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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2월 5일 율리아님 말씀 묵상 - "폭포수처럼 은총이 내리는 곳!" (영상) ★☆★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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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댓글 42건 조회 1,172회 작성일 20-12-07 06:07

본문

 

 

링크 : https://youtu.be/19FB8CURQ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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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오늘은 마지막 첫 토요일을 맞이했고 또 조금 지나면 성모님 경당으로 모신 날입니다. 그리고 또 성모님 대축일이죠? 우리 모두 또 대림절을 맞이해서 새롭게 태어납시다. 그래서 우리의 모든 상처, 내면의 아픔들 다 날려버리고 오늘 큰 그릇을 준비해서 은총을 거기 하나씩 넘치도록 받도록 합시다. (아멘!) 그러면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야 되겠죠? 마음의 문을 열라고 할 때 어떻게 하라 그랬어요? 가슴 여는 것 아니죠? 입을 벌리는 것도 아니죠? 우리 마음을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내어드리는 것입니다.

 

내가 아무리 선한 일을 했을지라도 그건 바로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이고 나는 죄인일 뿐입니다. 죄인이라고 고백하면서 예수님과 성모님께 달아 든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오늘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다 오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기적을 행해 주실 것입니다. (아멘!)

 

1988년 12월 8일 성모님 모신 지 1년 됐어요. 그래서 본당 신부님께“오늘 저녁에는 철야 기도를 하겠습니다.” 그랬더니 그러라고 하셨어요. 철야 기도를 하기 위해서 저는 아침부터 준비 기도를 하고 나서 성체조배 가려고 하는데 계속 전화가 와요. 그 전화를 다 받고 성체조배를 가기 위해서 경당으로 들렸습니다. 저는 그때 순례자 없으면 나주 본당에 계속 성체조배를 다녔어요. 경당 문을 열고 성수를 찍으면서 성호를 긋고 성모님께 인사하고 그렇게 성체조배 가려고 성모님을 바라보면서 다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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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십자가에 매달리어~” 성모님한테 그렇게 가는데 성모님께서 피눈물을 뚝뚝뚝뚝뚝뚝 떨어뜨리신 거예요. 피눈물이 줄줄 나신 것이 아니라 뚝뚝 떨어뜨리셔요. 너무 놀라서 기도를 하다가 제가 10시 30분에 탈혼 상태로 들어갔어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죄 중에 있는데요. 그중에 막 비판하고 판단하고 하는 사람들 입에서 구더기가 막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똑같이 판단을 해요. 그러면 구더기들이 굉장히 많이 이 사람 입에 저 사람 입에서 막 왔다 갔다 그래요. 엄청나요. 그런데 어떤 사람한테 나쁘게 이렇게 판단을 하니까 “아, 그게 아니라~” 이렇게 좋게 사랑의 멜로디로 하니까 구더기가 싹 녹아버린 것입니다. (아멘!) 우리는 구더기를 녹여야 됩니다. (아멘!) 판단하고 비판하고 그렇게 할 때 구더기가 우리 입에서 나온다고 항상 우리는 잊지 말아야 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아주 남의 이야기하기를 좋아합니다. 서로서로 나쁘게 이야기합니다. 누구 하나 이야기하면 더 막 막 불려서 이야기해요.

 

그러다 보니까 막 구더기가 나와서 제가 너무 징그러워 “어머 어머! 어머니~! 아버지~! 어머, 아빠!” 그런데 성모님께서 “보았느냐?” 이렇게 이 세상에 많은 자녀들이 그렇게 비판과 판단할 때 구더기들이 나온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바로 우리가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서로 비판하지 않을 때 그 구더기는 녹아버립니다. (아멘!) 그 구더기는요, 아무리 밟아도 절대 죽지 않습니다. 불이 활활 타도 그 속에서 구더기는 절대로 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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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내가 내 입으로 지은 죄들, 비판하고 판단하고 잘못한 것들 이제라도 깨어나 사랑으로써 희생과 보속으로 봉헌하면서 5대 영성을 실천해야 됩니다. (아멘!) 정말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해 있다면 누가 “아~! 누구는 어때, 어때!” 나쁘게 이야기하면 “아, 그렇게 생각하지 마. 그거는 사람의 일이 아니야.” 그래서 “마귀가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 주자.” 이렇게 좋게 이야기하면 그 구더기가 이렇게 나에게 오다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녹아버립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누가 거짓말하거나 합리화시키고 변명하고 정당화시키면 그걸 굉장히 싫어합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가 없어요. 막 그냥 잘못을 인정을 안 하고 그런 거 굉장히 싫어요. 그 비굴한 짓이에요. 우리가 성사를 볼 때 누가 어떻게 했더라도 “제가 더 봉헌을 잘 했어야 되는데 제가 봉헌을 못 했습니다.” 이것이 아니라 남을 비판하고 “남편이 이러니까 이랬습니다.” 또 “뭐 친구가 이랬으니까 이랬습니다.” 그게 아닙니다. 성사라는 것은 바로 내 잘못을 용서 청해야지 합리화시키고 변명하고 정당화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또 상대방이 잘못했다 하더라도 그것까지도 아름답게 ‘아! 저거 마귀 짓이다. 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다.’ 하고 봉헌하면서 그래도 잠깐이라도 봉헌이 안 되고 이렇게 감정조절이 안 돼서 화가 났을지라도 그것까지도 봉헌을 못 했기 때문에 그거를 용서 청하고 고해성사를 봐야 됩니다. 고해성사는 신부님께 어떤 누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을 용서 청하는 고해성사를 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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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림절인데 정말 예수님,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로 무장해서 우리가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우리는 부활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아멘!) 5대 영성으로서만이 우리가 천국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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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탈혼에서 일어나 보니까 12시가 됐더라고요. 그런데 그때까지 그 많은 사람들의 아주 나쁜 모습, 세상 돌아가는 모습들을 다 보여주셨어요. 그 모습을 보시고 성모님께서 눈물을 안 흘리실 수가 없었어요. 제가 탈혼에 들어갔을 때 우리 나주 성모님 똑같은 성모님으로 나타나셔서 눈물을 흘리고 계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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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 모습들을 보여주셨는데 “바로 저렇게 살고 있기 때문에 하느님 아버지의 징벌이 내릴 수밖에 없단다.” 그래서 제가 지옥 고통도 받아봐서 알아요. 어떤 고통인지.

