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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잃어버린 양 한 마리였으나, 주님께서 저를 찾아 주셨습니다!”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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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의통역자
댓글 36건 조회 3,505회 작성일 13-10-04 01:19

본문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찬미 받으소서!


19941102.JPG

1994년 11월 2일

6번째 성체기적!

하와이 호놀룰루 성 안토니오 성당에서 세계적인 성체연구가인

미국 텍사스 마르틴 루치아 신부님 집전으로 미사 중 율리아님

이 영한 성체가 피로 변하는 모습

Thomas3.jpg

자막 : 토마스 페레이라, 실제 목격증인

인터뷰 :

저는 미사 중 저는 율리아님의 바로 뒤에 앉아있었습니다.

MAMA%20EUCHARISTIC%20MIRACLE.jpg

외국에서 방영된 영상 :

http://www.youtube.com/watch?v=Y_BOYgIoaTM

 

마르틴 루치아 신부님이

우리 모두에게 성체를 영해주셨는데 그리고 나서

저는 볼 수 있었습니다.

 

율리아 자매님의 입과 혀가 피로 덮혀 있었고


그것은 예수님의 몸과 피라는 것을

아주 명백히 어떤 의심도 없이 알 수 있었습니다.

 

 

Mr. 토마스 페레이라,

미국 하와이 호놀롤루 시에 있는

성 미카엘 대천사의 성모님 센터 총 책임자.

 

1994년 10월 28-30일  하와이에서의

첫 번째 성모님 대회를 개최, 율리아님 초청,

 

11월 2일 율리아님을 통해 성체기적을 목격.

 

그 이후  나주 성모님 소식을 전미국에 컴퓨터망과 팩스,

그리고 출판물들을 통하여 전파하기 시작.


그리고 괌, 피지,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등

태평양 지역들과 미국 본토의 여러 지역들을

나주 성모님 상을 모시고 다니면서, 메시지를 전파.

 

그러나

 

1998년 1월 1일

광주교구의 1차 공지문

 

그는 보이지 않았다...

 

아주 활동적이며 능력있던 그는

시간이 갈수록 계속 다운되었고,

 

2013년 1월 1일

다시 성모님을 찾았다.

돌아온 탕자의 마음으로,,,

IMG_9502(700).jpg

2013년 1월 1일 성모님 집 경당에서

 

15년 만에 나주에 다녀온 후

토마스 페레이라 씨는 편지를 남깁니다.

제 마음으로부터 겸손되이 감사를 드립니다. 두려워서 나주 성모님으로부터 도망치고 배신했던 불충한 이 죄인을 따뜻하게 맞아주셔서요.

오! 저는 기억합니다. 성모 어머니께서 저를 어떻게 계속해서 불러 주셨고, 다시 나주로 돌아오게 하셨는지를요.

나주에서 제가 보낸 시간 들은 제 영혼을 정화 시켜 주었고, 또 수 신부님과 나주의 형제, 자매들을 만나게 해 준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여러분들을 저버렸던 저를 용서해 주세요.

성모님께서 당신의 메시지를 전파하라는 사명을 저에게 맡기셨을 때, 제 마음은 기쁨에 넘쳤습니다.

제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저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제 영혼을 구해 주셨다는 데 너무 감사했거든요.

그러나 나주에 대한 부정적인 공지문이 발표되자, 저는 너무나 두려웠고, 제 자존심과 독선으로 인해 저는 메시지를 읽는 것도 그만 두었고, 곧바로 은총으로부터 멀어졌습니다.

제가 완전히 바닥까지 내려갔을 때, 저는 돼지들이 먹는 음식을 먹는 탕자에 대해 종종 생각했습니다.

언젠가 내가 나주의 성모님 집에 간다면 성모님께서 나를 다시 반겨 주시리라!

