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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 눈물을 보고서야 변화된 사제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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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고보
댓글 26건 조회 2,129회 작성일 14-04-15 06:43

본문

성모님 눈물을 보고서야 변화된 사제생활

어느 수녀님의 권유로 내가 맨 처음 나주 성모님의 집을 방문한 것은 1987년 8월 1일로 기억되는데 아파트에 눈물 흘리신 성모상을 모셨던 때였다. 조용히 기도하고 있는 교우들의 모습이 너무 평화롭고 아름답게 보여 기도하기에 참 좋은 장소라고 생각하였다.
그후 열심한 평신도의 인도로 1990년 7월 30일이 두 번째 방문이었는데 성모님의 집을 짓고 있었고 임시로 식당에 성모님 상을 모셨는데 꽤 많은 순례자들이 묵주기도를 열심히 하고 있었다. 나도 함께 무릎을 꿇고 기도하였다.
그후 나는 1991년 4월 미국에 잠깐 다녀오게 됐는데 뉴욕의 한인 교우인 임베로니카 집에 묵게 되었고 거기에서 비디오를 보여 주었는데 '20세기 성모님의 발현"이었고 거기에 한국 나주도 잘 소개되어 있었다. 나는 부끄럽기 그지없었다.
이역만리 이곳에서도 나주 성모님에 대해 관심이 많아 기도하고 있는데 지척에 두고 사는 나는 가보지 못하고 관심이 없어 성모님께 죄송스럽고 부끄럽기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귀국하면 한번 꼭 가야지 하였으나 막상 귀국하고서도 나주에 대해서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열심한 교우가 나주에 안 가시겠느냐는 질문에 바빠서 '며칠 후에 보자.'고 했는데 그때부터 갑자기 나주 생각에 일손이 잡히질 않았다. 나는 즉시 내일 가자고 그 형제에게 전화를 했는데 성모님이 나를 부르셨다는 것을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다.
1991년 5월 23일 그 교우의 인도로 성모님의 집에 도착하자 속으로 기도하기를 "성모님! 제 믿음이 부족하오니 더욱 성모님께 사랑과 존경을 드릴 수 있도록 완고한 제 마음을 열어주시어 저를 인도하여 주소서"하고 기도하였다. 눈물 흘리신 성모상 앞으로 다가가 기도중 성모님상을 바라보는 순간 깜짝 놀랐다. 성모님상에서 눈물 방울을 발견한 것이다. 마치 하얀 비늘 같은 것이 생기더니 점차 눈물 방울이 맺혀 있었기에 꿈인가 생시인가 몰라 확인하려고 묵주의 십자가로 살짝댔더니 눈물 방울이 주르르 밑으로 흘러 내리는 것이 아닌가! 나의 어리석고 미약한 믿음과 잘못 살아오면서도 잘못 산줄도 모르며 살아 왔던 나 때문에 성모님께서 눈물을 흘려주신다고 생각하니 한없이 눈물이 쏟아지는 것이었다. 그때 과거 20년의 사제 생활이 필름처럼 펼쳐지면서 잘못 살아 온 과거의 죄상이 드러나기 시작했었다. 내눈에서 흘러내리는 눈물은 주체할 수 없었는데 그것은 바로 회개의 눈물이었으리라.
그때 율리아 자매가 와서 나를 위해 기도하여 주더니 그 자리에 쓰러졌는데 탈혼상태에 들어갔다는 것이었다. 30분이 지나도 깨어나지 않는 것을 본 협력자들은 "아마 자매님이 지금 메시지를 받고 있는 모양이다."하며 안집으로 옮기자고 하여 몇 사람이 들어 옮기는 과정에서 또 한번 다시 놀랐다. 아무렇지도 않았던 양팔, 두 다리 그리고 목에 누군가에 의해 할퀴어진 자국이 선명하였다. 순간적으로 일어난 일인데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사탄의 공격을 받아 그렇게 됐다고 한다. 나로서는 처음 보는 것이기에 두렵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였다. 한 사제가 오니까 그 사제와의 관계를 끊어 놓으려고 사탄이 치고 박고 할퀴고 하였다 하는데 성인전에 있는 사탄의 공격을 받은 성 요한 보스꼬, 성 비안네와 같은 이야기들이 이제 좀 이해가 간다.
나는 그 이후 나주에 와서 성모님상에서 몇 차례에 걸쳐 성모상에서 흐르는 눈물과 향기름을 목격하였으며 지금까지의 내 삶을 다시 되돌아 볼 기회가 되었다. 성모님께서 왜 눈물 뿐 아니라 피눈물과 코피까지 쏟으시며 우시는가? 성모님께서 왜 사제들을 위해 피눈물을 흘리실까? 나는 성모님의 메시지 말씀안에서 그 이유를 알게 되었는데 특히 1985년 8월 11일 메시지에서 "지금 사제들이 바람 앞에 등불이다. 유혹을 받고 있구나. 사제관 창문이 열려 있어 마귀 셋(교만, 탐욕, 음란) 이서 들여다보고 있다. 사제관 창문을 닫아라."을 읽고서 크게 느낀 바 있었다. 나는 지금까지 크게 잘못한 것이 없이 살아왔다고 자부하면서 살아 왔었는데 성모님께서 나를 일깨워 주신 것이다. 예수님처럼 온전히 봉헌된 삶을 살라고...
