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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 16. 다섯 살 때 헛간에서 있었던 일 & 17. 안집 아저씨가 가르쳐준 노래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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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묵상꽃
댓글 28건 조회 133회 작성일 21-09-27 16:37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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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다섯 살 때 헛간에서 있었던 일 


내가 태어난 다도면 연봉골에 갔다가 그곳에서

다시 가까운 준적골 친척 집에 갔다. 그 집은 가족이 많았다.


나와 동갑내기도 있었는데 그 애가 “좋은 곳이 있다.”라며

나를 데리고 간 곳은 헛간이었다. “여기가 뭐가 있는데 좋은 곳이냐?”

라고 했더니 “이 속에 들어가면 좋은 곳이 있어.”라고 하여 나는

‘뭐 좋은 것이 있나 보다.’  하고 따라 들어갔다.


헛간 깊숙이 들어간 그 애는 “옷을 벗어봐.”라고 했다.

“왜 옷을 벗냐?” “그런 거 있어. 빨리 옷 벗어. 나도 옷 벗을게.”

“나 옷 안 벗을래.” “옷 벗어야 해.” “왜 옷을 벗냐?”


“남자와 여자가 하는 거 있어.” “야, 그러면 너희 누나랑 해라.”

“식구하고는 안 하는 거야.” “나는 안 할 거니까 다른 사람하고 해.”

하고 나오려고 했는데 그 아이는 벌써 옷을 벗고 나를 붙들려고 했다.


나는 너무 놀라 큰 소리로 “야! 하지 마!” 하고

뿌리치며 나오자 밖에서 어르신이 “너희들 거기서 뭐 하냐?”

해서 나는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우리 어머니도 너무나 놀라서

나를 붙들고 우시는데 그 집 식구들은“어린것들이….” 하고 웃기만 했다.


나는 처녀가 되어서도 남자 옆에만 있어도

아기가 생기는 줄 알고 버스를 탈 때도 벌벌 떨 만큼

바보처럼 순진했다. 주님께서는 이렇게 바보 같던 나를

어려서부터 철저하게 지켜주셨음을 이 글을 쓰면서 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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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안집 아저씨가 가르쳐준 노래




군대에 갔던 안집 아저씨가 휴가를 나왔다.


여섯 살인 내가 부끄러워서 숨었더니 “아가, 이리 와 봐,

나 무서운 사람 아니란다.”라고 하였다. 내가 머뭇거리자

건빵 한 봉지를 건네주면서“어쩌다가 이렇게 예쁘고 착한 아이가

그런 참극을 맞았단 말인가?”라고 하는 것이 아닌가!


나는 밥을 못 먹어 배가 고팠기에 처음 보는 그 과자가

너무 먹고 싶었지만, 장사를 나간 어머니가 돌아오실 때까지

기다렸다가 어머니가 돌아오셨을 때 함께 맛있게 먹었다.


어머니는 다시 장사를 나가셨는데 아저씨는

“낮에도 방에 쥐가 있으니 혼자 어떻게 자느냐?”라며

주인집 부부와 안방에서 같이 자자고 해서 함께 잤다.

나는 주인집 식구들과 자면서 쥐가 없어 너무나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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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아저씨는 나를 품에 안아 자신의 무릎 위에

앉혀놓고 생전 처음 들어보는 노래를 딱 한 번 가르쳐 주고

다음 날 귀대했다. 아저씨가 계셔서 따뜻한 봄날 같았던

시간도 잠시, 나는 또다시 쥐들과 사투를 벌여야 했다.


외롭고 쓸쓸했지만, 아저씨가 가르쳐준 노래를 흥얼거려 보았는데

신기하게도 가사 하나하나가 다 떠올라 불러보니 할 수 있었다.


“한 많은 강가에 늘어진 버들가지에, 어젯밤 이슬비에 목메어 우는구나,

떠나가신 그 옛님은 언제나 오나, 기나긴 한강 줄기 끊임없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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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커서도 노래는 이것밖에 몰라 누가 노래 부르라고 하면

이 노래를 하곤 했는데 커서 생각하니 너무 우스웠다.


이 노래를 들어본 이들은 모두 의아해하며

‘그 아저씨는 어린아이에게 왜 이런 노래를

가르쳐 줬을까?’하고 의아해하기도 했지만 나는

‘떠나가신 그 옛님’을‘떠나가신 아버지’로 생각했다.


그 집 가족은 내게 너무 고마운 분들이라 은인으로 생각하여

평생 잊어 본 적이 없다. 그 어린 나이에도 나는 그들에게 뭐라도

해드리고 싶어 아주 사소한 일이라도 마음을 담아 해드리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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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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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16화 :
우리 인간의 내면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이라도 해주듯
음란의 마귀는 어떤 누구도 가리지 않는다는 교훈을
엄마를 통해 가르쳐 주시는것 같습니다..
이 세상에 만연해 있는 모든 음란 마귀를 물리쳐 주시
기를 봉헌드립니다..