성모님께서는 저를 내버려 두지 않으셨고, 지속적으로 제가 당신을 도와드리도록 상기시켜주었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성 미카엘 센터의 홈페이지 상에도, 저는 나주 성모님의 메시지를 전파하기 위해, 성모님의 사진을 조심스럽게 올려놓기도 했습니다.

michael%20.jpg

www.SaintMichaelUSA.org

저는 교회가 두려웠고, 부정적인 공지문들에 대해 두렵고 무서웠으며 공지문에 의심을 가졌었습니다. 그리고 마귀는 저를 계속 바닥까지 끌고 갔습니다.

매일 저는 기도하며, 성모님께 도움을 청했고, 곧 저는 돌아온 탕자처럼 차차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는 다시 나주로 돌아가야 한다. 

왜냐하면 거기에서 내가 천국잔치로 가는 길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저는 주님과 성모님께 충실한 많은 영혼들이 기꺼이 고통을 받는 데서 행복해 함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다시 하와이로 돌아왔을 때, 제 사무실에는 나주로부터 온 소포가 놓여 있었습니다. 수 년이 지나도록 그분들은 저를 잊지 않았던 것입니다! 저에게 여러 자료들을 보내 주셨고, 저는 모든 것들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잃어버리지 않았고, 나주의 모든 보물들은 항상 저와 함께 있습니다.

오늘, 저는 이미 하와이로 돌아와서 내 동료들에게 나주 성모님께 갔던 순례에 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내일, 저는 나주 기적의 목격자들 몇 명과 함께 기도회를 가질 것입니다.

그분께서 저의 불충실함과 성모님을 저버렸던 것들을 용서해 주시기를 바라며, 저는 이미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저는 성모님께, 앞으로 제가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아마 지금은, 성모님께서는 저에게 다시 힘을 주실 것이고, 저는 그분의 아들 예수님께 제 모든 잘못들을 용서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저는 잃어버린 양 한 마리였으나,

이제는 주님께서 저를 찾아 주셨습니다!”

“저는 죽었었으나, 지금은 살아 있습니다.”

제가 비행기를 타고 가는 동안, 많은 나주 메시지들을 다시 읽었고, 성모님께서 당신의 메시지를 전파하라는 요청을 마음에 새겼습니다.

제가 15년 동안이나 쓰지 않았던 증언을 다시 쓸 것입니다. 제가 용기를 갖고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하는 수많은 형제, 자매들을 깨어나게 하여 나주로 달려 올 수 있도록 저를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그러나 성모님의 기도와 고통의 덕분으로, 저는 여기에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제 영혼을 구하도록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셨다고 믿습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아멘! 그리고 매일 모든 희생을 바치는 모든 봉사자분들게 감사를 드립니다!

율리아님과 율리오님에게 제 사랑을 전합니다. 저는 무자격자이지만, 당신의 사랑과 격려, 희생과 고통에 감사 드립니다.

예수님과 성모님, 요셉 성인 안에서

토마스 페레이라 드림

 그리고, 다시

나주 성모님을 전파하기 시작하다  

Thomas.jpg

기도회를 하는 모습

Thomas2.jpg

 성모님과 함께 ^O^

 

이 외에도 토마스페레이라 씨는

미카엘센터로 기도요청해오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비용을 들여 나주기적수를 끊임없이 보내주고 있으며

 

기적수를 보내주면서 나주를 소개하고 율리아님을 소개하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상으로 활발하게 나주 성모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IMG_8840.jpg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고 말씀하시는 토마스페레이라씨 

(2013년 8월 15일)

 

15년 만에 다시금 멋진 협력자를 보내주신

우리 나주 성모님, 정말 짱이지요? ♡♡♡♡♡♡

  2-2-2-s.png

 

모든 영광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이 게시물은 운영진님에 의해 2014-02-03 11:09:38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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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저는 잃어버린 양 한 마리였으나,

이제는 주님께서 저를 찾아 주셨습니다!”

