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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기자가 만난 개신교 목사-그가 느낀 나주 성모님 사랑 이야기♥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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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총기자
댓글 45건 조회 2,277회 작성일 13-01-07 22:33

본문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사랑하는 마리아의 구원방주 홈님들!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 안녕하셨어요?

 

오늘은 나주 성모님을 찾아온

개신교 목사님의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포도가 한참 나는 계절의 어느날이었어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는 한 신사분이

다가와 인사를 합니다.

 

"아! 오랜만입니다!"

지난 번에도 한번 안면이 있는 그 분과의 만남

첫 만남 때의 일부터 거슬러 올라갑니다.

 

#. 첫 만남

 

그때에는 제가 경당에 잠깐 지나가다가,

처음 보는 어떤 분이 경당 봉사자의

안내를 받고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제가 메시지 책을 구입하는 것을

도와드렸는데, 그 분이 말씀하시기를

 

"제가 사실은 개신교 신자입니다.  

어머니가 위암이신데 사실 항암 치료도 다 끝났고

이제 매달릴 곳은 하나님(하느님) 뿐이다. 하고 가족 모두들

이제 하나님(하느님)만 의지하고 있던 중

 

어쩌다가 이곳 나주 기적수를 알 게 되었고

그 물을 떠다가 드시게 해드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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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못 드시던 어머니가

조금씩 드시니 너무나 제가 놀랬고,

사실 개신교에서도 치유가 일어납니다만,

바로 이곳에서 어머니를 치유해주시겠다는 것이

하나님(하느님)의 뜻인 것을 제가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성모님 동산의 그 예수님 성상 있잖아요(부활예수님 상)

사실, 개신교에서는 성상에 대한 거부감이 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예수님 상을 바라보는데

살아계신 것 같이 보였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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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아이쿠, 내가 이러다가

뭐 잘못되는거 아닌가' 싶어서 막 뛰어내려왔어요. 허허허

 

그런데, 그 후부터 그 예수님이 머리에서 지워지지를 않는거예요!

 

아까도 경당 봉사자님이 여러 말씀을 해주셨는데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도 우리들이 이곳에서 받고 있는 

은총을 받지는 못했다는 말씀이 정말 기억에 남네요!

 

이번에도 물을 좀 떠서 어머니께 가져다 드리려고 왔지요.

 

제가 사실 개신교이지만,

성모님을 잘 받아들이는 편이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성모님을 전하겠습니다.^^"

 

하시며 나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님향한 사랑의 길 등의 책을 구입하셔서 가시는 모습을 보며

 

이렇게 종파를 초월하여 부르시는 성모님의 사랑은

참으로 놀랍구나! 하고 느꼈던 것이 첫 만남이었습니다.

 

그 후, 다른 봉사자를 통해

그 분이 감리교회의 목사님임을 알 게 되었지요.

 

#. 두 번 째 만남

 

그리고 두 번 째 만남, 먼저 인사를 건내시는 목사님.

 

"이것 좀 보세요! "

 

하시며 비닐팩에 넣은

물기가 흠뻑 젖은 손수건을 내밀어 보여주셨어요.

 

"그 갈바리아의 십자고상 있잖아요.

거기서 계속, 그 진액이라고 하든가! 줄줄 주시더라고요.

아이쿠, 그래서 급한 김에 손수건에  계속 받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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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정말 축하드려요"

 

"여기 오면 다 이렇게 주는 것 아닙니까?"

 

"다 주시기는요. 다 이렇게 주시지는 않아요.

특별히 주신거예요. 그리고 이렇게나 많이...!"

 

"가져가서 어머니 보여드리려고요."

 

"어머니는 좀 어떠신가요?"

 

"기적수 드시면서 많이 좋아지셨는데,

최근 일주일 전부터 좀 몸이 안 좋아지셔서

지금 입원 중이세요. 그런데, 이런 생각이 딱 드는 거예요.

 

'아, 내가 여기서 기도할 생각은 안하고,

그냥 물만 떠가곤 했는데,

 

여기서 기도를 좀 해야겠다!'

하고 이렇게 왔어요.

 

저는 오늘 아침부터 밤까지 여기서 계속 기도할 겁니다. ^^"

 

그리고 목사님은 경당의 성모님 제대 맨 앞으로 가셔서

무릎을 딱 꿇고 앉으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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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에서 기도하시는 방법으로

 

"아버지~~~아버지~~~

어머니를 치유해주십시오!

