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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사랑의 은총체험기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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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나들이
댓글 34건 조회 2,198회 작성일 13-11-09 22:09

본문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주님,시계 바늘이 쉬지 않고 돌아가듯이

제 영혼도 쉬지 않고 주님과 성모님 영광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며

올리는 글자 수 만큼 영혼이 죽어가는 이들을 봉헌하오니

회개의 은총으로 구원받아 주님의 뜻을 이루는 자녀 되게 하소서 아멘 

 

사랑하는 홈님 여러분 안녕하셨어요?

지금은 단풍이 절정에 이르러 낙옆이 많이 떨어지는 늦가을에 접어 들고 있습니다.

제법 날씨도 쌀쌀해 지고 있는데 홈님들 영육간에 더욱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최근에 제 아내 빛사랑이 은총 체험한 것을 올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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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병원 입원

작년 3월 첫토요일 순례를 다녀온 이후로 아내는 계속 아프기 시작하였습니다.

열이 뜨고 두다리가 퉁퉁 붓고 얼굴은 노랗게 황달기가 오고 입맛은 떨어져

죽도 잘 넘기지 못하였습니다.

매일 기적수와 성수로 견디어 냈습니다.

어언 한달동안 아내는 휠체어도 못타고 방에서 누워만 지냈는데

하루 3끼 아내의 밥을 챙겨만 주고

저는 가게일을 하였습니다.(아내의 다리가 골절상 입은줄도 몰랐음)

저는 그 상황이 다 아내의 몸이 치유되는 과 정이려니 생각하고

병원 갈 생각도 못하고 있었답니다 (아휴 답답혀 )

 

 

3월 24일 주일날 우리 기도회원들이 저희집에 방문을 와서 하는 말이

아내의 얼굴이 노랗게 되어 심상치 않으니 병원에 한 번 가보라고 하였습니다.

 

그 다음날 월요일 여의도성모병원 응급실을 찾으니

병원에서는 깜짝 놀라면서 왜 이제 병원에 왔느냐? 면서 서둘러 혈액주사 4 팩을 주사하고 (피가 너무 모자람

병원에서조차 피가 왜 모자란지 원인을 몰라 하였음)

 

여러가지 검사를 하니 고혈압,신장이 나빠져 투석할 상황,갑상선암,두다리 골절상,욕창 등등 심각한 상태임이

밝혀졌습니다.

아내는 12년간 걷지 못하여 뼈가 가늘고 약했는데 휠체어에서 내려와 기도하는 바람에 골절상을 입었나 봅니다.

 

본격적인 병원치료가 진행되었는데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잘 견딜수 있었던 점은

아내가 아프다고 기도 봉헌란에 올렸으며

율리아님의 대속 보속 고통과 사랑의 기도로 인하여 아내는 예상보다 빨리 호전이 되어

고혈압이 완화되고 신장도  좋아졌기에  입원 9일째 되는 날

 이제는 퇴원을 해도 좋다고 하였는데( 몇달 입원해야 할줄

알았는데 깜짝 놀랐음)

아직 갑상선암은 그대로 있고 두다리에는 기브스를 한 채로  퇴원을 하였습니다.

 

 

*퇴원후 생활

 

집에 돌아온 직후에는 아내는 기브스를 한 상태라서 휠체어는 전혀 못타고

방에서 누워 지내야만 하기를  2012,3,4~2013,6,30일까지 그렇게 지냈습니다.

저는 밖에서 돈을 벌어와야 하였기에  이 기간 동안에는 처제를 불러서 살림을 거들게 하였고

아침 저녁으로 아내를 돌보며 지내는 생활을 하였습니다.

 

아내의 기브스한 두 다리를 보면,또 욕창이 발 뒤꿈치에 시커멓게 (기브스에 짓눌려 생겨남)된 것을

바라보면  제 마음이 아파왔으며

앞으로 살아갈 날을 생각하니 눈앞이 캄캄하기만 하였습니다.