“저는 죽었었으나, 지금은 살아 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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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하늘의 모든 천사들과 모든 성인 성녀님들과 지극히 거룩하신 보배로우신 성혈이시여! 모든 감사 승리하는 셈치고 영원히 감사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토마스 페레이라씨이시여! 모든 감사와 찬미 모든 영광 하느님 아버지께 영원히 돌려드리나이다.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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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새부인님의 댓글

공작새부인 작성일

* 나는다시 나주로돌아가야한다, 왜냐면 거기에서
      내가 하늘잔치로가는길을 찾을수가 있기때문이다.

  * 수년이지나도록 그분들은 저을잊지않았던것입니다.

  * 저는 잃어버린 양한마리였으나, 이제는
    주님께서 저를찾아주셨습니다,"
    "저는 죽었으나, 지금은 살아있습니다.



      아멘!!!아멘!!!!아멘!!!!!
  너무감동스러워 제마음이 마구 뜁니다.
 안그래도 몹시 궁금했지만 어느누구한데 물어볼수도없었습니다.
 "토마스 페레이라님," 하와이에사는 친구들에게  "님의," 이야기을하겠습니다.
  힘내시길바랍니다. 나주 파이팅!!!파이팅!!!!파이팅!!!!!

  광주교구여 !!! 얼마나 큰 잘못을 저질렸는지 회개들하십시요.
  잃어버린 사제들과, 형제,자매님들이 서서히 찾아오고있습니다.
  왜냐구여? 나주는 진실이기때문입니다. 진실이아니였다면 28년이란
  긴세월을 왜들 순례자들이 끊기지않고 올까요 ???
  지금이라도 나주를 풀어주십시요. 훈날 성인들이되실지 누가압니까???

 "사랑의통역자님," 저는지금많이 불편한몸인데, 글을읽는순간,
  저도모르는힘이생기고, 너무감동받아서 한없이 울고싶어집니다.
 기쁨의눈물이겠죠 .나주는 반드시 인준됩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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죤폴님의 댓글

죤폴 작성일

아멘. 감동의 글 잘 읽었습니다.
통역해주신 도우미님도 오늘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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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공지문에 효과는 대단하지요~ 그것은 많은 신자들을 하느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힘이겠지요?
하지만  하느님의 진리와 정의를  이길수는 없겠지요~ 아멘.

돌아온 Mr. 토마스 페레이라형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더욱 훌륭한 일꾼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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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사리아님의 댓글

김로사리아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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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저는 성모님께, 앞으로 제가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아멘!!!

정말 감동이예요~~~~~ㅠ
돌아온 페레이라형제님, 그리고 나주성모님의사랑.
율리아님의 사랑.. 모두 감동감동입니다..

사랑의 통역자님 기쁜소식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모두 힘내어 더욱 화이팅~~~~
트위터로 온세상에 기쁜소식 날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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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아멘..
저또한 나주성모님 품안에서 매순간 그리고 마지막날까지 머무르기를 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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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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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나주에서 제가 보낸 시간 들은
제 영혼을 정화 시켜 주었고, 또
수 신부님과 나주의 형제,자매들을
만나게 해 준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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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율리아 자매님의 입과 혀가 피로 덮혀 있었고
 그것은 예수님의 몸과 피라는 것을
 아주 명백히 어떤 의심도 없이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잃어버린 양 한 마리였으나,
 이제는 주님께서 저를 찾아 주셨습니다!
 저는 죽었었으나, 지금은 살아 있습니다.”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은총으로부터 멀어졌던 암흑의 시간들..........다시는 그럴 수 없슴이오니
 못난 죄인.....행여 넘어질지라도 오직 앞만 바라보며 곧바로 일어서는 용기로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고 전하는 아주 작은 도구로 쓰일 수 만 있다면
 그 길이 비록 험난할지라도 진리요, 생명의 길이기에 오직 그 길만을 따르고저 하오니..
 주님!  성모님!
 이 죄인 부족함에....부디 당신의 자비에 찬 시선 제게서 돌리지 마시고
                                    당신의 사랑의 손길 제게서 떼지 마옵소서.... 아 -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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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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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나는 다시 나주로 돌아가야 한다.
왜냐하면 거기에서 내가 천국잔치로 가는 길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저는 잃어버린 양 한 마리였으나,
이제는 주님께서 저를 찾아 주셨습니다!”
“저는 죽었었으나, 지금은 살아 있습니다..........다시 돌아오심을 환영합니다 ^^