어머니를 치유해주십시오!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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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계속 외치고 부르짖고 구하고 찾는 모습을 보노라니,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이면서도,

 

수많은 자녀들, 특히 가톨릭의 많은 자녀들이

 

성모님께서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시며 부르시는데도

외면하고 찾아오지 않아 외로우신 이 때.

 

개신교 목사 찾아와

 

개신교의 기도 하는 식으로 부르짖고 있는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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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아이러니 하면서도

반갑고, 기쁘고,

 

모든 이를 부르고 계신

성모님의 초월적 사랑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은총기자 한참 다른 봉사를 하다가 다시 경당에 가보자

여전히 부르짖고 구하는 모습...

 

'정말 열심히 하시는구나...'하고 방해 안 되게 살짝 나왔는데,

다시 우연히 경당 마당 앞을 지나가다가 뵙게 되었어요.

 

"기도 많이 하셨어요?"

 

"예, 하는 중입니다. 여기는 정말 하느님의 임재

(개신교에서 자주 쓰는 말로 '하느님의 현존'으로 풀이할 수 있음)

하심이 강한 곳임이 막 느껴집니다.

 

그래서 개신교의 제 후배에게도

여기에 한번 와보라고 전화도 걸었어요.

 

"너 어디있느냐?"하기에 "나주에 와 있다."

"왠 나주???거긴 뭐하러 갔느냐?" 

 

"한번 같이 가자.

여기 하느님의 임재가 강한 곳이 있다."

 

"그런 곳이 있냐???"

하더니 엄청 관심을 갖더라고요.  같이 한번 올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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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목사님은 지금 현재 나주 성모님께서

인준 받지 못하고 있는 교회의 현실등도 다 알고 계셨어요.

 

"개신교에도 어떤 목사가 큰 은사를 받으면

막 옆에서 다른 목사들이 배우지도 못한 사람이

저런 은사 받았다고 하며 모함하고 시기 질투하면서

여러 가지 많은 고통을 겪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하느님)께서는 때가 되면

그 모든 진실을 드러내시고 그렇게 모함하던 사람들은

쫓겨나는 것을 많이 보았어요.

 

하나님(하느님)께서는 못배우고 부족하더라도

겸손한 도구를 택하시지 교만한 도구를 택하지 않으십니다.

 

전 나주의 경우도, 율리아 자매님도 같은 경우라고 봅니다.

희망과 용기를 갖고 힘내시기를 빕니다.

45 x 60 픽셀

여기는 반드시 인준될 거라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싱글벙글한 미소를 지으시며

 

"그리고 방금 어머니께 연락을 드려보았는데

어머니가 그새 포도를 열알이나 드셨다는 거예요.

일주일동안 위암으로 정말 아무것도 못드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열알이나 드셨다는 것은 정말,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첨부이미지

 

그 말을 들으면서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딱! 떠올랐습니다.

 

 

 

 

"내 어머니와 나를 찾아 이곳에 와서

전심을 다하여 간곡히 부르짖을 때마다

 

 

 

 

 

내 불타는 성심의 빛과 자비의 빛을 내려줄 것이며

내 어머니께서도 성심의 빛과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줄 것이니

흡족하게 젖을 빨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희의 모든 갈증이 해소되고

은총으로 충만케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1999년 12월 8일 예수님

 

 

특히,

"내 어머니와 나를 찾아 이곳에 와서

전심을 다하여 간곡히 부르짖을 때"

 

주님과 성모님께서 현존하시는 이곳에서

전심으로 간곡히 부르짖을 때!

 

반드시! 들어주시리라는 굳은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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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바로  그 목사님이 남기고 간 교훈이었으며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모두에게 들려주고 싶으신 말씀이라고 믿습니다.

 

어머니!

저의 모든 어려움, 고통, 소망, 사랑,

그리고 잘 고쳐지지 않는 저의 약함과 악습들까지

모두 성모님 발 앞에 내려놓고 간곡히 부르짖겠습니다.

 

"주님!!! 어머니!!! 저를 고쳐주소서!!! 저의 눈을 뜨게 하시고,

저의 가족들과 제가 사랑하고 기억하고 있는 모든이들을 고쳐주소서!"