 

저는 혼자 생각하기를

아내를 데리고 7년동안 순례 해왔는데 왜 더 아플까? 도 생각했지만

하느님께서 뜻하시는 바가 있을것이다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인간이 다 알수가 없으며

하느님의 생각과 우리 인간의 생각은 다르다고 생각하며

주님 성모님께 봉헌하였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병원에 정기적인 진단과 치료를 하러갔는데

신장은 조금씩 차도를 보이고 있으나 두다리 뼈가 붙지를 않는다고 ...

남의 뼈를 갖다가 이식 수술을 받아야 하는데 굉장이 어려운 수술이라고 하여 포기하고

그냥 가관절을 사용해야 한다고 했습니다.(섬유질이 부러진 뼈를 꽉 잡고 있음)

 

 

 

*아내의 회복

15개월이 지나자 아내의 몸이 점차 회복이 되었습니다.

아직 신장약은 매일  복용하고 있으며 갑상선암은 그대로 있고( 신장환자는 수술이 어렵다고 하나 걱정 안함)

부러진 다리는 아직 붙지 않았지만 그런대로 지낼만 합니다.

그리고 이제 처제는 더이상 집에 올 필요가 없게 되었답니다.

매일같이 아내가 휠체어를 타고 집안일을 하게 되었으니까요

 

처제가 반찬을 해주다가 아내가 해주니까 더욱 맛있고 좋습니다.

13년동안 침대 없이 지내왓는데 이젠 침대도 하나 장만해서

아내를 침대생활하게 하니까 돌보기도 수월하고

이제는 아내가 혼자서 휠체어를 타기도 하고 혼자 내리기도 합니다.

주님 성모님께 큰 감사 드립니다.

 

작년 3월 초 아내가 아파서 제 눈앞이 캄캄하고 당황해 하였지만

이제는 모든 고통의 순간들이 지나가고 매일 매일 감사의 마음이 듭니다.

계속해서 불행할 때도 없고

계속해서 행복할 때도 없는 것 같습니다.

불행할때에 행복했던때를 기억하고

행복할때에 불행했던때를 기억하면서

겪게 되는 모든 고통과 어려움들을 주님 성모님께

봉헌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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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치유

 

이제는 아내 빛사랑의 몸 상태가 아주 좋아졌습니다.

아직 걷지 못하고 두다리 쭉 뻗은 상태로 휠체어를 타고

전체적으로 몸이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얼굴과 몸의 붓기도 빠져서 얼굴도 작아지고 예뻐졌으며

날씬 해졌습니다.

 

아내가 침대에서 혼자의 힘으로 휠체어를 타기도 하고 내리기도 한다는 것은 아주 획기적인 변화입니다.

그전에는 제가 일하다가도 점심때 들어와서 아내의 몸을 번쩍 들어올려

휠체어에 태워주었고 다시 일하러 갔다가 퇴근하여

또 아내의 몸을 들어 방바닥에 내려 놓았었거든요(몸이 부어서 굉장히 무거웠답니다)

이제는 바쁠때엔 점심때 안들어와도 됩니다.

 

그리고 인생의 절반은 먹는 즐거움이란 말이 있는데

아내는 요리를 잘 하므로 저는 무~지 행복한 남자입니다.^^

하나에서 열까지 꼼꼼히 살펴보면

주님 성모님께서는 저희가정에 넘치는 축복을 주신것 같습니다.

무엇 하나 부족할게 없습니다.

 

불경기에도 일거리가 들어오고 생활비를 벌수가 있어서 감사하고

또, 제가 너무 여유가 있고 시간이 많으면 한눈을 팔수가 있으므로

아내를 돌보고 바쁘게 일을 하면 한눈 팔 시간이 없으므로

감사한 것 같습니다.

 

집에 오면 아내를 돌보고 기도생활을 하고

가게에 나가면 컴퓨터에서 CD 로 성모님 메시지를 들으면서 일하고 생활의기도 바치며

차 운전을 해도 차안에서CD로 메시지를 듣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잡념이 안들어 오고 주님과 나주성모님만을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홈님들 오해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 혼자서 집안살림을 다 하는게  아니랍니다.

아내가 매일 휠체어를 타고 생활의기도를 바치면서 집안일을 해줍니다.

