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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성수의 위력- 허리 치유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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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길동이
댓글 41건 조회 2,490회 작성일 13-10-07 13:16

본문

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소서. 아멘.

 

저의 장부가 기적 성수를 통해

허리가 치유된 은총을 나누고자 합니다.

 

토요일은 직장이 쉬므로 요일 퇴근 후에는

부담 없는 마음으로 동료들과 어울려

술을 마시고 늦게 들어오는 일이 잦았습니다.

 

그 날도 술에 취해 비틀거리면서도

집에 무사히 들어오게 된 것을 보고

감사기도를 드린 뒤

1시가 넘어서야 잠자리에 들게 된 저는

맛있게 단잠을 자고

새벽 미사를 가기 위해 일어났습니다.

 

일어나 미사 갈 준비를 하는 저를 보더니

끙끙 앓는 소리를 내며  왜 그렇게 수없이 불러도

모른 척 하고 잠만 잤냐는 것이었습니다.

바로 옆에 있는 화장실에서 불렀는데

안 들렸을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평소에도 장난을 잘 치는 제가

불러도 모른 척 하고

잠자는 것 처럼 했다는 것입니다.

 

정말 아무 소리도 듣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진짜로 장난을 치기 위해

시침을 떼거나 모른 척 한 것이 아닌데,

무슨 일이 있었다는 것일까?

 

들어본즉 자다가 소변이 마려워서

저희가 자고 있던 안방에 딸린

화장실에를 갔고

소변을 보고 돌아섰답니다.

공원이 보였으며 거기에 벤치가 있어서

쉬려고 앉았답니다.

 

꿈인 줄도 모르고 가로로 길게 놓여진 욕조가

벤치인줄 알고 걸터 앉았는데 꽈당 넘어지며

먼저 엉덩이가 빈 욕조 속으로 휙 빠져 들어가고

머리는 엉덩이가 빠지며 가속까지 받아

타일 벽에 심하게 부딪쳤답니다.

 

욕조에서 버둥대며 빠져나오기 위해

손을 내저으며 몸을 일으키려고 애를 썼지만

붙잡히는 것이 없어서

손을 잡아 일으켜 달라고

저를 소리소리 지르며 불렀다는 것입니다.

 

어렵사리 혼자서 빠져나왔지만

머리 보다는 허리가 너무 아파서 견딜 수가 없다면서

우리 집에 허리 병신 하나 생긴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많이 아파하는 모습을 보고도

시간이 없어서 돌봐 주지 못하고

새벽미사를 서둘러 갔습니다.

 

미사에 다녀와서야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기 위해

일어나서 걸어보라고 하였습니다.

아이고 아이고 소리를 내며 간신히 일어나더니

엉덩이가 쭉 빠지고 옆으로 비틀어져

제대로 걷지를 못하는 모습을 보니

귀엽기도 하고 너무 웃겨서 웃음이 픽 나왔습니다.

 

병신이 될거라는 생각을 하며 쩔쩔매는 장부를 보며

저는 하나도 겁나거나 걱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기적 성수면 틀림없이 해결 될 거라는 믿음을 갖고 있었으니까요.

 

성수를 가지고 와서 먹여주고

허리에 발라주고 문질러주며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우리 모든 영혼 육신 치유하소서.

아멘, 아멘, 아아아아아아멘.

 

이어서 병자를 위한 기도를 하며

제 손을 주님의 손으로 바꾸어서 어루만져 주시어

막힌 곳 뚫어주시고 뭉친 곳 풀어주시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하여 치유해 주시

저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으니 저는 감추시고

주님만이 드러내시어 영광 받으소서. 아멘.

하며 간절히 기도를 하였습니다.

 

한참 하고 있는 중에

갑자기 차갑고 시원한 느낌이

몸을 쭉 훑으며 지나갔다고 그러더니

나 이제 다 나았어 하며

허리를 쭉 펴고 벌떡 일어나는 것이었습니다.

 

주님, 성모님, 치유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천사와 성인 성녀님, 율리아님,

함께 빌어주시어 치유되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을 하며

기도는 끝을 맺었습니다.

 

언제 아팠냐는 듯이 깨끗이 나아 지금까지 몇 년이 지났는데도

허리 아프다는 말은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기적 성수의 위력은 이렇게 대단합니다.

기적 성수는 우리 집의 든든한 주치의이며 만병통치약 입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이 게시물은 운영진님에 의해 2014-02-03 11:12:17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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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나 이제 다 나았어 하며
허리를 쭉 펴고 벌떡
일어나는 것이었습니다..아멘!!!

언제 아팠냐는 듯이 깨끗이 나아
지금까지 몇 년이 지났는데도
허리 아프다는 말은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아멘!!!

