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은총증언

 

운영진글

율리아님말씀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기도봉헌란

영광의자비의예수님

 

사랑의메시지

나주성지바로알기

나주의진실

나주 동영상

은총증언

 

 

 

 

손가락을 잃을 심각한 화상, 나주기적수로 놀라운 속도의 놀라운 치유! [치유과정 사진첨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망또안
댓글 36건 조회 3,416회 작성일 11-06-14 16:33

본문

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아멘

어제 저녁  늦은 식사를 먹느라 가스레인지로 육수 우리고 음식 만든다고 

가스레인지를 장시간 사용했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하다 음식 완성되는 마지막에는 가장 센 불로 수 십분 동안 가열했었습니다.

 

그렇게 다 끓이고 불 끄자마자 즉시 끓는 냄비를 다른 곳에 옮기다

가스레인지 불 위에 냄비를 올려놓는 도구인 삼발이(?-이 표현이 맞는지 몰라도 다 아실 것입니다)를 건드려

삼발이가 옆으로 흐트러졌는데

 

평소에 다른 가족들이 사용하다가 가스레인지 부품들이 잘못 놔져

이상이 생기거나 가스가 새는 줄도 모르고 사용하는 것을 본 적이 몇번 있어서

특히 가스레인지의 부품들은 제자리에서 잘못놔진 것은 위험하니  

늘 보자마자 곧바로 제자리에 놓는 것이 습관이 되던 것이, 그만

저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그것을 보자마자 오른손은 끓는 냄비를 붙잡고 남은 왼손으로

그것도, 맨손으로 정말로 아무생각도 없이 삼발이를 들고 제자리에 놓았습니다.

제자리에 놓자마자 즉시 극도의 고통이 손끝 전체에 그제서야 느껴져 그때서야 아차! 싶어

속히 냄비는 내려두고 즉시 급히 바로 옆 수도꼭지의 찬물을 틀어 손을 댔지만 소용없이

그때서야 갑작스럽게 표현할 수 없는 고통이 쓰나미처럼 밀려오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깊은 큰 상처를 입다보니 오히려 손으로 잡아 제자리에 놓는 그 시간동안은 고통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다 내려놓고나서야 머리가 쭈뼛서는 무서운 고통을 느낀 것입니다.

 

그 때 순간적으로 ,

삼발이가 30분은 족히 센불에 계속 가열되고 있었다는 사실과

바로 그 삼발이를 맨 손으로 꼭 붙잡고 제대로 옮겼다는 사실과

이렇게 심한 화상은 처음 당했다는 생각과

단 한번도 그렇게 조심성 없이 맨손으로 뜨거운 것을 만진적도 없었는데 마치 내가 한 일이 아닌 것처럼

내가 생각해도 전혀 이해할 수가 없는는 황당한 상황이었다는 것과

 

그러나 이미 일어나버린 일이고 너무 심각한 화상이라는 것이 직감됐고

그리고 그때 시간은 밤 10시 병원은 모두 문닫은 시간

그리고 물로나 약으로나 무엇으로나 전혀 해결될 수 없는 너무 심각한 화상 정말 위급한 상황이라는

이 모든 생각들이 동시에 떠올랐습니다.

 

이 모든 여러가지 생각들이 동시에 떠오르자마자

그동안 여러번 화상에서도 놀라운 치유를 경험했었던 나주기적수가 곧바로 동시에 생각이났고

지금 이 심각한 상황에서는 유일한 해결책인 나주기적수 말고 전혀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생각까지 들자마자

즉시 제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동안의 경험으로 얼마나 빠른 시간내에 기적수로 응급처치가 돼야하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그 시간이 얼마나 걸렸나에따라, 완치까지의 시간이 얼마나 달라지는 지가 결정되는 것을 많이 경험했기 때문에

이 너무 심각한 상황에서는 한시라도 지체되면 어쩌면 아예 손을 쓰지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

기적수가 있는 방으로 급히 달려갔고

 

정말로 다행히 마침 아까 미리 마시려고 따라놓아 둔 나주기적수가 보여

더이상은 시간을 더 지체하지않고 곧바로 기적수에 손을 담글 수 있었습니다.

