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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 청천면 선평리 성당 김 로사 수녀님의 눈물 증언 (은총은 강물처럼)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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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Ⅰ마르첼리노Ⅰ
댓글 26건 조회 2,261회 작성일 14-05-27 21:18

본문

 

 첨부이미지

testimonybook-1.jpg


"
내가 원하는 이 책은 고갈되어 버린 영혼들의 마음을 풍성하게 채워줄 책이며 그로 인하여 메시지 실천은 증폭될 것이다그것은 닫혀진 마음의 문을 열어 나를 찾을귀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이책에
 기록된 체험들은 열매이고 산증인 들이다
낮에 걸어다니는 사람은 세상의 빛을 보기 때문에 걸려 넘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밤에 걸어 다니면 빛이 없기 때문에 걸려 넘어질 것이다.
어서 퍼뜨려라
그러면 많이 얻을 것이며 수많은 양떼들이 주님의 품으로 돌아올 것이다."

-1995. 6. 19 나주 성모님 메시지 중에서-


 

 

충북 괴산군 청천면 선평리 성당 김 로사 수녀님의 눈물 증언

(은총은 강물처럼)

16일 저녁 8시경에 성모님 집에 도착하니 성모님께서 13일부터 흘리신 피눈물 자국 위에 눈물을 흘리고 계셨다. 왼쪽 눈이 약간 붓고 입술도 부은 상태였다. 눈물은 무릎밑에까지 흘러 내려오고, 왼쪽 발밑에는 눈물이 고여 있다가 뚝 떨어지는 것을 율리아 자매님과 율리오씨와 같이 봤다.  

 1989년 10월 16일
충북 괴산군 청천면 선평리 성당 김 로사 수녀

tear_a.JPG

슬프다. 
나의 피땀과 눈물을 보고도 
물방울이라고 하며 못 믿는다. 
너희들이 전하여라. 

(1985년 7월 18일)



마리아의 구원방주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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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성모님께서 13일부터 흘리신 피눈물
자국 위에 눈물을 흘리고 계셨다. 왼쪽
눈이 약간 붓고 입술도 부은 상태였다.

아멘.  수녀님의 증언글 감사합니다,
피눈물, 눈물 흘리시는 나주의성모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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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고맙구나. 가장 미소한 이에게 베푸는 모든 것은

바로 상처난 내 마음의 위로요 단순하고 착한 작은 영혼을

애타게 기다리며 사랑에 목마른 내 갈증을 해소시켜 주는

단비와도 같은 것이니라.”

(1986년 7월29일 – 님향한 사랑의 길)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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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슬프다.
나의 피땀과 눈물을 보고도
물방울이라고 하며 못 믿는다.
너희들이 전하여라

아멘~!

사랑하올 엄마!저희가 너무 부족해서
아무리 전해도 알아듣지 못하고
귀담아 들으려고도 안하니 제 마음도 아프고 슬퍼요

어떻게 성모님의 성심을 위로해 드려야 될런지요

성모님의 애타는 성심을 헤아려
한 사람한테 더 전하고 싶어
전해 보지만 귀막고 눈 멀어
참으로 안타까워요

사랑하올 성모님!부족한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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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슬프다 나의 피땀과 눈물을
보고도 물방울이라고 하며 못
 믿는다 너희들이 전하여라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
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마르첼리노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마르첼리노님... 은총증언글 감사
합니다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만방에
공유합니다 아멘 영육간에 건강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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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너희들이 전하여라."

 아 - 멘. 아 - 멘. 아 -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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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베드로님의 댓글

유베드로 작성일

마르첼리노님
은총글 감사드
립니다 사랑해요
은 총가득히 받으세요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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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와힘님의 댓글

용기와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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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사랑하올 나주의 어머니!
끝없이 호소하시며 피눈물까지 흘러주신 어머니!
목이 터지라 외치시며 당신께 달아들기를 바라셨건만

아직도 어머니의 맘 채워 드리지 못한 이 죄인
입니다.

어머니! 지금도 보이지 않는 피눈물을 흘리시며
회개하기를 촉구하시는 어머니 사랑을 생각하며
감사와 함께 이 죄인 부족함으로 율리아님께 고통을
더 드리는 것 같아 송구함이 가득합니다.

하지만 또 오늘 새로 시작하고 노력할께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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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회개를 위하여 빌어주시는 나주성모님!
부족한 죄인
당신의 성심에 언제나
뽀쪽한 칼날이 되어  아프게 하는 날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도 이 죄녀를 사랑하시어
 품에 안아 주시는 님
사랑의 엄마
제 힘으로는 도저히 되지않으니
도와주세요
자비로 고쳐주세요
고침받길 간절히 원하나이다
사랑드리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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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참젖님의 댓글

성모님참젖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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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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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왼쪽 발밑에는 눈물이
고여 있다...아멘...^^

수녀님증언 감사합니다.

마르첼리노님
은총가득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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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세상의 당신 모든 자녀들에게 영적인 눈과 귀를 열어 주시어
성모님께서 보여 주시는 현존을 믿게 해주십시요..
메마르고 닫혀있는 영혼들에게 그대로 은총 흘러 들어가게 해주시어
마음의 문을 활짝 열게 해주세요~~

우리 가족들과 믿지않는 모든이들에게~~
아멘~~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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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슬프다.
나의 피땀과 눈물을 보고도
물방울이라고 하며 못 믿는다.
너희들이 전하여라. 아멘!

마르첼리노님, 은총의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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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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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의씨앗님의 댓글

순교의씨앗 작성일

아멘! 성모님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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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엔젤님의 댓글

마리엔젤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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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성모님께서 13일부터 흘리신 피눈물 자국 위에 눈물을 흘리고 계셨다.
왼쪽 눈이 약간 붓고 입술도 부은 상태였다. 아멘!

마르첼리노님,많은 수고에 감사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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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아멘!!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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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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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비님의 댓글

장미꽃비 작성일

어머니는 피눈물을 흘리시고

 피눈물이 마르시기전에  눈믈을 또 흘리십니다.

끊임없이 죄를 짓는 저희들때문에

피눈믈...눈물이 마를 날이 없으셔요..

노아의 홍수때보다..

사라진 소돔과 고모라시대보다  더...죄가 만연한세상.

가정이 고통스러울때  엄마의 마음은  너무 고통스럽듯이

세상이 병들어 아픈데  성모님은 어떻하시겠어요.

성모님의 마음을 헤아려  모두 착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늘 수고해주셔서  고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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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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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로사 수녀님
지금은 어디에서 뭘 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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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김 로사 수녀님!!! 나주성모님의 메시지를 전하시고 실천하시며 지상천국을 이루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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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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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아멘!!!

마르첼리노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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