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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성모님을 만나고 받아 온 은총에 감사드리며...*^0^*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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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엄마와함께
댓글 46건 조회 2,199회 작성일 11-06-20 13:06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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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시는 나주성모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아멘!

남편이 침실방에서 뭐라고 말합니다
무슨소리인지 몰라서 남편에게 가까이 다가가며 나 불렀어요? 했더니  
남편 왈:  방에 물 뿌렸어?
엄마와함께: 네? 무슨 물요?
남편: 여기봐 물이 이렇게 많아!  지금 물 안 뿌렸어?
엄마와함께: 자기도 알다시피 나 방에 들어오지도 안했잖아요
오늘은 기적성수 조차도 뿌리지 안했는데 물이 왜 있지?
남편: 자기가 물을 안 뿌렸으면 방에 물이 왜 있겠어!
엄마와함께: 잉?
 
휴지로 찍어 냄새를 맡아보며...어머나 자기야! 
이건 예수님께서 내려 주신 자비의 물줄기야 금방 내려 주셨나봐. *^0^*
보이지 않는 우리의 영혼 육신 목욕시켜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너무도 큰 은총을 우리 가정에 내려 주셨네" 하고 고백하는 순간!
문득 율리아님의 말씀이 생각났어요
여러분! 집에 가서도 치유 받는사람 있어요" ...정말 말씀하신 그대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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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혈 조배실 아크릴 돔위에 향유와 자비의 물을 내려주

 

나주에 다녀올때마다  저는  집에 와서도 여러가지의 은총을 느끼고 체험 할 때가 많았거든요

때로는 성모님상을 붙잡고 엄마! 엄마! 하며 엉엉 소리내어 울게도 하셨고,

매달 성모님께 바치는 편지봉헌을 다시 읽어보게 하실때는 소리없는 눈물이 넘칠때도 있었고,

나주성모님께 봉헌 할 편지를 집에서 미리 준비할 때 예수님의 성혈로 함께 해 주시기도 하셨고, 

집에서 기도봉헌란에 기도드릴 때 몇개의 성체가 눈 앞에 한참동안 머물러 계실때도 있었고,

때로는 방문 앞을 지나갈때마다 성모님사랑의 향기로 가득 채워 주시기도 하셨고,  

언제는 기적수가 예수님의 성체로 변화되어 있었을 때도 있었고,

때로는 난 엄마가 좋은 걸 어떡하냐고 어리광을 부리며 온 맘 다해 춤 출때도 있었고,

때로는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읽으며 마음에 상처를 치유받았을 때도 있었고,

때로는 영혼의 상태가 갓난아기가 되어 있을 때도 있었고,

때로는 기쁨과 사랑과 평화가 물밀듯 찾아와서

내 마음이 주님을 모시는 감실이 되고 궁전이 되고 왕국이 되어 주실때도 있었고...

정말 많은 은총을 주셔서 받아왔지요. 

 

이렇게 4년이란 기간동안 많은 은총을 받아오면서

샘물처럼 솟아나는 나주성모님의 젖을 먹고 알차게 자라고 있는 제가

이제는 곧 대모가 되는 은총도 누리게 되었답니다

5살짜리 예쁜 공주인데 이번주 25일날 세례받아요.*^0^*

원래는 8월 첫 토요일에 받기로 예정이 되어 있어서 그럼 어떡해야하나"

첫 토요일에 나주 못가면...

마음으로만 생각하고 나주성모님게시판 기도봉헌란에  대녀를 위해 기도했을 뿐인데  

오묘하신 주님께서는 자녀들이 청하기도 전에 다 알고 계신다 하더니...신부님께서

대녀인 엄마께 전화하셔서 25일날 세례 받도록 하라 하시며

대모가 누구인지 보고싶다고 말씀 하셨다네요

정말 놀랍지 않으세요? 마음을 모아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려요.

기도한 내용을 보시고 침묵하시며 기도해 주신 율리아님! 참 고맙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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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목요일 경당 성체 강림 자리 아크릴 위에 참젖을 흠뻑 내려주심

 

나주성모님 젖을 먹으며 사랑의 은총으로 여기까지 예쁘게 키워 주셨으니

이제는 한알의 썩는 밀알이 되어 나주에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주님과 성모님께

기쁨과 사랑드리며 율리아님과 하나되어

어둠에 사는 모든이들에게 빛을 비추어 주는 작은 영혼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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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운영진님에 의해 2011-06-27 12:52:59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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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은총 무지 많이 받으셨네요
축하 드려요!~

율리아님과 하나되어 어둠에 사는 모든이들에게
빛을 비추어 주는 작은 영혼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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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사랑하는 마리안나님
축하의 인사! 고맙습니다.*^0^*

오늘도 은총 많이 받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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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의사랑님의 댓글

성모님의사랑 작성일

나주성모님 젖을 먹으며 사랑의 은총으로 여기까지 예쁘게 키워 주셨으니

이제는 한알의 썩는 밀알이 되어 나주에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주님과 성모님께

기쁨과 사랑드리며 율리아님과 하나되어

어둠에 사는 모든이들에게 빛을 비추어 주는 작은 영혼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아멘.