또한 축하드려요..^^
영원까지 성모님 두 손 꼭 잡고
하늘항구까지 도달 하소서!

사랑의통역자님, 기쁜소식 감사드려요..은총 많이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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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저는 죽었었으나, 지금은 살아 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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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나는 다시 나주로 돌아가야 한다.
왜냐하면 거기에서 내가 천국잔치로 가는 길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멘~~!!!

토마스 페레이라님, 15년동안 멀리 했던 나주로 돌아오셔서 축하드립니다

기도회하는 모습도 너무 밝고 활기차게 보이네요~

기쁜 소식 감사드리며 모두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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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저는 잃어버린 양 한 마리였으나,
이제는 주님께서 저를 찾아 주셨습니다!”
“저는 죽었었으나, 지금은 살아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토마스 페레이라님~축하드립니다~반갑습니다~~
기쁜소식 전해주신 사랑의통역자님~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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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올어머니님의 댓글

사랑하올어머니 작성일

“저는 잃어버린 양 한 마리였으나,
이제는 주님께서 저를 찾아 주셨습니다!”

ㅇ ㅏ멘~~!!!
사랑의 통역자님,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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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님의 댓글

별바라기 작성일

아멘 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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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가리님의 댓글

천국에가리 작성일

+++
되돌아보면
짦지않은 시간들...
돌아온탕자라 표현하시며
하느님의어머니 나주성모님께로
돌아오신 사랑...

토마스 페레이라님!
새로
시작하며
주님성모님도구되시는
율리아님따라
성심의승리를 위해
가시는 사랑의길...
함께합니다.

사랑의통역자님!
은총소식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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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나는 다시 나주로 돌아가야 한다.
왜냐하면 거기에서 내가 천국잔치로 가는 길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아멘

토마스 테레이라님!
축하드려요. 반갑고 기쁩니다.

기도회를 하시는 사진과 함께 올려주신
사랑의통역자님 기쁜 소식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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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 ... 그러나 나주에 대한 부정적인 공지문이 발표되자, 저는 너무나 두려웠고, 제 자존심과 독선으로 인해
      저는 메시지를 읽는 것도 그만 두었고, 곧바로 은총으로부터 멀어졌습니다. ... ]

누구나 한 번쯤은 실수를 할 수 있는 것이고 그 실수를 통하여 겸손한 사람을 만드신다지요.
나주를 다니고 있지만 매번 쓰러지고 넘어지고 도망치려고 발버둥을 치지만 ... 
항상 떠나지 못하고 제자리를 맴~맴~ 돌고 있는 ...  차라리 '토마스
페레이라' 형제님이 훨씬 멋지십니다.  돌아온 탕자는 다시는
아버지의 집이 얼마나 편하고 좋은 곳인지 아니까
이젠 다시 떠나지 않겠지요.  저희 모두
그런 마음을 갖길 바라며 ...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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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나는 다시 나주로 돌아가야 한다.
왜냐하면 거기에서 내가 천국잔치로 가는 길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멘~!