밥도 해주고 반찬과 찌게도 끓여주니까 저는 안심하고 밖에서 일을 할수가 있으며

시장봐서 집에 돌아오면 빨래와 청소는 제가 하고

아침에 일어나 출근하는 아들에게 밥을 차려주고 아내의 아침밥을 차려주고

제 일터로 출근한답니다.

그리고 아내는 점심때 휠체어를 타고 집에 돌아온

아들의 점심,저녁상을 차려 준답니다.

 

 

이상 아내가 받은 은총체험을 마칠까 합니다.

아내는 그동안 겪은 고통을 은총이요 축복이라고 받아들이며

기도를 드렸다고 합니다.

부족한 이죄인은 아내 덕분에  덤으로 은총을 받았습니다.

이것을 전화위복이라고 하지요?

 

주님께서는 일순간 고통과 시련을 허락하셨지만

상황을 더 좋게 꾸며 주셨습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성모님 위로와 찬미 받으소서 아멘.

 

사랑으로 기도해 주신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홈님 여러분의 기도 덕택에 아내가 빨리 나아 감사합니다.

 

신부님과 수녀님 기도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생활의 기도 회원님들께도 감사드려요

모든분들 사랑합니다.^^

 

 

 

 

 

 

 

 

 

 

 

[이 게시물은 운영진님에 의해 2014-02-03 12:19:16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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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 ... 그 다음날 월요일 여의도성모병원 응급실을 찾으니 병원에서는 깜짝 놀라면서 "왜 이제 병원에 왔느냐?" 면서 서둘러 혈액주사
      4팩을 주사하고 (피가 너무 모자람 병원에서조차 피가 왜 모자란지 원인을 몰라 하였음) 여러가지 검사를 하니 고혈압,
      신장이 나빠져 투석할 상황,갑상선암,두다리 골절상,욕창 등등 심각한 상태임이 밝혀졌습니다. 아내는 12년간
      걷지 못하여 뼈가 가늘고 약했는데 휠체어에서 내려와 기도하는 바람에 골절상을 입었나 봅니다.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잘 견딜수 있었던 이유는 아내가 아프다고 기도 봉헌란에 올렸으며 율리아님의 대속 보속 고통과 사랑의
      기도로 인하여 아내는 예상보다 빨리 호전이 되어 고혈압이 완화되고 신장도  좋아졌기에 이제는 퇴원을 해도 좋다고
      하였는데(몇달 입원해야 할줄 알았는데 깜짝 놀랐음) 아직 갑상선암은 그대로 있고 두다리에는 기브스를 한
      채로 9일만에 퇴원을 하였습니다. ...

  ... 아내의 기브스한 두 다리를 보면,또 욕창이 발 뒤꿈치에 시커멓게 (기브스에 짓눌려 생겨남)된 것을 바라보는 내 마음이 아파
      왔으며 앞으로 살아갈 날을 생각하니 눈앞이 캄캄하기만 하였습니다. 저는 혼자 생각하기를 아내를 데리고 7년동안
      순례 해왔는데 왜 더 아플까? 도 생각했지만 하느님께서 뜻하시는 바가 있을것이다.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인간이 다 알수가 없으며 하느님의 생각과 우리 인간의 생각은 다르다고 생각하며 주님 성모님께 봉헌
      하였습니다. ...

  ... 15개월이 지나자 아내의 몸이 점차 회복이 되었습니다. 아직 신장약은 매일  복용하고 있으며 갑상선암은 그대로 있고(신장
      환자는 수술이 어렵다고 하나 걱정 안함) 부러진 다리는 아직 붙지 않았지만 그런대로 지낼만 합니다. 그리고 이제
      처제는 더이상 집에 안오고 매일같이 아내가 휠체어를 타고 집안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제가 반찬을 해
      주다가 아내가 해주니까 더욱 맛있고 좋습니다.

      13년동안 침대 없이 지내왓는데 이젠 침대도 하나 장만해서 아내를 침대생활하게 하니까 돌보기도 수월하고 이제는 아내가
      혼자서 휠체어를 타기도 하고 혼자 내리기도 합니다. 주님 성모님께 큰 감사 드립니다. ...

