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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에게 물린 손이 1분만에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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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님함께
댓글 29건 조회 2,092회 작성일 13-09-20 06:54

본문

미예수님   찬미성님

 

내가 서울에서 살다가 1988년에 강원도 덕풍계곡으로 들어가서 첫 농사를 짓는데, 집 바

로 옆의 큰 밭에 콩을 많이 심었습니다.그런데 고라니 한마리가 나타나서 콩을 계속 뜯

어 먹기에 나는 쫓았습니다.

 

그러나 도망 갔다가 자꾸만 되돌아와 아예 콩밭에서 살면서 콩을 맘껐뜯어먹는 것입니

다.나는 허수아비도 만들어 세웠고, 줄에 깡통을 매달아 줄을 흔들어 쫓으려 했으나 처

음 한번은 놀라 도망가다가도 나중에는 도망가지도 않습니다.

 

"그렇게 먹고 싶으냐? 그래 같이 살자. 나도 혼자인걸"

그러나 세월이 지나면서 고라니 식구가 늘어나게 되면서 부터 사정은 달라집니다. 어느

해는 고구마싹을 다 뜯어먹어 고구마흫 한개도 수확할 수가 없었고 콩도 다 뜯어 먹어

나는 시장에서 콩을 사다가 메주를 쑤거나 청국장을 띄우는데 이게 어디 말이 되는가.

 

그리하여 나는 나중에 지난 루사태풍때 떠내려온 덫을 줏어 보관하였다가 콩밭에 설치

를 하였습니다.그러나 후각이 발달된 고라니는 영리하여 바로 옆을 지나다니며 콩을 깡

그리 다 뜯어 먹었습니다.

 

나는 나주에 다녀온 후로 밭 정리를 하느라고 빈 콩대를 뽑아 버리고 덫을 꺼내어 접어

둘까 하다가 벌리기가 어려워 내년에 다시 쓰려고 밭 주변에 있는 바위 틈바구에에 옆으

로 끼워 두었는데 이것이 화근이 될줄 그 누가 알았는가.

 

어느날 우리집의 진돗개가 그쪽에서 비명을 지르기에 달려가보니, 개가 들쥐를 잡으려

했음인지 그 바위틈에 발을 드리밀었다가  덫에 채여버린 것입니다.

 

개가 아프다고 비명을 지르면서 나를 보더니 어서 빼내 달라고 아우성입니다.

내가 개의 다리를 빼려면 덫의 강한 스프링 두개를 양쪽발로 동시에 눌러야만 열립니다.

 

그런데 한쪽은 개 때문에 스프링을 밟을 수가 없잖은가.

그러나 개가 나를 쳐다보며 마구 울부짖는데 어떻게 해서라도 나는 개를 풀어주어야 하

겠기에 나는 개를 밀쳐가면서 까지 스프링을 누르려 하자 개가 아픔을 참지 못하고 나의

 손을 꽉 깨물어 버린 것입니다.

"아얏!"

내가 비명을 지르자 개가 나의 손을 놨습니다.

 

나는 집으로 가서 부대자루 하나와 쇠꼬챙이를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

나느 개의 머리에 부대자루를 씌우고 쇠꼬챙이를 덫에 끼워 간신히 틈을 조금 벌리고 개

의 다리를 빼 내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개가 절룩이며 도망을 갑니다.

나는 집으로 와서 비누로 손을 씻고 손을 살펴 보는데

손은 이미 퉁퉁 붓고

두개의 구멍에서 피가흐르고

손목까지 시꺼멓게 멍이들고 이미 손목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런경우 빨리 병원에 가서 광견병 예방접종을 해야 하는데, 내 아내는 공교롭게도 차를

몰고 시장엘 간 것입니다.

 

`어쩌나 !`

그러나 어쩌긴 뭘 어쩌나, 이때 내 머리속에는 뭔가 번쩍 합니다.

`그렇지, 얼마 전에 나주에서 가져온 기적수가 있지 !`

 

나는 방에 들어가 손에 기적수를 발랐습니다.