이 때부터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나씩 봉헌하기 시작했다. 하루 두 갑 피웠던 담배, 일주일에 1-2회 나갔던 골프 그리고 술과 텔레비젼을 봉헌했다. 술은 사목상 이유(?)로 한두잔으로 봉헌하고 T.V는 뉴스만 보기로 했다. 이러한 외적인 봉헌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적인 봉헌으로써 생활이 기도화 되는 것이고 어린애 같은 마음으로 사는 작은자의 길인 것이다.
즉 "하늘 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자신을 낮추어 이 어린이와 같이 되는 사람이다."(마태오 18:4) 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삶이다. 이 시대는 불신과 불경의 시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서로 불신하니 하느님의 말씀도 불신하게 되고 하느님을 거부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초자연의 세계인 신비함을 무시하게 되어 결국 성체성사를 형식적으로 하고 그 신비를 불경하는 경향이 많아졌다. 즉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는 상태에서 미사를 드리게 되고 교우들은 고해성사를 보지 않고 형식적으로 성체를 영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내 자신부터 형식적인 기도, 형식적인 성무일도, 습관적인 미사 봉헌및 영성체등으로 살아온 나의 형식적이며 가식적인 삶이 성모님의 부르심으로 새롭게 변화되는 나의 모습에 감사하고 있다.
1993년 4월 1일 인천 나 굴리엘모 주교님은 어느 본당 피정강론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현재 여러곳에서 성모님께서 발현과 눈물로써 우리가 회두하도록 호소하고 계시며 특히 한국 나주에서 성모님께서는 윤 율리아를 통해 메시지를 주고 계신다. 메시지는 아직 교회에서 인준 받지 않았지만 교회의 가르침에 그르침이 없기에 믿고 안 믿고는 여러분의 자유이다. 그러나 교회의 장상에 순종해야 한다."라고 촉구하신 후 이어 말씀하셨다. "윤율리아 자매와 그의 남편 김율리오 형제는 나와 개인적으로 잘 아는 사이로 두분 다 착한 부부요, 부모이며 열심한 평신도로서 신심이 뛰어난 분이시다. 율리아 남편은 국가 공무원이고 나주 본당 사목회장으로서 사회와 교회에 성실히 봉사하고 있으며 앞으로 미래의 교회는 이런 훌륭한 부부와 부모인 평신도들의 봉헌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
나는 지난 몇 해 동안 나주 성모님 집에서 일어난 일들과 여러 사건들을 주의 깊게 보고 듣고 관찰한 바 교회의 가르침과 진실성에 문제가 없다고 나는 믿는다.
율리아 자매가 받는 낙태보속 고통, 늑방 고통, 오상 고통등 수많은 고통을 기쁘게 봉헌 할 수 있는 것은 성령께서 함께 하지 않으면 견디어 낼 수 없을 것이다. 이 이야기는 나뿐만 아니라 여러 사제님들도 똑 같은 이야기들을 많이 한다. 우리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받으신 예수님과 성모님의 고통을 함께 나누겠다고 고통을 달라고 했던 율리아 자매가 받는 고통을 과연 우리도 "주여 찬미 받으소서." 또는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하고 사제인 우리들도 받을 수 있겠는가? 생각해 본다.
끝으로 내가 보고 들었던 열매 몇 가지를 소개하며 끝내겠다.
낙태한 많은 자매들이 회개하고 냉담자들이 교회로 돌아오며 불화한 가정이 다시 화합하고 타 종교 및 교파들이 천주교로 개종하는 사례등등.
이렇게 많고 좋은 열매들이 있었음은 성모님의 큰 은혜라고 생각한다. 사제 생활 22년을 회고할 때 나는 지금까지 얼마나 잘못 살아왔던가! 이제부터라도 밖에서 맴도는 삶이 아니라 안에서의 기쁨과 사랑 평화가 넘치는 역동의 삶이 되어야겠다.
수많은 양떼들이 지옥으로 가는 줄도 모르고 멸망의 길로 향해가고 있으니 그들의 영혼을 책임지고 있는 사제로서 고해성사를 잘 주어 깨끗한 영혼으로 주님을 모실 수 있도록 노력하리라.

