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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 19. 어머니와 함께 죽으러 가다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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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묵상꽃
댓글 27건 조회 149회 작성일 21-09-29 16:56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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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어머니와 함께 죽으러 가다


어머니는 밥을 해놓고 장사를 나가셨는데 나는

배가 고파도 쥐가 방에 들락거려 밥을 먹기 싫었다.

그때 누군가 떡을 조금 줘서 먹었는데 그 뒤로 이상하게

몸도 으슬으슬하고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아 물조차

안 마셨는데도 계속 토하기만 하는 것이었다.


나흘 만에 돌아오신 어머니가 “왜 아무것도 안 먹었냐?”

라고 물으셨다. 몸에 힘이 전혀 남아 있지 않은 상태였지만

아무렇지도 않은 척했다. 누가 떡 줘서 먹었다고 하면 어머니가

떡 먹고 탈이 났다고 누가 줬냐고 하실까 봐 괜찮다고 했다.


어머니는 어린 딸이 걱정돼 “혼자 있으면서

먹지도 못하니 어떻게 하느냐?”라며 우셨다.

어머니가 밥을 지어 함께 먹으려는데 먹는 대로

다 토했다. 나중에는 물만 마셔도 토했다.


어머니께서는 이 약 저 약을 구해다 먹이셨는데

입으로 들어간 것은 모두 다 토하니 별별 방법을 다 써보셨다.


가마솥 밑의 숯검정을 긁어서도 먹여 보고,

밥에다 약을 섞어서 먹여 보고, 상추에다 싸서 먹여 보고,

과자와 함께 꿀꺽 삼키게도 하셨다. 나는 그럴 때마다 다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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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하는 게 너무 힘들어 안 먹으려 하니 때리셨는데

맞으면서도 토하여 옷이 엉망이 되면 어머니는 울면서

내 옷을 갈아입히고 또 때리셨다. 너무 아팠지만,

어머니의 마음이 풀릴 때까지 때리시도록 그냥 있었다.


그러기를 한 달이 다 되어도 어떤 방법이 없었다.

마을 사람들이 “이러다 애기를 놓치겠다. 영산포 의원한테라도

데려가 봐라.”라고 하였다. 그래서 그 의원한테 갔지만,

의원도 “이 아이는 살아날 가능성이 없습니다.

힘드시겠지만 준비하셔야겠습니다.”라고 하였다.


어머니는 집에 와서 “너 때문에 내가 죽지 못해 이렇게

살고 있는데 네가 죽는다면 내가 살아서 무엇 하겠느냐?

우리 함께 죽자.”라며 축 늘어진 나를 씻기고 새 옷을 입히셨다.

어머니도 마찬가지로 씻으시더니 새 옷을 입고 샘가로 데려가셨다.


죽는 것이 뭔지 잘 몰랐던 나는 처음엔 어머니가

하시는 대로 보고만 있었는데 갑자기 샘에 빠져

죽는 것이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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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나 안 죽고 싶어!” “그러면 먹을래?”

“응, 먹을게.” 그렇게 우리는 집으로 돌아왔다.


어머니는 나에게 먹을 것을 주시면서

“넘어오려고 하면 다시 꿀떡 삼켜야 한다.”라고 하셨고

“응!” 나는 자신 있게 대답했지만, 입에 넣고 삼키자마자

웩하고 토하니 똥물까지 넘어왔다. 아무것도 먹지 못했는데

웬 똥물이 나온단 말인가? 어머니는 그런 나를 또 때리셨다.


그날은 외갓집 제사였다. 제사에 다녀오신다고 가신 어머니가

새벽에 오셨다. 옛날에 그렇게 아플 때 제사음식 먹으면

‘지골 맞아 죽는다.’라고 했으나 어머니는‘기왕에 죽을

아이 이 떡이라도 먹여 보자.’ 하고 떡을 가지고 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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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떡을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기 시작했다.

이게 웬일인가! 토하지 않고 먹을 수가 있었다.

어머니께서 ‘죽을 바에는 빨리 죽어라.’하고

먹인 떡이 죽어가는 아이를 살린 것이다.


그 이후 나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건강하게 잘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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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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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아-!! 엄마..ㅠ.ㅠ
이 일화 보면서 얼마나 눈물을 쏟았는지 몰라요ㅠㅠ
계속 토하는 것만도 힘든데 맞기까지.. 얼마나 힘드셨을까요T_T

어머니 마음 풀릴때까지 때리시도록 가만히 계신 것도,
떡 주신 분 난처하지 않게 다른 말씀 안 하신 것도
어리지만 속깊은 엄마 너무나 감동이에요ㅠㅠ

어렸을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타인에 대한 사랑과 배려가 완전하게 배인
우리 엄마 본받도록 노력할게요..!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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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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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어머니의 마음이 풀릴 때까지 때리시도록 그냥 있었다.


