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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기적의 평가 미스터리" (7)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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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방마태오
댓글 28건 조회 2,321회 작성일 13-09-28 23:32

본문

 

 

다가오시는 기적의 나주 성모님

 

프란치스코 교황님, 나주 기적의 인준을 기대하고 희망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게시판 홈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이 글은 진리방 마태오가 주교 신부님들께 서신으로 올리던 "나주

기적의 평가 미스터리" 라는 시리스 물의 7번째에 해당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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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사실(事實)의 진상(眞相) 3

‘조사위원회(調査委員會) 교구장 ‘공지문(公知文)

서신(書信) 자체가 혼란(混亂)스러운 이상한 편지(便紙) 3

이상 혼란스러운 서신(書信)의 분석(分析) 고찰(考察)

▣ ‘공지문’에 숨겨진 사건의 순별 기록 고찰(考察) 및 해설(解說) 6

▣ 윤 공희 교구장 신앙교리성(信仰敎理省) 장관(長官)을 만나다8

당황(唐慌)했고 난처(難處)했을 교황청 신앙교리성(信仰敎理省)

▣ 나주 기적이 유보(留保-non constat de supernaturalitate)가 된 사연 12

▣ non constat de supernatularitate의 의미(意味) 13

150년 만에 기적(奇蹟) 승인(承認)도

▣ 잡지에 기고하신 신부의 판단착오(判斷錯誤) 17

▣ 광주대교구장 윤 공희 대주교님의 심상치 않은 뒤끝 말씀 17

오류(誤謬)에 빠진 ‘첫 공지문’

▣ 기쁜 소식입니다. 19

인준(認准)을 기다리는 또 하나의 기적(奇蹟)

▣ 틀림없이 인준(認准)을 기대(期待)합니다. 20


복자 요한 바로로 2세 근년에 시성식(諡聖式) 거행(擧行)


전, 현직 교황 “우리는 형제(兄弟)!” 고백.


나주 윤 홍선 율리아 씨의 소유 성모상이 눈물 흘리신 지도 28주년을 넘겼습니

다. 시리스 문건 글을 접을까(끝마칠까) 하다가 광주대교구 인터넷 ‘참여마당

사랑방 홈 페이지’에 쓴 어떤 분의 글을 보고 마음을 돌렸습니다. 그 글이 저에

게 큰 충격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 글은 2010년 5월부터 2012년 10월까지 근 3년 동안 무려 86편을 써 내려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글의 내용은 나주 기적의 주인공 격인 윤 홍선 율리아 자매의 소유 성모상을 통해 일어난 기적과 그녀를 통해 일어난 성체, 성혈 등의 기적을 믿는 사제, 수녀 그리고 핵심 평신도들을 율라아 자매와 함께 싸잡아 상상치도 못할 욕설로 도배하다시피 한 글이었습니다.

<진리 방 사람들>인 필자는 우연히 그 글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글을 다룬 곳이 광주대교구 인터넷 홈 페이지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저는 이 글을 보고 또 이 글을 본 분들처럼 그 험악한 욕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진리 방 사람들>인 필자는 더욱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에게 욕설의 명분과 빌미를 준 또 한 사람이 있다는 것도 밝혀졌습니다. 공교롭게도 그 사람은 우리들(순례자)도 잘 아는 분이었습니다.

 

이 욕설을 쓴 독설가의 5번째 글에 뜻밖에도 광주대교구의 사무처장 등을 역임하신 신부님의 글이 실려 있었습니다. 이 글은 “이상한 ‘성모상’에서 ‘나주 성모님’ 까지” 라는 제호로 2009년 5월호 경향잡지에 실린 것입니다. 필자는 이 글 중에서 문제가 된 핵심 부분을 여기에 싣겠습니다. <진리 방 사람들>인 필자의 의도는 이 신부님이 쓰신 글 안에 깜짝 놀라운 사실과 사건들이 실려 있어서였습니다. 앞으로 필자는 이 부분들을 밝혀 분석 고찰해 보려고 합니다.