 

기적수까지 새로 따라서 담그는 시간까지 지체됐으면 큰일났을뻔했다는 아찔하면서도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손을 보니

아까 찬물에 손을 담근것과는 전혀 다른 느낌,

표현하기 어려운 극심한 통증이 줄어들기 시작하니 너무 살거 같았습니다.

 

흐르는 차가운 수도물에서도 무서운 속도로 순식간에 손끝이 빨갛게 달아오르고

동시에 순식간에 색깔이 변하면서 화상입은 모양대로 물집이 확 잡히는게 보였는데

기적수에 담그자마자부터는 신기하게도 더이상은 진전되지않고 고통도 줄어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까지 심한 화상을 입은 것은 처음인데

너무 아까운 이 모든 과정들을 사진으로 남겨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옆에 놓인 휴대폰을 들어 사진을 찍었습니다.

다행히 한손은 멀쩡해서 멀쩡한 손으로 화상입은 손 사진을 찍었습니다.

 

2049303644_3WOYcQ0K_EC82ACECA7840007.jpg

 

저렇게 한손으로 집어들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달궈질대로 달궈진 쇠붙이 모양대로 난 선명한 화상자국이 보이시죠?)

 

저는 기적수에 손을 담그고 나서야

새끼손가락만 뺀 네 손가락 모든 손 끝에 심한 화상을 입은 것을 깨달았는데

사진을 찍으려고 기적수에서 손을 뺀 순간 얼마나 극심한 고통이 밀려오는지 정신이 다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순간이 아니면 사진으로 치유 과정을 남길 수 없으니 참고 찍었습니다.

 

2049303644_57rUlkte_EC82ACECA7840008.jpg

검지

 

2049303644_J89mIqnh_EC82ACECA7840009.jpg

엄지

 

사고가 나자마자 곧바로 기적수에 담궈 그나마 이정도인 것이고

사고 즉시 찍힌 사진들이다보니, 속깊은 화기들이 아직 겉으로 올라오지 못하고 속에 머금어져 

겉으로 아직 잘 안드러나고, 얼마나 고통스럽던지 도저히 곧바로 사진 찍을 수가 없어

기적수에 단 몇분만이라도 더 담그다가 찍느라 손이 물에 하얗게 불어서 사진상으로 제대로 잘 안나왔지만,

손 끝 전체가 다 빨갛게 됐고, 기적수에서 손을 빼기만 해도 극도의 고통으로 정신 빠질정도의 고통 중에 찍힌 사진입니다.

 

다른 손가락보다 두손가락이 가장 심해서 사진이 많다보니 두손가락을 중점으로 올리게됐지만

제대로 안나온 다른 두 손가락도 눈에 보이기에는 상처가 많이 드러나지는 않아 사진에는 나오지않았지만

마찬가지로 기적수에서 빼기만해도 어찌나 극도의 고통이 미치도록 조여오던지

화상입은 모든 손가락들을 잠시도 기적수에서 뺄 수가 없었습니다.

 

 

참고로, 그동안 심한 화상도 여러번 겪었고

화상당하면 즉시 가지고다니던 기적수로 치유됐던 적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아무리 심하게 화상입었어도 작은 기적수통에서 몇방울씩 떨어뜨려서 바르고 바르고 하다보면

얼마지나지않아 즉시 흉터도 없이 말끔하게 치유됐었는데

이번 화상은 얼마나 심하게 당한것인지, 바르는 것이 아닌 아예 손을 푹 담그고있는데도

기적수에서 조금이라도 빼내면 미치도록 고통스럽고 손을 움직이기도 어려워

오랜시간동안 기적수에서 손을 전혀 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다른 부위에 난 상처를 치유하느라 기적수를 바르다가

바로 옆에 있던 아주 오래된 흉터가, 재생돼서 새로운 세포로 거듭나 다시 새로 깨끗하게 된 적도 있었다보니

아주 오래된 죽은 세포까지 살리는 놀라운 기적수의 효능을 이미 체험했기 때문에

(워낙 오래된 흉터는 인간 능력으로는 재생할 방법이 없으니, 극도로 발달한 지금의 성형외과쪽에서도  회복은 못한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얼마나 위급한 지경에서 기적수로 도움을 받는 것인지 정말로 절실히 느낄 수 있었고

기적수 아니었으면 손을 아예 못쓰게 됐었겠구나 깨달았습니다.