 

그런데 제가 그랬어요. 예수님과 성모님의 그 마음을 알기 때문에, 이 세상 자녀들 단 한 영혼이라도 구하시기 위해서 얼마나 애를 태우고 계시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 같으면 그런 기도를 못 할 것 같아요. 그런데 그때 그랬어요. “제가 지옥에 감으로 인해서 이 수많은 영혼들이 다 회개만 할 수 있다면 제가 그 길을 기쁘게 가겠습니다. 정말 많은 영혼들이 회개만 할 수 있다면 당신께서 이렇게 죽음에서 살려주시고 구해주셨으니까...” 제가 마지막에 암 걸려서 꼼짝도 못 할 때 우리 가족들 너무 고통받으니까 마지막에 제가 7통의 유서 써놓고 죽으려고 했었잖아요. 그렇게 했으면 제가 지옥 갔을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때 지옥 갔으면 세상 사람들 하나도 구원받게 할 수도 없는 상황인데 이제 이렇게 살아나서 지금 지옥 간다 하더라도 이 세상 사람들이 다 구원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한 고통이겠습니까!” 하면서 주님과 성모님의 영광을 위해서, 주님과 성모님의 그 찢긴 가슴을 기워드리기 위해서, 제가 고통을 봉헌했습니다.

 

그랬더니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너는 나와 내 어머니의 영광만을 간곡히 원하기에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허락하신 자유의지까지도 송두리째 바치고 나를 위한 희생제물이 되어 너의 목숨을 내어놓았고, 모든 것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고통받기를 즐겨 하였기에 나와 내 어머니는 큰 위로를 받는다.”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이 나에게 어떤 조그만 고통을 준다 해도 마음 아파하고 그 사람을 미워하고 용서하지 못하고 이런 거 오늘 다 버립시다. (아멘!)

 

그래서 제가 지옥으로 간다고까지 했는데도 “너의 그 고통을 통해서 위로를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자, 여러분도 저에게만 하신 말씀이 아니라 여러분 모두에게도 주신 말씀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그런다 해서 “저 지옥 가겠습니다.” 그러란 소리 아닙니다. 지옥은 안 됩니다. 벌을 내릴 수밖에 없다고 하시니까 제가 그렇게 고통 중에 “안 돼요~! 안 돼요~!” 안 된다고. 벌을 내리지 말아 달라고. 그래서 제가 저를 몽땅 드리겠다고 봉헌을 했었는데 그렇게 제가 탈혼에서 깨어났는데 12시였어요. 제가 탈혼 중에서 “안 돼요~!” 하는 소리를 옆에 계신 분들이 다 들은 거예요. 그날 철야 기도를 했는데 많은 분들이 회개하고 울음바다가 되었어요. 그래서 그날 그렇게 정말 주님과 성모님께 위로 드리는 밤이 됐습니다.

 

2010년 12월 8일 날, 그날은 여기 성모님 동산에 기도하러 왔습니다. 성혈조배실에 들어갔는데 막 기도할 때마다 장미향기, 백합향기, 알코올, 또 이렇게 영혼을 정화시키는 태우는 냄새 엄청 강하게 났어요. 거기서 기도를 하고 이제 갈바리아 동산에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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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바리아 동산에서 예수님을 바라보는데 예수님 양손에서 빛이 팍 나오는데 제 머리가 뚫린 듯이 아팠습니다. 너무너무 아파서 제가 “악~~!!!” 하고 소리를 질렀어요. 그랬는데 진짜 제 머리가 막 뚫려 피가 뚝뚝뚝뚝뚝 떨어지는 거예요. 손으로 받았는데 너무 많이 떨어지니까 손수건으로 받았어요. 그때 율신액 스카프를 쓰고 있었어요. 그리 막 뚝뚝뚝뚝뚝떨어져 내린 거예요.

 

그때 예수님이 수 신부님을 부르셨습니다. 바로 부르실 수도 있었지만 15년간이나 준비하셨답니다. 지금 사제들까지도 정말 잘못 살고 있기 때문에 세상이 정말 무너져 갈 그런 세상이에요. 그러니까 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도록 우리 신부님을 부르신 것입니다. (아멘!) 그리고 3월 25일 날 예수님 탄생 예고 대축일에 나와 함께 하자고 여기서 살도록 예수님께서 그렇게 부르셨기 때문에 신부님께서 아멘으로 응답하셔서 지금 우리와 함께하고 계십니다. (아멘!) 우리 정 신부님과 우리 레스티 신부님(들)도 성모님의 부르심으로 이 자리에 함께 계신 것입니다. (아멘!)

 

여러분, 우리는 정말 복된 자녀들이에요. (아멘!)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는 시기라고 그랬잖아요. 지금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고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얼마나 사건 사고들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그런데 언제 어느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여러분, 항상 성수를 가지고 다니세요. 저는 아침에 바로 일어나서도 하지만 계속 화장실에서도, 제 옆에도, 변기 옆에다 성수를 놔두고 쳐요. 그래서 구마경을 하는데 이렇게 십자가로 이렇게 합니다. 그리고 여기 양옆으로. 그리고는 차에서도 그렇게 해요.

