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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 2. 집안은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다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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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묵상꽃
댓글 48건 조회 236회 작성일 21-09-14 16:33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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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집안은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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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님과 아버지께서는 대를 이을 아들을 기다리시다

딸이 태어나자 처음엔 예뻐하지 않으셨다. 하루는

내 머리를 깎으러 오시는 아버지를 피해 막 도망 가다가

부엌으로 숨으려고 했지만, 그 어린 것이 몇 발이나 가겠는가!  

바로 잡혀서 아버지에게 머리를 깎였다.


그 어린 것이 무엇을 안다고 안 깎이려고 안간힘을 썼는지?

3대 독자에 아들이 없던 아버지는 아마도 나를 아들처럼

만들고 싶으셔서 머리를 깎으려고 하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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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많은 사람이 봉초를 피웠는데,

담뱃대에 넣어서 피우는 잘게 썬 담배를 말한다.

하지만 부잣집에서는 궐련을 피웠다. 아버지께서는 기계를

들여다 궐련을 만들어 피시고 지인들에게도 나누어 주셨다.
 

세 살(만 두 살)이던 나는 아버지가 하는 걸 눈여겨 봐뒀다가

아버지가 안 계실 때 똑같이 만들어 조부님과 어머니께 드리니

깜짝 놀라시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다. 또 궐련을 만들어 놨다가

학교에서 돌아오신 아버지께 드리니 아버지도 나를 높이 쳐들고

너무너무 좋아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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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른 애들은 오줌도 못 가릴 때 대 소변을 혼자 다 처리한 것은

물론이요, 한번 보면 무엇이든 척척 해내자 집안은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다.


그러던 중 어머니가 또 딸을 낳으셨다. 어머니도 우시고

다들 서운해하시는데 나는 여동생이 그저 예쁘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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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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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한 번 보면 무엇이든 척척해내신 엄마~~!
그래서 가족들에게 웃음꽃이 되셨듯
저도 최선을 다해 다른 이들의 기쁨이 될래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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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님의 댓글

병아리 작성일

엄마로 하여금 주위가 이웃이 화평하기만을
바라시는 삶이 애기 시절부터 시작이된 삶이
예수님의 예비된 삶이셨기에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사섰네요 엄마처럼 이제라도 가족과
이웃에게 줗은 가족 좋은 이웃이 되도록
노력하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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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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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세살에 결련을 만들어 드리는 영특함이 놀랍습니다.
어릴때 기억도 안나는게 보통 사람인데 세살(만두살)
에 엄마는 그것을 눈여겨 보시다니.....
예비된 엄마 이기에 우리는 느낍니다..
아무나 할수없는 것들을 척척 해내시는 분~~
소변도 혼자서 해내는 기쁨을 주시니 웃음꽃이
떠나지 않는 사랑을 듬뿍 받으시는 엄마~~
상상을 해 봅니다...


아멘~~!!*
묵상꽃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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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엘리아님의 댓글

백엘리아 작성일

아멘 ~♡
한번 보면 무엇이든 척척 해내자
집안은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다.

저도 마니 마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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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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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일상 생활안에서 기쁘게 긍정적으로
웃음꽃이 떠나지 않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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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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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내가 다른 애들은 오줌도 못 가릴 때
대 소변을 혼자 다 처리한 것은 물론이요,
한번 보면 무엇이든 척척 해내자
집안은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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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아기이지만
마음은 어른같이 잘참고 잘하고
어름들 마음 아프개하지 않는 그마음
오늘 묵상을하며
너무도 많은것을 생각하게되었습니다.

아기인율리아님의 그사랑의마음.
어른인  나의모습은
너무도 철없고 부족하였기에
아기를보며 배우게 되어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율리아님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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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내가 다른 애들은 오줌도 못 가릴 때 대 소변을 혼자 다 처리한 것은
물론이요, 한번 보면 무엇이든 척척 해내자 집안은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다.