"매 순간 우리 모두에게 사랑으로 오시는 주님!
당신을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우리의 삶 자체가 기적임을 깨닫고 늘 감사하게 하소서.
매일 매일 체험한 삶과 죽음의 신비 속에서
주님의 빠스카를 노래하게 하소서.
우리 모두가 회개하여 기도하고 희생하며 보속하는 삶이 되어
십자가 아래서 눈물 흘리신 성모님을 위로하게
하소서." 아멘.

1993년 5월 30일
성신 강림 대축일에
염주동 성당 주임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

 

http://www.najumary.or.kr/najumary/grace/fathers_1.php



www.najumary.or.kr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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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존경하는 장신부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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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제 믿음이 부족하오니 더욱 성모님께 사랑과 존경을 드릴 수 있도록 완고한 제 마음을 열어주시어 저를 인도하여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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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나는 지금까지 크게 잘못한 것이 없이
살아왔다고 자부하면서 살아 왔었는데
성모님께서 나를 일깨워 주신 것이다.
예수님처럼 온전히 봉헌된 삶을 살라고..

즉 "하늘 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자신을 낮추어 이 어린이와 같이 되는
사람이다."(마태오 18:4) 라고 하신 예수
님의 말씀대로 사는 삶이다.. 아멘.

율리아 자매가 받는 낙태보속 고통,
늑방 고통, 오상 고통등 수많은 고통을
기쁘게 봉헌 할 수 있는 것은 성령께서
함께 하지 않으면 견디어 낼 수 없을 것이다.

"매 순간 우리 모두에게 사랑으로 오시는 주님!
당신을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우리의 삶 자체가 기적임을 깨닫고 늘 감사하게 하소서.
매일 매일 체험한 삶과 죽음의 신비 속에서
주님의 빠스카를 노래하게 하소서.
우리 모두가 회개하여 기도하고 희생하며 보속하는 삶이 되어
십자가 아래서 눈물 흘리신 성모님을 위로하게
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

존경하올 장신부님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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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1991년 5월 23일 그 교우의 인도로 성모님의 집에 도착하자
속으로 기도하기를

"성모님! 제 믿음이 부족하오니 더욱 성모님께 사랑과 존경을 드릴 수 있도록
완고한 제 마음을 열어주시어 저를 인도하여 주소서"하고 기도하였다.

눈물 흘리신 성모상 앞으로 다가가 기도중 성모님상을 바라보는 순간 깜짝 놀랐다.
성모님상에서 눈물 방울을 발견한 것이다.

마치 하얀 비늘 같은 것이 생기더니 점차 눈물 방울이 맺혀 있었기에
꿈인가 생시인가 몰라 확인하려고 묵주의 십자가로 살짝댔더니

눈물 방울이 주르르 밑으로 흘러 내리는 것이 아닌가!
나의 어리석고 미약한 믿음과 잘못 살아오면서도 잘못 산줄도 모르며 살아 왔던

나 때문에 성모님께서 눈물을 흘려주신다고 생각하니
한없이 눈물이 쏟아지는 것이었다.

그때 과거 20년의 사제 생활이 필름처럼 펼쳐지면서
잘못 살아 온 과거의 죄상이 드러나기 시작했었다.

내눈에서 흘러내리는 눈물은 주체할 수 없었는데
그것은 바로 회개의 눈물이었으리라.

아멘~!

장신부님의 순수하신 회개~!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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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매 순간 우리 모두에게 사랑으로 오시는 주님!
당신을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우리의 삶 자체가 기적임을 깨닫고 늘 감사하게 하소서.
매일 매일 체험한 삶과 죽음의 신비 속에서
주님의 빠스카를 노래하게 하소서.
우리 모두가 회개하여 기도하고 희생하며 보속하는 삶이 되어
십자가 아래서 눈물 흘리신 성모님을 위로하게
하소서." 아멘
장신부님!! 함께 기도올리는 자녀되겠습니다!!
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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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예수님처럼 온전히 봉헌된 삶을 살라고...
이 때부터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나씩 봉헌하기 시작했다...아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자신을 낮추어 이 어린이와 같이 되는 사람이다. 아멘!