그러자 아주 놀라운 현상이 일어났는데

먼저

 

아픔이 멎었고

붓기가 빠지기 시작하였고

구멍이 메워지고 (상처에 바르는 과산화수수를 바르면 거픔이 일듯이 )약간의 거품이 일

면서 구멍이 메워지고

손목까지 시꺼멓던 멍이 사르르지워지듯이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더 놀라운 것은 불과 1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는 사실 입니다.

 

나는 아직 나주의 영성이 몸에 배지 않을 때라서 과학을 더 신봉하는 사람이었는데, 방

금 일어난 일들은 과학적으로 도저히 설명이 불가능한게 아닌가.

 

나는 혹시 지금 내가 굼을 꾸고 있는지 모른 다는 생각에 내 뺨을 꼬집어 봤습니다.

"아얏 !"

꿈이 아니라 분명한 현실이 아닌가.

나는 너무 놀라 벽에 걸린 십자가를 바라보며 넙죽 엎드려 절을 하였습니다.

 

"오 하느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녁에 아내가 시장에서 돌아오기에 나는 아직도 흥분이 채 가시지도 않아 아내에게 신

나게 지껄였습니다.

 

'어디 봐봐"

그러나 아내의 눈에는 아무것도 눈에 띄지않을 것입니다. 구멍이 메워진 곳에 약간의 분

홍빛만이 조금 남아 있을 뿐입니다.

 

아내는 별 흥미가 없는지 저녁을 지으려 부엌으로 나갑니다.

나는 아내가 사라진 문을 한참이나 응시하였습니다.

 

나는 또 컴에서 이 이야기를 수백번도 더 썼습니다만 모두 시쿤둥 합니다.

(계속)

                                                            ^)*

 

 

 

 

 

[이 게시물은 운영진님에 의해 2014-01-24 16:37:22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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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추석전에 벌초를 했지예. 무려 14基 !  옻이 올라 손이고 목이고 엉망임니드어 .저도 주님함께님의 글을 보고 얼른 기적수를 발랐씸다 . 치유가 되것지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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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더 놀라운 것은 불과 1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는 사실 입니다.아~멘
오 놀라운 사랑~ 주님 홀로 영광받으소서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아멘
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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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찬미 영광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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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방금 일어난 일들은 과학적으로
도저히 설명이 불가능한게 아닌가..아멘!!!

놀라운 사랑의기적,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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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의향기님의 댓글

성모님의향기 작성일

아 놀라운 은총 축하드려요
무좀도 습진도 눈의 염증도 심지어 중이염도 화상 입었을 때,
모두 나은 성수
주님 성모님께서 주신 놀라운 선물이죠.
울리아님을 통한 주님의 크신 사랑이죠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큰 은총에 축하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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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손목까지 시꺼멓던 멍이 사르르지워지듯이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아멘!!!
참으로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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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구멍이 메워지고
손목까지 시꺼멓던 멍이 사르르 지워지듯이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더 놀라운 것은 불과 1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는 사실 입니다. 아멘!

기적수로 치유 받으신 주님함께님 축하드려요
알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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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파님의 댓글

제파 작성일

함께님의 글을보면 언제나 다정하고
행복한 마음의 평화를 얻습니다
또한 주님의 사랑이 생생하게 느껴지고요
치유 받으심 확실하게 전달이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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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영혼육신 치유하는 기적수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은총의 통로가 되어 주신 사랑의 율리아님께
진심으로 무한한 감사드립니다

율리아님의 희생을 동반한 사랑의 실천으로
우리모두가 기적수를 사용하여 치유받고 있으니
이 모든 감사를 어떻게 드려야 할런지요~

사랑하는 주님함께님의 감사한 마음에  저도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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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약간의 거품이 일면서 구멍이 메워지고......."

아 멘..감사합니다.
주님! 저희가 깨닫지 못한 단점과 결점까지도....
당신의 자비와 사랑으로 메워주시고 채워주시어
율리아엄마의 협력자로서 충실히 따르게 하소서.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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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마리아님의 댓글

아베마리아 작성일

나는 아직 나주의 영성이 몸에 배지 않을 때라서 과학을 더 신봉하는 사람이었는데, 방

금 일어난 일들은 과학적으로 도저히 설명이 불가능한게 아닌가.