 

반드시 들어주시리라,아멘!아멘!아멘!!!

 

 

 

[이 게시물은 운영진님에 의해 2013-01-15 16:28:49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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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의미덕님의 댓글

순교의미덕 작성일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저의 모든 어려움, 고통, 소망, 사랑,
그리고 잘 고쳐지지 않는
저의 약함과 악습들까지
모두 성모님 발 앞에 내려놓고
간곡히 부르짖겠습니다.
 
"주님!!! 어머니!!! 저를 고쳐주소서!!!
저의 눈을 뜨게 하시고,

저의 가족들과 제가 사랑하고
기억하고 있는 모든이들을 고쳐주소서!"
"내 어머니와 나를 찾아 이곳에 와서
전심을 다하여 간곡히 부르짖을 때마다

 
내 불타는 성심의 빛과 자비의 빛을 내려줄 것이며
내 어머니께서도 성심의 빛과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줄 것이니
흡족하게 젖을 빨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희의 모든 갈증이 해소되고
은총으로 충만케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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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어머니!
저의 모든 어려움, 고통, 소망, 사랑,
그리고 잘 고쳐지지 않는 저의 약함과 악습들까지
모두 성모님 발 앞에 내려놓고 간곡히 부르짖겠습니다.

"주님!!! 어머니!!! 저를 고쳐주소서!!! 저의 눈을 뜨게 하시고,
저의 가족들과 제가 사랑하고 기억하고 있는 모든이들을 고쳐주소서!"
반드시 들어주시리라, 아멘!아멘!아멘!!!
아멘~*

은총기자님^^
귀한 은총의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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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님의 댓글

베로니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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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가정님의 댓글

천상가정 작성일

모든 이를 부르고 계신

성모님의 초월적 사랑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아멘!

은총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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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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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님의 댓글

귀염둥이 작성일

아멘
사랑하는 은총기자님
너무나 감동적인글 잘 읽었어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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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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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님의 댓글

주연 작성일

어머니를 찾아가 간곡히
부르짓을때
어머니께서는
불쌍한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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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하느님께서는 못배우고 부족하더라도
겸손한 도구를 택하시지 교만한 도구를 택하지 않으십니다.
전 나주의 경우도, 율리아 자매님도 같은 경우라고 봅니다.
희망과 용기를 갖고 힘내시기를 빕니다."

아 - 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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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뜻대로님의 댓글

주님뜻대로 작성일

"내 어머니와 나를 찾아 이곳에 와서
전심을 다하여 간곡히 부르짖을 때마다

내 불타는 성심의 빛과 자비의 빛을 내려줄 것이며
내 어머니께서도 성심의 빛과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줄 것이니
흡족하게 젖을 빨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희의 모든 갈증이 해소되고
은총으로 충만케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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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내 어머니와 나를 찾아 이곳에 와서

전심을 다하여 간곡히 부르짖을 때"

주님과 성모님께서 현존하시는 이곳에서

전심으로 간곡히 부르짖을 때!

반드시! 들어주시리라는 굳은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멘!!!  훈훈한 소식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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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목사님께서도 성모님의 현존을 알아가고 계시는 것 같아
많이 기뻐요

저도 30년의 개신교를 마감하고, 나주성모님의 사랑과 은총으로 율리아님을 통하여 개종하게 되었는데
이제 율리아님과 일치를 이루며 일하게 된 봉사자가 되었네요.

사랑하는 목사님! 목사님께서도~ 어머니께서도~
기적수 많이 드시고 영적 육적으로 건강축복 받으소서. 사랑해요^^

사랑하는 은총기자님!
은총의 소식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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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참젖님의 댓글

성모님참젖 작성일

정말 대단하네여 개신교 목사님이 오기란 쉽지않은데... 사랑하는은총기자님 귀한 은총소식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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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어머니!
저의 모든 어려움, 고통, 소망, 사랑,
그리고 잘 고쳐지지 않는 저의 약함과 악습들까지 모두 성모님 발 앞에 내려놓고 간곡히 부르짖겠습니다.