 

3~4시간동안 담근 후에 손을 꺼내보니, 기적수에서 꺼내도 크게 아프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심각한 화상상처가 수 시간만에 그렇게까지 통증이 사그라들다니 너무 놀라운 따름입니다.

확실히 더 빨리 치유되려면 계속 더 담그고 싶었지만 시간이 시간이니만큰 잠은 자야겠어서

일단 잠자고 일어나자마자 다시 손을 봤습니다.

-참고로, 나주기적수 외에는 그 어떠한 약품도 전혀 바르지않고 순수히 기적수에만 담궈서 치유됐습니다.-

 

 

(엄지와 검지 두 손가락이 너무 심하다보니 나머지 다른 손가락은 화상축에도 못낄정도라;;

찍은 사진이 많다보니 제외됐네요^^; 하지만 나머지 두손가락의 화상정도와 통증도 심했습니다.)

 

[일어나자마자 찍은 손가락 - 6시간 정도 지난 상태)

 

2049303644_Rtk7eWUs_EC82ACECA7840023.jpg

엄지

 

2049303644_k1ohJIHB_EC82ACECA7840022.jpg

검지

 

속에 있던것이 올라와서 사고직후보다는 선명하게 보이지만

이때는 이미 많이 치유가 돼 있어서 이미 통증은 거의 사그라진 상태입니다.

 

하얗게 보이는 저 화상자국 그대로 물집이 잡히고 상처크기와 깊이가 심하다보니 터져버리고도 남을 것이 정상인데

사진을 보시면 물집이 잡힌게 아니라 오히려 푹 완전히 가라앉았고

오히려 꾸덕하게 변해서, 상처난 곳의 보호막으로 변한것이 보입니다. 

(아무리 순식간의 사고였지만 너무 높은 온도에 피부가 깊이 상했다보니 상처부위 피부가 많이 두껍게 변성됐네요.)

 

그리고 일상생활이 있다보니 기적수를 담그기 어려워 그냥 몇번 발랐습니다.

 

그리고 한 3~4시간 지나서 다시 손을 보니 많이 가라앉아서 다시 사진을 찍었습니다.

 

2049303644_8MnrXLhj_EC82ACECA7840027.jpg

엄지

 

2049303644_wD1CeUfy_EC82ACECA7840026.jpg

검지

 

그리고 벌써 상처보호막으로 완전히 꾸덕하게 자리잡힌 것을 증명하듯이 주름까지 벌써 잡혀있는데

윗사진에는 주름진게 잘 안나와서, 주름잡힌게 잘나온 엄지손가락 사진 하나 더 올립니다.

 

2049303644_vHOAd71C_EC82ACECA7840030.jpg

 

보이시죠, 아주 완전히 꾸덕해진게? 

 

 

사진상에서도 상처부위가 잘 안찍힌 나머지 두손가락의 상처도 미치도록 고통스러워 기적수에서 손을 뺄 수 없을 정도였으니 

이렇게까지 큰 상처를 남긴 엄지와 검지 두 손가락의 상처의 심각함이 어떠했는지 짐작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비교적 크기가 작게 난 두손가락은 사진에 잘 안나올 정도로 이제는 치유가 완전히 다 된 상태입니다.

 

 

심각한 화상 사고가 난지 '딱 반나절 만에'!!!

나주기적수만으로

놀라운 치유가 이루어졌고,

지금은 전혀 아프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주 두껍게 꾸덕하게 자리까지 잡아준 덕분에 오힐 전보다 더 안전해 졌네요 ㅎㅎㅎ

지금 양손으로 아무 거리낌없이 전처럼 타이핑하고 있습니다. 믿어지시나요?

하루도 안걸리고 딱 반나절만에 이뤄진 나주기적수의 기적입니다.

 

참고로 저희 어머니께서 한달전 쯤 저보다는 훨신 덜한 화상을 손에 입으셨었는데도

물집이 엄청나게 점점 크게 잡히시고 얼마안되 터져버리고 딱지가 앉기는커녕

계속 덧나고 그 상처가 나시 피가나고 하다가 일주일도 넘어서야 겨우 딱지가 앉기 시작했고

고생도 엄청 오래하시고 흉도 크게 잡히게 됐습니다.

