기진 상테에서
                      상처는 약도 쓰지못하니 얼마나 급히 퍼졌을까요.
                      동생아픈것을 보고도 어찌하지못한 엄마.
                      어린나이에 얼마나 마음 아팠을까요...
                      하루아침에 가족을 모두잃어야하는 마리아 할머니...
                      살아갈 힘이 있으셨을까요,...죽자고하시는 그마음
                      너무도가슴 아파옵니다.

결심:                모든일은 마음먹기에 달린것 같습니다
                      마음이 약하면 그어떤일도 하지못하고
                      마음이 강하면 그어떤일도 할수있는 가능성이있음을 ...
                      늘 묵상글을 보면서 마음약해질때 더욱 강한마음 가지기를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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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다 잃어버린 가족들~
홍 할머니와 엄마 둘만 남겨 졌지만
땔감도 먹을것도 없는 차가운 방에서
울어야 했던 그 설움을 어찌 다 헤아
릴수 있을까요?

잃어본 사람만이 알수있는 그 처절함을
생각하며 엄마께 위로를 드리며  저
또한 위로를 받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저희들을 살리시고자 그 강인한 삶을
살아오신 어머니와 엄마를 보내주신
주님의 따뜻한 배려에서 우리의 구원이
있기에 이렇게 뉘우치고 고치고 바꾸려고
노력하며 갈수 있습니다..

아멘~~!!*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언제나 힘내시고 건강하시옵소서..
묵상꽃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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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동생순덕이도 가고 어머니와 단둘이 남게 되는
가슴아픈 삶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아름답게 봉헌하는
엄마의 삶 묵상하며 잘 봉헌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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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님의 댓글

아기 작성일

와 닿았던 부분 :

어머니께서는 먹을 것과 입을 것, 땔감조차 없는 썰렁한 방에서 신세를 한탄하시며 “우리 함께 죽어 버리자.”라고 하실 때,
철부지인 나는 불안한 마음에 울면서 어머니의 치마끈을 놓을 줄을 몰랐다.
갑자기 받은 충격으로 삶의 의욕마저 잃어버린 어머니께서는 어린 딸을 굶길 수밖에 없는 처지에다 살아갈 길이 막막하지만,
남편을 따르자니 자식이 있어 목숨을 끊기가 어려웠던 것이다.


느낀점 : 

오늘의 일화는 홍마리아 할머니 입장에서 많이 묵상이 된다. 물질적으로 풍족히 지내셨고, 가족들과 단란히 지내시다가 남편과 시아버님의 죽음,,,
그리고, 둘쨰딸의 죽음 과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될지 막막함과 두려움,,, 모든걸 포기하고 싶으셨겠지만 어린 홍선이가 눈에 밟혀서 죽지도 못하고,,,
나도 지금 가슴이 답답하고, 막막하고 두려움이 밀려온다. 내가 만약 나주성모님을 만나지 못했고 엄마를 통해서 5대영성을 알지 못했다면
지금 어떻게 하고 있을지는 어느정도 상상이 간다. 난, 마리아의 구원방주 에서 내려 마귀의 수레에 탄적이 있기 때문이다


결심 :

지금의 힘든 시간을 경제적 이유로 자살 을 생각하는 이들의 회개 를 위하여 끊임없이 봉헌하도록 할것이다
실제로 내 주위에 가까운 두 사람이 경제적인 이유로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였다.
경제적인 문제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나를 압박하고 몰아세우더라도 엄마께서 모든것 주님께 맡겨드리고 5대영성으로 봉헌한다면
주님께서 다 이루어 주신다고 하셨으니 나는 단순하게 그 말씀을 믿고 봉헌하도록 노력할것이다

하지만, 아직 인간적인 걱정이 있고 염려가 있는걸 보니, 완전히 주님께 맡겨드리지 못한거 같아서 엄마께 죄송스럽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나의 모든것을 완전히 맡겨드릴수 있도록 내 생각을 더 비우고 버리도록 노력해야겠다
엄마, 늘 저와 함께 해 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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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으로님의 댓글