 

필자는 또 이 중차대(重且大)한 내용을 재작년 2011년 5월 1일부로 수원교구에서 주보 간지에 발표한 전 신앙교리성 장관 월리암 레바다 추기경님의 광주대교구 김 희중 대주교님께 발송한 것으로 되어 있는 서한과 같이 실어, 이를 비교 분석하여 ‘공지문(公知文)에 숨겨진 내막을 밝혀 보겠습니다. 너무나 엉뚱하고 놀라운 내용들이 담겨져 있어서 읽으시는 분들도 놀라실 것입니다.

 

그리고 이 글의 말미에는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남미 아르헨티나의 수도 브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일어난 성체의 기적과 깊은 연관이 있으시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브에노스 아이레스의 성체 기적과 나주의 기적들을 다 같이 인준해 주시게 될 찌도 오릅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하고 기원하며 기대를 갖는 것이 우리들 모두이고 또 <진리 방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또 수 주 전에 가톨릭 언론에 발표한 복자 요한 바오로 2세의 시성식과도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고 생각되니 이 점을 감안하여 나주 문제에 대한 선, 현 교황님들의 서로 얽힌 기막힌 사연들도 상세히 살펴보겠으니 관심을 가져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 글은 주교님, 신부님들 뿐 아니라 우리 평신도들께도 같이 읽히기를 바라는 글이므로 전국 사제님들께 결례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용서하시기 빕니다.

 

숨겨진 사실(事實)의 진상 -교구장님 신앙교리성 장관을 만나다-

다시 본 글로 돌아가겠습니다. 문제의 글은 집필하신 신부님께서 “이상한 ‘성모상’에서 ‘나주 성모님’까지”의 제목으로 경향잡지 2009년도 5월호에 기고한 글입니다. 그 글의 내용에 대단히 중요하여 문제가 되는 부분을 발췌해 보겠습니다. 다음 이 신부님의 글에서 발췌한 글들입니다.

[...... 광주대교구장은 1992년 5월 (기적의) 진위(眞僞) 여부를 가릴 조사위원들을 선정합니다. 이즈음 자매는 주변 동조자들과 함께 해외(海外)로 나가 자신의 체험을 전파하여 동조자들을 끌어 모으기 시작하였고, 몇몇 방문지에서 성체 이변(聖體 異變)이 있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유사한 주장도 이어졌는데, 성모상과 성체가 나란히 찍혔으며, 1994년에는 몇몇 성직자들이 나주 경당(經堂)을 찾았을 때 성체가 하늘에서 떨어졌다고 주장합니다. 상황이 여기까지 이르자 교구장은 1994년 12월 (약칭)‘나주 조사위원회’를 공문으로 통지하여 본격적인 조사를 실시합니다.

‘조사위원회’와 교구장 공지문

‘조사위원회’는 1995년부터 1996년 초까지 조사 활동을 합니다. 자매는 이 기간 중에도 성체 이변(聖體 異變)을 주장하는데 1995년 10월 교황 방문 미사에서 성체 이변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광주대교구장은 1996년 2월에 ‘조사위원회’의 활동 내용을 교황청 신앙교리성에서신으로 전달하고 3월에는 신앙교리성 장관(현 교황 베네딕도 16세)과 만납니다. 교구장은 이 만남에서 “이 일에 대한 판단은 교구장의 권한이며, 다만 현명한 판단을 위해 교구장 공지 전 신앙교리성에 내용을 알려주면 그 결정을 존중하겠다.”고 확인합니다.

교구장은 1997년 6월 ‘조사위원회’의 종합 의견서를 신앙교리성에 전달하고 1998년 1월 1일에 1차 ‘공지문’을 발표하기에 이릅니다. .... ]

이상이 경향잡지에서 발췌한 집필하신 신부님의 글입니다. 1992년 5월 공식 조사 활동도 아니지만 첩보 활동 정도의 활동을 했을 것으로 보여지는 조사위원이 선정되고, 이 기간 동안 윤 홍선 율리아 자매의 해외(海外) 활동이 소개됩니다.

다음은 레바다 추기경님의 서신에서 문제의 부분을 발췌해 싣고, 또 이미 경향잡지에 실린 신부님의 글과 함께 이 두 글을 비교, 분석하면서 문제점을 고찰하고자 합니다.