 

그런데 저는 가장 많이 쓰는 손중에서도 가장 많이 쓰는 손가락들을 몇시간만에 치유받아서 사용이 가능해졌고

딱 반나절만에 자유롭게 사용합니다.

손의 감각도 상실될거라고 생각했는데 모두 다 살려져서 전과 다름이 없고

그저 손가락마다 꾸덕해진 갑옷을 입었다보니 손가락 위해 두꺼운 갑옷 붙여놓은 것이 느껴지는 이외에는

전과 전혀 별 다를게 없습니다.

꼭 굳은살 배긴거 같이 손가락이 전보다 더 튼튼 안전해 졌네요 ㅎㅎㅎ

 

 

율리아 자매님을 보시고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직접 내려주신 나주기적수 덕분에

손으로 하는 일이 많은데 단 한개의 손가락도 잃지않게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렇게 나주기적수의 놀라운 기적과 영광 드러낼 수 있도록 해 주심에도 감사드립니다.

 

율리아 자매님을 보시고 나주에 오신 예수님 성모님 어서 빨리 나주를 통해서 성심의 승리를 이루셔서

온세상 모든 영혼들 놀라운 사랑과 은총 빠짐없이 누리고 구원받게 해 주소서. 아멘.

인류와 세상 구원 위해 율리아 자매님을 통해 오셨고 일하시는 예수님 성모님 승리와 모두를 위해

모두 위해 모든 글자획수와 모든 고통 모든 노력 시간 봉헌 비참 모두다 사용해 이루소서.

저는 너무 모자르기만하여 시간만 많이걸리고 글도 잘 못쓰고 너무 비참만 더많이드렸사오나

당신은 악을 선으로 바꾸어주시니 더 유용히 이루어 주소서. 아멘.

모두 이루어지소서. 아멘!

 

(놀라운 영광 드러내려다보니 못생긴 손가락을 많이 올려 못난 손가락 보시느라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운영진님에 의해 2011-06-27 12:47:52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profile_image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딱 반나절 만에' 나주성모님 기적수로만 치유받으셨다니 정말 놀라워요 ......*^0^*
나주성모님 기적수가 자꾸자꾸 놀라운 기적을 불러 일으키네요.

나주에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은총의 샘물로 치유받으심 축하드리며...
망토안님. 사랑해요. 아멘!

profile_image

주님뜻대로님의 댓글

주님뜻대로 작성일

아멘!!!

아무리 작은 화상이라도 화기가 빠지지 않았다면
이 여름에 더 곪아 고생을 하기 마련인데...
반나절만에 다 나으시어 심지어 타이핑까지,
역시 나주 성모님 기적수는 만병 통치약.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받으신 은총 그대로 나누어주시고자
사진과 함께 올려주신 망또안님 감사드려요. ^^*

profile_image

다같이님의 댓글

다같이 작성일

정말로 놀라운일이군요  저는 화상 부위가 상당 오래간다고보는데
 
짧은시간에  치유가  사진상 손을 보니 하느님 도움없이 불가능에

가까운 치유에 기적입니다  망또안님에 하느님 체험을 느끼시게 하기위해서

망또안님에  실수를 허락하신것 같습니다 망또안님 주님에 평화를 빕니다

profile_image

자비의눈꽃송이님의 댓글

자비의눈꽃송이 작성일

정말 다행입니다.
여름철 사고 많은때 기적수 늘 상비약이되며
우리 영혼을 위한 상비약도 됩니다.

치유 은총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profile_image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놀라운 치유의 과정 ..!!정말 세상에 이런 약이 어디에 있을까? 오직 나주성모님의 기적수로만이 단시간에
화상치유 ..!!! 믿는자 만이  치유의 은총에 함께..!! 축하드립니다..!
저희 쏘피아도 새벽에 봉헌의 기도와 기적수로 지독한 목기침 감기가 치유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쏘피아 영혼 욱신 치유하소서 하는 순간에 감이 딱 오더군요
치유해주시는가 보다 ..치유해주셧습니다 아침까지 기침 없었습니다  나주성모님 어머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profile_image

성모님의사랑님의 댓글

성모님의사랑 작성일

정말 사진으로 보니 너무나 생생해서 지금 보는 저도 오글오글  느껴지네여
정말 이렇게 놀라운 치유의 과정들이 이뤄지다니 역시! 나주성모님의 기적수의 위력은
너무나 놀랍고 귀중하다는것을 다시 일깨워주심 감사드립니다.
망또안님 치유받으심 진심으로 축하드려여 사랑합니다.

profile_image

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심각한 화상 사고가 난지 '딱 반나절 만에'!!!
나주기적수만으로
놀라운 치유가 이루어졌고,
지금은 전혀 아프지 않습니다.