 

오늘 오면서는요. 그렇게 하다가 딱 짜져서 화장한 제 얼굴에다 부어졌습니다. 새로 세례받는 그 마음으로 봉헌했으니까 여러분, 우리 새로 태어납시다. 성수로 찍어서 그냥 이렇게만 하지 마시고 성수 많이 사용하세요. 여러분이 성수 받아 가신 성수 부족하면 그 성수에다가 우리 기적수 타서 쓰시면 돼요. 그럼 똑같아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깨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 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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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어떤 분 사망 미사를 했는데 천국으로 올라가는 모습을 9살 아이가 봤습니다. 여기에 나주에서 드리는 미사, 나주에서 드리는 기도가 특별하다는 것은 여러분 다 잘 아실 것입니다. 저쪽에 화장실 있을 때예요. 어떤 분은 설사를 계속하니까 화장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계속하는데 율리아가 딱 이렇게 지나가니까 막 달려와서 제 치마를 잡았어요. 그런데 12년간이나 하혈한 그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면 낫겠다는 그 믿음과 신념으로 그 여인이 치유됐잖아요. “여인아 너의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평안히 가라.” 하신 말씀이 그 여인에게도 이루어졌습니다. 지금 여기 계실 것입니다. 그런데 설사가 딱 멈춰버린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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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과 아름다운 봉헌. 셈 치고. 이 5대 영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믿음과 아름다운 봉헌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어떤 고통 중에도 여러분, 불평불만 하지 마시고 아름답게 봉헌하자고요. 1992년 12월 2일 밤이었습니다. 제가 엄청난 고통을 받아서 그날 저녁부터 그 이튿날까지 그렇게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부산에 임 안젤라 자매님이 “엄마, 엄마! 8일간이나 죽었던 사람이 살아서 지금 왔어요! 지금 죽어가고 있으니까 빨리 기도해 줘요! 기도해 줘요!” 정신없이 고통받고 있는데. 그분은 자기가 그렇게 은총을 받았기 때문이에요.

 

그분 남편이 바람을 피워서 아기까지 낳아 오고 그 부인을 죽이려고 2층에서 부인을 던졌습니다. 그런데 안 죽었어요. 그러니까 다른 여자하고 도망을 갔어요. 이 자매님은 아이들 셋 데리고 ‘그래, 내가 돈 버는 것만이 복수하는 것이다.’ 그동안에 얼마나 이런 것이 막 올라왔겠습니까? 남편 밉고 쫓아가서 어떻게 하고 싶은데 할 수가 없는 거죠. 이미 어디로 가버렸어요.

 

남편하고 헤어진 지 18년 후에 나주 성모님 집을 왔습니다. 그랬는데 그 자매님이 제 이야기를 듣고 나서 자기 가슴을 얼마나 치면서 통곡을 했습니다. ‘주님! 이 죄인을 용서해 주십시오.’ “가정이 병들어있다.” ‘예수님, 가정이 병들어있는 것은 제 탓입니다.’ 여러분, 내 탓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내 탓. 오늘 내 탓으로 좀 받아들입시다. 네 탓이 아닌 내 탓. 이 한 획만 ‘너’가 ‘나’로 바꾸자고요. (아멘!) 말은 쉽지만 잘 안되죠? 그런데 오늘은 합시다! (아멘!)

 

여러분, 어때요? 그동안에 그렇게 미웠던 그 남편, 남편이 바람피워서 자기를 죽이려 했다가 안 죽으니까 다른 여자 데리고 나가 몸은 병들어서 그런데 얼마나 예쁘겠어요. 예쁘겠어요? (아니요~) 안 예쁘죠. (네~) 그러니까 그동안에 이것이 올라와서 복수하는 마음으로 악착같이 돈을 벌었습니다. 그랬는데 제가 전하는 메시지를 받아들이고 그 영혼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너무너무 울고 있으니까 옆에 자기를 데리고 온 언니가 “제발 좀 조용히 해!” 그러니까 거기서 울지 못하고 밖에 나가서 막 울면서 위에 장독 있었어요. 지금은 이제 불 나서 다 사라졌지만. 그 장독에 가서 물을 길어다가 계단을 막 닦았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 제 영혼을 닦아주십시오, 제 영혼을 닦아주십시오.’ 한마디 해도 이렇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고 중언부언해 가면서 목이 터져라 이야기를 해도 못 받아들이는 사람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한마디라도 다 잘 받아들입시다.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를 황연대각하여 받아들이는 영혼이 작은 영혼입니다. 우리 모두 작은 영혼이 됩시다.

 

그래서 이 양반이 그렇게 막 하다가 내 속의 것도 다 씻어내야 된다고 수돗물을 틀어서 자기 목구멍에다 다 집어넣으면서 “웩! 웩!” 속에 것 다... 그런데 그것이 나쁜 죄가 빠져나오겠습니까? 그렇지만 그 마음이 중요하잖아요. ‘내 나쁜 것 다 빼내 주십시오. 이제까지 제가 이렇게 미워하고 이렇게 잘못 살았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용서해 주십시오.’ 막 운 거예요. 여러분, 용서하자고 해도 얼른 용서됩니까? (아니요~) 그런데 용서합시다! (아멘!) 그런데 이 자매님이 남편이 용서가 된 거예요.

 

그래서 수소문해서 남편을 찾아 나섰는데 같이 나가서 산 여자는 남편이 병들고 돈 없어지니까 도망가버렸어요. 그러니까 이 남자는 완전히 병들어서 조그마한 골방 같은 데서 누워서 있는 거예요. 남편한테 가서 “집에 갑시다.” “나는 못 가. 빚이 많아.” “누구누구한테 얼마 있어요?” “누구 얼마 500만 원. 누구 700만 원...” 수첩에다 다 적었습니다. 옛날 그때 700만 원, 500만 원이면 얼마나 큰 돈이에요. 그런데 또 어디 300만 원 또 어디 250만 원, 어디  200만 원 하도 많으니까 “스톱!” 그랬대요. 그랬는데 아 또 내 이야기가 귓전에 들리더래요. 깨어있으면 들린다니까요. 그래서 아니 그럼 또 이야기해 보라고.