서신 자체가 혼란스러운 -자기 모순(自己矛盾)에 빠진- 이상한 편지

[신앙교리성 문서 번호 : 112/1993-35015

존경하는 김 희중 대주교님.

--이하 서신(書信)에서 문제된 부분의 발췌문(拔萃文)--

.... 김 대주교님의 요청에 답변을 드리기에 앞서, 2008년 4월 23일자로 대주교님의 선임자이시며 광주대교구장이셨던 최 창무 안드레아 대주교님께 보내드렸던 그 내용을 다시 한 번 언급하는 것이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이하는 서신 내용입니다.)

“최 창무 안드레아 대주교님의 전임자이신 공경하올 윤 공히 빅토리노 대주교님께서는 나주 문제에 대해 신앙교리성과 충분한 의견을 나눈 후에 ‘초자연적인 현상이 확실치 않다( non constat de supernaturalitate ) 라고 공지(1998. 1. 1)하셨습니다. 이런 문제는 신앙교리성의 고유한 권한에 속한 것이기 때문에, 그 같은 합의를 거쳐 내린 결과는 존중되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윤 공희 대주교님께서 내리신 결정과 후임자이신 최 창무 대주교님께서 취하신 조치에 대해 신앙교리성은 교회의 공식적인 입장으로 계속해서 받아드릴 것입니다. ..... ]

 

이상 혼란스러운 서신의 분석 고찰

이상이 전 교리성 장관 레바다 추기경님의 문제가 되고 그 자체로도 모순, 혼란스러운 부분을 발췌해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분석 고찰해 보겠습니다.

 

첫째, 눈에 띠는 점은 서신의 문맥이 뒤엉킨 점입니다. 레바다 추기경께서 전임 신앙교리성 장관이셨던 라칭거 추기경님과 전임 광주대교구장 윤 공희 대주교님께서 분명히 충분한 의견을 나누신 후에 내린 결론이 -나주의 현상이 초자연적인 현상이 아니라고 단정을 지을 수는 없으나 그렇다고- 초자연적인 현상이라고 하기에도 확실치 않다( non constat de supernaturalitate )고, 공지(1998. 1. 1)하셨습니다. 그리고 현재도 이변(異變-奇蹟) 현상이 지속되고 있으므로 더 두고 보아야 할 현상으로 유보(留保)의 결정으로 처리 하셨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내린 문제의 합의 사항들은 신앙교리성의 고유한 권한에 속한 것이기 때문에 그 결과는 존중되어야 할 것입니다, 라고 엄중히 그리고 강력하게 강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와 반대로 레바다 추기경님이 김 희중 대주교님께 보내신 서신에는 나주 문제를 ‘공지문’ 등에서 (위 남색 그리고 붉은 색 부분)초자연적인 현상이 아니라고 분명히 판정을 내리신 윤 공희 대주교님의 결정과 이 결정을 따라 취하신 최 창무 대주교님의 조치에 대해, 그러니까 유보(留保) 첫 번째 내린 결정에 따르지 아니한 두 대주교님의 처사를 신앙교리성은 교회의 공식적인 입장으로 계속해서 받아드려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참! 이러한 객관적인 모순(矛盾)과 자가당착적(自家撞着的) 괴리(乖離)의 서신이나 글 또는 사건의 처리가 신앙교리성 자체 내에서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단 말입니까? 참으로 해괴(駭怪)하기 이를 데 없는 글입니다.

 

이상의 것이 서신을 번역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착오라면 광주대교구의 과오(過誤)를 광주대교구가 전혀 면책(免責)될 수 없는 사항입니다. 반대로 이런 서신이 바티칸에서 발송된 것이라면 레바다 추기경님의 의식과 사고(思考)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고 (他)의 조작(造作)이라면 흔히 이야기하는 마쏘네나 푸리메이슨의 장난의 손길을 의심하지 않을 수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서신에 레바다 추기경님의 싸인(自筆)이 실제로 서명되지 않은 것을 탓잡아도 할 말이 없을 것입니다. (서신에는 실제로 레바다 추기경님의 싸인(自筆)이 없습니다).