사랑하는 엄마와함께님 살면서 주님과나주성모님의 사랑을 무지 무지 많이 받으셨네여
정말 성모님메세지에서도 나와있듯이 지금은 모르지만 나중에는 은총인것을 깨닫는다는
말씀이 바로 이말씀이네여 저희가 살다보면서 정말 주님과성모님께서 저희에 일거수 일투족
지켜주고 보호해주시고 있다는거 늘 기억하며 저희 주님과성모님을 위로해 드리는
그리고 율리아님의 지향하는 기도와 합하여 더욱더 깨어기도하여 작은영혼 되도록 노력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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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주님과 성모님을 위로해 드리는 작은영혼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0^*

오늘도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안에 신나고 흐뭇한 하루 되세요.

성모님의사랑님. 사랑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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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님의 댓글

아침일찍 작성일

엄마와 함께님 축하 드려요

장부도 같이 서서히 천상의 자녀로 거듭나겠네요

저도 촛불켜놓고 묵주기도 할때면 촛불안에 하트모양과 장미꽃 을 보여주시네요

매달나주 첫토순례가서 십자가의길 다함께하는 묵주기도 ,라틴어미사 ,율리아 자매님 만남에서

회개의눈물을 흘리게 하여 주시고 미워하는 형제,자매님들을 사랑하게 해주십니다

나주 마리아구원방주를 않믿는 모든 형제 자매님들을 위하여 주님과 성모님께 기도 드립니다

우리모두 함께 마리아구원방주를 타고 하늘 나라에 도달하게 해주소서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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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남편도 천상의 자녀로 거듭나리라 믿어요.*^0^*

주님! 온 세상 모든이들이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우리와 함께 타고 하늘 항구까지 가게 해 주소서.

사랑하는 아침일찍님. 오늘도 주님과 성모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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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이렇게 4년이란 기간동안 많은 은총을 받아오면서
샘물처럼 솟아나는 나주성모님의 젖을 먹고 알차게 자라고 있는 제가
이제는 곧 대모가 되는 은총도 누리게 되었답니다

아멘!!!

사랑하는 엄마와함께님,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 속에서
은총을 가득 누리고 계시는 모습이 참 행복해 보여요^^

곧 대모님이 되시네요^^
나주 성모님을 이토록 사랑하시고
기쁨 속에 생활하시니
대녀 되는 분도 좋은 영향을 받으리라 믿어요
나주 성모님 순례도 함께 오시면 좋겠네요

엄마와함께님, 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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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맑은백합님은 제 마음을 읽으신 듯 ...ㅋ
마음속으로 계속 생각하고 있었거든요.*^0^*
대녀를 나주에 데리고 가면 좋겠다" 하고요. 정말로 대녀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대모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맑은백합님.
오늘도 주님과 성모님 안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가 충만하소서.
사랑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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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ogratias님의 댓글

Deogratias 작성일

나주성모님 젖을 먹으며 사랑의 은총으로 여기까지 예쁘게 키워 주셨으니
이제는 한알의 썩는 밀알이 되어 나주에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주님과 성모님께
기쁨과 사랑드리며 율리아님과 하나되어
어둠에 사는 모든이들에게 빛을 비추어 주는 작은 영혼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작은 영혼들이 더 많아져 주님과 성모님 위로 받으시고
늘 기쁘셨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한 은총, 풍성한 은총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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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작은 영혼들이 더 많아져 주님과 성모님 위로 받으시고
늘 기쁘셨으면 좋겠습니다.^^...주님께서 그대로 이루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Deogratias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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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축하!! 축하!!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주시고
치유 은총함께 하셨슴을 우린 모두 믿어요!!!
예수님 성모님께 감사찬미영광 올립니다!! 아멘 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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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예수님 성모님께 감사 찬미 영광 올립니다...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은총이기에 저도 이 말씀 앞에 아멘"입니다

자아포기님. 하루도 만물을 사랑하며 은총 가득 받으소서.*^0^*

사랑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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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감사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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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자비의샘님.
함께 기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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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사랑하는 엄마와함께님...잔잔한 음악과 함께 은총소식 감사합니다
받으신 은총들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잔잔한 음악흐름도 님과 잘 어울
립니다 늘 이쁘게 살아아가는 님의  가정 더 많은 은총과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라며~은총 나눔 감사해요 영육간에 건강을 빕니다 아멘!!!