  ... 이제는 아내 빛사랑의 몸 상태가 아주 좋아졌습니다. 아직 걷지 못하고 두다리 쭉 뻗은 상태로 휠체어를 타고 부러진 다리도
      붙지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몸이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얼굴과 몸의 붓기도 빠져서 얼굴도 작아지고 예뻐졌으며
      몸도 붓기가 빠져 날씬 해졌습니다. 아내가 침대에서 혼자의 힘으로 휠체어를 타기도 하고 내리기도 한다는
      것은 아주 획기적인 변화입니다. 그전에는 제가 일하다가도 점심때 들어와서 아내의 몸을 번쩍 들어
      올려 휠체어에 태워주었고 다시 일하러 갔다가 퇴근하여 또 아내의 몸을 들어 방바닥에 내려
      놓았었거든요(굉장히 무거웠답니다) 이제는 바쁠때엔 점심때 안들어와도 됩니다. ... ]

넘 감동적이시당~
주님과 성모님도 넘 찡하시죠?
저만 그러는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천국
가기가 저렇게 힘들고 고달프지만 이렇게 노력하며
사시는군용~ 빛나들이님~ 힘내세용~  진짜 장하십니다.  저와 저희
가족들을 비롯한 온 세상 사람들 안에 있는 영혼의 암덩이인 교만과 위선, 그
하수인격인 모든 미움을 매개로 비판과 판단과 험담과 단죄, 하소연과 맞장구와 동조와,
부추김을 일삼는 교활한 분열마귀를 ...  그래서 우리의 마음 안에 있는 상처를 부여잡고 조정하고
있는 마귀.사탄을 뿌리채 뽑으시고, 근원이 되는 모든 상처의 고리의 악습과, 우리의 몸을 괴롭히는 병마까지도
뿌리채 뽑으시고, 마음까지 여시어, 회개의 은총을 내리심과 동시에, 기쁨과 사랑과 평화 넘치는 부활의 삶을 살게 하소서. 
꼬~오~옥~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 작은영혼들의 아픔을 다~ 아시니까 그렇게 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엄마~ 그렇죵?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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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사랑하는 빛나들이님 !
너무 감동적인 글 감사드립니다.
용기를 잃지 마시고 끝까지 힘내시고,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과 평화가 늘 지켜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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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사랑하는
빛나들이님
빛사랑님께서 몸이 많이 좋아지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그날 휠체워에서 내려와
간절히 기도하던 빛사랑
님을 기억합니다

정말 어려운 상황들 아름답게
봉헌 하시는 모습이 귀감이 되어요
율리아님의 대속 고통을 통하여
치유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빛나들이님
빛사랑님

너무 아름다운 모습에 부끄러워
눈물이 납니다

두분 주님 성모님 은총
늘 가득 받으시고
나주5대 영성과 생활의 기도화를
통하여 매순간 성인들과 화합하는
큰 기쁨누리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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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신나는 은총 나눔 축하드려요^^
두 분, 반짝반짝 빛나는 생활 연속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빛나들이님,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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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님의 댓글

믿음이 작성일

지난 첫토요일날 휠체어에 의지한채 제가 앉은 오른쪽 자리 귀퉁이에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얼굴이 전에보다 훨씬 많이 좋아졌고 예뻐지셨습니다.^^

좋은 은총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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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처님의 댓글

12처 작성일

주님 성모님께서 허락하신 고통이라고 믿으며
성심을 다하시는 빛나들이님과 빛사랑님~
주님 성모님 안에 사랑합니다.
은총 가득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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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에구..빛나들이님! 빛사랑님!
얼마나 힘드셨어요.
제가 너무나 부끄러워지네요.
ㅠㅠ

귀한 은총 글 올려주시어, 봉헌의 삶에 대하여
묵상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빛나들이님과 빛사랑님의 가정에 주님과 성모님의
크신 축복과 사랑과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영육간에 더욱 건강하소서. 아멘!
사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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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빛나들이님의 가정에 주님의 자비와 성모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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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의미덕님의 댓글