 

어디 700만 원, 어디 500만 원, 어디 300만 원, 200만 원, 100만 원, 50만 원, 30만 원 어마어마한 돈을 반액으로 할인해서 전부 갚았습니다. 그런데 반액으로 할인했어도 얼마나 그 사람들은 공돈이에요. 이 남자 죽어버리면 못 받잖아요. 이미 이혼 도장 자기가 다 작성해서 이혼해서 두 번 나갔어요. 그렇게 해서 다 갚고 남편을 데려왔는데 정신병까지 들어서 2층에서 구멍을 뚫어서 비까지 새게 만들더래요. 그러나 딱 미운 생각이 딱 들면 ‘아 사랑으로 하라 했지, 아 용서하라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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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 우리 메시지를 그렇게 생각해보세요. 나쁜 짓 하려다가도 ‘아, 아니지.’ 또 십계명을 딱 생각하면서 ‘아, 이건 죄지,’ 그렇게 생각한다면 우리는 고쳐질 수 있습니다. 그랬는데 자매님이 나주만 가면 이 남편이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남편이 촛불 켜놓고 기도를 한 대요. 그런데 이제 여기저기 다녔어요, 딴 데 다 갔는데 그런 데 갔다 오면 저녁 내 담배만 피워서 담배를 담배꽁초가 이렇게 쌓여있대요.

 

그 자매님이 이제 차량을 해서 같이 막 왔어요. 자기가 은총을 많이 받으니까 많은 사람들한테 전해서 같이 데리고 오는 거예요. 그런데 한 번은 너무 바쁜 일이 있어서 딴 사람한테 시켰어요. 내일 이제 갈 것인데 얼마나 어떻게 모였냐고 그 책임 준 그 자매한테 전화했더니 딱 여섯 사람 모았더래요. 아 그래서 ‘아이 못 가겄다.’ 그때 차비가 36만 원이었습니다, ‘아이고, 그럼 6만 원 가지고 어떻게 갔다 오겠냐.’ 45명 모이면 그걸로 이제 밥도 해 주고 다 해 줬나 봐요.

 

그랬는데 이제 갈 수가 없는 거예요. “에이 안 갈란다.” 그랬더니 남편이 안 가면 되냐고 36만 원을 탁 내주더래요. 그 6명이라도 데리고 갔다 오라고. 그래서 차에 왔는데 한 사람도 부족하지도 않고 남지도 않고 딱 45명이 탄 거예요. (아멘!) 와서 36만 원을 저한테 주더라고요. “아, 자매님 됐습니다. 이거는 그 형제님한테 갖다주세요. 이미 그분은 성모님을 위해서 36만 원을 봉헌했습니다. 36만 원 이것은 덤으로 갖다주십시오.” 그러고 보냈어요.

 

그랬는데 사업을 하니까 같이 못 다녔어요. 그런데 그 자매님이 뭐 증거 장막인가 뭐인가 하여튼 거기를 가서 신부님들도 엄청 많더래요. 그래서 신부님들이 하는 말이 “내가 로만 칼라를 벗어버리고 여기 온 것은 뜻이 있지 않겠냐.” 그렇게 하니까 천주교 신자들도 그렇게 많더래요. 그래서 자기들도 열심히 다녔는데 설사를 시작한 겁니다. 또 자기 대녀, 나면서부터 심장에 구멍이 나서 완전히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여기서 치유받은 이 마리아 자매님 있어요. 그 자매님까지 데리고 간 거예요. 완전히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자매님이 여기 와서 또 치유를 받았거든요.

 

그랬는데 그 자매님이 이제 대모니까 따라갔는데 “어머니 안 됩니다. 어머니 안 됩니다.” 막 하니까 “야, 난 그거 모른다.” 계속 설사를 한 거예요. 그래서 “나주 안 가서 그렇심니더. 나주 가입시더. 나주 가면 낫심더~” 이제 끌고 온 거예요, 이 마리아 자매님이. 그랬는데 와서 보니까 나주 성모님 집에 철야 기도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서 밖에까지 다 하나 차서 길까지 있었거든요, 그때 암 환자 천국이라고 그랬어요. 축복방, 은총방 두 개가 있었는데 그 방에 암 환자들이 하나 다 차 있는 거예요.

 

이 자매님이 설사병 나서 이제 기저귀를 차고 왔거든요. 그랬는데 앉아 있을 수도 없고 계속 못 먹고 상당히 오랫동안 설사를 했으니까 거기 가서 그냥 ‘에라~ 모르겠다.’ 몇 사람 위에 턱 누워버렸대요. 뭐 이렇게 누워있는데 반듯하게 이렇게 눕겠습니까? 아무렇게나 누워버렸지. 그랬는데 아무도 이야기를 안 해요. 하느님께서 해 주신 일은 이렇게 오묘하십니다. 그래서 철야 기도가 딱 끝나고 만남도 못 하고 차가 가니까 그냥 따라갔어요. 그런데 싹 나아버린 거예요. (아멘!)

 

그러니까 여러분, 여기서 철야 기도 늦게까지 못한다고 가지 마세요. 어떤 분 갔다고 그래서 “아이고 잠이라도 자면 되는데.” 제가 그랬거든요. 잠자고 나서 그 사람도 기도 안 하고 설사하다가 와서 누워서 잤대요. 그런데 치유됐어요. 어떤 분들 여기 와서 누워서 말씀 한마디 못 듣고 미사도 못 하고 했어도 치유됐습니다. 그래서 은총이 폭포수처럼 내리는 곳이니까 여러분, 폭포수처럼 은총을 받으세요. 마음만 열면 큰 그릇에 몽땅 내려주시잖아요.