17화
꼭 아가의 아버지가 오시기라도 한듯~~~
따뜻한 사랑을 잠시나마 받아보고 느낄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신듯 느껴집니다..
외로움과 슬픔과 배고픔과 쥐와 함께 고뇌를 감당해야
하는 어린 아기의 엄마......
아저씨가 불러주는 그 노래가 얼마나 좋았을까? 를..
그 어린 아가의 마음이 깊이 묵상이 됩니다..

아멘~~!!*
엄마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묵상꽃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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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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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아 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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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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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아멘~!
세속에 만연해 버린 음란죄와 낙태죄..
정말 세상을 쓸어버리고 싶을 하느님의 진노 가운데에
율리아 엄마의 똑바른 정신을 본받아서
절대 타협하거나 용납하지도 않도록 항상 깨어 있겠습니다.
그리고 포근한 안식처가 되어 주시면서
아버지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을 노래하게 해 준 안집의 군인아저씨..
항상 그리움 속에서 아버지를 그려보게 해 주었네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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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행복♡님의 댓글

영원한행복♡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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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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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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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ana님의 댓글

daiana 작성일

아멘  노래 좋아하는  유안나  입니다
이제는 부르는것보다는 듣는것도 좋고
노래를 만들고 연주하는것도 좋고
이제는 기도음악을 제일 좋아하게 되었네요
기도하니 묵상되고 약간의 음을 넣으니
지루하지도 않고  멜로디라고  할수  없고
그저 기도이지만  약간의 화음이 살짝
깔리는 정도입니다
박자도 없고 리듬도 없으며 반주라는 개념도
없지만 은은하게 화음을 넣어주면
묵상기도음악이 탄생됩니다 이런  기도를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미와 찬송과 찬양과
영광과 흠숭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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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따르리님의 댓글

엄마따르리 작성일

17. 안집 아저씨가 가르쳐준 노래

♡ 와 닿는 구절
나는 밥을 못 먹어 배가 고팠기에 처음 보는 그 과자가
너무 먹고 싶었지만, 장사를 나간 어머니가 돌아오실 때까지
기다렸다가 어머니가 돌아오셨을 때 함께 맛있게 먹었다.

이 노래를 들어본 이들은 모두 의아해하며 ‘그 아저씨는 어린아이에게  왜 이런 노래를
가르쳐 줬을까?’하고 의아해하기도 했지만 나는 ‘떠나가신 그 옛님’을 ‘떠나가신 아버지’로 생각했다.

그 집 가족은 내게 너무 고마운 분들이라 은인으로 생각하여 평생 잊어 본 적이 없다.
그 어린 나이에도 나는 그들에게 뭐라도 해드리고 싶어 아주 사소한 일이라도 마음을 담아 해드리곤 했다.

♡ 느낀점, 결심, 노력할 점
너무 먹고 싶었지만 어머니를 기다렸다가 함께 맛있게 먹은 다섯살 엄마.
그 집 가족은 너무 고마운 분들... 어린 나이에도 아주 사소한 일이라도 마음을 담아 해드리곤 했다.
주님 성모님 이웃에게 늘 부족하지만 아주 사소한 일이라도 마음을 담아 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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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와닿는구절:    나는 밥을못먹어 배가고팠기에 처음보는 그과자가
                  너무 먹고싶었지만 장사를나간  어머니가 돌아오실때까지
                  기다렸다가 어머니가 돌아오셨을때 함께 맛있게 먹었다

느낀점:        작은소녀는 어머니생각에 건빵을 먹지않고 어머니돌아오셔서
                  함께 먹는 건빵의 맛은 얼마나 맛있고 그순간 행복했을까요.
                  어머니는 작은소녀가 빈집에 홀로 밥도안먹고 기다릴생각하면
                  장사하면서  끼니조차 드시지않으셨을것 갚습니다

                  나는 어릴적 엄마가 돈벌러  나간집에 홀로 있으면 엄마오시는 날만 손꼽아기다리며
                  엄마가 돌아오셔도 그기쁨은    잠시 엄마와 또 헤어질생각에  난  슬펐습니다
                  지난  일들이지만 새롭게    다시 생각하며  그래도 이렇게 나주를 순례하게해주신
                  주님. 성모님께 율리아님께 너무도 감사드리며  나주를순례하기에 그 어린시절 나의
                  가슴아픈일들이 모두 원망이 아닌 주님의 감사로 ...은총으로 생각합니다

결심          <주님께서 예비하신삶>  을묵상을 하면서  상처...를많이 생각하게되었습니다
                  골이깊어지는상처....약도없는상처...평생을 앓아야하는상처...어쩌면 한사람의
                  인생도 좌우하는상처...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일은 절대 하지말아야함을
                  오늘도 깊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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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어려서부터 철저하게 지켜주셨음을 이 글을 쓰면서 절감한다."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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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그 어린 나이에도 나는 그들에게 뭐라도
해드리고 싶어 아주 사소한 일이라도 마음을 담아 해드리곤 했다.

