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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단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했던! 10월 첫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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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엄마의기쁨
댓글 38건 조회 845회 작성일 18-10-18 19:07

본문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
 

* * *


한 달전 방영된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의 거짓 방송으로 인해
너무나 마음 아프실 엄마를 생각하니 제 마음도 미어질 듯 아팠어요

  
그러나 그 사람들의 회개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엄마의 그 고통까지도 그분들을 위해 봉헌해주실 것을 생각하며
저도 엄마 따라 그분들을 위해 생활의 기도를 바쳤어요.

  
첫토 전날. 회사 책상에 모셔둔 나주 성모님 상본을 보는데
성모님이 너무 아름다우셨어요

  
피눈물 흘리시는 성모님을 위로해드리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솟구쳤고...!

이번 첫토는 정말 잘 준비해서 주님 성모님 엄마께

위로를 해드려야겠다고 다짐했어요

  
하루 종일 그 생각만 한것같아요...^^ㅎㅎ
'잘 준비해야지!', '잘 준비해서 위로 드려야지..!'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서 나주에 갈 준비를 했어요.

  
장 신부님과 엄마를 지향하며 생활의 기도로 손톱 발톱을 깎고

첫토때 입을 옷들도 다 빨아서 말려놓고 머리도 자르고~

   

예수님 성모님 만날 준비를 하고, 나주 성모님 상 앞에 앉아서

첫토요일을 지키라고 하신 이유 메시지 말씀을 읽었는데,

예전에도 몇 번 읽은 적이 있지만 이번엔 정말 새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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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 :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첫 토요일을 지키면서도 그 이유를 모르는 자녀가 너무 많기에

오늘 첫 토요일을 지키라고 한 이유를 알려주겠다.

  

내가 아들 예수를 잃고 예수 없이 홀로 남은 길고 긴 날,

이날은 나에게 참혹한 고통의 날이었다.

  

내 아들 예수를 잉태한 날부터 고통은 계속 되었지만

나는 이날 처음으로 슬픔을 나타내며 내 아들 예수를 위하여

그리고 죄인들을 위하여 시간가는 줄 모르고 처참하게 울면서

밤을 새워 기도한 날이기도 하다.

  

또 그 고통의 시간들은 내 아들의 죽음과 부활 사이를

통과하는 시각을 나타내는 날이기도 하며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는 날이기도 하기에

이 밤을 나와 함께 기도하자고 한 것이다.

   

1993년 2월 6일 메시지 말씀 전부 보기 ☜클릭!

 




그리고 성모님께서 첫토를 지키는 저희들에게 주시기로 한 약속들

그리고 성모님께서 원하시는 것 등을 읽으면서

너무 설레고, 너무 감사하고, 성모님 위로해 드릴 생각에

얼마나 첫토가 기다려지던지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토 아침!

  
... 태풍이 부네요^^
^^... 비도 와용..^^ 우와...!^^..

  
비를 좋아하지만 오늘만큼은 화창했으면 하는 욕심이었는데
그래도~ 저에겐 생활의 기도가 있으니.!!!

  
이 세찬 바람을 성령의 바람으로 변화시켜주시어,

아버지 신부님과 엄마의 고통, 나쁜 것

저~~~ 멀리 날려주시고

저와 오늘 오시는 모든 분들의 악습도

다 씻어주시고 날려주시라고 기도하니


막 바람이 더 불었음 좋겠고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음 좋겠고..^^

그런 마음까지 들었는데,

'그래도 예수님. 오늘만큼은 화창한 날씨가 더 좋은 거 아시죠?^^'
혼자 그러면서 성모님 동산에 도착했어요 ㅎㅎㅎㅎㅎ

   

와... 기적! 태풍이 뭐죠?^^

  
십자가의 길 하기 전 우비도 준비했지만, 십자가의 길 시작기도를 하는

그 순간부터 비가 아예 그쳐버렸고 햇빛까지...!

  
어떻게 이렇게 날씨가 좋을 수가 있는지
'또 엄마께서 엄청나게 기도해주셨구나...!' 생각했는데
역시나 엄마의 기도로 해가 쨍쨍한 것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십자가의 길이 정말 귀찮고
어쩌다 엄마 손에 끌려 하게 되었을 때, 기도가 참 길다고 생각했어요.
맨발로 돌을 밟는 것도 아프고, 싫고...

  
그러나 이젠...!

  

'정말 이 자격 없는 대 죄인이 감히 주님께서 가신 길을 걷고자 하나이다.

예수님. 제가 이 엄청난 성지, 나주 성모님 동산 십자가의 길을

걸을 수 있게 허락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정말 자격 없는 저를 사랑해 주셔서

이렇게 나주 성모님 성지로 불러주심에 넘 감사드립니다.'

