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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구 차동엽 신부님의 나주성모님 증언 (은총은강물처럼)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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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년
댓글 40건 조회 2,425회 작성일 14-02-24 08:53

본문

+인천교구 차동엽 신부님의 나주성모님 증언 (은총은강물처럼)

찬미 예수
 94년 3월 25일. 성모 영보 축일에 불가리아 소냐 자매님 통역을 위해, 그리고 스스로의 신심적 관심을 갖고 어제 오후 4시경 도착. 기름(향유) 을 흘리시는 성모님 상을 직접 보고 냄새를 맡고 하였음.
 소냐 자매님의 남 다른 열심과 소명 의식을 함께 느끼며 그 자매님을 이곳까지 두 번씩이나 불러주신 성모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저녁 기도회 때의 신앙 체험담은 아주 감동적이었고 함께 하신 형제, 자매님들이 따뜻하게 맞아 주심도 다 성모 예수 성심을 이미 깊이 묵상하신 겸손하고 사랑 가득한 마음들 때문이 아닌가 생각되었습니다.
 향유가 성모님 이마에서 콧등을 통해 옷자락을 지나 발 아래로 흘러 뱀 등을 타고 넘치는 것도 보았습니다. 밑에 깔아논 솜에 배어든 향기가 온 방을 채워 도착 즉시 맡을 수 있었습니다.

 1994년 3월 25일
인천교구 차동엽(노르베르또) 신부
AUSTRIA-EURPOE T.342-8714

마리아의 구원방주http://www.najumary.or.kr/najumary/index.php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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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아멘~♡

차동엽노베르또 신부님
나주에 다시 꼭 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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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형제, 자매님들이 따뜻하게 맞아 주심도 다 성모
예수 성심을 이미 깊이 묵상하신 겸손하고 사랑
가득한 마음들 때문이 아닌가 생각되었습니다.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두분수녀님 생활의 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청년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청년님...오늘은 차동엽신부님 증언록
올려주셨군요 수고 하셨습니다 놀라운증언들
만방에 공유 하며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작은정성  모아서 기도의 힘 모아드려요 아멘
영육간에 건강을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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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향유가 성모님 이마에서 콧등을 통해 옷자락을 지나 발 아래로 흘러
뱀 등을 타고 넘치는 것도 보았습니다. 밑에 깔아논 솜에 배어든
향기가 온 방을 채워 도착 즉시 맡을 수 있었습니다.
아멘!!!

수고해주신 청년님 감사해요.
많은 분들이 함께 이 은총을 나누며
나주성모님의 성심의승리를 위하여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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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형제,자매님들이 따뜻하게 맞아 주심도 다 성모 예수 성심을 이미 깊이
묵상하신 겸손하고 사랑 가득한 마음들 때문이 아닌가 생각되었습니다.
아멘*
청년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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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차동엽 알베르토 신부님~!
부디 이 진실을 널리 알리셔서
나주 성모님 인준에 큰 역할 하시어
성인 사제 되시길 빕니다~!

청년님 감사합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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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헌의삶님의 댓글의 댓글

봉헌의삶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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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성모님의 현존을
눈으로 직접 보심에 
축하드려요^^

청년님, 오늘도 은총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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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님의 댓글

다같이 작성일

모든 신부님을 존경하지만 고 박도식 신부님과 차동옆 신부님을 더욱 존경하고 우러러 보는 신부님이시지요
신부님중에서도  저희들 교회 전통 교리에 가장 근접하게 말씀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제가 알기로 차동옆 신부님께서
사이비 진보를 앞세우는 신부님들에 의해서 많은 시기 질투 비난을 한몸에 받고 있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나주 성모님집에 어려운 발걸음인지 저에 생각입니다 차 신부님께서도 깊은 마음속으로 나주 성모님을 사랑하고
계실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차 신부님 하느님과 나주 성모님께서 찾으십니다  나주 성모님 사랑하시는 저희들도
차신부님이 나주 성모님안에서 성인신부 되시길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차신부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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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일반 사회제도와 정책에대 대해서도 자잘못을 말씀하시는데
하물며 진리를 증거하고 주님을 전하셔야 될 신부님들께서
오류가 판을 치고 거짓이 진실로 둔갑하는 상황에서 설령
교도권에 대한 불순명이 될지언정........
주님을 따르는 것이 낫지 않는 것인가?
 더이상 진리와 진실에 함구하신다면 그것은 곧 주님을 "나는 모르오"라고
하는 것과 뭐가 다르단 말인가?
그리고 신자들에게는 복음적 생활을 말하고
순교자의 삶을 본받아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어떻게 한 우물에서 단물과 쓴물이 함께 나올 수 있단말인가?