엄마 삶을 보면서 저도 안돼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않고
내가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내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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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메골님의 댓글

두메골 작성일

"내가 다른 애들은 오줌도 못 가릴 때
대 소변을 혼자 다 처리한 것은 물론이요
,
한번 보면 무엇이든 척척 해내자
집안은 웃음 꽃이 떠나지 않았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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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뤄진다님의 댓글

다이뤄진다 작성일

갓난 아기적부터 기쁨이셨던 엄마ㅠㅠ
엄마 닮은 작은 영혼이 되고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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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님의 댓글

비오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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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a님의 댓글

Michaela 작성일

아멘♡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주려고 하셨던 엄마
아기 때문에 그렇게 하신 엄마의 사랑을 가슴 깊이 새기며
어떻게 하면 주님, 성모님, 엄마를 기쁘게 해드리고
내 이웃을 기쁘게 해줄 수 있는지만 생각해 사랑을 실천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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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으로님의 댓글

은총으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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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한번 보면 무엇이든 척척 해내자 집안은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다.”
묵상꽃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묵상꽃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나주 순례 꾸준히 다니시고 앞으로도 모든 일 잘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거짓 공지문과 방송등으로 나주를 모르시는 신부님들이 반대를 하더라도
뒤돌아서지 말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는 일 없이
항구하게 앞만 보면서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우리 함께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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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
참으로 놀랍고 영특합니다.
한번 보고 척척 해내시다니
와 온집안 가족에게 웃음꽃이 넘치니 부럽습니다.
저도 새롭게 시작하여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성모님께 찬미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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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잘것없음님의 댓글

보잘것없음 작성일

아멘
단순하고 작은 아기같은 영혼이 되어 주님과 성모님께 오로지 기쁨만을 드릴 수 있도록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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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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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쌍날칼님의 댓글

진리의쌍날칼 작성일

아멘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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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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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내가 다른 애들은 오줌도 못 가릴 때 대 소변을 혼자 다 처리한 것은
물론이요, 한번 보면 무엇이든 척척 해내자 집안은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다.

기쁘게 미소진 얼굴로 오늘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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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내가 다른 애들은 오줌도 못 가릴 때 대 소변을 혼자 다 처리한 것은

물론이요, 한번 보면 무엇이든 척척 해내자 집안은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다.

율리아엄마는 어릴때부터 영명하셨네요^^

주님성모님의 큰 도구로 쓰시디 위해
어릴때부터 준비시켜주신 주님성모님의 철저하심에 깊은 감명을 받습니다 ^^

주님 ~!

하루빨리  나주 성모 성심의 승리와 인준나게 해주시고,

죄인들의 회개와 성직자들의 영적 성화를 위하여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고 계시는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용기와 은총 주시길 청하며,

코로나도  하루빨리 종식되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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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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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얼마나 예쁘고
얼마나 사랑스러웠을까? 생각해 봅니다.

무엇이 필요하고
어린 맘에도 도와주고픈 그 맘이
너무너무 커 맘이 따뜻해 지고 포근해 집니다.
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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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내가 다른 애들은 오줌도 못 가릴 때
대 소변을 혼자 다 처리한 것은
물론이요, 한번 보면 무엇이든 척척
해내자 집안은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다."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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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드높이님의 댓글

마음을드높이 작성일

한번 보면 무엇이든 척척 해내자 집안은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다.
아멘!!! 얼마나 예쁘고 사랑스러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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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궐련을 만들어 놨다가 학교에서 돌아오신 아버지께 드리니 아버지도
나를 높이 쳐들고 너무너무 좋아하셨다.내가 다른 애들은 오줌도 못
가릴 때 대 소변을 혼자 다 처리한 것은 물론이요, 한번 보면 무엇이든
척척 해내자 집안은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다.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묵상꽃님...  감사합니다
가족과 이웃에게 웃음을 주시는 모습  참으로
 저희 마음도 따뜻해지며 미소가 지어집니다
늘 감사드리며 ~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만방에 공유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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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뜻대로님의 댓글

엄마뜻대로 작성일

내가 다른 애들은 오줌도 못 가릴 때 대 소변을 혼자 다 처리한 것은
물론이요, 한번 보면 무엇이든 척척 해내자 집안은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다.

아멘! 아멘! 아멘!!!

정말 열아들 부럽지 않을 엄마를 낳으신
부모님께서는 얼마나 복되신 분들인지요!!

할아버지께서 하늘에서 할머니와 함께 엄마를 내려다
보시며 얼마나 안쓰럽고 또 사랑스럽게 보실지요ㅠㅠ
그 당시에는 모르셨겠지요... 지금 이 세상에 징벌이
내리지 않도록 성부 하느님의 진노를 달래주고 계신
유일한 분이 바로 엄마시라는 것을요..ㅠㅠ

위대한 성인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이 피정에 감사드립니다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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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한번 보면 무엇이든 척척 해내자
집안은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다.