은총으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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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어린 딸의 죽음으로 인해 얼마나 가슴이 아프셨을까요.
혼자서 모든 것을 짊어지셔야 하셨던 홍마리아 할머니의
힘드셨던 날들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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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엄마와 홍마리아할머니께서 겪으셨던
아픈 과거의 일들을 보고
저도 조금만한 시련이 온다해도
5대 영성으로 잘받아들여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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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순덕이의 다리 상처를 보고 있는
엄마의 어릴 적 마음을 떠올려 봅니다.
어찌할 방법이 없었던 안타까운 시절..
다른 친척들이 미울 수도 있지만...
단 둘이 남은 어머니와 새롭게 지내야 하는데
참 어려움이 많았을 것 같아요.
강한 마음을 가지셨던 어머니가 죽자고 하셨다니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이겨낼 수 없었던 상황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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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이제 나는 어머니와 단둘이다.

어머니께서는 먹을 것과 입을 것, 땔감조차 없는 썰렁한 방에서
신세를 한탄하시며 “우리 함께 죽어 버리자.”라고 하실 때,
철부지인 나는 불안한 마음에 울면서 어머니의 치마끈을 놓을 줄을 몰랐다.

아!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힘들다  했던 제 모습을 반성하며
새로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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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갈가리 찢기는 아픔이고, 애끓는 피눈물이었으리라.”
묵상꽃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묵상꽃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나주 순례 꾸준히 다니시고 앞으로도 모든 일 잘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거짓 공지문과 방송등으로 나주를 모르시는 신부님들이 반대를 하더라도
뒤돌아서지 말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는 일 없이
항구하게 앞만 보면서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우리 함께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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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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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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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너무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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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어떻게 도와줄 도리가 없었다. 외갓집에 말해도 소용이 없었고,

왜! 아이들을 돌봐주지 않았을까!
그렇듯 우리들의 이기적인 모습은 얼마나 잔인하리 만큼 냉정한것일까! 나 또한 이기적인 부분들을 돌아보며 반성하는 시간이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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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갑자기 받은 충격으로 삶의 의욕마저 잃어버린 어머니께서는
어린 딸을 굶길 수밖에 없는 처지에다 살아갈 길이 막막하지만, 
남편을 따르자니 자식이 있어 목숨을 끊기가 어려웠던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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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행복♡님의 댓글

영원한행복♡ 작성일

아멘!
주님께서 에비하신 삶 8화 & 9화 올려주심에 감사합니다.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성모님,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하느님의 고굉지신, 빛나는 샛별, 영광의 자비의 사도이신 율리아님 온 마음 다하여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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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의위로자님의 댓글

성심의위로자 작성일

아멘!
엄마를 잘 키워주신 홍할머니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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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드높이님의 댓글

마음을드높이 작성일

소중한 가족들을 하나씩 잃은 그 슬픔이
얼마나 크셨을까요?ㅠㅠ
어머니와 단둘이 남겨진채 살아가야 할 막막함은
또 얼마나 크셨을지...
매일의 작은 어려움들을 아름답게 봉헌하고
감사하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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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따르리님의 댓글

엄마따르리 작성일

8화. 동생 순덕이도 가고

♡ 와 닿는 구절
나는 다섯 살이었고, 동생은 두 살 , 어머니가 조부님 찾아 헤매며 장사를 지내는 동안
어린 동생 순덕이가 시름시름 앓기 시작하더니 다리에 심한 화농까지 겹쳤다.
나도 어렸고, 먹을 것도 없으니 동생을 무척 사랑했던 나도
어떻게 도와줄 도리가 없었다. 외갓집에 말해도 소용이 없었고,
아무도 돌봐주는 이가 없어 다리의 상처는 더욱 악화되어
그 자리에 파리가 알을 까 구더기가 우글우글하였다.

글을 쓰는 지금 이 순간에도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너무 불쌍하고 끔찍하여 눈물이 앞을 가린다.

내 동생 순덕이는 너무나 순하고 예뻐서 이름도 ‘순덕’이라고 지었다 한다.
그런 자식을 당신 손으로 묻고 왔으니 어머니의 눈물은 그냥 눈물이 아니라
갈가리 찢기는 아픔이고, 애끓는 피눈물이었으리라.
그리고 그 어린것을 가슴에 묻으셨으리라.

