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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철 신부님의 성체 증언 (은총은 강물처럼)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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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Ⅰ마르첼리노Ⅰ
댓글 27건 조회 3,517회 작성일 14-05-26 21:54

본문

 

testimonybook-1.jpg


"
내가 원하는 이 책은 고갈되어 버린 영혼들의 마음을 풍성하게 채워줄 책이며 그로 인하여 메시지 실천은 증폭될 것이다그것은 닫혀진 마음의 문을 열어 나를 찾을귀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이책에
 기록된 체험들은 열매이고 산증인 들이다
낮에 걸어다니는 사람은 세상의 빛을 보기 때문에 걸려 넘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밤에 걸어 다니면 빛이 없기 때문에 걸려 넘어질 것이다.
어서 퍼뜨려라
그러면 많이 얻을 것이며 수많은 양떼들이 주님의 품으로 돌아올 것이다."

-1995. 6. 19 나주 성모님 메시지 중에서-

 

051019.JPG

오상철 신부님의 성체 증언 (은총은 강물처럼)

 사제서품 받은지 23년 되는 이 날은 나에게 두고 두고 잊지 못할 뜻 깊은 날이 될 것이다. 
94년 11월 24일 교황 대사님께서 교황의 대리자로 나주에 오신다는 연락과 함께 나주에 가보지 않으시겠느냐는 어느 분의 권고에 나는 깜짝 놀랐다. '왜 하필 오늘인가? 이것은 성모님께서 나를 부르시는 것인가?'하고 교황대사님과 함께 나주에 갔다. 나는 성모님이 모셔진 곳에 들어가 묵주기도를 드리고 있었는데 한참후에 율리아 자매가 나왔다. 교황 대사님과 비서 신부님, 벨지움의 파 신부님 그리고 한국 신부로는 나 혼자만 유일하게 참석하게 되었다. 조용히 침묵 속에서 한참 기도하던 중에 율리아 자매는 앞을 향해 앗! 하고 소리를 내면서 양팔을 크게 벌려 무엇인가 잡은 듯 하였다. 내가 자세히 살펴보니 자매의 손가락 사이에 무엇인가 하얗게 끼워져 있었는데 그것을 보고 뒤에 앉아 있던 사람들도 "와"하고 가까이 왔고 교황대사님과 나도 가까이 가서 목격하였다. 그것을(성체)  교황대사님께서 쪼개어 교우들에게 조금씩 떼어 입에 넣어 주었다. 나도 질세라 쫓아가 그걸 손바닥으로 받았는데 얼마나 강하고 진한 장미향기를 맡았는지 "아니 그럴수가"하고 놀라며 받아 모셨다. 율리아 자매는 7 ~ 8분 정도 기도하다가 일어나 협력자의 부축을 받으며 교황대사님과 파 신부님께 인사를 하고 문 앞에까지 나가다가 좀 서있더니 갑자기 다급하게 돌아와 교황대사님과 파신부님의 손을 잡고 성모님상 앞으로 올라가서 기도하고 있었다. 나도 옆에 앉아서 '또 무슨 일이 일어날까?'하고 자매를 유심히 관찰하였다. 3- 4분이 지나자 자매님은 교황 대사님과 파 신부님의 손을 잡은 채 벌떡 일어나더니 입을 벌렸는데 그 순간 하얀 밀떡 같은 것을 받은 것 같았다. 교황대사님께서 놀라시며 자매님 입에 있는 것을 잡는 순간부터 나는 가까이 다가가 눈으로 똑똑히 목격하였다. 교황대사님은 율리아 자매님의 입에서 성체를 꺼내어 높이 쳐들고 교우들에게 보여 주셨다. 나는 이러한 일을 어떻게 해석해야 될지 몰라 깊은 상념에 잠겨 있을 때 타교구 신부님 세분이 늦게 도착했다. 교황 대사님은 우리가 대화가 안 통해 말은 못하고 외국신부님과 내손을 잡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였다. 나는 본당으로 돌아가기 위하여 비행기를 탔는데 내 옆좌석에 어떤 자매가 앉았다. 그 자매도 역시 나주 성모님 집에서 성체의 기적이 일어났을 때 현장에 있었던 목격자로서 내가 묻지도 않았는데 그 사건에 대하여 또 나주에서 일어난 여러 가지 징표들에 대하여 아주 자세하게 설명하는 것이 아닌가! 나는 깜짝 놀랐다. 그녀는 자궁암 3기였는데 나주에서 치유 받았다 한다. 그 날도 기도하기 위하여 나주에 왔는데 성체의 기적을 보았다며 신이 나서 나에게 이야기하는 것이었다. 
율리아에게 일어났던 많은 사건(?)들 중에서 내가 가장 의아해 하며 이해하기 어려웠던 사건, 누구에게 묻지도 못하며 궁금해하며 의심했던 나에게 우연히도 그날 마지막 비행기에서 만난 자매가 나의 의문을 풀어주어 나는 모든 것이 놀랍고 신기하기만 했다.