아 멘 !!!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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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어릴적부터 총기가 넘처 흘렀구만이라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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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세 살(만 두 살)이던 나는 아버지가 하는 걸 눈여겨 봐뒀다가
아버지가 안 계실 때 똑같이 만들어 조부님과 어머니께 드리니
깜짝 놀라시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다. 또 궐련을 만들어 놨다가
학교에서 돌아오신 아버지께 드리니 아버지도 나를 높이 쳐들고
너무너무 좋아하셨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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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행복♡님의 댓글

영원한행복♡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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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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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한사랑님의 댓글

신성한사랑 작성일

아멘^^
나로인해 모든 사람들이 웃음꽃이 활짝 피어난다면
그것은 곧 나의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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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의위로자님의 댓글

성심의위로자 작성일

이렇게 엄마의 어린 시절을 들여다볼 수 있어서 넘 좋아요!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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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님의 댓글

승자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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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내가 다른 애들은 오줌도 못 가릴 때
대 소변을 혼자 다 처리한 것은

물론이요, 한번 보면 무엇이든
척척 해내자 집안은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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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한번 보면 무엇이든 척척 해내자 집안은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다."

느낀점: 고통의 화덕에서 완전히 단련받으시기 전에 한 번 보면 무엇이든
쉽게 배울 능력을 갖추셨다. 나중에는 이 것마저도 다 하느님께서 해 주셨다고
말씀하셨던 엄마!...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온전히 주님께 맡기며 한다면
누구든지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막힘없이 잘하니 어른들은 웃을 수 밖에...
그리고 많이 예뻐하셨을 것이다. 엄마를...

결심: 한 번 보고 그대로 따라한다면 그 분야에 재능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여러번 해도 안 되면 안 되는 것이다. 잘 되면 잘 하게 해 주신 하느님께 감사,
잘 되지 않아도 '무슨 뜻이 있으시겠지'라고 생각하며 또 감사! 늘 '감사'가 마르지 않는
삶을 살 것이다. 또 깨어서 배우고자 한다면 꼭 이뤄주실 줄 안다.
두려워 말고 해 보자. 다른 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기 위하여.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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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만 두 살에 궐련을 어떻게... 넘 놀라워요.
다른 일들도 척척 해내시니 안 예쁠 수가 없는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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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행복♡님의 댓글

영원한행복♡ 작성일

아멘!
주님께서 에비하신 삶 2화 올려주심에 감사합니다.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성모님,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하느님의 고굉지신, 빛나는 샛별, 영광의 자비의 사도이신 율리아님 온 마음 다하여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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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내가 다른 애들은 오줌도 못 가릴 때 대 소변을 혼자 다 처리한 것은
물론이요, 한번 보면 무엇이든 척척 해내자 집안은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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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작은들꽃님의 댓글

엄마작은들꽃 작성일

이웃에게 기쁨을 주고자 하는 맘을 태생적으로 가지고 계셨던 엄마.
예수님도 그러셨을 것 같아요.
엄마의 능력으로, 모든 능력을 그 아가적부터
가족의 기쁨을 위해 쓰신 엄마.

그 능력마저도 엄마를 위한 것이 아니라
이웃기쁨 위한 하나의 도구로써 쓰신 엄마!

제 건강, 제 시간, 제게 주신 능력을 주님 영광과 엄마를 위해
이웃을 위해 기쁘게 바치도록, 작은 희생, 작은 내어줌, 작은 포기...
작은 것에서부터 새롭게 시작할게요. 엄마를 위하여..!!!

엄마 무지 마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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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한번 보면 무엇이든 척척 해내자 집안은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늘 최선을 다하시기도 하시지만
못하는 것이 없으신 다재다능하신 율리아 엄마.... 예쁘시기까지...~*^^*
주변 사람들에게 빛과 행복을 주시는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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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따르리님의 댓글

엄마따르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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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따르리님의 댓글

엄마따르리 작성일

아-멘!

세살 (만 두살) 눈여겨 봐 뒀다가 조부님, 어머니께 만들어드리고 , 아버지께 만들어드림
한번 보면 무엇이든 척척
집안은 웃음꽃

어찌 어린 아가인데
그 마음과 사랑을 본받겠습니다.

반성해봅니다.
최선과 노력에 있어서...

주님 성모님 엄마 말씀을 중언 부언 듣고 또듣고 보고 또 보아도
주님 성모님 엄마의 성심의 위로자가 되기
주님 성모님 엄마 말씀 실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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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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