기적성수를 통한 허리치유은총
감동의 은총증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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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사탕님의 댓글

박하사탕 작성일

은총 글 감사 합니다
우매한 저는 만병통치약을 곁에 두고도 비싼 돈 들여가면서
병,의원을 찾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난게 있어서 당장 실행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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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감사 샬롬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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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 ^

사랑하는 길동이님의 믿음과 유머감각은
주님께서주신 은총입니다.

주님과 성모님안에 무지 사랑해요.
영 육간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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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님의 댓글

귀염둥이 작성일

아멘아멘 아아아아멘~~~^^
사랑하는길동이님
치유은총 시간이지난일이지만
축하드리고 감사드려요
그야말로
대단하고 훌륭한 주치의선생님입니다
더욱더 크신은총 함께 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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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언제 아팠냐는 듯이 깨끗이 나아 지금까지 몇 년이 지났는데도
허리 아프다는 말은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기적 성수를 주신 주님께 성모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허리가 얼마나 아팠기에

"병신이 될거라는 생각을 하며 쩔쩔매는 장부를 보며"

무지 아프셨나 보아요
그런데 기적성수로 깨끗이 치유해주신
나주에 오신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위력에
새삼 놀랍습니다

사랑하올 길동이님
잘 읽고 함께 은총 받았습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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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기적 성수는 든든한 우리 집의 주치의이며 만병통치약 입니다.

길동이님 은총글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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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우와 아멘~~~
이렇게 멋진 일이!!!
길동이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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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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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님의 댓글

축복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저희집 욕조바닥이 굉장히 미끄러워서 저도 발에 비누를 묻히고 씻다가
미끄러져서 큰일 날 뻔 했거든요 

정말 기적수를 알고 있는 우리는 행운아에요
허리치유은총의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길동이님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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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언제 아팠냐는 듯이 깨끗이 나아 지금까지 몇 년이 지났는데도
허리 아프다는 말은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기적 성수의 위력은 이렇게 대단합니다."

아멘!!!
기적성수로 남편허리 말끔히 치유되신 체험~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기적성수 위력 정말 정말 대단합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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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언제 아팠냐는 듯이 깨끗이 나아 지금까지 몇 년이 지났는데도

허리 아프다는 말은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기적 성수의 위력은 이렇게 대단합니다.

기적 성수는 든든한 우리 집의 주치의이며 만병통치약 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길동이님~!
기적수의 치츄은총나눔 감사합니다.
저도 발목이 삐었었는데 기적수를 바르면서
시원함을느꼈는데 그때 치유받았답니다.
감사드려요 길동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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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갑자기 차갑고 시원한 느낌이
몸을 쭉 훑으며 지나갔다고 그러더니
나 이제 다 나았어 하며
허리를 쭉 펴고 벌떡 일어나는 것이었습니다. 아멘!

길동이님의 기도와 함께
기적성수로 치유 받으심 축하드려요

저도 며칠 전부터 허리에 기적성수를 계속 바르고 있어요.
주님! 제 허리도 치유해 주시리라 믿어요~방긋~^^

길동이님, 은총나눔 감사드려요...알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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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가리님의 댓글

천국에가리 작성일

+++
기적 성수면
틀림없이 해결 될 거라는
믿음을
갖고 있었으니까요
아멘.

길동이님!
축하드립니다.
은총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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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기적성수의 위력이 정말 대단함이 느껴집니다.

갑자기 차갑고 시원한 느낌이 몸을 쭉 훑으며
지나간 후 허리를 쭉 펴고 벌떡 일어날 수 있었던
치유 은총들 넘 감사하고 무지 축하드려요.

치유은총글 올려주신 길동이님께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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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님의 댓글

청년 작성일

아멘. 

저는 어떻게  치유 받는 기도를 하는줄몰랐는데 알게 해주시어 주님께 성모님께 또한  글쓴이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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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등불님의 댓글

마음의등불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기적성수의 위력은 정말 대단합니다.

율리아님을 통하여주신 기적수 항상 옆에있어 든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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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기적 성수의 위력은 이렇게 대단합니다.

기적 성수는 든든한 우리 집의 주치의이며
 만병통치약 입니다..아멘!!!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길동이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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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아고 낙천적인 길동이시네 하하하
남편이 아픈데 웃음이 나오다니 하하하
그러나 기적수의 위략과 아내의 힘이 남편을 치유해 주셨네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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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기적 성수는 든든한 우리 집의 주치의이며 만병통치약 입니다.

아 ~~~ 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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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의미덕님의 댓글

순교의미덕 작성일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나 이제 다 나았어 하며
허리를 쭉 펴고 벌떡
일어나는 것이었습니다..아멘!!!

언제 아팠냐는 듯이 깨끗이 나아
지금까지 몇 년이 지났는데도
허리 아프다는 말은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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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비님의 댓글

장미꽃비 작성일

술이 덜깨셔서

사고가 났네요?