마음 바다속이 깊은 작은 아이는
주저함도 없이 자동으로 선을 지키어 내고
그저 그렇게 어렵지 않게 자연스럽다

작은아이가 얼마나 아프고 고통스럽고 맘은 얼마나 얼마나
아플까!!!
그러나 그 작은아이는 너무도 자연스럽다

작은아이 처럼 계산치 않고 바로 선을 택하는 하루를 살아본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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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이게 웬일인가! 토하지 않고 먹을 수가 있었다.
어머니께서 ‘죽을 바에는 빨리 죽어라.’하고
먹인 떡이 죽어가는 아이를 살린 것이다.

아멘 아멘
천사같은 작은아이가 너무 불쌍합니다.ㅠ
생명을 주관하신 하느님께서 살려 주시어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영원히 받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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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행복♡님의 댓글

영원한행복♡ 작성일

ㅠㅠ아멘

“어머니! 나 안 죽고 싶어!” “그러면 먹을래?”
“응, 먹을게.” 그렇게 우리는 집으로 돌아왔다.

어머니는 나에게 먹을 것을 주시면서
“넘어오려고 하면 다시 꿀떡 삼켜야 한다.”라고 하셨고
“응!” 나는 자신 있게 대답했지만, 입에 넣고 삼키자마자
웩하고 토하니 똥물까지 넘어왔다. 아무것도 먹지 못했는데
웬 똥물이 나온단 말인가? 어머니는 그런 나를 또 때리셨다.

그날은 외갓집 제사였다. 제사에 다녀오신다고 가신 어머니가
새벽에 오셨다. 옛날에 그렇게 아플 때 제사음식 먹으면
‘지골 맞아 죽는다.’라고 했으나 어머니는‘기왕에 죽을
아이 이 떡이라도 먹여 보자.’ 하고 떡을 가지고 오셨다.

나는 그 떡을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기 시작했다.
이게 웬일인가! 토하지 않고 먹을 수가 있었다.
어머니께서 ‘죽을 바에는 빨리 죽어라.’하고
먹인 떡이 죽어가는 아이를 살린 것이다.

그 이후 나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건강하게 잘 지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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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토하는 게 너무 힘들어 안 먹으려 하니 때리셨는데
맞으면서도 토하여 옷이 엉망이 되면 어머니는 울면서
내 옷을 갈아입히고 또 때리셨다. 너무 아팠지만,
어머니의 마음이 풀릴 때까지 때리시도록 그냥 있었다.

어떻게 ...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그 어린 나이에 떡 주신 분의 맘도 배려하시고
아! 정말 저는 부끄럽습니다.

닮아가기 쉽지 않지만 오늘도 노력하려는 맘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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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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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어린아이는 혼자있는것도 서러운데 떡하나
잘못먹고 그렇게 고생을 하고 엄마는 그렇게
때리셨을까? 힘없어 축 널어진 아이를 ..ㅠㅠ
참는 심성은 어찌그리 잘하셨는지.....
정말 이해불가 입니다~~~
어머니도 얼마나 힘드셨으면 죽자고까지
그래도 주님께서 엄마가 죽기싫은 마음을
주셨으니.......지금 저희들과 이렇게 함께할수
있으니 행복하지만 지금까지 고통은 말할수
없이 계속되고 있으니......
엄마의 배려와 인내와 사랑을 또 배웁니다..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엄마 힘내세요~~
엄마 사랑합니다~^*^

아멘~~!!*
묵상꽃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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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드높이님의 댓글

마음을드높이 작성일

넘 불쌍한 엄마 ㅠㅠ
잘 먹지도 못하고 계속 토하시는데...
어머니에게 맞기까지... 얼마나 힘드셨을지?
그렇게 아프고 힘든 상황에서도 원망하지
않으셨다니!~ 엄마의 삶을 항상 묵상하며...
엄마를 닮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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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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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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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둥이님의 댓글

사랑둥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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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너무 아팠지만, 어머니의 마음이 풀릴 때까지 때리시도록 그냥 있었다."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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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와닿는구절"      "어머니 나안죽고싶어."  "그럼먹을래?"
                      "응 먹을게..." 그렇게  우리는 집으로  돌아왔다

느낀점:          한창 재롱부리고 사랑받아야할때  이미 마음은 어른이 되버린 율리아님
                    어머니  아픈 마음  달래야하고.  어머니슬픔 매를맞아가며 다받아야하고
                    어머니 고통 까지 함께 짊어져아만하는 그어린 갸날픈 율리아님.
                    힘없어 축 늘어졌어도 아프다말못하고 그렇게 토하고 지쳐도 보살펴주는도움없이
                    이겨내야하는 그어린 율리아님.  그모습보며 어머니는딸과함께 죽고싶을정도로 아프셨으니
                    너무나도 가혹한 슬픔입니다.

