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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 뻥! 뻥! 뚫렸어요 !!!<5월 16일 순례기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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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타리나
댓글 29건 조회 2,277회 작성일 14-05-28 01:11

본문

 

 

DSC09158.jpg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지난 5월 16일은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23주년 기념 일이며 성모의 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33주년 영명 축일 축하식을 함께 한 특별한 은총의

기도회었지요? 저두 어머니를 모시고 참석했어요

기도회에  참석하여 받은 은총 함께 나누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기도회에서 참석하여 받을 은총이 얼마나 큰 것인지 잘 알고 있는 마씨들의

방해를 물리치고 ...<참말이지 결전을 치루어야 했어요 ...다들

저랑 같았을거라 생각 합니다.

 

 

제 힘으로는 제 의지대로만은 결코 참석할수 없다는 것을 잘압니다

 

저 같은 큰 죄인이요 무지랭이가 그토록 큰 은총의 자리에 초대를 받고

기도회에 참석할수 있었던 것은 주님 성모님의 은총과 율리아 엄마의

목숨내어 놓는 상상할수 없는 큰 희생의 댓가 이기에 이 자리를 빌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매번 열심히 살겠다고 다짐 하지만  생활하다보면 봉헌도 생활의 기도도

안될때가 많아요 늘 부족하여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기를 반복하고 있어요

 

알게 모르게 상처를 주고 받고 때로는 좌절하고 넘어지기도 하면서 그리고

상처와  죄악들로 인하여 은총의 통로가 가로 막히지요

마치도 혈관이 이물질로 막혀 버리듯 말입니다

 

율리아님께서는 극심한 고통 가운데 에서도 성령으로 가득하시어 말씀을

 전해주시는데 정말 모든 말씀이 감동적으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율리아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부끄러운 제 모습을  발견하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율리아님께서 기도를 하실때 기도하시는 모든것이 마치 저를 위해서

하시는것 처럼 느껴졌고  그로 인해 많은 상처들이 치유를 받았습니다 

 

흐르는 눈물은 어느새 통곡이 되었고 멈추려고 해도 멈출수 없었습니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내면 깊숙히 자리잡은 상처들을 율리아님 말씀에

따라 다 꺼내고 들어내는 수술을 해주시는것 같았습니다 .

 

뼈속과 가슴이 가슴이 아프고 심지어는 배까지 아팠습니다 

병들은 영혼 육신을 율리아님의 기도를 통하여 치유해주심을 느끼며 깊은

감사를 드렸습니다 .

 

기도가 끝났을때 제가 느끼는 가벼움은 마치도 10키로가 갑자기 빠진것

같았습니다. 기쁨과 평화 그리고 지친 영혼의 생기를 얻었습니다.

 

그동안 힘들어 숨도 못쉴것 같은 답답함도, 제 맘을 뻥 뚫어주시고   

영혼에 막혀있던 곳도 시원하게 뻥 뚫어주시어 주님 성모님의 뜨거운 은총을

느끼고 체험할수 있었습니다!

 

  그날 저는 은총을 이고지고 들고 왔습니다 ^^*

 

율리아님께서 받은 은총을 잘 관리하여 마귀에게 빼았기지 말자고 하셔서

정신 바짝 차리려구 했는데 부족하여 잘 봉헌하지 못해  그만 기쁨을 빼았

겼습니다  

 

하지만 오뚝이처럼 일어나 새롭게 시작할 것을 다짐 하면서  은총글 올리며

저도 다시 은총을 받습니다  아멘!!!

 

저는 방광이 약해서 화장실을 자주 갑니다  그래서 장거리를 가려면 화장실

가는 문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요

 

작년에 오른쪽 무릎수술을 하고나선 불편한 다리 때문에 모든 일상이 어려워

졌고 특히 걷는 운동을  할수가 없어서 변비까지 찿아왔고 배가 자주 까스가

차고 대변을 보는것이 시원하지 않았습니다.

 

기도회에 참석하는 날은 특히 더 심해서 기도회전에 제 배를 본 어떤 자매님은 

걱정이 되시어  복수가 찬거 아니냐구 병원에 가보라구 하셨어요 

 

마치 임산부 배모양 부른배 ...ㅠㅠㅠ옷이 맞지가 않아서 고무줄바지를 입어야

할 정도로 비 정상적이었어요 .그런데 이랬던 제 배가  어떻게 되었을까여?

 

 다른날 같으면 화장실 가는것이 걱정이 되어 음식을 먹지 못하는데

율리아님 33번째 영명축일이라 마련해주신 맛있는 전복죽과 수박 그리고 다른

음식들 그냥 두고 올수가 없었어요

 

율리아님께서 기도해주신 음식을 먹고 치유받은 많은 분들이 계시고 저도

그런 은총을 체험 하였기에  화장실 걱정은 잊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평상시 같으면  몇번 손들고 차를 멈추어야 하는데  그날은

수박이며 기적수며 커피며 전복죽까지 먹었는데도  집에 돌아올때까지

휴계소에 한번 들르고 집까지 쭈욱 무사히 왔어요.  

