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은총증언

 

운영진글

율리아님말씀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기도봉헌란

영광의자비의예수님

 

사랑의메시지

나주성지바로알기

나주의진실

나주 동영상

은총증언

 

 

 

 

십자가의 길에서 손가락 굵기의 눈물이 사선으로 흘러내리고, 회개하여 냉담도 풀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서안나
댓글 38건 조회 1,496회 작성일 18-12-02 16:56

본문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대전지부 서문영 안나입니다.

저희 오빠 은총입니다.

올케언니가 돌아가시고 오빠 혼자 사는데 

언니없는 빈자리를 예수님 믿고

성당에 나가면 좋을텐데라는 생각에

성당가자고 말하면 안 간다 합니다.

 

하루는 제가 "오빠 나주 참 좋은데

구경 한번 갈까?" 했어요.

 

오빠는 "나주 구경 좋으냐?" 하고 묻기에

얼른 "좋지요." 그렇게 해서 순례를 왔습니다.


십자가의 길을 하는데

십자가의 길 기도서가 나오지 않을 때라

기도서 책을 주는 동시에

장미향기가 얼마나 나는지

 

오빠는 그 향기에 숨을 못 쉽니다.

너무 향기가 찐해 오빠는

고개가 뒤로 막 넘어갑니다.

 

저도 찐한 향기를 맡아 숨이 막힐 정도였던

적이 몇 번 있어 잘 아는데

오빠는 그렇게 찐한 향기를 맡았습니다.


그러더니

오빠는 막 웁니다.

 

 

오빠 하는 말 

"하느님이 나를 부르셨구나."

그러면서 울기 시작하는데

 

거짓말 하나도 안 하고

눈물이 새끼 손가락 굵기 만한 게

눈에서 부터 막대기마냥 사선으로 흘러

땅에 박히게 우는 모습을 보고

 

저는 속으로 "눈물도 참 희안하다

어찌 작대기 만한 눈물이 내려오네."

 

보통 눈물을 흘리면 얼굴을 타고

흘러 내리는데 어찌 손가락 굵기만한 눈물이

얼굴에 흘러 내리지 않고 눈에서 일직선 되어

사선으로 땅에 꽂히듯 흘러내리는가?

속으로 놀랐습니다.


나주 순례를 다녀온 그 다음에

성당을 다시 나가고 냉담도 풀고 견진성사 받고

종부성사 받고 잘 사시다 가셨습니다.

 

나주성모님이 아니셨으면

어찌 냉담을 풀었을까요?

언니 없는 빈 자리를 이렇게 채워주신

나주성모님의 사랑과 가족에게까지 흘러들어가는

은총들을 훗날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려요. 율리아님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profile_image

세인트비오님의 댓글

세인트비오 작성일

아멘!
아멘!
은총나눔 감사합니다!

profile_image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오빠 하는 말
 "하느님이 나를 부르셨구나"
그러면서 울기 시작하는데...아멘!

profile_image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하느님이 나를 부르셨구나"
아 ~~~ 멘 !!!
나주 성모님의 은총으로 오빠에게 깊은 회개의 은총이
폭포수 처럼 내렸군요. 찐한 감동의 눈물이 흐르네요.
받으신 은총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

profile_image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하느님이 나를 부르셨구나."

 아 멘. 아 멘. 아 멘.. 축하드립니다.

profile_image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하느님이 나를 부르셨구나"
아멘!!! 감사합니다!!!

profile_image

Cecilia님의 댓글

Cecilia 작성일

아멘!!
은총 증언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은총 글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rofile_image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

나주성모님의 사랑과 가족에게까지 흘러들어가는
은총들을 훗날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_image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우와 아멘! 정말 놀랍네요^^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 배로 받으세요!!!

profile_image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나주 성모님 사랑으로
오빠의빈 미음이
가득 채워지셨나봅니다.

아내를 잃고
홀로
얼마나 힘드셨으면
그렇게 눈물을 흘리 셨을까요...

오빠를
성모님 동산으로불러주셔서
너무도 감사드려요

행복한 생활 되세요...

profile_image

잡곡밥님의 댓글

잡곡밥 작성일

주님 성모님 찬미영광 받으시고
율리아 엄마 위로 받으소서~
놀라운 은총증언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profile_image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저는 속으로 "눈물도 참 희안하다
어찌 작대기 만한 눈물이 내려오네"
아멘!~ 넘 놀랍네요^^

profile_image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아멘♡♡♡

오빠분이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순례오셔서 은총 가득받으시니 무지무지 축하드립니다!
함께 은총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profile_image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진정한 회개의 눈물을 흘리도록
안배해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미드립니다

profile_image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하느님이 나를 부르셨구나."
아멘!
감동이에요.ㅜ
귀한 은총 나눔 감사히 받아갑니다.