야고보님, 은총의 시간 감사드려요
은총의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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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하늘 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자신을
낮추어 이 어린이와 같이 되는 사람이다."

아멘*
장신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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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성모님께서 나를 일깨워 주신 것이다. 예수님처럼 온전히 봉헌된 삶을 살라고...
이 때부터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나씩 봉헌하기 시작했다. 하루 두 갑 피웠던 담배,

일주일에 1-2회 나갔던 골프 그리고 술과 텔레비젼을 봉헌했다. 술은 사목상 이유(?)로 한두잔으로 봉헌하고
T.V는 뉴스만 보기로 했다. 이러한 외적인 봉헌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적인 봉헌으로써 생활이 기도화 되는 것이고
어린애 같은 마음으로 사는 작은자의 길인 것이다.아멘!

존경하는 장신부님의 말씀감사합니다. 회개의 삶으로 많은 사제들의 모범이 되어 성인 신부님 되시길 기도합니다.아멘!
야고보님,수고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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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매 순간 우리 모두에게 사랑으로 오시는 주님!
당신을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우리의 삶자체가 기적임을 깨닫고 늘 감사하게 하소서
매일 매일 체험한 삶과 죽음의 신비속에서
주님의 빠스카를 노래하게 하소서

우리 모두가 회개하여 기도하고 희생하여 보속하는
삶이 되어 십자가 아래서 눈물 흘리신 성모님을
위로하게 하소서.' 아멘

사랑하는 장신부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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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우리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받으신 예수님과 성모님의 고통을
함께 나누겠다고 고통을 달라고 했던 율리아 자매가 받는 고통을
과연 우리도 "주여 찬미 받으소서." 또는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하고.....

 아 - 멘. 아 - 멘. 아 -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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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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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나랑님의 댓글

엄마랑나랑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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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성인 신부님 이 되실 우리 장신부님

사랑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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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이 때부터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나씩 봉헌하기 시작했다.
하루 두 갑 피웠던 담배,
일주일에 1-2회 나갔던 골프
그리고 술과 텔레비젼을 봉헌했다."

아멘!!!
장 신부님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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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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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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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엔젤님의 댓글

마리엔젤 작성일

우리 모두가 회개하여 기도하고 희생하며 보속하는 삶이 되어
십자가 아래서 눈물 흘리신 성모님을 위로하게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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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돌아님의 댓글

돌아돌아 작성일

우리 모두가 회개하여 기도하고 희생하며
보속하는 삶이 되어 십자가 아래서 눈물 흘리신
성모님을 위로하게 하소서."
아멘!!

장신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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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낙태한 많은 자매들이 회개하고 냉담자들이 교회로 돌아오며 불화한 가정이 다시 화합하고 타 종교 및 교파들이 천주교로 개종하는 사례등등.
이렇게 많고 좋은 열매들이 있었음은 성모님의 큰 은혜라고 생각한다. 사제 생활 22년을 회고할 때 나는 지금까지 얼마나 잘못 살아왔던가! 이제부터라도 밖에서 맴도는 삶이 아니라 안에서의 기쁨과 사랑 평화가 넘치는 역동의 삶이 되어야겠다.
수많은 양떼들이 지옥으로 가는 줄도 모르고 멸망의 길로 향해가고 있으니 그들의 영혼을 책임지고 있는 사제로서 고해성사를 잘 주어 깨끗한 영혼으로 주님을 모실 수 있도록 노력하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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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베드로님의 댓글

유베드로 작성일

장신부님
사랑합니다
영육간에건강하세요
야고보님 사랑해요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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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꽃님의 댓글

웃음꽃 작성일

수많은 양떼들이 지옥으로 가는 줄도 모르고
멸망의 길로 향해가고 있으니 그들의 영혼을
책임지고 있는 사제로서 고해성사를 잘 주어
깨끗한 영혼으로 주님을 모실 수 있도록 노력하리라.

아멘!!!
신부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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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사랑하는 야고버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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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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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비님의 댓글

장미꽃비 작성일

신부님의 마음이 참 어린이 같아 보입니다.

단순하게  모든것을 순명으로 받아들이고

세속생활을 끊으려고 노력하시니

그어려움도 봉헌하시는  마음에

저도  본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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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수많은 양떼들이 지옥으로 가는 줄도 모르고 멸망의 길로 향해가고 있으니
그들의 영혼을 책임지고 있는 사제로서 고해성사를 잘 주어 깨끗한 영혼으로
주님을 모실 수 있도록 노력하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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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장신부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성모님 품안에서 성인신부되십시오!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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