 

그 자매님이 또 한번은 자기 딸이 담석이 있어서 부산대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그랬는데 갑자기 ‘나주 성모님한테 가야 되겠다.’ 그렇게 10만 원을 들고 왔대요. 와서 기도를 하는데 ‘성모님, 우리 딸 돌 좀 나가게 해 주십시오.’ 그래서 10만 원 봉헌하려고 가져왔는데 ‘아이고~ 내가 10만 원 어떻게 봉헌하냐 아깝게.’ 그래서 3만 원만 딱 봉헌했어요. 그런데 기도가 하기 싫더래요. 그래서 들어가서 축복방에서 잤습니다. 그런데 성모님 말씀이 들리더래요. “너는 왜 그렇게 인색하느냐.” 자기 말로 성모님이라 그러는데 성모님이 안 그러시겠죠. 뭐 성모님 돈 내라고 그러시겠어요.

 

그런데 “너는 왜 그렇게 인색하느냐.” 그래서 벌떡 일어나서 “아이고 잘못했습니다.” 나머지 돈을 넣었대요. 그랬는데 “너의 딸의 돌이 나갔다!” 그래서 그 소리 듣자마자 남편한테 전화해서 “여보, 여보! 우리 딸 돌 나갔대요!” 그 남편도 “아멘!” 하고 그대로 믿은 거예요. 이제까지 일들을 다 보니까 믿죠. 아멘! 아멘 중요합니다, 여러분, 아멘! (아멘!) 그래서 아침에 수술 딱 하려고 하니까 남편이 “잠깐만. 사진 한 번 다시 찍어봅시다.” 아니 분명히 돌이 있어서 수술을 안 하면 안 되는데 왜 그러냐고. “그래도 한 번 해봅시다.” 기어이 고집을 부려서 다시 찍었는데 돌이 싹 나가버린 것입니다. (아멘!)

 

그 임 안젤라 자매님이 와서 저한테 헬레나 자매가 8일간이나 혼수상태에서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이 왔으니까 얼른 기도해 주라고요. 수술하라 했는데 수술비 없어서 수술도 못 했다고 “얼른 나와서 기도해 주세요!” 했는데 그분의 믿음이에요. 아멘. 셈 치고! 봉헌하고! 제가 나갔습니다. 그래서 기도를 했는데 그 양반이 오른쪽(동맥파열, 파상, 뇌혈종, 의식 부전)으로 엄청 아픈 곳이 많았어요. 어떻게 그렇게 됐냐면 부산 시장에서 리어카 끌고 다니면서 노점상을 했어요.  시장 저기라 막 폭행도 많이 당하고 욕도 많이 한 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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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없이 네 식구가 살았어요. 그렇게 하루하루 벌어서 먹는데 폭행을 많이 당했대요. 그렇게 사람들이 무시하고 때리고 막 한 거예요. 폭행당해서 쓰러져 병원에 실려 가서 8일간을 혼수상태에 있었는데 그사이에 나주 성모님이 나타난 거예요.

 

 

 

이 눈물 성모님이 딱 나타나서 계속 있었대요. 그래서 8일 만에 깨어났는데 침상 옆에서 막 자매들이 죽었다고 울고 있더래요. 그랬는데 살아난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라도 살아나니까 수술은 할 수 있다고 그때 당시 돈 2~3,000만 원이 들어야 그 수술한대요. 그런데 노점상에서 하루하루 벌어서) 먹는 사람이 그 돈이 어디가 있어요,

 

헬레나 자매님이 “아, 그러면 내가 살아서 죄를 짓느니 차라리 죽겠다.” 그렇게 했는데 임 안젤라 자매님이 은총을 많이 받고 여러 사람을 도와줘요. 거기도 병원비도 다 내주고 그랬대요. “차라리 죽을란다.”고 하니까 “너 수술 안 하려면 빨리 도망가라.” 깜짝 놀라서 “도망가?” 도망가봐야 어떻게 먹고 살겠어요. 그러니까 “어디로 도망가?” 하니까 “나주 성모님 집으로 도망가야지.” 그래서 데리고 온 거예요. 그래서 기도를 했는데 그날 저녁에 와서 완벽하게 치유되었습니다. (아멘!) 아 이 양반이 치유되고 나서 나 그렇게 죽겠는데 놔주지를 않는 거예요. 계속 이야기해서 그렇게 고통 중에 나가서 성모님 앞에서 밤새웠어요.

 

아침에 밥을 해서 주는데요, 밥 한 그릇을 뚝딱 금세 먹어버려요. 한 번 생각해 보세요. 8일 동안 혼수상태에 있다가 머리가 너무너무 아파서 죽겠다고 머리를 이렇게 감싸고 왔어요. 그동안 처녀 때부터 위가 너무너무 아팠대요. 그래서 뭐도 잘 못 먹는데 이거 미음 먹는 것도 아니고 미음 먹어도 위험하잖아요. 그런데 세상에 다 나아서 밥을 한 그릇 뚝딱하고 아무 이상이 없으니까 우리 모두가 주님, 성모님 알렐루야 노래했습니다. 주님 영광 받으소서. (아멘!) 영광 받으셔야 되죠. (아멘!) 아멘! (아멘!) 아멘과 내 탓, 아름다운 봉헌, 셈 치고, 생활의 기도 다 들어가잖아요.

