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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나주 성모상에서 흐르는 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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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고보
댓글 27건 조회 2,214회 작성일 14-02-20 06:53

본문

1992년 5월 4일, 
       월요일부터 나주 성모상에서 흐르는 기름


나는 이 기사를 5월 16일(토요일) 에 썼다.
바로 1년전 5월 16일, 율리아는 예수님으로부터 성체에 대한 메시지를 받았다. 율리아의 혀 위에서 피로 변화되고, 또 그 혀위에서 흡수되는 성체의 기적이었다.
1991년 10월 2일, 나는 벨기에인이며 살레시오 회원인 한 사제와 함께 나주에 갔다. 이 사제에게 성모상을 더 잘 보여주려고(이 신부는 P.Victor Miller)  나는 성모상을 내 팔에 안았다. 잠시후에 작은 기름방울을 머리 위에서 볼 수 있었다.
나는 가끔 아직도 기름을 볼 수 있는지 알고자 나주에 전화를 걸었다. 매번 그렇다는 대답이었다. 4월 중에는 전화하는 것을 전혀 잊어버렸다.
5월 4일 월요일, 나는 성모상 앞에 또 다시 갔는데, 파라과이 선교사인 쥬안 마누엘 말티네(P. Juan-Manuel Martinez)  신부님과 함께 갔다. 잠시 기도한 후 나는 성모상을 내 품에 안았는데, 같이 간 그 신부님과 함께 기름을 볼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그리했던 것이다.
성모상을 유심히 바라보면서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오, 이제 기름은 없구나. 다만 기름 방울이 솟아났던 자리에 검은 흔적만 있구나!" 내 말마디가 끝나자마자 기름방울이 솟아나오고, 다른 기름방울이 뒤이어 흐르며 성모상 밑에까지 흐르고 있었다. 우시는 성모상 뒤를 유심히 들여다 보았다. 기름은 성모상 뒤 중앙과 오른쪽에 나타났다.
첫 기름방울은 왼쪽에서 흐르고 있었다. 그 신부와 나는 성모상을 붙잡고 있었다. 기름은 우리들의 손을 축축하게 했다. 율리아는 우리와 같이 있을 수가 없었다. 그녀는 고통이 너무 심해서 침상에 그냥 누워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그녀의 다락방(고미다락) 에 갔다. 그리고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물어보았다. 나는 그녀에게 안수하고, 그리고 성모님께서 당신의 사랑, 당신의 현존에 대하여 아주 독특한 표시를 우리에게 주신 성모상을 뵈러 오라고 청했다.
 잠시후 율리아는 다시 우리와 함께 만났다. 그녀도 성모상을 두 손으로 안았다. 우리는 계속 성모상의 뒤만을 주시했다. 여러 사람들이 기도하러 왔다. 율리아는 성모상을 제자리에 도로 놓았다. 그녀는 등 우측에서 나온 기름을 주목하였고 다음 좌측도 주목하였다. 우리는 묵주의 기도를 드렸다. 정오쯤에 나는 광주에 가기 위해 나주를 떠났다. 오후에 성모승천 봉헌자회에서 통역하는 일을 하였다. 다른 신부님은 종일 성모님 옆에서 지냈었고 저녁에 다시 만났다.
 5월 5일 화요일, 우리 두 사람은 다시 성모상 앞에 갔다. 성모님 옆에서 늘 율리아를 돕는 협조자 박루비노도 우리와 함께 있었다. 그는 우리에게 얼마나 기름이 흘렀는지, 또 아직도 흐르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작은 헝겊을 성모상 밑에 깔아 놓았다. 율리아가 다시 우리에게 왔다. 순례자 몇 사람이 왔다. 우리는 함께 묵주의 기도를 드렸다.
다른 신부님과 나는 오후 1시경에 성모님을 떠나야했다. 출발 전에 율리아가 매우 상쾌한 향기가 나는 기름이 스며든 축축한 헝겊을 우리에게 주었다. 나는 율리아에게 성모상 밑에 계속 헝겊들을 놓도록 일러 주었고 그녀는 그대로 했었다.
5월 14일, 나는 우편으로 보내온 이 헝겊들을 받았다. 이 헝겊들을 작은 비닐 봉투속에 한꺼번에 넣어 두었는데, 그 비닐 봉투는 그보다 좀 더 큰 봉투에 넣어 두었다. 두개의 봉투를 뚫고 나오는 향기는 매우 강하고 상쾌하게 풍겼다. 나는 벌써 이 작은 헝겊들을 거의 다 나누어 주었다. 율리아는 5월 4일 월요일, 성모상 가까이에 놓았던 "세가지"을 또 다시 내게 돌려주었다.
이"세가지"은 향기나는 기름으로 온전히 젖어 있었다.
 
-첫째 것:성모님의 사진(눈물을 보여주는) :이 사진 옆에 나는 작은 사진 하나를 두었다. 이 작은 사진 상본은 하느님의 종 빈첸시오 치마티 주교님, 일본 살레시오 관구의 설립자의 것이었다. 이분이 1958년 내가 한국에 올때 내 이름을 제출하도록 권고를 해주셨선 분이다. 그분의 상본도 기름으로 젖어 있었다.
 
-둘째 것:슈파니에의 성모님의 큰 사진인데, 블란서에서 보내왔을 때 벌써 기름에 젖어 있었던 것을 나주 성모상 옆에 내가 놓자마자 기름이 더 많아졌다.
 