♡ 느낀점, 결심, 노력할 점
외갓집에도 말해보고... 어떻게 도와줄 도리가 없었다...

5살 엄마는 최선을 다했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홍 마리아 할머니의 갈가리 찢기는 아픔, 애끓는 피눈물, 어린것을 가슴에 묻으신...

최선을 다하여 엄마를 따르고 닮도록 결심,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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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따르리님의 댓글

엄마따르리 작성일

9화. 남편을 따르자니 자식이 울고

♡ 와 닿는 구절
어머니께서는 먹을 것과 입을 것, 땔감조차 없는 썰렁한 방에서
신세를 한탄하시며 “우리 함께 죽어 버리자.”라고 하실 때,
철부지인 나는 불안한 마음에 울면서 어머니의 치마끈을 놓을 줄을 몰랐다.

갑자기 받은 충격으로 삶의 의욕마저 잃어버린 어머니께서는
어린 딸을 굶길 수밖에 없는 처지에다 살아갈 길이 막막하지만,
남편을 따르자니 자식이 있어 목숨을 끊기가 어려웠던 것이다.

♡ 느낀점, 결심 , 노력할 점
5살 엄마는 "불안한 마음에 울면서 어머니의 치마끈을 놓을 줄을 몰랐다."

저는 더욱 철부지이고 불안할 때, 약할 때
주님 성모님 엄마께 믿음 신뢰 의탁 보다는 아파하거나 넘어져 있었던 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주님 성모님 엄마께 더욱더 달아들고 주님 성모님 손을 놓지 않고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 처럼 -"나는 너희가 기쁠 때 나도 기쁘며 너희가 슬퍼할 때 나도 슬프며 너희가 울면 나는 목놓아 운단다."
사랑의 주님께서 "인간이었던 내 심장은 천주성과 함께 그리고 인간인 너희의 심장과 더불어 고동친다." 고 하신 말씀대로
주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숨쉬고 움직이며 살아가고 계시고 매순간 사랑과 우정과 현존으로 함께 해 주고 계시는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 엄마!

기쁠 때나 슬플때나 언제나 저와 함께 해주시는 주님 성모님 엄마를 잊지 않고
메시지 말씀과 5대 영성 무장 실천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은총을 간절히 간절히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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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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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한사랑님의 댓글

신성한사랑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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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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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아 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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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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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하루 아침에 웬 날벼락
모든것 다 잃고 살아가야하는
막막한 현실앞에 절망뿐~

자식을 당신 손으로 묻어야 하는
그 심정 누가 알거나~
ㅠ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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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내 동생 순덕이는 너무나 순하고 예뻐서 이름도 ‘순덕’이라고 지었다 한다.
그런 자식을 당신 손으로 묻고 왔으니 어머니의 눈물은 그냥 눈물이 아니라
갈가리 찢기는 아픔이고, 애끓는 피눈물이었으리라.그리고 그 어린것을
가슴에 묻으셨으리라 아멘!!!아멘!!!아멘!!! 많은 것을  묵상하게됩니다 ~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만방에 공유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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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작은들꽃님의 댓글

엄마작은들꽃 작성일

정말 하루 아침에...
남편의 행방불명, 시아버님의 총살, 착하디 착한 아가의 죽음...
가족의 셋을 잃어버리신 할머니의 심정을 어떻게 글로 다 표현 할 수 있을까요..

그 모진 삶을 살아내시고 지금은 천국에 계신 할머니.
할머니께서 얼마나 훌륭하셨는지.. 더 깨닫게 되는 요즘이에요.

할머니, 엄마를 지켜주시고 도와주셔요..
그리고 나약한 이 죄인도 도와주셔요.
엄마를 살려드리는 삶을 살 수 있도록요.