주님! 성모님!
한국 나주에 와주셔서 무한 감사드립니다.
하루 빨리 승리하시어 세상 모든 이들로부터
감사와 찬미와 영광 받으시옵소서. 아멘!
영원히 사랑해여~*♡*

profile_image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놀라운 회개의은총입니다
감사드립니다

profile_image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아무도 피 할 수 없는 그길로 가야만 하는 우리 인생 !  지상에서 천국의 삶을 살면 죽음이 두렵거나  겁나지도 않것지예 ?  땅위에서 천국을 사는 유일한 방법은 ?  " 나 주 성 모 님 동 산 에 순 례 다 니 는 삶 !  "    (^^)/

profile_image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나주 성모님이 아니셨으면 어찌 냉담을 풀었을까요?
언니 없는 빈자리를 이렇게 채워주신 나주성모님의 사랑과
가족에게까지 흘러들어가는 은총들을 훗날 알게 되었습니다."
나주성모님의 크신 사랑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대전지부 서문영 안나님 오빠의 은총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서문영 안나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나주 순례 꾸준히 다니시고 앞으로도 모든 일 잘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거짓 공지문과 방송등으로 나주를 모르시는 신부님들이 반대를 하더라도
뒤돌아서지 말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는 일 없이
항구하게 앞만 보면서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우리 함께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신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의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12월 8일 성모님 원죄없으신 잉태대축일, 성모님 경당이전 기념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profile_image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profile_image

흰눈이님의 댓글

흰눈이 작성일

주님 성모님께 찬미 영광 돌려드립니다.^0^!!!
"나주성모님의 사랑과 가족에게까지 흘러들어가는 은총들을 훗날 알게 되었습니다." 아멘!!!
받으신 소중한 은총 축하드리며! 함께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profile_image

작은알곡이님의 댓글

작은알곡이 작성일

ㅠㅠ은총 받으심에 축하드려요~!
가족의 은총의 순간을 함께 하는 순간은 얼마나 감격스러울지요~!
마음을 바꾸어 주신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은 그저 놀라운 뿐이여요.
주님 성모님 찬미와 감사와 영광 길이 받으셔요!~~~♡

profile_image

알곡중의알곡님의 댓글

알곡중의알곡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profile_image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profile_image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주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심이 감사!
천국으로 가셨을 것입니다!
이세상의 모든 풍파들을 멀리하고
편안한 안식이 기다리는 곳!
아멘아멘아멘

profile_image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아멘~! 은총 증언 잘보았습니다 더욱더 많은 은총 받으소서 아멘~!!

profile_image

오엘리사벳님의 댓글

오엘리사벳 작성일

아멘~~/
손가락 크기만한 눈물이
사선으로 땅바닥에 내려 꽂일때
참이상하다.엇떡해 저렇게 될까생각이들엇다~~~

profile_image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손가락 크기만한 눈물이
사선으로 땅바닥에.."

아멘!!!
은총 나눠주셨서 감사합니다~~~^♡^

profile_image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나주를 받아들인 오빠분께 축하드립니다..
은총 받으심 축하해요^^

아멘~~!!*
감사합니다..

profile_image

은총마을님의 댓글

은총마을 작성일

"하느님이 나를 부르셨구나" 아멘 아멘 아멘♡♡♡감사합니다

profile_image

고요한님의 댓글

고요한 작성일

아멘!
잘읽었습니다.
안나자매님 가정에 항상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profile_image

천국에가리님의 댓글

천국에가리 작성일

아멘!
은총글 감사합니다~

profile_image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나주성모님을 통하여
가슴에 박힌 상처와 다른
나쁜 것들을 빼내고
통회의 삶을 사시다가
가셨으리라 믿습니다. 아멘!

profile_image

세실리아꽃님의 댓글

세실리아꽃 작성일

아멘♡♡♡
짧지만 감동적이에요
은총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_image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나주 순례를 다녀온 그 다음에 성당을 다시

나가고 냉담도 풀고 견진성사 받고 종부성사

받고 잘 사시다 가셨습니다.나주성모님이

아니셨으면 어찌 냉담을 풀었을까요?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서안나님...지난 은총이지만  소중한

은총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찬미드리며~

율리아님께도 감사드려요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괘 안전을뜻하신 기도

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은총글 만방에 공유합니다 아멘!!!

profile_image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너무 놀랍고 신비로운 은총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profile_image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 + + + + +
나주성모님이 아니셨으면
어찌 냉담을 풀었을까요?
언니 없는 빈 자리를 이렇게 채워주신
나주성모님의 사랑과 가족에게까지 흘러들어가는
은총들을 훗날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려요. 율리아님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오빠께서 은총을 한가득 받으셨네요...
고개가 뒤로 막 넘어갈 정도의 찌인한 향기를 맡으시고,
막대기 같은 눈물이... 축하축하축하드립니다. ~^^
지금은 마리아의 구원방주 타고 가셔서,
하늘 항구까지 잘 도착해 계시겠지요?~^^

서안나님... 받으신 은총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가득가득 받으시고,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아멘~!!!

profile_image

순수한사랑님의 댓글

순수한사랑 작성일

오빠는 그 향기에 숨을 못 쉽니다.
너무 향기가 찐해 오빠는 고개가 뒤로 막 넘어갑니다.

저도 찐한 향기를 맡아 숨이 막힐 정도였던
적이 몇 번 있어 잘 아는데
오빠는 그렇게 찐한 향기를 맡았습니다.

그러더니
오빠는 막 웁니다.

오빠 하는 말
"하느님이 나를 부르셨구나."

아멘 아멘 아멘!!!
흑흑 저도 울컥 눈물이~

이 세상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의 사랑이 쏟아져내리고 있는
나주로 와서~ 정말 모두 구원받으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저부터 5대 영성으로 잘 살도록 노력하고
엄마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모든 이들이 함께 느꼈으면...
많은 영혼들 함께 천국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소중한 증언 감사드려요♡♡♡
엄마 힘내시어요 사랑해요♡♡♡

profile_image

귀염둥이님의 댓글

귀염둥이 작성일

아멘~!
그러셨군요ᆢ
나주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어찌 이리도 신비로운지요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마리아의구원방주

주소 :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58258)
전화 : 061-334-5003 팩스 : 061-332-3372

접속자집계

오늘
6,740
어제
7,900
최대
8,248
전체
4,518,054
Copyright © http://www.najumary.or.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