-셋째 것:영국에서 보내온 작은 앨범이었다. 2개의 성체의 빵의 기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이 성체의 빵은 나주 성모님 사진들의 앨범 속에서 발견한 것이었다.
 이 작은 앨범이 향기나는 기름으로 온전히 젖어 있었다.
1992년 5월 16일
한국,안양 파레몬도(현우)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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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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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오, 이제 기름은 없구나.
다만 기름 방울이 솟아났던 자리에
검은 흔적만 있구나!" 내 말마디가
끝나자마자 기름방울이 솟아나오고,
다른 기름방울이 뒤이어 흐르며
성모상 밑에까지 흐르고 있었다..아멘.

파레이몬드신부님의 향유 목격증언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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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파레이몬드신부님의 향유를 목격하신
놀라운 성모님의 현존들에 대한
깊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나주의 어머니시여!
어머니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기도합니다.아멘

야고보님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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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사랑님의 댓글

성심사랑 작성일

바로 1년전 5월 16일,
율리아는 예수님으로부터 성체에 대한 메시지를 받았다.
율리아의 혀 위에서 피로 변화되고,
또 그 혀위에서 흡수되는 성체의 기적이었다.

1991년 10월 2일,
나는 벨기에인이며 살레시오 회원인 한 사제와 함께 나주에 갔다.
이 사제에게 성모상을 더 잘 보여주려고(이 신부는 P.Victor Miller) 
나는 성모상을 내 팔에 안았다.
잠시후에 작은 기름방울을 머리 위에서 볼 수 있었다. 아멘.

파 레이몬드 신부님,
지금은 성모님의 사랑 안에서 기도 많이 하시겠지요.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야고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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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이 성체의 빵은 나주 성모님 사진들의 앨범 속에서 발견한 것이었다.이 작은 앨범이 향기나는 기름으로 온전히 젖어 있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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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파레몬드신부님!! 성체기적과 향유기적을 목격하신 신부님!! 나주성모님 위하여 일하시며 성인신부님 되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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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파 레이몬드 신부님

성인 신부님 되시어 나주 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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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오, 이제 기름은 없구나. 다만 기름 방울이 솟아났던 자리에 검은 흔적만 있구나!" 내 말마디가 끝나자마자,
 기름방울이 솟아나오고, 다른 기름방울이 뒤이어 흐르며 성모상 밑에까지 흐르고 있었다."

 아 - 멘. 아 - 멘. 아 - 멘..
 살아계시고 현존하시는 천상의 어머니! 찬미 찬양 받으소서. 아 -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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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았다. 이 헝겊들을 작은 비닐 봉투속에 한꺼번에 넣어 두었는데, 그 비닐 봉투는 그보다 좀 더 큰 봉투에 넣어 두었다. 두개의 봉투를 뚫고 나오는 향기는 매우 강하고 상쾌하게 풍겼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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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환호성님의 댓글

NJ환호성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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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내 말마디가 끝나자마자
기름방울이 솟아나오고,
다른 기름방울이 뒤이어
흐르며 성모상 밑에까지
흐르고 있었다...아멘...^^

놀라운 증언과 기록 남겨주신
파레이몬드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야고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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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파신부님 지금 연세가 많으시어
 나주에 오시기 어려우신데
지금 어떻게 지내시는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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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나는 성모상을 붙잡고 있었다. 기름은 우리들의
손을 축축하게 했다. 율리아는 우리와 같이 있을
수가 없었다 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두분수녀님 생활의 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야고보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야고보님... 감사합니다
파신부님 증언글 감사해요
님의 수고 덕분에 저희들 덤으로
은총나누며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만방에 공유합니다 아멘!!!
영육간에 건강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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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감사 샬롬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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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오, 이제 기름은 없구나.
다만 기름 방울이 솟아났던 자리에 검은 흔적만 있구나!"
내 말마디가 끝나자마자,
기름방울이 솟아나오고,
다른 기름방울이 뒤이어 흐르며 성모상 밑에까지 흐르고 있었다." 아멘!

모든 대화에 말없이 듣고 계시는 예수님처럼
엄마께서도 이러하심이...^^

야고보님, 언제나 은총안에 거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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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파 레이몬드 신부님!
영육간에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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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비님의 댓글

장미꽃비 작성일

신부님이  늘~~~보고싶어요.

얼마나  성모님을 사랑하시는

사제님 이시잖아요?

우리나라 사제님도  모두

성모님의 효성스러운 아들들이 되신다면  좋겠어요....



야고버님  은총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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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어머니의 현존으로  아주 독특한 표지인
향유를 내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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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온몸을 다 짜내어 저희의 영혼육신을 치유해 주시고자
사랑의 징표로 하느님의 선물인
향유를 흘려주신 사랑하올 성모님!
어머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와 찬미 드립니다~

파 신부님의 소중한 증언에 감사드립니다~


야고버님!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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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시는 나주 성모님!
우리의 안식처 우리의 피난처!
당신의 품으로 달려갑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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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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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아멘*
야고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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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꽃송이님의 댓글

작은꽃송이 작성일

아멘~
야보고님,
주님 성모님안에서 기쁨과 사랑, 그리고 평화 가득힌 주말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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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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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아멘.
들어도 들어도 신비한
나주의 성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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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새롭게님의 댓글

다시새롭게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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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사리아님의 댓글

김로사리아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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