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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변화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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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민혁
댓글 29건 조회 2,329회 작성일 14-01-29 21:19

본문

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아멘” 
 
안녕하세요 전주지부 유민혁 야고보입니다.
주님성모님 몰랐으면 알지 못했을 나주 그리고 율리아자매님.. 
이 시대에 성경에 기록될 훌륭한 성녀이자 예언자를 살아생전에 보게 해주신 
전능하신 하느님께 찬미와 영광과 흠숭을 올려드리며.. 감사드립니다. 
망망한 바다 때론 광야처럼 느껴지는 제 영혼에 따스히 불 밝혀 주시는 
등대같은 성모님어머니사랑 
저는 행복합니다. 주님성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나주성모님께서 꼭 차고 다니라 했던 스카폴라와 성혈묵주팔찌의 은총에 대해 나누려 합니다.
저희 아버지는 나주를 반대까지는 아니지만 제가 나주에 갈때마다 툴툴거리시며 
빈정상하는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늘 나주에 갈때마다 그 점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께 부탁을 드렸습니다.
"아버지 나주에 안 가시는 것은 좋지만 나주성모님까지 비난할 필요는 없지 않아요?" 
"아버지가 뱉으시는 말이 주님성모님께 아픔이 되는 것이면 어떡하시려고 그러세요."
"아버지도 성모님사랑하시잖아요 예수님사랑하시잖아요. 믿으시잖아요. 이제 우리 그러지마요..네?"
아버지는 그 말을 들으신 후 아무말도 안 하시더군요..
그 이후 아버지는 나주성모님에 대한 말씀을 일체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몇 개월 후 아버지께서 갑자기 목과 팔에 찰만한 것을 찾으셨습니다.
고무줄 같은 것을 목에도 팔에도 차시며 다니시기에 왜 그런 것을 차시냐고 여쭈어보니 
목이랑 팔에 무언가를 안차면 너무 허전해서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평생 목과 팔에 아무것도 찬 적이 없으신 분이 무슨일이지? '
잠시 생각하다가 아~~~ 스카폴라와 묵주팔찌를 차게 해 드리면 되겠다 !!! 
번개같이 떠오르는 생각 성모님께서 저에게 알려주시는 듯 했습니다.
처음에는 스카폴라만 목에 걸어드렸는데 계속 고무줄을 팔목에 감고 다니시길래 
제가 차고있던 정말 소중한 성혈묵주팔찌를... ㅠㅠ 아버지께 내어 드렸습니다.
아버지는 이제야 됐다면서 기뻐하셨습니다.
 
스카폴라와 묵주를 차고 다닌지 이주일 정도 지나서 아버지께서 저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야고보, 참 이상해? 이걸 차니까 화나서 확 술마시러 나갈까? 하다가도 
 아, 내가 그러면 안되지 참아야지" 하고 생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대박은총 아닙니까?~ 그 마음을 누가 주관하시며 이끌어 주시겠습니까 ?
예수님과 성모님아니시겠습니까?
 
정말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주방에도 안들어가셨던 아버지께서 매일 요리를 한 가지씩 해 주시고 
(잘해주시는건 김치수제비,김치볶음밥,청국장,등등)
저희 어머니보구 엎드려 보라고 하시며 매일 안마를 해드리며, 
집안일 설거지며 청소 빨래 등등 척척 하시는 것입니다. 
늘 어머니를 원망하며 살아오셨던 저희 아버지였는데 ..
어머니 사랑을 받아보지 못했다며 투덜거리셨던 아버지셨는데.. 
모든 것은 어머니탓이라고 하신 아버지셨는데..
 
받는 사랑이 아닌 주는 사랑을 선택하시게 된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이 할 수 없는 위대한 사랑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셨다면 이루어 질 수 없는 기적같은 사랑입니다.
아버지께서 부드럽게 나오시니 어머니도 변화되시고 말을 자연스럽게 이쁘게 하십니다.
저는 제 30평생에 아버지 어머니께서 저렇게 서로 챙겨주시는 모습을 처음 보았습니다.
어머니는 난생처음 아버지 얼굴에 볼을 비비시며 여보 사랑해요~ 고마워요 여보 ~ 하십니다.
저번주에는 어머니께서 몸이 뻑적지근하시다면서 산에 혼자 가시는데 
아버지께서 저를 혼내시며 엄마 혼자 산에가게하면 외롭잖니, 
하시며 급하게 옷을 입고 쫓아가시는데 그 뒷모습이 얼마나 아름답던지요...
과연 이 분이 우리 아버지가 맞는가.... 머리가 띠옹... 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하시는 일은 놀랍기만 합니다... 절대 두분은 친해질 수 없다고 악연이라고 
인간적인 생각으로 판단한적도 많았는데 변화시켜 주시고 일으켜 세워 주십니다. 주님성모님께서요
 