순교의미덕 작성일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불행할때에 행복했던때를 기억하고

행복할때에 불행했던때를 기억하면서

겪게 되는 모든 고통과 어려움들을 주님 성모님께

봉헌해야 함을 느꼈습니다.......아멘

사랑하는 빛나들이님
율리아님의 영성과 함께
은총과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늘 영육간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성가정 이루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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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날씨는 추워졌지만 사랑으로 꽉 찬 빛나들이님의 글을 읽으니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감동으로 벅차오릅니다^^

항상 두 분 영육간의 건강하시고~
사랑, 기쁨, 평화만이 가득가득한 성가정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위로와 기쁨의 꽃으로 피어나는 두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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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주님 성모님 안에서 모든 것 의탁하며 사시는 두 분께
큰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주님 성모님 은총 안에서
늘 영육 건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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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하느님의 생각과 우리 인간의 생각은 다르다고 생각하며
 주님 성모님께 봉헌하였습니다."

 아 멘..빛나들이님 참으로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늘  사랑과 행복한 성가정 되시길 빕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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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감사 샬롬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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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저는 혼자 생각하기를아내를
데리고 7년동안 순례 해왔는데
 왜 더 아플까? 도 생각했지만
하느님께서 뜻하시는 바가 있을
것이다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인간이 다 알수가 없으며
하느님의 생각과 우리 인간의
생각은 다르다고 생각하며주님
성모님께 봉헌하였습니다...아멘...

너무나 짜~안 하고 감동의 눈물과
감동이 가슴으로 내려와 마음이 감동
하여 기슴이벅차서 숨을 쉴수가
 없네요ㅠㅠ

오랜나날 오랜시간들을 시상에나~ㅠㅡㅠ
어찌 그리도 잘 봉헌하셨대요
진정 놀라운 신비네요

어찌할수 없는 숱한 고통의 날들을
율리아님의 희생대속 고통에 힘입어
5대영성으로 잘 무장하여 아름답게
봉헌하며 행복의 승리를 얻어낸
사랑하는 빛나들이.빛사랑님 짱짱짱
쭈~~~욱 짱입니다.멋집니다.사랑합니다^^

가족모두 나주에 오신 예수님성모님사랑
더더더 많이 넘치도록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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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사랑하는 빛나들이님!그동안 두분이 무척 힘드셨을텐데도
믿음으로 모든것을 주님께 맡기시고 더욱 봉헌된 사람을 사시니
은총글 읽는 제 눈에서 눈물이 핑 돕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고통과 아픔들중에도
주님 과 성모님을 사랑을 알기에
믿고 의탁하며 봉헌할 수 있는것 같아요~

은총글 감사 드리고
사랑합니다

님의 가정에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과
축복 가득하시길 기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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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주님께서는 일순간 고통과 시련을 허락하셨지만
상황을 더 좋게 꾸며 주셨습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성모님 위로와 찬미 받으소서 아멘. 아멘. 아멘.

사랑하는 빛나들이님. 빛사랑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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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사랑 가득한 소식!!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고통 모두 봉헌하며 기쁨으로 사시는 빛나들이님!! 감사감사!!
주님성모님은총 가득하실 것을 믿어요!!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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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헌의삶님의 댓글

봉헌의삶 작성일

사랑하는 빛나들이님 ...  빛사랑님 ...
그렇게 크나큰 고통이 또 있었군요 ..

이 은총의 글을 읽으면서  너무도 부끄럽고  눈물이 핑 돕니다.
그렇게 힘들고 아프고 고통스러움에도
그렇게도 잘 봉헌하며 은총받았다며  기뻐하시니 ..

몸이 성한 저는 부끄럽기짝이없고 숙연해집니다.

빛나들이님 빛사랑님 ..
감사드려요
님의 가정에 주님과 성모님께서  퍼부어 주시는 은총으로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빕니다.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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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등불님의 댓글

마음의등불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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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비님의 댓글

장미꽃비 작성일

빛나들이님~


너무 감사하고


글을 읽을때마다

부끄럽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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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불행할때에 행복했던때를 기억하고
행복할때에 불행했던때를 기억하면서
겪게 되는 모든 고통과 어려움들을 주님 성모님께
봉헌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아멘!
모든 상황을 다 감사하시는 모습,
일을 하실 때나 차에 타실 때나 성모님메시지 듣는 것
참 감명깊었어요. ^^
받으신 크나큰 은총 나눠주심에 감사드려요.
영육간의 더욱 건강하시길 기도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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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율리아님의 기도와 성모님의 크신 사랑들
모두가 빛사랑님께 전해지셨네요.