 

생활의 기도에 대해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요 1990년도 10월 2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시에 메시지 전달이 있어서 아침에 밥도 못 먹고 갔어요. 급성 심근경색 치유받은 박 안드레아 형제가 이제 운전을 하고 저를 도와주는 빅토리나 자매 셋이 갔어요. 2시에 말씀을 전해야 되는데 조금 늦었어요. 그러니까 막 빨리 가요. 우리는 뒤에서 고구마를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카메라 있잖아요. 옛날에는 다 잡았어요. 그런데 딱 잡힌 거예요. 박 안드레아 형제가 탁 요랬어요. 나한테 이렇게 탁 대는 거예요. ‘오 예수님!’ 그 순간이에요. ‘예수님! 우리 지켜주세요.’ 할 시간도 없어요. 딱 잡혀서 고구마를 먹다가 손을 내리지도 못하고 ‘오 예수님!’ 하고 있는데 경찰이 “오라이~”

 

제가 유흥을 즐기러 갔다면 그런 일 있겠습니까? 완전히 잡혔죠. 그런데 주님을 전하러 가기 때문에 고구마를 먹고 있어도 누워서 있는 것처럼 하느님께서 보여주신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우리 모두가 주님, 성모님 뜻에 따라 산다면 이렇게 다 지켜주십니다. 그런데 그때는 내비게이션도, 핸드폰도 없고 그럴 때예요. 장충체육관이 저기가 있는데 거기 길을 몰라서 뺑뺑 도는 거예요. 1시에 도착했는데도 거기를 못 찾는 거예요. 그래서 공중전화로 갔어요. 주루룩 줄 서 있는 거예요. 거기서 도저히 기다려서 못 있겠어서 다른데 이제 공중전화 찾으러 일단 또 갔어요. 그랬는데 거긴 또 고장 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또 찾으러 갔어요. 그런데 또 사람이 주루룩 서 있는 거예요.

 

아 사람들 길도 잘 안 가르쳐 주더라고요. 다 그냥 모른다고 그래요. 그런데 그럴 때 어떡해야 돼요? 아름답게 봉헌해야 돼요. ‘아이참, 그거 하나도 안 가르쳐줘...’ 그러면 마귀가 금세 타고 들어와요. 그런데 그걸 아름답게 봉헌해야 돼요. 은총이 많을 거니까 그런다고요. 여러분도 무슨 일 있을 때 얼른 안 될 때 ‘아! 은총이 많으려고 이러구나.’ 그래서 어떻게 찾아가니까 2시 반이 돼버렸어요. 2만 명이 모였는데 제가 가니까 그 많은 수가 서서 기립박수를 해버린 거예요. 아, 창피해~

 

그래서 정말 주님 성모님께서 얼마나 은총을 많이 내려주실 것이기 때문에 마귀가 그렇게 못 가도록 해서 그렇게 늦게 도착했지만 그날 엄청나게 많은 은총이 내려서 울음바다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무사히 행사를 치르고 제가 내려왔습니다. 자, 여러분 보세요. 우리가 얼마만큼 아름답게 봉헌하고 ‘오, 예수님! 이렇게’ 생활의 기도로 이제 속으로 막 밖으로 내 할 시간이 없잖아요. ‘오, 예수님, 당신께 맡기나이다.’ 그랬는데 예수님께서 그렇게 도로 교통 순경 그 사람의 눈을 딱 가려주셔서 아~ 아파서 가는 걸로 딱 보인 거예요. 안 그러면 고구마 먹고 있는데 어떻게 “오라이~!” 합니까. 그래서 우리는 모든 것을 아름답게 봉헌합시다.

 

그리고 제가 꼭 하고 싶은 이야기 있어요. 서로 잘못해서 화해를 할 때 정말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한다면 ‘아, 그건 내가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내 생각이 짧았어.’ 이러면 됩니다. 그런데 거기다가 막 “뭣이 어째서, 뭣이 어째서...” 막 이렇게 하면 오히려 받아들이는 사람이 기분만 상해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단순하게 잘못했다고만 용서 청하고 나중에 “왜 그랬어?” 그러면 “아, 이래서 그랬어.” 물론 해명은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길게 길게 해서 오히려 마음 상하게 하는 경우들을 제가 많이 봐왔습니다. 우리 간단하게 “잘못했습니다. 생각이 짧았으니까 다음에 잘할게.” “다음에 잘하겠습니다.” 이것이면 됩니다. 그래서 내가 용서 청하기 위해서 사과를 하기 위해서 많은 말을 하지 말고 간결하게 정말 서로 사랑의 마음으로 우리가 잘 해결하도록 합시다. 이제 우리 정말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5대 영성을 실천합시다. 살인이 빈번하고 갑자기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언제 당할지 몰라요. 그런데 성수만 잘 치면 됩니다.

 

제가 여러분들 나쁜 것 다 하나하나 잘라내 주라고 커트하다가 제가 손을 좀 잘렸어요. 일부러 자른 것이 아니라 제가 막 힘이 없어서 떨리니까 두 군데가 잘렸어요. 잘려나간 살을 못 찾았어요. 피 한 방울, 그 살덩어리 하나도 헛되지 않도록 여러분 모두에게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오상의 성혈과 일곱 상처의 보혈로 합하여 여러분에게 은총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봉헌했으니까 여러분 그 은총까지 다 받으세요. 그리고 이렇게 오늘도 성혈을 내려주셨는데 여러분, 여러분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여러분도 모두 받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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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옷에 내려주신 성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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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한 것은 제가 다 한 것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잘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주님과 성모님께서 해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똑같은, 정말 부족한 주님의 자녀들입니다. 그래서 매일 매일 5대 영성으로 더욱더 잘할 수 있도록 우리가 노력하도록 합시다.

 

자, 여러분이 믿으시면 됩니다. 그때 입김 불어서 그냥 병원에서 전혀 낫지 못하는 그런 병이 직접적으로 만남 안했어도 치유된 예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것은 제가 한 것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해 주셨는데 제가 잠시 잠깐 도구 역할을 했을 뿐이니까 여러분 치유받으시면 주님께서 해 주신 것이고, 치유 못 받으면 제가 부족한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 같이 열심히 기도합시다. 감사합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어떤 말씀을 주셨든 여러분에게 우리 모두에게 주신 말씀이니까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잘 듣고 ‘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시는구나.’ 하고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2007년 12월 1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자녀들아!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마귀와 합세하여 영적으로 피폐한 자들은 물을 찾아도 얻지 못하여 목말라 혀마저 바싹 탈 것이지만,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며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너희는 어떠한 처지에 있던지 반드시 구해주리니, 사막과 같은 메마른 땅일지라도 젖과 꿀이 흐르게 할 것이며, 마지막 날, 내 나라 내 옥좌 앞, 내 어머니와 옆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성인 성녀들과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2001년 12월 8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내 귀여운 아기들아!