아멘아멘아멘!!!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사랑하는 망또안님, 놀라운 치유은총을
사진과 함께 올려주시니 감사드려요
정말 육안으로도 손가락이 정상으로
회복되는 과정이 보이네요!

저도 예전에 글루건을 쓰다가
뜨거운 글루건심이 손에 붙어서 마치 덴것같았는데
기적수병에 계속 담그고 있으니
따끔거리던 증상까지 없어진 경험이 있어요

이런 놀라운 기적수를 저희가 쓸 수 있게
허락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그리고 은총의통로이신
율리아님께 감사드려요~ 아멘

profile_image

사랑의외투님의 댓글

사랑의외투 작성일

놀랍네요...
손가락 상처까지 호호 불어주시며 치유 해 주신 성모님 사랑! 만세!!!

축하드립니다.

profile_image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오소리기름이 기적수를 보고  " 헹님 ! 소생은 이만 은퇴하겠슴니드어 .. ㅠ ..성님이 모든 화상을 치료해주이소오 ! 이만 물러가겠슴니드어 ~!  *ㅡ.ㅡ*;

profile_image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기적수로 화상 치료를 반나절에 끝내시고
상황상황 사진을 올려주시며 설명도 잘 해주시니
님의 그 힘드셨을 고통이 오히려 더 흥미진진하여
실감나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기적수로 화상치료를 해 보았기에
님의 그 모든 말씀들에 공감이 갑니다.
기적수, 그야말로 기적의 명수이니 기적수 입니다.
치유 받으시고 은총도 나누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기쁨과 사랑과 평화 누리소서. 아멘.

profile_image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너무나 통증이 심했으리라 생각되어져요.
얼마나 쓰라렸을까요.

하지만 기적수를 담그고 나니
손가락이 놀랄만큼 많이 좋아졌네요.

자세하게 설명과 함께 사진으로 올려주셨으니
그 아픔중에 수고하신 정성들 모두 고맙습니다.

기적수가 아니였다면
오랫동안 고생할뻔했던 심한 화상이지만
기적수를 통하여 치유받으심 넘 축하드립니다.

글을 읽는 내내
얼마나 아프고, 놀라고, 고통스러웠을까
생각하면서 참으로 소중한 기적수로 치유되심에

저도 함께 맘졸이며 읽던 님의 글이 이젠 맘
놓으며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기뻐해봅니다.
감사드려요.

profile_image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꼭 굳은살 배긴거 같이 손가락이 전보다 더 튼튼 안전해 졌네요 아멘!

정말 놀랍네요~!
기적수로 인해 치유받은 화상.
사진과함께 생생한증언 감사합니다. 축하드려요~!

profile_image

사랑의품님의 댓글

사랑의품 작성일

아멘

침착하게 사진을 보여 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정말 아프셨겠어요.

율리아엄마 덕분에 이렇게 놀라운 기적을 일상처럼 누리며 감사드립니다.

율리아엄마, 늘 영육간에 건강하시옵고 너무 아프지 마세요. 고통보다 더 시급하고 중요한 게 있다고 하셨지요?

profile_image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그저 손가락마다 꾸덕해진 갑옷을 입었다보니 손가락 위해 두꺼운 갑옷 붙여놓은 것이 느껴지는 이외에는
전과 전혀 별 다를게 없습니다."

아멘!!!
기적수가 아니었으면  많은 고생하셨을 심한 화상인데,
반나절만에 통증도 없어지고 꾸덕 꾸덕하게 되셨네요. 정말 놀라워요~~~
은총 나누어 주셨서 감사드려요~~~

profile_image

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심각한 화상 사고가 난지 '딱 반나절 만에'!!!
나주기적수만으로
놀라운 치유가 이루어졌고,
지금은 전혀 아프지 않습니다.
  아멘!!!!!