아멘! 아... 엄마의 마음 너무 감동이어요.
저도 이 마음이 되도록 노력할게요!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무한대로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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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어려서부터 철저하게 지켜주셨음을 이 글을 쓰면서 절감한다

아 멘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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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행복♡님의 댓글

영원한행복♡ 작성일

헛간에서의 일화를 읽으니
오늘 본 율리아님 말씀 영상에서 율리아님을 따라다니는 남자에게 율리아님은 저는 유부녀라고 말을 했는데
유부녀면 어때요? 하면서 계속 율리아님을 따라다녔고 나중에 집 앞에서 장부 율리오 회장님을 만났는데
율리아님은 모든 것을 율리오 회장님께 말하시는 분이고 율리오 회장님과 율리아님의 서로간의 믿음과 신뢰는 굳건하기에
율리오 회장님은 그 남자에게 악수하며 사랑으로 대하니 그제서야 율리아님을 더 이상 따라다니지 않았다.는 부분이 생각이 함께 떠올랐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에서도 대 타락, 음란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율리아님이 다섯 살 때... 그리고 어르신들은 친척 남자아이를 혼내지 않으시고 웃기만 했다니.. 마음이 아픔니다.

저부터 더욱 깨어서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 무장 실천 하겠습니다.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님 함께해주시어요. 아멘.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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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행복♡님의 댓글

영원한행복♡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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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한사랑님의 댓글

신성한사랑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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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주님께서는 이렇게 바보 같던 나를
어려서부터 철저하게 지켜주셨음을 이 글을 쓰면서 절감한다.

어린아이는 자신의 어려움 보다 주위를 배려하는것을
늘 선택하고 선함을 잘 지켜내고 있어 가끔은 고마운 아저씨와
같은 휴식도 허락하셨나보다. 고마운 아저씨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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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시아님의 댓글

이루시아 작성일

아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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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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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으로님의 댓글

은총으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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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작은들꽃님의 댓글

엄마작은들꽃 작성일

철저히 기키시고
배고파도 기다렸다가 건빵 어머니와 같이 드신 엄마.

작은 것에 감사하며 사소한 것이라도 마음을 담아 해드린 그 마음, 닮을래요!!!

내 입에 바로 넣지 않고 이웃의 먹고싶은 마음을 더 생각하면서 내어놓도록 노력할게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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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외롭고 쓸쓸했지만, 아저씨가 가르쳐준 노래를 흥얼거려 보았는데
신기하게도 가사 하나하나가 다 떠올라 불러보니 할 수 있었다.

“한 많은 강가에 늘어진 버들가지에, 어젯밤 이슬비에 목메어 우는구나,
떠나가신 그 옛님은 언제나 오나, 기나긴 한강 줄기 끊임없이 흐른다.”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나름대 엄마마음이 되어  노래를  불러봅니다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16화 만방에 공유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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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의위로자님의 댓글

성심의위로자 작성일

엄마에게 사랑을 받는 달콤함보다
시련의 쓰라림과 아픔으로 한평생을 단련시키셨던 주님,
주님께서 예비하신 그 삶을 겸허히 따라갑니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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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그 집 가족은 내게 너무
고마운 분들이라
은인으로 생각하여
평생 잊어 본 적이 없다.

그 어린 나이에도 나는
그들에게 뭐라도
해드리고 싶어 아주
사소한 일이라도 마음을
담아 해드리곤 했다.

외가댁 식구들이랑 너무나
대조적인 따뜻한 분들이시네요.
글 속에 고마움이 가득
담겨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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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신기하게도 가사 하나하나가 다 떠올라 불러보니 할 수 있었다.”
묵상꽃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묵상꽃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나주 순례 꾸준히 다니시고 앞으로도 모든 일 잘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거짓 공지문과 방송등으로 나주를 모르시는 신부님들이 반대를 하더라도
뒤돌아서지 말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는 일 없이
항구하게 앞만 보면서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우리 함께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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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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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그 집 가족은 내게 너무 고마운 분들이라 은인으로 생각하여
평생 잊어 본 적이 없다. 그 어린 나이에도 나는 그들에게 뭐라도
해드리고 싶어 아주 사소한 일이라도 마음을 담아 해드리곤 했다."
아멘!!! 따뜻한 정을 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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