이 어머니가 주님의 협력자로 간택되었듯이 내 작은 영혼을 통해 너희 모두도 주님과 나의 협력자로 간택되었음을 항상 기억하고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할 때 바로 천국이 너희의 것임도 잊지 말아라.”

 

아멘!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가슴에 손을 얹으시고 이제까지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이 대림절을 맞이해서 정말 우리의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한다면 주님께서 바로 우리 마음 안에 오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실 것입니다. 눈을 감으시고 내가 이제까지 잘못한 모든 것들을 주님께 고백하고 죄인으로서 주님을 만나도록 하십시다.

 

예수님, 우리 혀로 인해서 구더기가 나왔다면 사랑의 멜로디로써 완전히 녹일 수 있도록 사랑으로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아무리 하고 싶어도 우리 뜻대로 하지 못합니다. 주님께서 우리 모두를 변화시키셔서 우리가 변하고자 해도 변할 수 없는 모든 것 모든 것, 병원에서 의사가 수술하지만 못한 거 주님께서는 성령으로 수술하실 수 있으시나이다. 성령으로 수술해 주시옵소서.

 

예수님, 숫자를 헤아릴 수 없는 그 많은 은총, 우리에게 내려주셨건만 우리는 그것을 다 알지 못했나이다. 우리 모두 용서해 주시고 이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에게 자비의 빛을 내려주시고 성심의 빛을 내려주시고 성심의 빛으로 모든 마귀를 쫓아 몰아내 주시고 모든 질병을 몰아내 주시고 이제 새로운 영혼 육신을 가지고 위험한 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도록 주님의 도구로서 부족한 저희들 도구 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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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없는 이 세상 원망과 증오에도

눈물의 통회는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요

우리의 영혼 육신 병들어 지쳤을지라도

회개로써 치유받아 부활의 삶 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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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가슴에 주님이 오시면

사랑의 불을 놓아 사랑 안에 살아가리

내 모든 설움 주님께 하소연하면

메마른 내 가슴을 주님께서 채워주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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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없는 이 세상 원망과 증오에도

메마른 가정에서 우리가 살아왔소

내 모든 슬픔 주님께 고백을 하여

사랑으로 살아가리 사랑으로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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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로 찌들은 불쌍한 영혼이

병들어 지쳐서 길 잃어 헤매여도

주님의 사랑으로 기적을 행하시면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 안에 심취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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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추한 때 깨끗이 씻고자

성모님 동산에 우리 모두 모였으니

예수님 성모님 품 안에 안으시어

병들은 영혼 육신 치유하여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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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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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자녀들아!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마귀와 합세하여 영적으로 피폐한 자들은 물을 찾아도 얻지 못하여 목말라 혀마저 바싹 탈 것이지만,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며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너희는 어떠한 처지에 있던지 반드시 구해주리니,
사막과 같은 메마른 땅일지라도 젖과 꿀이 흐르게 할 것이며,아멘 아멘~!

예수님, 우리 혀로 인해서 구더기가 나왔다면 사랑의 멜로디로써 완전히 녹일 수 있도록
 사랑으로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아무리 하고 싶어도 우리 뜻대로 하지 못합니다.

 주님께서 우리 모두를 변화시키셔서 우리가 변하고자 해도 변할 수 없는 모든 것 모든 것,
병원에서 의사가 수술하지만 못한 거 주님께서는 성령으로 수술하실 수 있으시나이다.
 성령으로 수술해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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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향하여님의 댓글

님을향하여 작성일

아멘!!!!!!!
무지 무지 감사드립니다.
율리아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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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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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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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  아멘 !!! "마귀가 하는것으로 생각하고
                  그 사람을 위하여 기도해주자."
                  구더기를 녹이는 아름다운
                  엄마사랑말씀~♡♡♡
                  꼭 외워서 사용하겠읍니다.~ _()_
                  감사합니다. 성심 안에 소중함 !~ 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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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꽃피우리♡님의 댓글

사랑꽃피우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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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의향기님의 댓글

들꽃의향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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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내 작은 영혼을 통해 너희 모두도
주님과 나의 협력자로 간택되었음을
항상 기억하고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할 때 바로 천국이
너희의 것임도 잊지 말아라."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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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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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너무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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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마리님의 댓글

러브마리 작성일

5대영성실천. 입을 거룩하게.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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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죄인님의 댓글

겸손한죄인 작성일

"이 대림절을 맞이해서 정말 우리의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한다면 주님께서 바로 우리 마음 안에 오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실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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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길님의 댓글

천상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아, 그렇게 생각하지 마. 그거는 사람의 일이 아니야.” 그래서 “마귀가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 주자.”

오대영성 실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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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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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위로가 된다고 말씀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찬미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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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닮은딸님의 댓글

엄마닮은딸 작성일

내가 아무리 선한 일을 했을지라도 그건 바로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이고
나는 죄인일 뿐입니다. 죄인이라고 고백하면서 예수님과 성모님께 달아든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오늘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 에게 다 오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기적을 행해 주실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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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엄마 말씀이 너무너무 좋아요!
엄마의 모든 말씀에 아멘 입니다.
엄마 말씀대로 살아가는 착한 딸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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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그래서 우리는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내가 내 입으로 지은 죄들,
비판하고 판단하고 잘못한 것들 이제라도 깨어나 사랑으로써
희생과 보속으로 봉헌하면서 5대 영성을 실천해야 됩니다.