성체안에 현존하시는 사랑의 주님이시여, 
주님께서 성모님께서 못하실 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저희 가정 남은 생애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 일하며, 한 평생 평화롭게 살다가 
주님의 나라에 초대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아버지... 
나의 사랑하는 주님이시여..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가정에게도 
주님성모님 기쁨,사랑,평화만이 흘러들어가 가정이 변화되어 그대로 이루어질줄로 믿습니다 !아멘!
 
사랑하는 율리아자매님 감사합니다... 무지무지무지무지무지무지 사랑합니다....^^ 
IMG_2535.JPG
                                  ( 아버지께서 성혈묵주팔찌를 차고 계신 모습 )
IMG_2543.JPG                     
                         ( 아버지 어머니께서 같이 설 음식 준비하시는 모습 )IMG_2549.JPG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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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헌의삶님의 댓글

봉헌의삶 작성일

"야고보, 참 이상해? 이걸 차니까 화나서 확 술마시러 나갈까? 하다가도
 아, 내가 그러면 안되지 참아야지" 하고 생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대박은총 아닙니까?~ 그 마음을 누가 주관하시며 이끌어 주시겠습니까 ?
예수님과 성모님아니시겠습니까?


ㅎㅎㅎ 
대박은총 아닙니까?  빵 터졌습니다.  저도 기분 무쟈게 좋습니다.
사랑하는 야고보님
님의 가정이 아름답게 성화되어가는 과정 .. 그 은총 나누어 주심에 기분 상당히 좋아집니다.
감사드려요

나주에 오신 주님과 성모님  찬미와 감사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
율리아님의 가르침에 이렇게 열매를 맺어가니 참으로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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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주님과 성모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셨다면
이루어 질 수 없는 기적같은 사랑입니다..아멘!!!

와~ 정말 놀라운 은총, 기적같은 은총이네요~
축하축하 드립니당~!!!
아버님의 마음의 변화..너무 큰 은총이네요~
나주 순례 열심히 하셔서, 너무 행복하신 아들야고보님
을 통해 나주성모님께서 가족들에게까지 은총이
전달되었음을 느낄수 있어요~ 성모님께 감사!!!
아버님이 강아지 만지고 계셨나봐요, 웬 발톱인가 ㅎ
했어요,  성모님으로인해 늘 행복하신 민혁님
사랑하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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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뜻대로님의 댓글

주님뜻대로 작성일

받는 사랑이 아닌 주는 사랑을 선택하시게 된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이 할 수 없는 위대한 사랑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셨다면 이루어 질 수 없는 기적같은 사랑입니다.

절대 두분은 친해질 수 없다고 악연이라고
인간적인 생각으로 판단한적도 많았는데 변화시켜 주시고 일으켜 세워 주십니다.
아멘!

사랑하는 유민혁님
정말 기쁜 은총 담입니다.

악연이라고 생각할 정도였던 두 분께서
이제는 서로를 생각하고 사랑을 나누는 사이가 되셨다니,
저희 가정도 더욱 사랑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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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우~와
야고보님 가정에 대박났네요
은총대박....................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아버지의 변화로
이렇게 가정에 평화가.....물밀 듯.....
늘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는 행복한 가정 되시길...^^

야고보님, 기쁜 소식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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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비님의 댓글

장미꽃비 작성일

감사해요..

반대하시는 아버지가  나주가시는것 허락해 주시고

나주성물...스카폴라 까지 하시고

가정이 조금씩 변해가고

모두가다...형제님 정성의 결실 인가 봐요....