  

라고 저도 모르게 예수님께 이렇게 말씀드릴만큼 변화되었어요.

엄마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ㅜㅜ

  
너무나 부족한 제가 나주성모님을 아는 이 사실이.
여기 나주성지에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가슴 벅차고 행복했던지요..!

  
성모님께서 함께 걷고 계시고 손잡아 주고 계신다고 생각하니
정말 행복 그 자체. 행복하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아요.



진짜 불림 받은 복된 자녀답게!

그리구 성모님 위로해 드리리라고 단단히 마음먹고 온 만큼!
제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기도회 코스(?)를 밟으리라!

또 다짐했답니다ㅎㅎ

  
저는 10월 첫토에서 예수님 성모님의 사랑을 엄청나게 느꼈는데!
심지어 밥 시간에 '김 먹고 싶다.' 생각하니 갑자기 천사님께서 김을 척!!!


'오 예수님 저를 이렇게 사랑하셔서 김으로 사랑을 드러내 보이시나이까!'
(ㅋㅋ^^) 엄청 감동받았어요... 예수님 진짜 최고ㅠㅠ

  
성모님 입장 전. 엄마가 오셨는데 엄마가 너무 힘들어 보이셔서
진짜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정말 엄마는 저렇게 힘드신데

저는 늘 제가 먼저고 너무나 이기적이고..

엄마는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목숨을 내어놓으시고

또 저렇게 와주셨는데

정말 제가 깨어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절실히 들었어요.

  
제가 한 달 동안 잘못 살았던 것이 다 떠오르면서
'더 봉헌할걸, 더 잘할걸.. 더 노력할걸..'

엄청 후회가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후회하지 않으려고

정말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제가 느낀 10월 첫토 기도회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너~무 짧게 느껴졌어요ㅜㅜ

  
그리고 큰 그릇을 준비했다고 생각했지만
나주에서 쏟아부어주시는 은총과

엄마를 통해 주시는 그 사랑을 다 담아 가기에는

제가 준비한 그릇은 정말 작은 그릇이었어요.

이고 지고도 못 갈 만큼의 은총. 진짜 그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진짜 그런 은총을 주시는데, 노력과 준비가 부족해서

그 은총을 못 받아 간다면...! 오메오메~ㅜ.ㅜ 아까운 거~
이번에는 더 큰 그릇을 준비해 갈게요 성모님~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엄마 말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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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왜 이렇게 심각하게 예쁘시죠?ㅠㅠㅠ
엄마 진짜 캡 예쁘심... 반함 +반함
0

엄마가 너무 예쁘셔서 부은 것도 못봤어요ㅠㅠ
근데 부었다고 말씀하시고 나서 보니 정말 부으셨더라구요

  
그 고통 중인 몸으로도 건강하려고 최선을 다해
운동을 하시는데도 금방 부어버리고 하니..
정말 속상하실 법도 한데도 속상함 감추시고 웃으시는 엄마

그런 엄마께 진정한 기쁨과 행복의 웃음을 선사해
드리겠나이다 ㅠㅠ 엄마 꼭 그럴게요~

  
사실 탐사보도 세븐이 죄 없는 엄마를 계속 미행하고

따라다니고.. 진짜 미웠어요. 너무나 화가 났어요.
'어떻게 엄마를, 나주성모님을, 장 신부님을 저렇게 할 수가 있지?'

'사람들이 어떻게 저러지?'
'저렇게 뻔뻔하게 미행한 걸 오히려 방송으로 내보내지?'

  
너무 화가 났지만.

그러나 저는 5대 영성은 커녕 1대 영성으로도 살지 못하는데도
엄마께서 절~대 화내지 않으시고 침묵으로 기다려주시고

기도해주시는데, 제가 더 나쁘단 생각이 들었어요ㅠㅠ

  
그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지만
저는 나주성모님을 알고 엄마를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엄마 마음 아프게 해 드리는데..
그 사람들과 방법이 다를 뿐 저도 엄마를 만만치 않게
아프게 해드리는데.. 제가 더 나쁘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생각하니 그들을 위해 진정으로 기도가 되더라구요
깨어살지 못하는 나를 위해서도 아무것도 모르는 그들을 위해서도
그리구 가장 힘드실 엄마를 위해서도
엄마의 기도에 합하여 저도 기도드립니다.

  
똑같이 엄마를 아프게 해 드렸지만
저라도 깨어나고 저라도 변화되어 엄마께 기쁨 드릴게요!