몸이 그렇게 많이 나빠지셨군요.
그런데 지금은 넘 좋아져서 반찬도 찌게도
하시니

퇴근 후 돌아가시면 그래도 맛난 반찬으로
행복해지는 시간이 왔네요.

모든 일들에 대해 감사로 생각하면
매사 긍정적이고 행복해짐이 느껴집니다.
감사해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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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주님께서는 일순간 고통과 시련을 허락하셨지만
상황을 더 좋게 꾸며 주셨습니다."

아멘!!!
주님 성모님의 은총안에서
두분 참으로 행복해보입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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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아내는 그동안 겪은 고통을 은총이요 축복이라고 받아들이며
기도를 드렸다고 합니다. 아멘..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빛나들이님의 가정에 항상 계심을 믿습니다.아멘..

주님, 생활에서 일어나는 작은 고통들 모두 주님께 봉헌하고 살아가는 작은자 되도록
저의 영혼육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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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시련과 고통을 생활의 기도로 잘 극복하고 이겨내서
은총 받으신걸 축하드립니다
한순간도 나주 성모님을 잊지 않으시는 님의 성모님에 대한
사랑도 대단하십니다
가정에 더 많은 은총과 축복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내를 업고
순례를 오시는 님을 보면 저의 힘든 시련과 고통도 위로를 받는것 같습니다
은총글 감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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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나주에 오신 주님과 성모님

빛나들이님의 기도 마니 마니 들어 주세요

사랑을 가득 가득 내려 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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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사랑님의 댓글

성심사랑 작성일

주님께서는 일순간 고통과 시련을 허락하셨지만
상황을 더 좋게 꾸며 주셨습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성모님 위로와 찬미 받으소서. 아멘.

빛나들이님의 주님 사랑, 가족 사랑, 그것이 바로
나주 성모님의 메세지 말씀의 실천일 거예요.

님에게 격려와 축복의 박수를 전하며,
앞으로 주님의 더 큰 은총으로 인해 빛사랑님이 완쾌되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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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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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감동 또 감동입니다.
눈물이 찡하네요.

하나에서 열까지 꼼꼼히 살펴보면
주님 성모님께서는 저희가정에 넘치는 축복을 주신것 같습니다.
무엇 하나 부족할게 없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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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가리님의 댓글

천국에가리 작성일

+++
계속해서 불행할 때도 없고
계속해서 행복할 때도 없는 것 같습니다
아멘.

나주성모님오대영성으로
감사와사랑으로
무장된가정의
모습입니다.
축하드립니다.

빛나들이님!
은총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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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혁님의 댓글

유민혁 작성일

사랑하올 빛나들이님 ^^ 아멘아멘아멘 !!

참으로 좋으신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분명 빛나들이님 가정을 지켜봐주시고 이끌어주셨으리라 믿습니다.
그분의 뜻을 우리는 모르지만 빛나들이님 말씀대로 믿을뿐입니다.
사막처럼 보이는 드넓은 광야일지라도 그 안에서 주님의 뜻을 믿으시는
복된 빛나들이님 사랑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

우리 힘내요 힘내서 꼭 주님의 뜻이 이 땅에 그리고 가정에까지 이루어지도록
주님께 성모님께 의탁해요 아멘 !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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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스카의신비님의 댓글

빠스카의신비 작성일

감동적이에요
힘내세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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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님의 댓글

별바라기 작성일

힘드신 상황에도 원망이나 불평아니하시고 아름답게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시면서 꿋꿋히 살아가시는 모습이 가슴에 찡합니다
성가정 이루시면서 행복하게 사시는 두분 정말 축하드립니다
언제가 영육간 건강하시면서 행복하세요~~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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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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