둘째, 다음에는 ‘.... 확실치 않다.’ 라고 공지(1998. 1. 1.)한 괄호 속에 적혀 있는 라틴어에 이어 나오는 “공지(1998. 1. 1)하셨습니다” 라는 괄호 속 날짜가 눈에 띨 것입니다. 이 숫자는 분명히 1998년 1월 1일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는 신앙교리성 자체에서는 1998년 1월 1일에 나주의 기적을 부정적인 것으로 발표한 광주대교구와는 달리 광주대교구장과 합의한 대로 나주의 기적을 유보 상태(留保 常態)로 발표했다는 시실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니 한 가지의 기적 사실을 가지고 신앙교리성과 지방교회가 각기 ‘아니다, 기다, 하는 상반되는 정반대의 다른 발표를 해 버렸습니다. 같은 기적 사건을 가지고 광주대교구와 신앙교리성이 이렇게 서로 다르게 발표할 수 있는 것입니까? 물론 발표 양식이 광주대교구는 공식 대교구 발표를 통해서 발표했고, 신앙교리성은 자체 내의 문서를 통해 했다는 것이 다를 뿐입니다. 이렇게 되었으니 광주대교구가 옳다는 이야기가 된다는 말입니까? 물논1998년 1월 1일, 이 날은 지방교회인 광주대교구에서도 신앙교리성과 합의 결정한 기적의 유보 상태(留保 狀態)를 ‘1차 공지문’에 발표하게끔 되어 있는 날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광주대교구에서 발표한 약속한 ‘1차 공지문’은 모두 아시다시피 나주의 이변(異變)이 기적(奇蹟))이 아니라고 발표해 버렸습니다. 이런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것은 광주대교구의 일종의 반란(反亂)입니다.

 

광주대교구는 이 합의를 이행하지 아니하고 무시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사실을 무엇이라 이름 지어야 할런지요? 분명 광주대교구의 상급 기관인 바티칸의 신앙교리성에의 처사에 대한 무시(無視)와 묵살(黙殺)이 아니겠습니까! 이런 판단이 나려질진대 이는 분명히 상급 기관에 대한 불순명(不順命)으로 통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것이 이제까지 광주대교구에서는 공공연히 공식적으로 비밀에 붙여지고 있었다는 사실 또한 분명합니다. 그러고도 관할 지역까지 뛰어넘는 성직자나 평신도들에게까지도 대주교님께 나주 기적과 같은 일로 불순명한다고 교회법에도 없는 자동 파문의 명을 내리셨으니 이에 해당되는 당사자들은 망연지탄(茫然之歎)할 수박에 없습니다. 또 교회법상 이런 항목이 어데 있습니까?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신앙교리성에서 2011년 3월 30일 김 희중 대주교님께 발송한 서신에 따르면 ‘1차 공지문’이 유보로 합의된 사항을 1998년 1월 1일 발표키로 합의했다는 뜻입니다. 아직도 신앙교리성 문서에는 그대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레바다 추기경님의 서신에서 유보로 결정된 사실을 발표하기로 한 날이 왜 광주대교구가 ‘공지문’을 발표한 날자인 1998년 1월 1일(괄호 속의 날자)로 기재되어 있습니까? 분명 이 날은 광주대교구에서도 신앙교리성과 합의 결정된 기적의 유보를 발표했어야 하는 날입니다. 이것을 광주대교구에서는 어겼습니다. 이상의 이상스러운 두 문장만 가지고도 이 서신은 정상적인 서신은 아니다 라고 단정할 수 있습니다.

 

셋째, 광주대교구의 김 희중 대주교님과 전임 두 주교님들께서도 모두 나주 문제를 교황청에 문의했습니다. 그러나 김 희중 대주교님의 전임자 두 대주교님이 발표하신 공지문이나 교령 지침서 등에는 교황청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경향잡지 싱부님의 글에서는 윤 공희 대주교님께서 1996년 2월에 ‘나주 조사위원회’의 활동 내용을 교황청 신앙교리성에 서신으로 전달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뒤이어 같은 해 3월에는 윤 대주교님께서 신앙교리성 장관(현 교황 베네딕도 16세)과 직접 만나신 것으로도 나옵니다. 모두 나주 문제를 협의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광주대교구에서 이런 사실을 공적으로 발표한 사실은 없고 아직까지 공식적으로는 모두 비밀에 붙여 두고 있습니다. 왜 그래야만 할까요?