아멘!!! 노력노력!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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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 말씀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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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감사하기님의 댓글

늘감사하기 작성일

아멘!
율리아님 말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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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멘 !!!
엄마말씀 새기고 실천하겠어요.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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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뤄진다님의 댓글

다이뤄진다 작성일

입 열기를 조심하고 항상 마음속에
사랑과 기쁨과 평화만을 간직할 수 있도록
더욱 깨어 노력하겠습니다.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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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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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실천님의 댓글

메시지실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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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죄인이라고 고백하면서 예수님과 성모님께 달아 든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오늘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다가 오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기적을 행해 주실 것입니다."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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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아멘.
늘 우리의 생활개선을 위하여
그렇게 힘드신중에도
목숨다하여 외치시는 율리아님.
얼마나 사랑하셨으면
말씀하시고또 증언부언 강조하셔서
말씀을하시는지 그크신사랑앞에
고개만 숙여집니다.
생활을 바꾸고또바꿔서 살아가도록
노력할께요...
율리아님 말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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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사랑 작성일

대림절을 맞이해서 정말 우리의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한다면 주님께서
바로 우리 마음 안에 오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실 것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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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

엄마의 그 모든 말씀이 저희 안에 생명력을 가지고 살아 숨쉬며 저희를 움직이고
온전히 그대로 살아내어 약속의 말씀이 성취되게 하소서 아멘 ...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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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어떤 사람이 나에게 어떤 조그만 고통을 준다 해도 마음 아파하고
그 사람을 미워하고 용서하지 못하고 이런 거 오늘 다 버립시다.”
“그래서 매일 매일 5대 영성으로 더욱더 잘할 수 있도록 우리가 노력하도록 합시다.”
“자, 여러분이 믿으시면 됩니다. 그때 입김 불어서 그냥 병원에서 전혀 낫지 못하는
그런 병이 직접적으로 만남 안했어도 치유된 예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것은 제가 한 것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해 주셨는데 제가 잠시 잠깐 도구
역할을 했을 뿐이니까 여러분 치유받으시면 주님께서 해 주신 것이고,
치유 못 받으면 제가 부족한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 같이 열심히 기도합시다. 감사합니다.”
너무나 좋으신 2020년 12월 5일 첫토요일 율리아 엄마 말씀 묵상 감사드려요~
겸손한 작은 영혼 율리아 엄마를 본받아 5대 영성으로 무장되어 천국을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감동의  2020년 12월 5일 첫토요일
율리아 엄마 말씀 묵상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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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우리는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내가 내 입으로 지은 죄들,
비판하고 판단하고 잘못한 것들 이제라도 깨어나 사랑으로써
희생과 보속으로 봉헌하면서 5대 영성을 실천해야 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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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사랑 없는 이 세상 원망과 증오에도
메마른 가정에서 우리가 살아왔소
내 모든 슬픔 주님께 고백을 하여
사랑으로 살아가리
사랑으로 사랑으로

아멘 ~!!!
주님 성모님께 찬미와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멘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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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믿음님의 댓글

신뢰와믿음 작성일

우리가  아무리 선한 일을 했을지라도
그건 바로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이고 나는 죄인일 뿐입니다.
죄인이라고 고백하면서 예수님과 성모님께 달아 든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오늘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다 오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기적을 행해 주실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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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우리는 똑같은, 정말 부족한 주님의 자녀들입니다.
그래서 매일 매일 5대 영성으로 더욱더 잘할 수 있도록
우리가 노력하도록 합시다. 아멘^^

율리아님을 통하여
주님께서 주신 말씀은 언제 들어도
최고의 말씀입니다.
실천하며 살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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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너희는 어떠한 처지에 있든지 반드시 구해 주리니
사막과 같은 메마른 땅일 지라도 젖과 꿀이 흐르게
할것이며 마지막날 내나라 내 옥좌앞 내 어머니와
옆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성인 성녀들과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것이다.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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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내가 아무리 선한 일을 했을지라도
그건 바로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이고
나는 죄인일 뿐입니다.
죄인이라고 고백하면서
예수님과 성모님께 달아 든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오늘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다 오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기적을 행해 주실 것입니다. (아멘!)

아멘~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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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우리는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내가 내 입으로 지은 죄들,
비판하고 판단하고 잘못한 것들 이제라도 깨어나 사랑으로써
희생과 보속으로 봉헌하면서 5대 영성을 실천해야 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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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우리는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내가 내 입으로 지은 죄들,
비판하고 판단하고 잘못한 것들 이제라도 깨어나 사랑으로써
희생과 보속으로 봉헌하면서 5대 영성을 실천해야 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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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지금 대림절인데 정말 예수님,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로 무장해서
우리가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우리는 부활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아멘!) 5대 영성으로서만이 우리가 천국 갈 수 있어요.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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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어떤 분들 여기 와서 누워서 말씀 한마디 못 듣고 미사도 못 하고 했어도
치유됐습니다. 그래서 은총이 폭포수처럼 내리는 곳이니까 여러분,
폭포수처럼 은총을 받으세요. 마음만 열면 큰 그릇에 몽땅 내려주시잖아요.
+ + + + + + +

아멘~! 아멘~!! 아멘~!!!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많은 은총 받기를 기도드립니다.
부족한 이 죄인의 영혼 육신도 치유하여 주소서. 아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나/주/인/준/앞/당/겨/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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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드높이님의 댓글

마음을드높이 작성일

예수님과 성모님의 그 마음을 알기 때문에, 이 세상 자녀들 단 한 영혼이라도
구하시기 위해서 얼마나 애를 태우고 계시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 같으면 그런 기도를 못 할 것 같아요.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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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온전히 내어드리는 삶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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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사랑 없는 이 세상 원망과 증오에도
메마른 가정에서 우리가 살아왔소
내 모든 슬픔 주님께 고백을 하여
사랑으로 살아가리 사랑으로 사랑으로~

상처로 찌들은 불쌍한 영혼이
병들어 지쳐서 길 잃어 헤매여도
주님의 사랑으로 기적을 행하시면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 안에 심취되리~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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