 춘천교구 신남본당 오상철 신부
T.(0365)461-9943

         fragrance_a.JPG

" 높고 깊고 넓은 나의 사랑 전체를 내 아들 예수와 함께  나의 사랑하는 교황과 추기경, 주교, 그 외 모든 성직자와 수도자들 그리고 세상의 모든 자녀들에게 온전히 내어주고자 나를 모두 짜내어 향기와 기름을 주는 것이다. 내가 모두를 위해서 주는 향기와 기름은 하느님의 선물인데 그것은 바로 나의 현존이며 사랑이자 우정이기도 하다." 
(1993년 4월 8일)


 www.najumary.or.kr

마리아의 구원방주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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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 교황대사님께서 놀라시며 자매님 입에 있는 것을 잡는 순간부터 나는 가까이 다가가 눈으로 똑똑히 목격하였다. 교황대사님은 율리아 자매님의 입에서  성체를 꺼내어 높이 쳐들고 교우들에게 보여 주셨다
아멘~~~♥
신부님  !!!  어디계세요
나주성모님을 위하여 힘을 실어주세요  성모님의 눈물을 닦아드리세요
길잃는 양들의 참된 목자로
예수님의 대리자로  인준을 필요로하는 성모님의 호소에 응답하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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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 높고 깊고 넓은 나의 사랑 전체를 내 아들 예수와 함께  나의 사랑하는 교황과 추기경, 주교, 그 외 모든 성직자와 수도자들 그리고 세상의 모든 자녀들에게 온전히 내어주고자 나를 모두 짜내어 향기와 기름을 주는 것이다. 내가 모두를 위해서 주는 향기와 기름은 하느님의 선물인데 그것은 바로 나의 현존이며 사랑이자 우정이기도 하다."
(1993년 4월 8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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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나도 질세라 쫓아가 그걸 손바닥으로 받았는데
얼마나 강하고 진한 장미향기를 맡았는지
"아니 그럴수가"하고 놀라며 받아 모셨다..

내가 묻지도 않았는데 그 사건에 대하여 또
나주에서 일어난 여러 가지 징표들에 대하여
아주 자세하게 설명하는 것이 아닌가! 아멘!!!

오상철 신부님의 성체기적 증언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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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비님의 댓글

장미꽃비 작성일

아멘..

신부님은 참으로 훌륭하신 분이신데

나주순례를 다시오셨으면 좋겠어요~~

주위의 이목을 초월해서 성모님 께 오신다면

성모님 께서 모든것 다...지켜주고 보호해주신다는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기에

많은 신부님들이 성모님을 사랑하여 순례오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도 수고해주신 마르첼리노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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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어서 퍼뜨려라.그러면 많이
얻을 것이며 수많은 양떼
들이 주님의 품으로 돌아올
것이다."...아멘...^^

마르첼리노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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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오상철신부님의 자세한 증언들
이렇게 어마 어마한 은총들이 수없이 많이
내려주시고 보여주셨던 모든 일들

주님성모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나주를 통하여 수없이 많은 은총을 받으신 분들
다시 나주로  오시길 빌어봅니다.
수고해주신 마르첼리노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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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3님의 댓글

순례자3 작성일

낮에 걸어다니는 사람은 세상의 빛을 보기 때문에 걸려 넘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밤에 걸어 다니면 빛이 없기 때문에 걸려 넘어질 것이다.
어서 퍼뜨려라.
그러면 많이 얻을 것이며 수많은 양떼들이 주님의 품으로 돌아올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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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참젖님의 댓글

성모님참젖 작성일

수많은 수도자 성직자들이 나주성모님의 순례할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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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오상철신부님의 귀한증언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마르첼리노님  수고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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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그것을(성체)  교황대사님께서 쪼개어 교우들에게 조금씩 떼어 입에 넣어 주었다.
나도 질세라 쫓아가 그걸 손바닥으로 받았는데 얼마나 강하고 진한 장미향기를 맡았는지
 "아니 그럴수가"하고 놀라며 받아 모셨다.

놀랍고도 산 증언들 ..!
보아도 보아도 생생하기만 합니다 -
감사하고 은총 가득 하루 되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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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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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의씨앗님의 댓글

순교의씨앗 작성일

아멘!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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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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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전에 한번 올렸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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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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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오상철 신부님 증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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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큰그물님의 댓글

사랑의큰그물 작성일

아멘!!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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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와힘님의 댓글

용기와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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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사제서품 받은지 23년 되는 이 날은
나에게 두고 두고 잊지 못할 뜻 깊은
날이 될 것이다.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
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마르첼리노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정성 합하여 바쳐
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마르첼리노님...님의정성 감사 해요
신부님 증언 감사드리며~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만방에 공유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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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의미덕님의 댓글

순교의미덕 작성일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어서 퍼뜨려라.그러면 많이
얻을 것이며 수많은 양떼
들이 주님의 품으로 돌아올
것이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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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누구에게 묻지도 못하며 궁금해하며 의심했던 나에게
 우연히도 그날 마지막 비행기에서 만난 자매가
 나의 의문을 풀어주어 나는 모든 것이 놀랍고 신기하기만 했다."

 아 - 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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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꽃님의 댓글

웃음꽃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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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신부님 증언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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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나도 질세라 쫓아가 그걸 손바닥으로 받았는데
얼마나 강하고 진한 장미향기를 맡았는지
"아니 그럴수가"하고 놀라며 받아 모셨다."

아멘!
오 상철 신부님의 증언 감사합니다.
마르첼리노님!  수고에 감사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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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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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오상철신부님!!! 감사합니다!!
나주성모님의 아드님으로 큰 역할을 하실것을 믿어요!!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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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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