토마스테라리님! 다시 돌아오시고
이제는 주님과 나주 성모님을 더 열심히 전하시며
온 마음으로 섬기시는 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 마음도 한없이 기뻐지고
감동입니다

성모님의 마음은 얼마나 기쁘셨을까
하고 생각을 해봅니다

사랑의 통역자님!기쁜소식 전해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저희도 더욱 열심히 나주성모님을 전하여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명을 완수하도록
노력할게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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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사랑하는 토마스페레이님
성모님의 사도가 되셨네요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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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다시 돌아와 주셔서 너무 기뻐요>.<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저도 새로 시작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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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나는 다시 나주로 돌아가야 한다.
왜냐하면 거기에서 내가 천국잔치로 가는 길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멘!!!
주님과 성모님께서 기뻐하시며 두팔 벌려 맞아주셨을 거예요.
늘 영육간 건강하시고 주님과 성모님의 작고 겸손한 도구 되소서!

사랑의 통역자님 기쁜 소식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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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짓다님의 댓글

브리짓다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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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의미덕님의 댓글

순교의미덕 작성일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제가 용기를 갖고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하는
수많은 형제, 자매들을 깨어나게 하여
나주로 달려 올 수 있도록
저를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그러나 성모님의 기도와 고통의 덕분으로,
저는 여기에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제 영혼을 구하도록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셨다고 믿습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아멘!
그리고 매일 모든 희생을 바치는
모든 봉사자분들게 감사를 드립니다!

율리아님과 율리오님에게 제 사랑을 전합니다.
저는 무자격자이지만, 당신의 사랑과 격려,
희생과 고통에 감사 드립니다.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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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아  멘!!!

정말 기쁜 소식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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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님의 댓글

믿음이 작성일

세상에는 가난한 사람, 무식하고 못 배운사람, 권력이 없고 비천한 천민들.
이런 분들이 예수님과 성모님을 받아 드리기란 그리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여라. 하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신대로 이제는 완전히 역전이 되었습니다.
가난하고 무식하고 못배우고 권력이 없는 천민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모마리아의 찬미가에도 이것을 증명하고 계십니다.
'...비천한 신세를 돌보셨음이로다.
...권력있는자를 내리치시고
미천한 이를 끌어 올리셨도다.'

아기 예수님의 낳심의 기쁜 소식을 천사는 어느 가난한 목동들에게
찾아 오셨습니다.

저 위에 글을 올려 주신 성 미카엘 대천사 성모님센터 총 책임자 형제님도
주님의 가장 낮은자가 되어 비천한 자신의 신세로 돌아 갔을 때
주님, 성모님께서 그분을 들어 쓰신 것이라 믿습니다.
은총 체험 들려 주신 사랑의 통역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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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길님의 댓글

사랑의길 작성일

“나는 다시 나주로 돌아가야 한다.
왜냐하면 거기에서 내가 천국잔치로 가는 길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멘~~!!!

반가워요~~ 토마스 페레이라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주님과 성모님 안에서
은총과 사랑과 자비와 축복 듬뿍 받으셨음을 감사드리며 축하드려요.

사랑하는 사랑의통역자님, 좋은 글, 반갑고 기쁜 소식 글 감사드리며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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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토마스 페레이라님께서 다시 나주성모님의 품으로!!! 감사!! 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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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돌아오셔셔 정말 다행입니다

토마스 페레이라님 그동안  마음이 얼마나 불편 하셨을까요

그렇게 큰 기적을 목격하신 분이시니 만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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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나는 다시 나주로 돌아가야 한다.

왜냐하면 거기에서 내가 천국잔치로 가는 길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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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저는 잃어버린 양 한 마리였으나,

이제는 주님께서 저를 찾아 주셨습니다!”

“저는 죽었었으나, 지금은 살아 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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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과거를 묻지 않고, 축복의 잔을 주시는
자비하신 하느님! 그리고 천상의 어머니!
감사합니다. 아멘!!!

토마스님~
두번 다시 나주 성모님으로부터
떨어져 나가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빕니다. 아멘!
Never! Ever!

사랑의통역자님^^
참으로 기쁜 은총 소식 감사히 읽고 갑니다.
사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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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의꽃님의 댓글

겸손의꽃 작성일

아멘! 너무 기쁜소식입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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