주님과 성모님의 애타게 부르시고 계심을
신부님들께서 행동으로 답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 -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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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밑에 깔아논 솜에 배어든
향기가 온 방을 채워 도착
즉시 맡을 수 있었습니다...아멘...^^

차동엽알베르또 신부님
꼭 나주를 다시 순례 오시리라
믿습니다

증언록 올려주신 청년님 감사합니다

매일의삶속에 예수님 성모님 사랑
가득가득 받으시고 기쁨 행복 가득
하세요...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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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어머나!!!~~~

차동엽 신부님

다시 영적으로 눈뜨고 귀열어  나주 성모님'
을 위하여 사랑과 정성을 다해 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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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향유가 성모님 이마에서 콧등을 통해 옷자락을 지나
발 아래로 흘러 뱀 등을 타고 넘치는 것도 보았습니다.
밑에 깔아논 솜에 배어든 향기가 온 방을 채워 도착 즉시 맡을 수 있었습니다.

아멘!
차동엽 노르베르또신부님의 증언에 감사드립니다.
나주성모님의 진실을 널리 알리시며 나주 성모님 인준에 큰 역할 하시고
성인 신부님 되시길 기도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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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님의 댓글

믿음이 작성일

차동엽노베르또 신부님은 평화방송에
자주 나오셔서 강론을 하시는데 사실 비판의 여론은
항상 양극화를 이루며 있기 마련이었습니다.

그 신부님이 이런 것은 이렇게 해야한다
라고 같은 사제들간에도 강론을 듣고 서로 고쳐주려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기때문에 신부님들이 평화방송에서 강론하는 것도
조금씩 인간적이고 관람객 중심적인 강론이나 주장을 내세우는
실수를 범하기 쉽기 때문에 차동엽신부님같이 사람들을
상대로 강론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제들은
반드시 나주 성모님을 공경하고 모셔야합니다.

그래야 마음에 평정을 찾고 평화가 찾아옵니다.
강론시에 마귀의 공격으로 사제들이 불안정하게 말씀을 전하는 것을 막아야합니다.
완전하지 못한 신심을 갈고 닦아서, 두려움 없고 완전한 주님의 복음을 전파해야할 것입니다.

완전히 성모님께 귀향해야 완전한 강론, 온전한 강론을
시청하는 신자분들께 성령의 도우심으로 잘 전파할 것입니다.

주님. 차동엽노르베르또 신부님을 변화시키시어
나주 성모님을 믿어서 많은 영혼을 구하는데
자신의 몸을 주님께 바치는 사제가 되게 해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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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감사 샬롬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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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ㅡ저녁 기도회 때의 신앙 체험담은 아주 감동적이었고
함께 하신 형제, 자매님들이 따뜻하게 맞아 주심도
다 성모 예수 성심을 이미 깊이 묵상하신 겸손하고
사랑 가득한 마음들 때문이 아닌가 생각되었습니다.
아멘~*

차신부님처럼 직접 체험해보신 사제분들이
용감하게 나주 성모님의 진실을
널리 전하시면 참 좋겠습니다.

청년님!
오늘도 수고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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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환호성님의 댓글

NJ환호성 작성일

성모님께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염둥이 사제들"이라 하시지 않았는가;;
모든 신부님들께서
용기를 내 주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수고하심에 감사 드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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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JEMMa님의 댓글

홍JEMMa 작성일

밑에 깔아논 솜에 배어든 향기가 온 방을 채워 도착 즉시
맡을 수 있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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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돌아님의 댓글

돌아돌아 작성일

어머나~!!
차동엽 신부님도 다녀가셨네요~
나주성모님의 진실을 널리 알려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성인신부님 되십시요 아멘!!

청년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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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마음으로 기도하고 사랑하는 차동엽신부님께
넘치도록 주님성모님의 사랑의 기쁨 허락하소서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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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신부님.청년님.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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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꽃송이님의 댓글

작은꽃송이 작성일

청년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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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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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헌의삶님의 댓글

봉헌의삶 작성일

많은 존경과 사랑을 받고 계시는
차동엽 신부님 ...