"주님!!! 어머니!!! 저를 고쳐주소서!!! 저의 눈을 뜨게 하시고,
저의 가족들과 제가 사랑하고 기억하고 있는 모든이들을 고쳐주소서!" 
반드시 들어주시리라,아멘!아멘!아멘!!!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나주성모님의 인준으로 세상 모든 자녀들이 회개로서 주님성모님께 나아가는 교두보되게 하소서!!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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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특히,내 어머니와 나를 찾아 이곳에 와서 전심을 다하여 간곡히 부르짖을 때"
주님과 성모님께서 현존하시는 이곳에서 전심으로 간곡히 부르짖을 때! 반드시!
들어주시리라는 굳은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 목사님이 남기고
간 교훈이었으며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모두에게 들려주고 싶으신 말씀이라고
믿습니다.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꼭 이루어
지기를 은총기자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은총기자님...귀한 은총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어머니!!! 저를 고쳐주소서!!! 저의 눈을 뜨게 하시고,
저의 가족들과 제가 사랑하고 기억하고 있는 모든이들을 고쳐
주소서!" 반드시 들어주시리라,아멘!!!아멘!!!아멘!!!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아~멘!!!
영육간에 건강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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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내 어머니와 나를 찾아 이곳에 와서
전심을 다하여 간곡히 부르짖을 때마다
내 불타는 성심의 빛과 자비의 빛을 내려줄 것이며
내 어머니께서도 성심의 빛과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줄 것이니
흡족하게 젖을 빨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희의 모든 갈증이 해소되고
은총으로 충만케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아멘~!

개신교 목사님을 통해 주님과 성모님은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같은교회에서도 주님과 성모님의 호소를 외면하고 있는데
참으로 겸손하고 눈물겨운 은총기이네요

은총기자님!은총글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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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아버지~~~아버지~~~

어머니를 치유해주십시오!

어머니를 치유해주십시오!

아버지~~~!"

주님과 성모님께서 현존하시는 이곳에서
전심으로 간곡히 부르짖을 때!
반드시! 들어주시리라는 굳은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아멘!!

사랑하는 은총기자님, 기쁜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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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님의 댓글

은총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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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ica♥님의 댓글

Monica♥ 작성일

하나님(하느님)께서는 못배우고 부족하더라도

겸손한 도구를 택하시지 교만한 도구를 택하지 않으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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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의심없이 단순하게 믿고 달아다는 어린 아이 같은 모습의 목사님~!!!
많은 은총 받으심 축하드려요 ^-^
나주 성모님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겸손한 도구 되시도록 기도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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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스카의신비님의 댓글

빠스카의신비 작성일

아멘!!!
정말 너무너무 의미심장한 일입니다.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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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양님의 댓글

어린양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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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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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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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파님의 댓글

제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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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그러나 하나님(하느님)께서는 때가 되면
그 모든 진실을 드러내시고 그렇게
모함하던 사람들은 쫓겨나는 것을

 많이 보았어요. 하나님(하느님)께서는
 못배우고 부족하더라도 겸손한 도구를
택하시지 교만한 도구를 택하지
 않으십니다...아멘...

목사님 더욱더 주님과 성모님의
놀라운 은총 축복 받으시고 나주성모님
을 전하는 사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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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지극히 거룩하신 보배로우신 성혈이시여! 모든 감사 승리 셈치고 영원히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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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베드로님의 댓글

유베드로 작성일

사랑하는 은총기자님 귀한은총글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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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전 나주의 경우도, 율리아 자매님도 같은 경우라고 봅니다.
희망과 용기를 갖고 힘내시기를 빕니다.
여기는 반드시 인준될 거라 믿고 있습니다!

아멘!

부족하지만 다시 새롭게 시작하며 또한 베풀어주신 모든 은총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은 생애 나주 성모님의 인준을 위하여 희망과 용기를 잃지않고 저에게 주어진 임무에 충실하여
영웅적인 충성을 다 하도록 힘써 노력하겠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뜻을 이루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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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멜로디님의 댓글

사랑의멜로디 작성일

아멘♬
세상에!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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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와!
은총 기자님! 너무너무 반가워용^^
역시나 이렇게 기쁘고 반가운 소식과 함께 컴배콤 해주시다니^^ㅎㅎ

종파를 초월한 어머니의 무한한 그 사랑을 느낄 수 있었어요♡

온세상 모든 자녀들을 다 태우고 하늘나라까지 도달 시켜주실 마리아의 구원방주!
우리들은 너무나 행복한 자녀들입니다^^

이 목사님, 정말 훌륭한 목사님이시군여!^^
이기회에 개종을...?
아니야, 목사님이시면서 나주 성모님을 전파하시는 도구로서의..ㅎㅎ
어머님이 꼭 치유되셔서 기도회때 증언대에서 다시 뵙게 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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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어머니!
저의 모든 어려움, 고통, 소망, 사랑,
그리고 잘 고쳐지지 않는 저의 약함과 악습들까지
모두 성모님 발 앞에 내려놓고 간곡히 부르짖겠습니다.