지금까지 들었는 은총글 중에 제일 신기한것 같습니다
천만다행입니다  저 정도면  흉터가 많이 남을텐데 정말 신기합니다
치유되는 과정을 담은 사진과 함께 올려주시니 옆에서 보는것 같이
생생합니다  기적수로 기적을 경험하신 망또안님 은총글 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요 영육간에 건강 하시길 빌어요 아멘.

profile_image

은총의열매님의 댓글

은총의열매 작성일

"심각한 화상 사고가 난지 '딱 반나절 만에'!!!

나주기적수만으로

놀라운 치유가 이루어졌고,

지금은 전혀 아프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주 두껍게 꾸덕하게 자리까지 잡아준 덕분에 오힐 전보다 더 안전해 졌네요 ㅎㅎㅎ

지금 양손으로 아무 거리낌없이 전처럼 타이핑하고 있습니다. 믿어지시나요?

하루도 안걸리고 딱 반나절만에 이뤄진 나주기적수의 기적입니다."

아멘~~~!!!

정말 놀라운 치유 받으셨네요~~~정말 다행입니다~~~

사진과 글을 보면서 정말 놀라워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저희에게 기적수를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모든 영광 돌려드리오며

놀라운 은총을 저희가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신 사랑하올 율리아님께 모든 감사를 드립니다.아멘~~~!!!

profile_image

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아멘!!!

profile_image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율리아 자매님을 보시고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직접 내려주신
나주기적수 덕분에 손으로 하는 일이 많은데 단 한개의 손가락도
잃지않게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렇게 나주기적수의 놀라운
기적과 영광 드러낼 수 있도록 해 주심에도 감사드립니다.아~멘!!!

사랑하는 망또안님...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화상의 통증은 참으로 많이 힘드는 고통인데
이렇게 기적수 은총으로 치유은총 받으셨으니
얼마나 감사할 일인지요~님의 그고통을 죄인들의
회개와 성모님의 승리를 위하여 그리고 죽어가는
영혼들 구원되기를 생활의 기도봉헌하며서 ~나누어
주신 은총 감사합니다  가족과 함께 영육간에 건강
하소서 아멘!!!

성모님의 승리와 세분신부님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망또안님의  정성과
사랑 그리고 님의 그 희생도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망또안님...생생한 증언감사합니다
제초재를 마신 불쌍한 김철경요셉형제님에게도(생명님글)
그 은총이 이루어 지기를 봉헌하면서 ~오늘도
기도중에 기억해주소서 아멘!!!

profile_image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profile_image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망또안님~
신기하고 놀랍기만 합니다.@.@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치유의 은총 증언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사랑해여~*

profile_image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딱 반나절 만에!!
은총의 치유!!
기적수가 아니였으면 정말 힘들 뻔하셨어요!!
믿음으로!!
나주성모님의 자녀를 고통에서 해방시켜주신 예수님 !! 감사찬미영광 올립니다!!! 아멘아멘아멘

profile_image

천국을향해님의 댓글

천국을향해 작성일

심각한 화상 사고가 난지 '딱 반나절 만에'!!!

나주기적수만으로

놀라운 치유가 이루어졌고,

지금은 전혀 아프지 않습니다.

아멘~~~!!!
와우~~~ 정말 넘 넘 생생하게 사진까지 확실하게 올려주시니
더욱 은총 풍성해 집니다.

이정도 되면 3도화상 병원에 가도 일주일 이상은 손을 절대
쓸 수 없는 상황이죠~~~

정말이지 현대에는 요소요소 위험한 상황들이 너무나 많은데
율리아님의 위대하고 거룩한 사랑의 결정체들로 우리 모두는
안전하게 지켜지고 보호받고 있으니 얼마나 특은을 받은이들인지 진정 감사 드려요~~~

사랑하는 망또안님~~~
놀랍고 크신 은총 받으심 진심으로 추카 드리며 나누어 주심 또한 진심 감사 드려요~~~
이틀후에 세상에서 가장 거룩하고 아름다운 나주 성모님 동산에서 만나요~~~ *^.^