그 힘드신 세월을 살아내시고도
아픔들은 감추신채 흥겨운 노래를 불러주셨던 할머니.
넘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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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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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삶의 의욕마저 잃어버린 어머니께서는
어린 딸을 굶길 수밖에 없는 처지에다
살아갈 길이 막막하지만, 남편을 따르자니
자식이 있어 목숨을 끊기가 어려웠던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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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이리 갈까 ? 저리 갈까 ? 차라리 돌아갈까 ?  두갈래길 삼거리에 비가 내린다 ~!  ㅠ ㅠ ㅠ  . 눈물없인 볼 수 없.. ㅠ ㅠ ㅠ  하느님께서 만드신 각본치곤
너~무~설~퍼~요~ 느~무슬퍼~요 . 그~래 ~ 서 ~울 ~었~지~이 . ♪~♬  밤 새 워 울 었~지 . 찔레꽃향기는 느무 서러워 .. 장미꽃 향기는 너무서러워 ..
그~래서 울~었지 ㅠ ㅠ ㅠ ... 낮 새워 울 ~었 ~지~이 .  ㅠ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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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

안좋았던 마음이 화악~ 정화되고 갑니다 ..!!! _()_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이였기에.. 인간적으로 이해할 수 없고 상식으로 납득할 수 없는 일들의 연속이였지요 -
친가도 아니고 어찌 외가에서. 그것도 외할머니까지 계신대도 그런일이 가능했을까 -
인간적으로는 이해가 도대체 되질 않지만, 그것이 우리 시대를 위해 희생해야만 했던
엄마의 고통의 도가니속에서의 단련받으신 예비된 삶임을 이젠 이해하기에,
진심으로 존경하며 그길 따르고자 합니다 ..!!!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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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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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삶의 의욕마저 잃어버린 어머니께서는
어린 딸을 굶길 수밖에 없는 처지에다
살아갈 길이 막막하지만, 남편을 따르자니
자식이 있어 목숨을 끊기가 어려웠던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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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갑자기 받은 충격으로 삶의 의욕마저 잃어버린 어머니께서는
어린 딸을 굶길 수밖에 없는 처지에다 살아갈 길이 막막하지만, 
남편을 따르자니 자식이 있어 목숨을 끊기가 어려웠던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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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갑자기 받은 충격으로 삶의 의욕마저 잃어버린 어머니께서는
어린 딸을 굶길 수밖에 없는 처지에다 살아갈 길이 막막하지만,
남편을 따르자니 자식이 있어 목숨을 끊기가 어려웠던 것이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아... 넘 슬퍼요ㅜㅜ
사랑하는 가족들을 하나 둘씩 떠나보내시고 얼마나 힘드셨을까요...ㅜㅜ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나/주/인/준/성/모/성/심/승/리/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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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따르리님의 댓글

엄마따르리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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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작은들꽃님의 댓글

엄마작은들꽃 작성일

사랑많으신 엄마는 동생이 얼마나 사랑스러우셨을까요?
그런 동생 다리에 구더기가 끓어 외갓댁에 도움을 요청해도 소용없이
아픈 동생이 죽어가는 걸 바라볼 수 밖에 없었던 엄마 마음...
사랑많은 그 마음에 얼마나 큰 아픔이셨을까요.

하루 아침에 조부님, 남편, 아기까지 잃어버리신 할머니의 심정은...
감히 상상조차 할 수가 없습니다.. 삶의 의욕마저 없으신 상황에서
하나있는 딸은 굶길수가 없으신 그 상황... ㅠㅠㅠ

주님께서 예비하신 엄마의 삶에
일평생 동참하시며 아픔을 함께 하신 할머니.

천국에서 엄마를 도와주시어요.
그리고 저희들이, 부족한 제가 엄마를 살려드리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어요. 아멘!

이웃의 작은 요청에도 귀 기울이고 도와주도록 노력할게요. 아멘!

사랑해요 할머니 ♡
사랑해요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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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순덕이를 묻고 오신 어머니의 마음이 정말로...
죽지 못해 사시는 그 마음을 어떻게 헤아릴 수가 있을까요...
순덕이 낳고 한 달 만에 피난 길에 오르셨을 때
하혈하시며 고무신에 고인 피를 쏟아내며 오셨는데
끝내 그런 고생까지도 허무해지는 상황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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