  
매일매일 상상도 못할 고통 속에서도
늘 기쁨과 감사 잊지 않으시는 엄마처럼
저도 너무나 부족하지만 엄마처럼 그렇게 엄마 따라서 살래요~

  
엄마처럼 끊임없이 노력하고, 주님 성모님께 신뢰하고 의탁하며
5대 영성의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나이다

  
사랑해요 엄마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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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그만 것 갖고 분심하지 말고,

조그만 것 갖고 욕심부리지 말고,

조그만 것 갖고 화내지 말고 우리 모두를 용서합시다.


탐사보도 세븐인가 거기도 우리가 용서합시다.

얼마나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진짜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행복합니다.


다른 사람 볼 때 ‘아... 저 사람 정말 행복하겠다.’

절대 그러면 안 돼요.

누구든지 다 자기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그 십자가가 얼마나 크고 작냐의 그 차이는 있겠지만

모두가 십자가가 있습니다.

‘아, 저 가정은 참 행복하겠다. 나도 좀 저랬으면...’

절대 그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보이는 것이지,

보이지 않는 곳에 더 큰 불행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우리에게 주신 고통을 더욱더 아름답게 봉헌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서 행복을 가꾸어갑시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을 누가 주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은 내가 개척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행복을 개척하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5대 영성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제 모두 절대로 뒤돌아보지 말고, 곁눈질도 하지 말고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천국으로, 천국으로 고! 고! 아멘!

우리 함께 그 길을 갑시다.


2018년 10월 첫토. 내 사랑 엄마 말씀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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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사탕님의 댓글

박하사탕 작성일

흐흐!! 글이 짧지는 않는데 읽다가 중단해지진 않네. 글이 예뻐서 그런가?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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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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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우리 모두 함께 행복을 개척하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5대 영성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제 모두 절대로 뒤돌아보지 말고, 곁눈질도 하지 말고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천국으로, 천국으로 고! 고! 아멘!
우리 함께 그 길을 갑시다.
아멘!!! 은총 받으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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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님의 댓글

고요한 작성일

아멘!
잘 읽었습니다.
님의 가정에 항상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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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혁님의 댓글

유민혁 작성일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을 누가 주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은 내가 개척하는 것입니다.

이번 첫 토에도 엄마 얼굴이 팅팅 부으셧더라구요 ㅠ
영상으로 보았는데 ㅠ 웃음속에 고통을 감추시공...ㅠ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은총을 구하며 ! 감사드립니당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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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님의 댓글

사랑하기 작성일

최선을 다하시는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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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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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진희생님의 댓글

값진희생 작성일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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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성모님께서 함께 걷고 계시고 손잡아 주고 계신다."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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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율리아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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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

우리 조그만 것 갖고 분심하지 말고,
조그만 것 갖고 욕심부리지 말고,
조그만 것 갖고 화내지 말고 우리 모두를 용서합시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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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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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성모님 동산에오시면
참으로 행복해요...

10월 첫토에
사랑가득한 마음 가득받으시고
회개의 은총도받으셨네요...

어떻한 죄인도
다받아안으시는 성모님 동산

그래서모두 동산에오시면
아름답게 변하고
예쁜모습들입니다.

10월 첫토
은총 가득 받으시고
은총글도 주시어 감사해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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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님의 댓글

일편단심 작성일

우리 조그만 것 갖고 분심하지 말고,
조그만 것 갖고 욕심부리지 말고,
조그만 것 갖고 화내지 말고 우리 모두를 용서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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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우리 조그만 것 갖고 분심하지 말고, 
조그만 것 갖고 욕심부리지 말고, 
조그만 것 갖고 화내지 말고
우리 모두를 용서합시다. 
아멘
은총의 순례기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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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함께 나누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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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정말 그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지만 저는

나주성모님을 알고 엄마를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엄마 마음 아프게 해 드리는데..

그 사람들과 방법이 다를뿐 저도 엄마를

만만치않게 아프게 해드리는데.. 제가 더

나쁘단 생각이 들었어요.그렇게 생각하니

그들을 위헤 진정으로 기도가 되더라구요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엄마의기쁨님...첫토일을 지키라는이유 메시지

말씀과 율리아님 말씀까지 그리고 님이 받으신 은총

까지 공유해주시니  감사드리며 축하드려요  은총글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의힘

다함께 모아드립니다 아멘!!!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우리에게 주신 고통을 더욱더

아름답게 봉헌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서 행복을

가꾸어갑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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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눈이님의 댓글

흰눈이 작성일

아멘♡ 정성으로 올려주신 순례후기 감사드립니다.^-^♡♡♡
엄마 말씀을 항상 마음속 깊이 새기고, 매 순간 행복을 개척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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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우리 모두 함께 행복을 개척하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5대 영성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제 모두 절대로 뒤돌아보지 말고, 곁눈질도 하지 말고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천국으로, 천국으로 고! 고! 아멘!
우리 함께 그 길을 갑시다.

아멘~아멘~아~메~~엔~~!!!