기쁜소식  에  저도 너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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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사리아님의 댓글

김로사리아 작성일

너무 너무 기쁜소식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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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모세님의 댓글

나그네모세 작성일

야고보, 참 이상해? 이걸 차니까 화나서 확 술마시러 나갈까? 하다가도
 아, 내가 그러면 안되지 참아야지" 하고 생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대박은총 아닙니까?~ 그 마음을 누가 주관하시며 이끌어 주시겠습니까 ?
예수님과 성모님아니시겠습니까?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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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야고보, 참 이상해? 이걸 차니까
화나서 확 술마시러 나갈까? 하다
가도 아, 내가 그러면 안되지 참아

야지" 하고 생각하게 된다는 것입
니다.대박은총 아닙니까?~
 그 마음을 누가 주관하시며 이끌어
주시겠습니까 ?예수님과 성모님
아니시겠습니까?...아멘...^^

와우~^^~
완전 ~~~전 대~~~박
입니다

야고보님 가정에 놀라운 주님 성모님
의 자비와사랑의 기적이 폭포수같이
쏟아 졌네요

매우 크게 무지 추카드립니다.

야고보님 가정에 놀라운 사랑의
기적이 이루어지기 까지

묵묵히 기도 하시고 희생하시고
아름다운 봉헌의 삶을 사신 야고보님
도 대견 하십니다.

나주에 친히 오신 예수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주님성모님의 사랑의꽃이 활짝
피기까지 야고보님 가정을 위해
사랑의희생 기도와 끊임없이 보속을
해주신 율리아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가족모두 지극히 사랑가득한 주님성모님
의 은총과 축복으로 더 기쁨 사랑 행복
가득하세요...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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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아멘! 알렐루야~~!!!
민혁님~
얼마나 기쁘세요..
저도 님의 은총 글을 읽으며 이렇게
기쁜데...^^*

나주의 성물에는 정말이지 어마어마한 은총이
담겨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율리아 엄마의 희생과 기도와 보속고통을 통하여
저희에게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감사와 찬미와 영광 받으시옵소서.
아멘!!!

제가 님의 글을 비롯하여 이 곳에 올라오는 은총 글을
읽으며 함께 은총 나눠받듯이, 민혁님도 고통이 올 때 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하시는 이곳 게시판에 들어와서
은총을 받고 세상이 알 수도, 줄 수도 없는 기쁨과 평화 안에서
새로 시작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아멘~*

진심으로 축하해요!
사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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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스카폴라와 묵주를 차고 다닌지 이주일
 정도 지나서 아버지께서 저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야고보, 참 이상해?
이걸 차니까 화나서 확 술마시러 나갈까?
 하다가도 아, 내가 그러면 안되지 참아야지"
하고 생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대박은총
아닙니까?~ 그 마음을 누가 주관하시며
이끌어 주시겠습니까 ?예수님과 성모님
아니시겠습니까?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두분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유민혁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유민혁님...은총 대박이십니다
참으로 놀라운주님과 상모님의 사랑~
유민혁님 가정에도 차곡차곡 싸여가고
있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글 읽는내내 흐뭇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행복한 은총나누어주심 감사드리며
이 은총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로서 힘을 모아
드립니다 아멘 가족과 함께 영육간에
건강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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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아 사랑하는 유민혁야고버님 !
항상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은

참 좋은 청년이구나 !

언제나 밝은 얼굴
견손하기까지한 야고버를 어찌
주님과 성모님께서 사랑하지 않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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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유민혁 야고보님! 주님께서 성모님께서 은총을 내려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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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님의 아름다운 맘과 감동의 글로 제 맘이 찡해져옵니다.
스카폴라와 팔찌묵주로 변화되신 아버지의 사랑의 맘들!~

저도 남편에게도  차라고 주면 1회용입니다
근데 유민혁님의 아버지께서는 ...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참 멋지고 아름다운 젊은이 유민혁님
나주성모님의 사랑으로 요즘 보기 드문 겸손함들
모두가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축하드려요. 님의 가정에 화목과 평화가
제게도 흘러들어오니 넘 기쁩니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강아지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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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그것은 인간이 할 수 없는 위대한 사랑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셨다면
  이루어 질 수 없는 기적같은 사랑입니다."