성모님의 승리와 세분신부님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엄마와함께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들의 작은 정성도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엄마와함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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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칭찬은 사람의 영혼까지 기쁘게 해 줍니다
주님과 성모님 뜻 안에서 더욱 이쁘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0^*
사랑하는 어머니향기님 가정에도 더 많은 은총과 축복 내려 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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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축하 드립니다.

주님께 다라드는 영혼에게

주님께서 아까워 하실 일이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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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축하의 인사 고맙습니다.*^0^*

주님함께님. 사랑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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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사랑해요님의 댓글

주님사랑해요 작성일

축하드리며
님이 받으신 주님의 자비의 물줄기를
제 가정에도 흠뻑 내려 주시기를 기도해봅니다.
우리 하루하루 더 주님의
사랑하는 자녀로 살기로 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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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주님! 주님사랑해요님의 가정에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사랑해요님. 사랑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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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님의 댓글

다같이 작성일

엄마와 함께님 전 23년을 나주 순례헀지만 엄마와 함께님처럼

가끔 한번씩은 주셨지만 많이 받지는 못헀답니다  오늘 때한번

써볼랍니다  하느님 누그는 많이주시고 저한테는 조금뿐 안주시냐고요

제가 그냥 써본 글입니다  저는 저보다 형제 자매님들께서 은총을 많이

받으시면  기쁨이 제가 받을때보다  두배됩니다  엄마와 함께님 가정안에

더 많은 은총 내려주시어 주님 사랑안에서 성가정 이르면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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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사랑하는 다같이님. 은총에 큰 욕심 내지 마세요, 주시는 대로만 받으소서...ㅋ

주님과 성모님의 도구로 멋지게 쓰임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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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사랑님의 댓글

어머니사랑 작성일

복되신  엄마와 함께님  진정으로축하드려요~~~ ^ ^

와 ~~  온갖  은총으로 함께 해주시는 나주에 오신 주님과 성모님

정말  좋으시겠어요..

엄마와 함께님의 가정에 머무르시는 주님 감사와 찬미 받으시옵소서 그리고 또

저희와 온세상의  죄인들이 회개 하게 하시고

주님 사랑이  승리 하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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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승리가 곧 이룩될 수 있기를
어머니사랑님과 함께 율리아님의 기도지향과 합하여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어머니사랑님. 사랑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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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뜻대로님의 댓글

주님뜻대로 작성일

사랑하는 엄마와함께님^^
정말 기쁘시겠어요.
자비의 물줄기를 가정에 주셨으니
더욱 기쁨과 사랑과 평화 넘치는 성가정 이루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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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주님뜻대로님과 님의 가정도 기쁨과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아름다운 성가정 이루시길 기도합니다.*^0^*

주님뜻대로님. 사랑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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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축하드립니다 자비의 물줄기를 집에서도
받으시고 대모도 되시니 경사가 겹쳤네요
귀한 은총글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영육간에 건강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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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첫 대녀이니 기뻐요.*^0^*

사랑하는 어머니망토님. 오늘도 사랑으로 가득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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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성모님께서 갓난아기 목욕시켜 주셨네요, 자비의 물줄기로요~^__^*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엄마와함께님,
대모님이 되시는것도 함께 축하합니다.
앞으로 자녀들 많이 많이 두시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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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주님과 성모님께서 제게 주신 사랑! 대녀에게 보답하는 것이 제가 해야 할 의무이겠지요.
좋은 영향이 되는 대모가 되고 싶습니다.*^0^*

주님과 성모님께서 자녀를 많이 낳기를 원하시면 많이 받고
적게 낳기를 원하시면 적게 받고...ㅋ 주시는대로만 받겠습니다. ㅋ

피난처님. 주님과 성모님의 자애로우신 사랑과 은총이 오늘도 함께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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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이건 예수님께서 내려 주신 자비의 물줄기야 금방 내려 주셨나봐. *^0^*
보이지 않는 우리의 영혼 육신 목욕시켜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너무도 큰 은총을 우리 가정에 내려 주셨네"

아멘!!!
사랑하는 엄마와함께님~축하드려요^^*
대모님이 되신다구요?
좋은 대모 만난 예쁜 공주 (대녀) 역시 축복받으셨어요.