고~~고~~~
헤헤헤 ..

덕분에 저도 다시 한번 묵상해 보게 되었어요 !
감사합니다 ^ ㅡ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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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기제행님의 댓글

율기제행 작성일

아멘~!
어린아이 같이 순수한 글이네요
귀중한 엄마말씀도 다시 올려주셔서
되새김 할 수 있어 좋았어요
그래서 게시판은 자주 들어와야 하나봐요
행복했던 첫토 은총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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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우리에게 주신 고통을
더욱더 아름답게 봉헌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서 행복을 가꾸어갑시다.” 
엄마의기쁨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엄마의기쁨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신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의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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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님의 예쁜 마음에
가~득 부어주신 주님 성모님의
크신 사랑과 은총, 추카~추카드립니다.
나눠주시어 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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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지혜님의 댓글

천상의지혜 작성일

너무나 부족한 제가 나주성모님을 아는 이 사실이
여기 나주성지에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가슴 벅차고 행복했던지요..!

아멘!!!
저도 이 부족한 죄인을  나주성모님이 부르시고
나주성지에 올수 있는 은총 생각하면
얼마나 감사한지 눈물 나옵니다

율리아님을 통해 치유와 구원 해주시고 
휼륭한 살아있는 성녀인 영적인 엄마를  만나
행복하고 큰 은총입니다

은총의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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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아멘~!
은총 나누어 주어 감사해요.
주님, 성모님의 축복과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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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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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님의 댓글

사랑하기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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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은총의 순례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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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그 십자가가 얼마나 크고 작냐의 그 차이는 있겠지만
모두가 십자가가 있습니다.
‘아, 저 가정은 참 행복하겠다. 나도 좀 저랬으면...’

절대 그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보이는 것이지,
보이지 않는 곳에 더 큰 불행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우리에게 주신 고통을 더욱더 아름답게 봉헌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서 행복을 가꾸어갑시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을 누가 주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은 내가 개척하는 것입니다. 아멘

소중한 율리아엄마말씀과 함께
올려주신 소중한 은총글 감사드려요.
주님 성모님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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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첫 토 전 준비하시는 그 모습이
머릿 속에 그려지면서 너무 예쁘시네요ㅠㅠ
저도 그 마음가짐으로 준비하도록
노력할게요.

마음이 충만해지는 아름다운 은총글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 배로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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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고통에 너무나 힘들어 하시면서도 행복하다고 하시는 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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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잘 준비해야지!', '잘 준비해서 위로 드려야지..!'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서 나주에 갈 준비를 했어요.  ​
장 신부님과 엄마를 지향하며 생활의 기도로 손톱 발톱을 깎고
첫토때 입을 옷들도 다 빨아서 말려놓고 머리도 자르고~
 
예수님 성모님 만날 준비를 하고, 나주 성모님 상 앞에 앉아서
첫토요일을 지키라고 하신 이유 메시지 말씀을 읽었는데,
예전에도 몇 번 읽은 적이 있지만 이번엔 정말 새로웠어요!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우와 정말 훌륭하십니다.
성모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셨을까요?
아마 크신 위로가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심각하게 예쁘신
울 율랴엄마를 따르며 살아가시는 엄마의기쁨님...
대책없이 예쁜 소중한 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가득가득 받으시고,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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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저도 너무나 부족하지만 엄마처럼
그렇게 엄마 따라서 살래요^^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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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씨익~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 율리아님께
힘이 되어 드리도록 언제나 함께 노력해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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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이제 모두 절대로 뒤돌아보지 말고, 곁눈질도 하지 말고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천국으로, 천국으로 고! 고! 아멘!
우리 함께 그 길을 갑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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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곡이님의 댓글

알곡이 작성일

아멘 .
은총글 읽는 내내 은총과 사랑이 흘러나와서 저도 모르게 목이메는
순례기였어요.
부족하고 나약하고 이기적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의 품으로 달려가 봅니다.
조건없는 사랑으로 저희를 우주보다 넓은 품에 안아주시는 성모님께
그리고 미소속에 고통을 감추시고 저희와 함께 계셔주시는 율리아엄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귀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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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가리님의 댓글

천국에가리 작성일

엄마처럼 끊임없이 노력하고,
주님 성모님께 신뢰하고 의탁하며
5대 영성의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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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은총 가득했던 10월 첫토
후기 나눔 감사 드립니다.
우리 모두 함께 행복을
개척하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5대 영성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제 모두 절대로
뒤돌아보지 말고, 곁눈질도
하지 말고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천국으로, 천국으로 고! 고!
아멘! 우리 함께 그 길을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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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우리에게 주신 고통을 더욱더 아름답게 봉헌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서 행복을 가꾸어갑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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