 

최 창무 대주교님께서도 신앙교리성과의 교신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그것은 레바다 추기경께서 김 희중 대주교님께 보낸 서신에서 실마리가 잡힙니다. 레바다 추기경님의 서신에는 2008년 4월 23일자로 최 창무 대주교님께 추기경님의 서신이 발송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신앙교리성에서 최 대주교님이 요청하지 아니 한 서신을 보낼 까닭이 있을까요? 내용은 모르지만 분명히 최 대주교님께서 신앙교리성에 답신을 의뢰하는 서신을 보내셨을 것이 확실시 됩니다.

 

이상과 같은 사실에서 기적 등의 신앙문제를 다룰 때 1차 조사와 판별권은 기적이 일어난 교구에서 가지고 있지만 그 최종 판별권은 신앙교리성에서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교황청 기구에 신앙교리성을 둘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기에 신앙교리성에서 최 창무 대주교님에게 보낸 서신에서도 “이런 문제는 신앙교리성의 고유한 권한에 속한 것이기 때문에 그 같은 협의를 거쳐 내린 결과는 존중되어야 할 것입니다.” 라고 강조한 뜻이 여기에 있다 하겠습니다.

 

광주대교구에서 윤 공희 대주교님과 최 창무 대주교님의 ‘공지문’이나 교령, 지침서 등에서 바티칸 신앙교리성과의 내적인 교신이든가 방문 등이 있었지만 외형상으로 신앙교리성과의 교신 언급을 못한 이유는 신앙교리성과의 협의한 결정을 이행치 안한 데, 아니 못한 데 있을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가혹(苛酷)하게 평하면 하급 기관인 광주대교구가 상급 기관인 교황청 신앙교리성에 불순명(不順命)이 되는 것이고 이러면 이것이 교황청에도 항거(抗拒)하는 것이 될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니 이렇게 교황청과도 갈등을 빚고 있는(순명치 않고 있는) 대교구장님이 이런(기적 사건 등) 일로 평신도에게 강압적인 순명을 강요할 수가 있고, 이에 평신도가 순명치 않을 때 이것을 자동 파문(自動破門)이라는 엄벌(嚴罰)로 다스린다면 무엇인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것이 될 것입니다. 이것이 나주 기적을 놓고 이 기적을 신봉하는 사람들과 광주대교구가 갈등을 일으키고 있는 현상입니다.

<진리 방 사람들> (文責在 李 鉉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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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운영진님에 의해 2014-01-24 18:23:50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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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좋은자료와 글 감사합니다
진리방 마태오님 수고하셨고
또한 감사합니다 그수고가 헛되
지않고 성모성심의 승리가 꼭
 이루어 지리라 믿어요  아멘
이 귀중한 글 만방에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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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진리방사람들(마태오님) 님의  수고와
열정들이 부족했던 제게 고개숙여집니다.

쇄잔한 몸으로 보여지지만 님께서는
나주성모님의 사랑은 그 어떤 젊은이보다도
더 힘차고 희망과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진리를 위해 여러장의 글을 직접 손으로 쓰시고
나주를 알리려 애쓴 세월만큼 튀어나온 혈관들은
님의 맘을 대변해 주었고, 걸음 걸음 걸으시는

그 모습은 애잔해보이지만
그 어떤 누구보다 더한 열정과 성령의 힘으로
목표를 향해 달려가시는 정말 아름답고 고귀한

님의 모습에 늘 고개숙여집니다.
마태오님 고맙습니다. 식사도 잘 하시고
건강도 챙기시어 성모님 성심의 승리가 이루어

지시는 그날까지 우리 맘모아 기도해요.
사랑합니다.마태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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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님의 댓글

고요한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마태오님께 항상 주님과 성모닝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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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물론 1998년 1월 1일, 이 날은 지방교회인 광주대교구에서도 신앙교리성과 합의 결정한 기적의 유보 상태(留保 狀態)를 ‘1차 공지문’에 발표하게끔 되어 있는 날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광주대교구에서 발표한 약속한 ‘1차 공지문’은 모두 아시다시피 나주의 이변(異變)이 기적(奇蹟))이 아니라고 발표해 버렸습니다. 이런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것은 광주대교구의 일종의 반란(反亂)입니다.