주님 성모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은총 가득함속에
살아가시는 엄마와 함께님, 더욱 행복한 나날 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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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좋은 대모 만난 예쁜 공주 (대녀) 역시 축복받으셨어요....믿으면 그대로 된다지요? 믿음으로 ~~~아멘!

자비의물줄기도 뿌려서 주셨다기 보다는 부어 주셨다고 표현을 해야할까요?

주님의 위대하심과 방법은 정말 신기하고 놀라워요. 이달  6일날 주신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애인여기님. 말 없이 늘 수고하시는 모습에 저 감동먹어요.*^0^*

좋은 점은 본 받아야겠죠?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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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이제는 한알의 썩는 밀알이 되어
나주에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주님과 성모님께
기쁨과 사랑드리며 율리아님과 하나되어

어둠에 사는 모든이들에게 빛을 비추어 주는
작은 영혼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아멘!

수많은 은총 대박으로 받으신 사랑하는 엄마와함께님
축하드리며, 대모되심도 축하드리오며,

너무 아름답게 꾸며주심에도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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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름답게 꾸며서 올리면 누구를 위해서 희생봉헌 바칠 수 있으니까...시간은 걸리지만 기뻤어요.*^0^*

부족해도 노력하는 모습을 보시면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기뻐하시리라 믿어요

많은 은총 속에 살아가시는 엄마꺼님. 사랑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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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엄마와함께님 축하드려요.
많은 은총 받으심 함께 기뻐하며
감사드립니다.

나주를 통하여
받은 많은 축복들이
함께 나눌때 배가되어 저역시 덩달아
넘 좋습니다.

대모님이 대심도 축하드려요.
사랑합니다. 엄마와함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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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사랑이 넘치는 댓글로 늘 사랑실천하시는 생활의기도화님.
저도 님을 닮아 선의나무에 열릴 열매를 바라보며...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축하해 주셔서 고맙고 사랑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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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의열매님의 댓글

은총의열매 작성일

"첫 토요일에 나주 못가면...

마음으로만 생각하고 나주성모님게시판 기도봉헌란에  대녀를 위해 기도했을 뿐인데 

오묘하신 주님께서는 자녀들이 청하기도 전에 다 알고 계신다 하더니...신부님께서

대녀인 엄마께 전화하셔서 25일날 세례 받도록 하라 하시며

대모가 누구인지 보고싶다고 말씀 하셨다네요

정말 놀랍지 않으세요? 마음을 모아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려요.

기도한 내용을 보시고 침묵하시며 기도해 주신 율리아님! 참 고맙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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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으로 함께 응답하신 은총의열매님. 사랑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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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님의 댓글

새롭게 작성일

누군가 널 위하여 누군가 기도하네~~~
네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 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사랑으로 인도하여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

우리를 위하여 빌어 주시며 든든한 탱주가 되어 주시는 나주 성모님,
그리고 은총의 통로가 되어 주시는 사랑의 율리아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총을 가득히 받으신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님,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님과 가정에 주님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이 더욱 풍성히 내리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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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사랑하는 새롭게님.
제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사랑의 댓글에 감사드려요.*^0^*
님의 댓글안에 제 마음도 이미 가 있네요.

더욱더 감사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으니 기쁘고...
고맙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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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님,
님의 글을 읽는 동안 내내 행복했습니다.
늘 크신 은총 속에 사시는 님을 생각하며
님의 고운 모습 떠올려봅니다.
항상 보고 싶고 그리운 님이십니다.
님의 가정에 주신 은총도 기쁘며 축하드립니다.
가족 모두 늘 기쁨과 사랑과 평화 누리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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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함께 기뻐하고 행복해 하시며
사랑주시는 길동이님. 고맙습니다.*^0^*

님의 마음이 마치 성모님 마음처럼 느껴져요
6월 30 날 만나요
길동이님. 사랑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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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순진 무구한 아기와 같은 엄마와 함께님의 미소가 떠오르네요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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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제 미소는 화난사람도 웃게 만든데요 ㅋ
그래서 엄마와함께랑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좋다는데 어쩜좋아! ㅎ
christina님. 축하해 주셔서 고맙고 사랑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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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엄마와함께님~
은총 가득 받으심을 축하드려요.
무지 사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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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사랑하는 Liliana님.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무지 사랑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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