우리집 장부도

옛날에  술이 만취가되어서

전봇대가 가로수인줄알고

팔로 전봇대를 얼마나 세게 때렸는지

팔이 뿌러져  기브스하고  난리 났었어요....

사람들이 " 팔을  갑자기 어디서 다치셨어요?"

하니까

말도 못하더라구요...

길동 이  님?....

생활의 기도를 너무 예쁘게 잘하시네요.....

또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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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 ... 병신이 될거라는 생각을 하며 쩔쩔매는 장부를 보며 저는 하나도 겁나거나 걱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기적 성수면 틀림없이 해결 될 거라는 믿음을 갖고 있었으니까요.

      성수를 가지고 와서 먹여주고 허리에 발라주고 문질러주며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우리 모든 영혼 육신 치유하소서. 아멘, 아멘, 아아아아아아멘.

      이어서 병자를 위한 기도를 하며 제 손을 주님의 손으로 바꾸어서 어루만져 주시어 막힌
      곳 뚫어주시고 뭉친 곳 풀어주시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치유하여 주시어 저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으니 저는 감추시고
      주님만이 드러내시어 영광 받으소서. 아멘.
      하며 간절히 기도를 하였습니다.

      한참 하고 있는 중에 갑자기 차갑고 시원한 느낌이 몸을 쭉 훑으며 지나갔다고
      그러더니 나 이제 다 나았어 하며 허리를 쭉 펴고 벌떡 일어나는
      것이었습니다. ... ]

저도 봉사만 하면 허리가 끊어지게 아픈데 봉헌을 해도 아픔이 잘 가시지 않아 ...
힝~ 저도 길동이님 장부처럼 낫게 해 주세요.  허리가 아픈 근원적인
것도 치유해 주시길 바라며 ...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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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기적 성수의 위력은 이렇게 대단합니다.
기적 성수는 든든한 우리 집의 주치의이며 만병통치약 입니다.

아멘~!

사랑하는 길동이님!기적성수를 통해 치유 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은총 나눠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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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기적 성수의 위력은 이렇게
대단합니다.기적 성수는 든든한
우리 집의 주치의이며 만병
통치약 입니다...아멘...

정말기적수의 위력
대단하네요

율리아님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보시고 기적수를
주신 예수님성모님께
무한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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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나 이제 다 나았어 하며
 허리를 쭉 펴고 벌떡 일어나는 것이었습니다."

 아 멘.. 축하드립니다.
 장면을 상상해보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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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기적성수의 위력!! 정말 대단합니다!!
인간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보호해주십니까! 주님성모님 감사 찬미영광 받으소서!!!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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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치유받으심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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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새롭게님의 댓글

다시새롭게 작성일

언제 아팠냐는 듯이 깨끗이 나아 지금까지 몇 년이 지났는데도

허리 아프다는 말은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아멘.
치유 은총 증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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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꽃님의 댓글

웃음꽃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주님 영광 받으소서! 성모님 감사합니다!

기적수를 통하여 치유받으심에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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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나 이제 다 나았어 하며허리를 쭉 펴고 벌떡 일어나는 것이었습니다  아멘!!

님의 믿음과 간절한 기도로 장부께서 허리 치유 받으신걸 축하드립니다
저도 부족한 믿음을 더 채울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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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기적 성수의 위력은 이렇게 대단합니다.
기적 성수는 든든한 우리 집의 주치의이며 만병통치약 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주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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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닮은아기님의 댓글

엄마닮은아기 작성일

나 이제 다 나았어 하며
허리를 쭉 펴고 벌떡 일어나는 것이었습니다. 아멘!

기적성수로 허리 치유받으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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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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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한참 하고 있는 중에

갑자기 차갑고 시원한 느낌이

몸을 쭉 훑으며 지나갔다고 그러더니

나 이제 다 나았어 하며

허리를 쭉 펴고 벌떡 일어나는 것이었습니다.

 

주님, 성모님, 치유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천사와 성인 성녀님, 율리아님,

함께 빌어주시어 치유되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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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기적 성수의 위력은 이렇게 대단합니다
기적 성수는 든든한 우리 집의 주치의이며 만병통치약 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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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 치유받으심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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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가정님의 댓글

천상가정 작성일

세월이 조금 지난 은총 증언 이군요.
지금까지 쭉~인걸 봐서요.
길동이님 지극정성과 사랑의 기도  플러스 기적성수 이꼬르  만병통치 !
불가능이  없으신 주님 찬미 영광 흠숭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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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믿음으로 치유된것 축하드립니다.
은총 나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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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님의 댓글

믿음이 작성일

'"나 이제 다 나았어" 하며

허리를 쭉 펴고 벌떡 일어나는 것이었습니다.'

라는 말씀 속에 형제님의 믿음이 보입니다.

아픈 당사자가 자기 허리가 나을 것이라는 하느님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에 치유되었네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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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천사님의 댓글

꼬마천사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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