결심.노력한점:  처음부터 잘다져진흙은 다시파도 잘 퍼지지않고 얼마나 탄탄한지 모릅니다
                    주님께서 도구로 사용하시고자 어릴때부터 그렇게 예비하셨다 하지만
                    그 어린 갸날프고 약한 율리아님 삶은  너무도  가슴이아파요...
                    어릴때부터  늘  외톨이로 울고자란 나이기에  율리아님 묵상글을보며
                    나의 옛일들이 생각이나 울고또울고 아픔도 슬픔도  다시  생각이납니다 
                    이모든것이 그냥 우연이  아닌 주님께서주신  나의 삶이라 생각하니
                    참으로 고맙고 감사하기만 합니다  어릴때부터 높고 .깊은  율리아님 마음
                    그큰일을 하셔아하였기에 그런마음을가지신 율리아님이 선택되심을 너무도 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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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나는 그 떡을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기 시작했다.
이게 웬일인가! 토하지 않고 먹을 수가 있었다.
어머니께서 ‘죽을 바에는 빨리 죽어라.’하고
먹인 떡이 죽어가는 아이를 살린 것이다."
아멘!!! 주님께는 불가능이 없나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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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의위로자님의 댓글

성심의위로자 작성일

"너무 아팠지만,
어머니의 마음이 풀릴 때까지 때리시도록 그냥 있었다."

아멘!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ㅠㅠ
엄마께서 그런 삶을 사셨음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엄마의 그 삶을 본받아 가려고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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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토하는 게 너무 힘들어 안 먹으려 하니 때리셨는데
맞으면서도 토하여 옷이 엉망이 되면 어머니는 울면서
내 옷을 갈아입히고 또 때리셨다. 너무 아팠지만,
어머니의 마음이 풀릴 때까지 때리시도록 그냥 있었다.

아멘아멘아멘 !!!

어쩜. 그런 마음이 우러나올 수 있었을까요 -
정말 미스테리입니다 ..
그 마음이 너무너무 좋고 진심 닮고말것입니다 !!! 엄마를 알게되고 엄마의 딸이 된것은
제 일생 최고의 행운이고 선물이고 축복입니다 !!!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엄마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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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뜻대로님의 댓글

엄마뜻대로 작성일

누가 떡 줘서 먹었다고 하면 어머니가
떡 먹고 탈이 났다고 누가 줬냐고 하실까 봐 괜찮다고 했다.

엄마의 이 마음을 보고 정말 너무 놀라웠어요
이렇게 어린 나이에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이렇게 뛰어나셨다니ㅠㅠ
저에게도 이런 마음을 주소서ㅠㅠ

아무것도 못 드셨는데 똥물까지 토하신 것은
정말 어떤 의미일까요ㅠㅠ 지금도 엄마께서는 우리
죄 때문에 아무것도 못 드셨는데도 새까맣게 쏟아져
나오시는 대속고통을 받으신 것이 생각나요ㅠㅠ

이미 어린나이때부터 주님의 대속 고통에 이렇게 동참
하신 것은 아닐까... 할머니께서는 그렇게 때리고 또 때리
시면서도 어떻게든 엄마를 살리고자 하시는 그 사랑에도
정말 눈물이 나네요ㅠㅠ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피터지도록 맞으신 우리 엄마ㅠㅠ
그때부터 이미 우리 죄를 대신해서 맞으신 것 같아요ㅠㅠ
어머니의 마음이 풀릴때까지... 어떻게 이런 마음을 가지실 수
있단 말인가... 저 같은 죄인은 감히 상상도 못할 마음이예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부디 이 죄인에게도
엄마의 이 착한 효성스런 마음을 조금이라도
닮도록 자비 베풀어 주소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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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멘 !!!
어린 나이에 남을 배려하는 마음
정말 주님 께서 예비하신 삶입니다.
부족한 저도 더욱 엄마의 삶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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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행복♡님의 댓글

영원한행복♡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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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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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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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나는 그 떡을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기 시작했다.
이게 웬일인가! 토하지 않고 먹을 수가 있었다.
어머니께서 ‘죽을 바에는 빨리 죽어라.’하고먹인
떡이 죽어가는 아이를 살린 것이다.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19화 만방에 공유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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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으로님의 댓글

은총으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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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닮은딸님의 댓글

엄마닮은딸 작성일

♡ 와닿았던 부분: 토하는 게 너무 힘들어 안 먹으려 하니 때리셨는데 맞으면서도 토하여 옷이 엉망이 되면 어머니는 울면서 내 옷을 갈아입히고 또 때리셨다. 너무 아팠지만, 어머니의 마음이 풀릴 때까지 때리시도록 그냥 있었다

♡ 느낀 점: 많이 힘들고 아팠을텐데 스스로 조절 할 수도 없게 토하는데도 토한다고 맞고 죽을 만큼 토하는 상황 속에서 어머니의 마음이 풀릴 때까지 때리시도록 계셨던 아이 홍선이... 나도 상대방의 화평만을 빌며 살고 싶다.

♡ 결심: 오로지 남의 화평만을 생각하자! 주님, 부족한 저를 이끌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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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어머니의 마음이 풀릴 때까지 때리시도록 그냥 있었다.”
묵상꽃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묵상꽃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나주 순례 꾸준히 다니시고 앞으로도 모든 일 잘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거짓 공지문과 방송등으로 나주를 모르시는 신부님들이 반대를 하더라도
뒤돌아서지 말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는 일 없이
항구하게 앞만 보면서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우리 함께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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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한사랑님의 댓글

신성한사랑 작성일

아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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