용기를 내어 자주 출연하시는 평화방송에서
나주성모님을 우회적으로라도 증언해 주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다시한번  나주성모님께 와주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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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비님의 댓글

장미꽃비 작성일

차.동엽...신부님이

글을  잘쓰시니

나주성모님 체험글을  쓰신다면

많은 사람들이  읽고  "깜짝 " 놀랄텐데..

그러면  한분의  사제님으로  인하여

얼마나  많은 영혼이  구원  될수  있겠어요..

답답한  현실에

마음  만  아파옵니다.

부족하지만 열심히  전하겠어요...

청년님..

첫토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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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은총은 흘러  흘러서 이웃에게 전해지리
어머니 품 안으로 모두들 오세요...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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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향유로 흘려주시어
저희에게 주심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천상의 어머니의 사랑이
많은 분들께도 흘러 들어가 그사랑을
느끼고 감사드릴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청년님!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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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차동엽 신부님께서도
나주성모님을 뵈려 오셨군요
은총체험 글 을 남겨두었기때문에
알수가있네요
아마도 이때는  유명세를 안 타던 때라 순수하셨나봅니다
성모님을 느낄수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유명해지고 나니
 이  은총의  시간을 잊어버렸네요
다시 영안이 열려 진실을 알아 보실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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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저녁 기도회 때의 신앙 체험담은 아주 감동적이었고
함께 하신 형제, 자매님들이 따뜻하게 맞아 주심도
다 성모 예수 성심을 이미 깊이 묵상하신 겸손하고
사랑 가득한 마음들 때문이 아닌가 생각되었습니다."

아멘!!!
청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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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님의 댓글

참사랑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청년님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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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마태오복음서 19:30  그런데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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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아멘.
보고 체험한것이
없어질수는 없겠지요.
성모님 영광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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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사랑님의 댓글

성심사랑 작성일

지금 대한민국 안에서 봉직하는 신부님 중
가장 박식한 사제로 정평이 나 있는 차 동엽 노르베르또 신부님이
나주의 진실을 증언했으면
이 나주 성지 인준게임은
이미 끝난 거지요.

안 그래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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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차동엽(노르베르또) 신부님! 나주성모님 메시지를 전하고 실천하시어 성인신부님 되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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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차동협로베르또 신부님
다시한번 성모님동산에서
뵙고 싶네요

사랑하는 청년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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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시랑하는 릴리님
너무나 필요한 생활의기도
아름답게 올려주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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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차동엽신부님! 얼마전에 나주성모님에 관해
잘못 전하시어 마음이 아펐읍니다*~T-T
이 글을 읽게되니....신부님께서 나주성모님은총을
 듬뿍 받으셨는데 잠시 잊으신것 같습니다~
영원히 변치않는 나주성모님의 사랑되찾으세요~^^
신부님♡주님안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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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비오님의 댓글

세인트비오 작성일

죄송하지만 적절한 게시글이 아닌듯합니다.
차신부님은  몇년전부터 나주성지에 대해 부정적인 강론을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초창기에 나주를 다녀가셨던 많은 신부님들이 지금 변하셨듯이요...
신부님이 20년전 과거에 이랬다 하는 것을 올리는것이 무슨의미가 있을까요?
우리는 늘 진실만을 전해야하는데
과거의 발언으로 지금도 그런 것처럼 호도할 가능성이 있다면 올리지 말아야합니다.
신부님들께도 실례구요

남모르게 기도해드리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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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사제의 체험은 현제가 어떠한 상황으로 변했더라도
그 당시 사실만은 변함이 없다고 봅니다.
그거면 족한거지요.
기적만은 인정하라는거죠.

사람이 내맘에 안들어 기적인것이 기적이 아닌것이 될수 없는 것이며
사람과 상관없이 기적은 기적인거지요.
봣다는사실은 없어지지 않는것입니다.

지금의 처지가 아무리 달라졋더래도
스스로 눈으로 보고 인정한 기적은 변함이 없는것이죠.

세월지나 사람들이 하는말과
생겨난 편견으로 번복된다면
하느님과 그분 본인들의 해결할 문제의 일이고 사실은 사실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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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사랑하는 청년님 수고하셨어요
차동엽신부님은 지금 유명인이
되었지만, 성모님을 잊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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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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