 아 멘. 아 멘. 아 멘..
 야고보님!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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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돌아님의 댓글

돌아돌아 작성일

아멘!!
와~우 추카추카 드립니다!
정말  은총 대박입니다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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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이럴수가~!!!
아버지의 놀라운변화!
유민혁님의 효심에
하느님이 감동하셨네여↖(^o^)↗
축하!축하드려요~♬♪♩
사랑해요♥유민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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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사랑하는 야고버님
아버님의 변화로 어머님과 사이좋아지시고
가정에 평화 넘치니 대박은총이네요.

축하드리며 성가정 되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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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축하드립니다.
님의 가정에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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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주님성모님 찬미영광받으소서!
정말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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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 ... 스카폴라와 묵주를 차고 다닌지 이주일 정도 지나서 아버지께서 저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야고보, 참 이상해? 이걸
      차니까 화나서 확 술마시러 나갈까? 하다가도 아, 내가 그러면 안되지 참아야지" 하고 생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

  ... 기적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주방에도 안들어가셨던 아버지께서 매일 요리를 한 가지씩 해 주시고(잘해주시는건 김치수제비,
      김치볶음밥,청국장,등등) 저희 어머니 보구 "엎드려 보라."고 하시며 매일 안마를 해 드리며 집안 일과 설거지며 청소
      빨래 등등 척척 하시는 것입니다. 늘 어머니를 원망하며 살아오셨던 저희 아버지였는데 ... "어머니 사랑을
      받아 보지 못했다.." 투덜거리셨던 아버지셨는데 ... '모든 것은 어머니 탓'이라고 하신 아버지
    셨는데 ... 받는 사랑이 아닌 주는 사랑을 선택하시게  된 것입니다.

  ... 아버지께서 부드럽게 나오시니 어머니도 변화되시고 말을 자연스럽게 이쁘게 하십니다. 저는 제 30평생에 아버지
      어머니께서 저렇게 서로 챙겨주시는 모습을 처음 보았습니다. 어머니는 난생 처음 아버지 얼굴에 볼을
      비비시며 "여보 사랑해요~ 고마워요 여보 ~" 하십니다. 저번 주에는 어머니께서 "몸이 뻐적
      지근 하시다."면서 산에 혼자 가시는데 아버지께서 저를 혼내시며 "엄마 혼자 산에
      가게 하면 외롭잖니."하시며 급하게 옷을 입고 쫓아가시는데 그 뒷모습이
      얼마나 아름답던지요. ... '과연 이 분이 우리 아버지가 맞는가?'...

      머리가 띠옹... 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하시는 일은 놀랍기만 합니다. ... '절대 두분은 친해질 수 없다.'고
      '악연'이라고 인간적인 생각으로 판단한적도 많았는데 변화시켜 주시고 일으켜 세워 주십니다. ... ]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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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등불님의 댓글

마음의등불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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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사랑하는 유민혁님!님의 간절한 기도로
가정이 사랑으로 회복됨을 축하드려요~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으로 가득채워진
성가정되시길 기도드려요~

님의 변화되신 부모님을 보시고 얼마나 행복함을 느끼는지
저도 느껴지고 감동되어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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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버지의 변화되신 모습 참으로 놀라워요^^*
설 음식 장만하시는 어머니를 도우시는 모습, 보기 좋습네다~
축하드려요~~무한하신 주님 성모님의 사랑과 은총이
님의 가정에 더욱 풍성히 내려주시어 행복한 성가정 되시길 빕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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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의샘님의 댓글

은총의샘 작성일

+ 위로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녀 마리아 나주의 성모님 찬미받으소서.아멘~~

항상 주님과 성모님 품안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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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너무 놀랍군요

야고보님 진심으로 축하해요

이 모두가 나주에 오신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 율리아님의 속죄제물로 인하여

세상에 내려 주신 은총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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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아멘.
일단 왕 축하드려요^^~♥
가족들이 온화하고 화목하게 변화된
모습이 정겹습니다.
배추전 참말로 삼삼허니 꼬신것인디..ㅋㅋ
쓰흡 ~! 침흘리다 감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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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정말 축하드립니다
아버지가 집안일도 도와주시고 부럽습니다
가정에 평화 가득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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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변화된 모습! 주님과 성모님을 향하여!!
참으로 유민혁님의 기도를 들어 주셨습니다!!
감사 찬미영광을 오직 주님과 성모님께 올립니다!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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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님의 댓글

청년 작성일

아멘 늦었지만 이 말씀이 저희 가정에도 이루어 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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