광주대교구는 이 합의를 이행하지 아니하고 무시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사실을 무엇이라 이름 지어야 할런지요? 분명 광주대교구의 상급 기관인 바티칸의 신앙교리성에의 처사에 대한 무시(無視)와 묵살(黙殺)이 아니겠습니까! 이런 판단이 나려질진대 이는 분명히 상급 기관에 대한 불순명(不順命)으로 통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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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진리방 마태오님 정성과 수고의 글을 통해
어서 인준이 되시길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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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윤 대주교님께서 신앙교리성 장관(현 교황 베네딕도 16세)과
직접 만나신 것으로도 나옵니다. 모두 나주 문제를 협의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광주대교구에서 이런 사실을
공적으로 발표한 사실은 없고 아직까지 공식적으로는
모두 비밀에 붙여 두고 있습니다. 왜 그래야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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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사랑하는 진리방 마태오님~
주님 성모님의 대한 사랑과 님의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드려요~파~이팅~~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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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저는 이러한 글이 답답해서 잘 안 읽혀지는데 ...  그래도 아~멘~ 아~멘 아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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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진리를 위해 수고하시는 진리방마태오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님의 수고로 주님과 성모님께 위로가 되어드리리라
믿어요~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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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진리방마태오님 감사드립니다

영육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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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진리방사람들(마태오님) 님의  수고와
열정들이 부족했던 제게 고개숙여집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의 사랑과 은총과 평화를 빕니다.
아멘!!!

사탄과의 싸움에서 우리힘만으로는,
사탄의 지배를 받는 광주대교구를 이길 수 없습니다.
주님, 성모님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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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사랑하는 진리방마태오님! 그 분들이 불쌍하고 측은한 생각이 드는군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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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비님의 댓글

장미꽃비 작성일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거짓이 낳은  결과가 엄청납니다.

거짓이 진실인냥

온  세상을 뒤엎고있어도

성모님이 승리 하시면

왕벌을 따라간 벌들이  반드시 돌아 올것입니다.

~아멘~

참여마당 홈페이지를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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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아 멘. 아 멘. 아 멘..

"남을 죄짓게 한 자는 연자맷돌울 목에 메고
 차라리 바다에 빠져 죽는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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죤폴님의 댓글

죤폴 작성일

주님안에서 사랑하올 마태오 형제님.
집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후일 좋은 자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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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 ... 광주대교구장은 1996년 2월에 ‘조사위원회’의 활동 내용을 교황청 신앙교리성에 서신으로 전달하고 3월에는 신앙교리성 장관
      (현 교황 베네딕도 16세)과 만납니다. 교구장은 이 만남에서 “이 일에 대한 판단은 교구장의 권한이며,
      다만 현명한 판단을 위해 교구장 공지 전 신앙교리성에 내용을 알려주면 그 결정을
      존중하겠다.”고 확인합니다. ... ] 

      == >  헉~  광주교구!!  안타까우신 분들(바부탱이) ...  교황청에서 이렇게나 신사적으로 알아 듣게 얘기했구만 ... 
                안타깝게도 마귀한테 잘 속아 넘어 갔네요.  귀를 잡고 정신차리라고 흔들어 주고 싶어용~ 

[  ... 그러기에 서신에 레바다 추기경님의 싸인(自筆)이 실제로 서명되지 않은 것을 탓잡아도 할 말이 없을 것입니다.
      (서신에는 실제로 레바다 추기경님의 싸인(自筆)이 없습니다). ... ] 