"주님!!! 어머니!!! 저를 고쳐주소서!!! 저의 눈을 뜨게 하시고,
저의 가족들과 제가 사랑하고 기억하고 있는 모든이들을 고쳐주소서!"

아멘!!! 아멘!!! 아멘!!!
놀랍습니다~
성모님을 전하는 일등 사도 되시길 기도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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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와 ~~~

눈물이 앞을 가리고 목이 메여 가슴까지  뻐근 합니다

목사님도 그렇게 아름다운 영혼이 계시는군요...

성모님 당신 뜻이 그분을 통하여 이루어 지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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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헌의삶님의 댓글

봉헌의삶 작성일

은총기자님  감사합니다.
참으로 설레일정도로 감동적입니다.

저도 부르짖으며 기도하고 싶고 그렇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목사님 나주성모님 전하는 사랑의 전도자가 되길 빌며
그 분의 어머님도 어서 성모님 기적수로 쾌차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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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사랑하는 은총기자님
놀라운 은총 소식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믿음이 참으로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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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새부인님의 댓글

공작새부인 작성일

* '아, 내가 여기서 기도할 생각은 안하고,

      그냥 물만 떠 가곤했는데,

      여기서 기도를 좀 해야겠다!'

      하고 이렇게 왔어요.

    저는 오늘아침부터 밤까지 여기서 기도할겁니다.^^"


    목사님, 직책은 신도들을 많이 이끌고, 기도하시는 분이셨기에
    기도를 열심히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진정한 기도는 꼭 들어주십니다.
    "주님,성모님께서." 진정한기도를 외면하실수는없으시죠!!!
    목사님가정에,  특별 은총내리시길바랍니다.
    "주님,성모님께서." 현존해계시는 나주, 지상천국입니다.
    기적수로 하루속히 쾌유되시길바랍니다.

  "사랑하는은총기자님." 포도그림릉 보았을때 포도원에서,
    일어난 일인줄 알았습니다.  너무기쁜 은총의 글 올려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개신교목사님뿐아니라,이제는 대한민국사람들이
    머지않아 다  나주로  몰려올것입니다.우리는 그날을 기약하면서
    더욱 더 힘들 냅시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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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가리님의 댓글

천국에가리 작성일

+++
자신의 부족함을
알게 되니
얼마나 큰 은총인지요...

열린마음으로 달아드시니
지나간 시간들...이
내탓으로
회개의눈물로
은총 받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천사처럼님!
제자신을 돌아 봅니다...
은총 나누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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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어머니!
저의 모든 어려움, 고통, 소망, 사랑,

그리고 잘 고쳐지지 않는 저의 약함과 악습들까지
모두 성모님 발 앞에 내려놓고 간곡히 부르짖겠습니다.

"주님!!! 어머니!!! 저를 고쳐주소서!!! 저의 눈을 뜨게 하시고,
저의 가족들과 제가 사랑하고 기억하고 있는 모든이들을 고쳐주소서!"
반드시 들어주시리라,아멘!아멘!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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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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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님의 댓글

들꽃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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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님의 댓글

별바라기 작성일

복받은 목사님이시네요.정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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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은총기자님.재미있고 생동감이 넘텨납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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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모세님의 댓글

나그네모세 작성일

기쁨과 은총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듯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은총기자님!^^ 반대자들도 어서 성모님을 누구보다사랑하는 자녀들 되게해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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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님의 댓글

샛별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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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가리님의 댓글

천국에가리 작성일

+++
어머니!
저의 모든 어려움, 고통, 소망, 사랑,
그리고 잘 고쳐지지 않는
저의 약함과 악습들까지
모두 성모님
발 앞에 내려놓고 간곡히 부르짖겠습니다
아멘.

선입견없는 믿음으로 간절한
사랑의기도...

은총기자님!
감사합니다...
더욱 분발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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