profile_image

님의작은꽃님의 댓글

님의작은꽃 작성일

아멘~~~!!!*알렐루야!~~
쵝고!!역시 역시 짱입니다~~~

망또안님~~~
첫 가입인사가 겁나게  멋쪄부려야~~~ㅎㅎ
사진보면서 은총글 읽어내려가면서
어메~오메~~~어따메~~~

하면서 동공이 점점 커지면서리..
ㅎㅎㅎ넘넘 기쁘고요 역시나 나주성모님 기적수 짱입니당~~~
아마도 율신액 스카프 바로 싸매셨으면  더 빨리 치유받을수도 있었지 않겠나 싶네요~^^
와아~ 참말로  기적수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이런 은총 글 읽으니  더욱더 율랴 엄마께 감사드리고 사랑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망또안에님~~~
은총 가득히 받으셔서 무지 만땅 축하드리고
은총나누어주시어 감사드려요~~~
주님과성모님의 사랑과은총 담뿍 받으시고 영육간 건강하시고
행복이 넘쳐나시길 부족하지만 기도드려요~~~
사랑해요~~~글구 자주 뵈어요~~~^^*

profile_image

겸손과온유님의 댓글

겸손과온유 작성일

아멘!!
치유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profile_image

Deogratias님의 댓글

Deogratias 작성일

심각한 화상 사고가 난지 '딱 반나절 만에'!!!
나주기적수만으로
놀라운 치유가 이루어졌고,
지금은 전혀 아프지 않습니다.아멘~!!!

화상입으면 정말 너무나 아프죠~
정말 다행이네요^^
단시간안에 치유 받으심 축하드려요~^^

주님 성모님 찬미영광받으소서!

profile_image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감사 ㅎㅎㅎㅎㅎ

profile_image

잡곡밥님의 댓글

잡곡밥 작성일

망또안 님~사진과 더불어 은총체험 감사드립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profile_image

새롭게님의 댓글

새롭게 작성일

아멘~~~ 알렐루야!!!

복합적인 사랑의 결정체~~~나주 성모님 은총(사랑)의 샘물!!!
그래서 특별히 다른거졍~~~*^0^*
주님 영광 받으시고 성모님 찬미 받으시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여 주소서. 아멘!

사랑하는 망또안님, 새살이 돋아나 새로워진 모습을 보니 감격스럽네요...
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주님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안에서 넘치는 행복 누리세요~~~

profile_image

고마운만남님의 댓글

고마운만남 작성일

아멘 아멘
정말 너무나 놀라운 은총이네요
은총의 글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rofile_image

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신기하군요.
주님의 놀라운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profile_image

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아~멘!!!

profile_image

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정말 놀라운 치유 은총이네요.

저도 조금 데었는데 기적수에 담그고 화기는 빠졌는데 수포가 생겨서
며칠걸렸는데 반나절 만에 기적으로  치유해주신 주님 성모님 영광받으시고 율리아
엄마 감사해요. 사랑해요.

사랑하는 망토안님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자세한 설명과 사진으로 정확하게 알게하여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아멘^^*

profile_image

어머니사랑님의 댓글

어머니사랑 작성일

님의 화상 치유사건을  딸들을 통하여
미리  전해 들었을때

기적수의 놀라운  효능을

새삼  마음깊이  체험했습니다  아멘

profile_image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심각한 화상 사고가 난지 '딱 반나절 만에'!!!

나주기적수만으로

놀라운 치유가 이루어졌고,

지금은 전혀 아프지 않습니다...아멘!!!
기적수의 은총 놀라워요 !!!

profile_image

천국이좋아님의 댓글

천국이좋아 작성일

사진과 함께 올려주신 놀라운 치유은총에 감사드립니다.
저 정도의 화상이면 이렇게 치유되는 것은 기적수를 통해 치유 된것이
정말 기적입니다.

망또안님,
얼마나 쓰리고 아팠을텐데 그 손으로 사진까지 찍어 영광을 드리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은총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늘 은총 가득 받으시고 기쁨과 평화 넘쳐나시길 기도드립니다.

profile_image

순교의미덕님의 댓글

순교의미덕 작성일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심각한 화상 사고가 난지 '딱 반나절 만에'!!!

나주기적수만으로

놀라운 치유가 이루어졌고,

지금은 전혀 아프지 않습니다.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신 기적수를 주신
주님 성모님 찬미와 영광 감사 받으소서....아멘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마리아의구원방주

주소 :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58258)
전화 : 061-334-5003 팩스 : 061-332-3372

접속자집계

오늘
306
어제
230
최대
2,434
전체
3,260,884
Copyright © http://www.najumary.or.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