아멘 ~!!!

정말 놀라운 치유은총입니다
제가 강아지에 물려서 곪아터져서 한달을 고생해봐서 아는데... 정말 위험한 상처를
기적수의은총으로 금방 치유되셨다는건  과학적으로 설명이 되지 않는 일입니다
은총글 감사드립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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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어쩌나 !`
그러나 어쩌긴 뭘 어쩌나, 이때 내 머리속에는 뭔가 번쩍 합니다.
`그렇지, 얼마 전에 나주에서 가져온 기적수가 있지 !`
더 놀라운 것은 불과 1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는 사실 입니다.

와...아멘아멘아멘!!!
와...진짜진짜진짜 감탄이 절로 나오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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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감사 샬롬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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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님의 댓글

귀염둥이 작성일

아멘
우와~~~
말로설명할수없는 기적수의신비
오랜된일이지만 축하드립니다
그래서 기적수인게지요
지난 체험을처음부터 올려주셔서
감사하고있어요
주님함께님의 은총체험이 너무 찐하셔서
나주성모님을전하는데 매우 유익하게
자주
활용하고있습니다
게시판에 올라온글들을 스마트폰으로
지인들에게 보내기 쉽게 되어있어서 참 좋답니다
은총을 전하게 해주신 주님함께님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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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주님성모님 찬미영광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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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나는 또 컴에서 이 이야기를 수백번도 더 썼습니다만 모두 시쿤둥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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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밥님의 댓글

잡곡밥 작성일

저는 몇번을 읽어도 감동적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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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더 놀라운 것은 불과 1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는 사실 입니다...아멘...

놀라운 감동의 은총의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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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더 놀라운 것은 불과 1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는 사실 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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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구멍이 메워지고손목까지 시꺼멓던 멍이 사르르지워지듯이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더 놀라운 것은 불과 1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는 사실 입니다.

놀라운 치유 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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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비님의 댓글

장미꽃비 작성일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말로  다 표헌 할수 없는  주님사랑을  체험하셨네요?

아마 그사랑이 차곡 차곡 싸여서

나주로 이끄셨나봅니다.

나주 성모님 동산에서 뵐때마다  든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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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사랑하는 주님함께님! 알아듣는 사람은 따로있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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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기적수의 은총 정말 놀랍습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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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님의 댓글

믿음이 작성일

놀랍네요. 저도 주님, 성모님을 진심으로 찾고 찾아서
주님, 성모님 사랑 많이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얼마 전 제 목 왼쪽 부위를 저도 모르게 가려워서
습관적으로 만지고 긁었더니 점점 조그마한 뽀드락지가
커져서 이제는 병원에 가보아야할 지경입니다.
기적수를 오늘 아침부터 바르기 시작했는데도 아직까지는
아무런 반응이 없으나 믿음을 가진 자는 낫게 해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이번에는 병원에 안가고 오래걸려도
참고 인내하며 기다려 보겠습니다.
언젠가 낫게 해주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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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개가 물렸어도
나주 기적수로 ...

참으로 놀랍도록 감사한 일입니다.
그 신비스럽고 큰 은총들
고개숙여집니다.

이렇게도 많이 저희들을 사랑해주시는
율리아님의 기도와 사랑이 함께하여
주님 성모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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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기적수로 보여주시는 성모님의 은총!!!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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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대단한 기적입니다.
기적수로 치유 받으심은
당연하고도 놀라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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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가리님의 댓글

천국에가리 작성일

+++
오 하느님!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아멘.

주님함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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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시큰둥 안했어요 저는 놀라서 입이 딱  벌어져

그 얘기를 신나게 전했었지요

정말  예수님께서  이천젼전에 오셔셔

문둥병으로 엉망이된 얼굴을 고치실때
그렇게 하셨겠구나 상상이 되었어요

과산화수소를 상처에 발랐을때 일어나는 거품이라는

대목이 무척 신기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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