      == > 모든 공문서는 싸인이나 직인이 필수인 것으로 아는데 ...  헐~

하느님은 교황청을 통해 광주교구에 이렇게나 많은 기회를 주셨군요. 
그러므로 순명은 광주교구에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 하는 것인데 ... 쩝~
엄마가 댓글 읽으셨는지 이제야 제대로 읽었지만 그래도 숙지는 잘 안되지만 숙지된 셈치고 ...  ^^!!
'진리방마태오'님~ 앞으로 더 많은 은총의 열매 맺어 열심히 전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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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광주대교구는 이 합의를 이행하지
아니하고 무시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사실을 무엇이라 이름 지어야

할런지요? 분명 광주대교구의 상급
기관인 바티칸의 신앙교리성에의
처사에 대한 무시(無視)와 묵살(黙殺)이
 아니겠습니까! 이런 판단이 나려질진대

이는 분명히 상급 기관에 대한 불순명
(不順命)으로 통할 수밖에 없습니다...아멘...

진리방 마태오님
나주성모님. 진실을 더자세히
알리고자 하는 열성에 박수를
보냅니다

늘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사 랑 합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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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처음 부터 쫘~악~ 예쁜 편집해서 짧게 짧게 올려 주시면 읽기가 훨씬 수월할텐데용~  힝~  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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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가리님의 댓글

천국에가리 작성일

+++
그리고 현재도 이변(異變-奇蹟) 현상이
지속되고 있으므로
더 두고 보아야 할 현상으로
유보(留保)의 결정으로
처리 하셨다는 말입니다
아멘.

진리방마태오님!
수고하신 시간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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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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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올바른 지적으로 잘못된 점을 수정하여 광주교구에서는 나주성모님의 인준을 추진하여 주시기바랍니다!!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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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님의 댓글

주연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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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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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사랑하는 마태오님 !
님의 고결하고 지혜로우신 분석에 갈채를 보냅니다.
그들은 의도적으로 전 국민과 전 인류를 속였으니 그 죄가 큽니다.
마태오님의 그 노구에 이런 힘이 남아 있음에 놀라며 하느님께서
더 많은 사랑과 힘과 용기를 주십사하고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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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진리를 전하며..
진실을 알리고자..
늘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하시는 마태오님, 수고하셨습니다.

늘 영육간의 건강하소서
주님과 성모님 안에서...알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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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헌의삶님의 댓글

봉헌의삶 작성일

마지막 생명을 다하는 날까지
나주성모님의 진상을 알리고

우리 평신도들은 물론 나주순례자들마저도 잘 알지 못하는 사실까지도
예리하게 접하고 파헤쳐 알리고자

그 쇠잔한 몸으로 신명을 다하여 바로잡고자
그야말로 마지막 있는 힘을 다하여 쓰시는 글 .. 

아 ~~  그 열정과 충성과 정성을 주님과 성모님께서
모두 모두 하늘에 보물로 쌓아주실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마태오님
힘내소서 ..
나주성모님을 붙잡고  그 열정을 불태우고 마무리 하기 위해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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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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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새부인님의 댓글

공작새부인 작성일

" 나주성모님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마테오형제님,"

    좋은 자료 잘 읽었습니다. 광주교구는 참으로
    그많은 죄를 어찌 사할까요???

    " 태임교황님베레딕도,"께서도 나주의사실을 잘아시니?깐,
      "프란시스코1세교황님과, 모든일 잘 진행되리라생각합니다.
      누가압니까??? 머지않아 현교황님과 태임교황님과, 파티칸에계시는
      모든 추기경님들과, 장관님들께서, 비행기 대절해서 나주에 오실지
      아무도 모릅니다. 전 그렇게 되기을 매일 기도합니다.

      비행기로 오셔서 그자리에서, 나주를 인준해주신다면 참으로 온세계가 떠들석할것이며
      나주는 영원한 역사의성지가될것입니다. 그렇게되면 광주교구는 파문이고, 나주교구로
      바뀌게되리라 믿습니다.
      오 ! "주님,성모님," 어서 그날이오십시요. 지체하시지마시고 어서오십시요 !!!  아멘!!!!!

    "진리방마태오형제님," 이메일 다시주시길바랍니다.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수고에 깊은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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