제가 치유를 받았습니다 !!! 

 

그리고 놀라운 일에 연속은 순례를 다녀와서  한숨 자고 일어난 후부터 

시작이 되었어요

 

이틀사이에 무려 10번의 화장실을  다녀오고 나서 그동안  숙변이 다 나오고

막혀 있던 장까지 시원하게 뻥뚤렸어요

그리고 임산부처럼 나온 제 배가 쏘옥 들어갔어요

 

이번 치유를 계기로 삼아  건강 관리도 더 하려구 다이어트도 시작을 했어요.

그동안 식탐 많은 저 음식을 절제 하지 못하구 ...이번 기회에 보속 하면서 꼬옥

성공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주님 성모님께서 많은 치유를 해주셨건간 건강을

돌보지 않은 저의 잘못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더 절제 하고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겠습니다

 

육신뿐만 아니라 영적으로도 비만인저 욕심과 자아 교만과 나태함 악습들도 

생활의 기도로 버리고 또 봉헌하면서  보속하며  작은 영혼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요즘 전 기적수를 마실때마다 이렇게 기도드립니다

 

 "예수님 이 기적수를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오상의 성혈과 일곱상처의

보혈로 성모님 눈물과 피눈물로 변화시켜 주셔서 이 기적수를 마실때 마다

몸안의 모든 독소와  나쁜것은  다 빼내어 주시고 제 몸을  변화시켜 

주소서! 면역력도 길러주시고 허약한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해주시고 건강한

체질로 바꾸어 주시어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하는 도구가 되게 해주세요 "

 

 하고요  저의 기도를 들어주실것을 믿습니다  아멘!!!

 

성체가 살과피로 변화된 23주년 기념일이며 성모님의 밤이며  

율리아님의 33번째 영명축일 축하식이 함께 있었던 기념일 기도회에 불러주시어

병들은 영혼육신 치유시켜 주시고  많은 은총  베풀어주신 주님 성모님께 

찬미와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당신의 모든것을 내어 놓으시고 사선을 넘나들며 극심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고 계시는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늘 저는 덤으로 살고 있습니다 갚을수 없는 사랑의 큰 빚을 지고 살고 있습니다

 

그 희생과 사랑이 헛되지 않도록 삶으로 몸소 보여주신 나주의 5대 영성과

생활의 기도 메세지 말씀 실천하며 율리아님 본받아 작은 영혼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수고해 주신 율리아님 율리오 회장님  세분 신부님  수녀님  생활의 기도모임

지원자분들과 장미 가족 맛있는 음식  만드시느라 수고하신 주방 봉사자 여러

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SG101416.jpg 

 

www.najumary.or.kr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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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와힘님의 댓글

용기와힘 작성일

축하합니다.
건강한 체질로 바꾸어 주시어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하는 도구가 되게 해주세요 "아멘.

극악 무도한 죄인들도 사랑으로 받아주시는 예수님께서
님의 청원을 안들어 주실리가 없죠!
또한 율리아 엄마의 충분한 대속 이 있으셨을줄로 믿습니다.아멘.
은총글 나눠주심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어지는 은총의 하루, 대박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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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기쁨과 평화 그리고 지친
영혼의 생기를 얻었습니다.. 아멘.

영혼의생기도 얻고, 육신의치유도
받으신 사랑하는 카타리나님,
은총 충만히 받으심을 정말 축하드려요,
더욱 큰 은총 가득 받으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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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사랑하는 카타리나님 그동안 힘드셨었는데
치유받으시고 10킬로나 빠진 듯한
느낌이란 대박으로 받은 은총입니다.

너무나 기쁘고 감사해요.
저도 이런 저런 걱정들이 있었는데
그날 치유받고 맘이 넘 편하고 10킬로 빠진 듯한
그 맘의 상태처럼 저도 참 기쁘고 감사했답니다.

건강관리 잘 하셔서 주님 성모님께 영광돌려드리고
위로 드리며 성모님 성심의 승리 위하여 일하는
겸손한 도구되게 하소서.아멘
무자게 축하드려요. 무자게 기쁘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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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예수님 이 기적수를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오상의 성혈과 일곱상처의보혈로 성모님 눈물과 피눈물로 변화시켜 주셔서 이 기적수를 마실때 마다제 몸안의모든 독소와 나쁜것은 다 빼내어 주시고 제 몸을 변화시켜주소서면역력도 길러주시고 허약한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해주시고 건강한체질로 바꾸어 주시어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하는 도구가 되게 해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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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그 희생과 사랑이 헛되지 않도록 삶으로 몸소 보여주신 나주의 5대 영성과

생활의 기도 메세지 말씀 실천하며 율리아님 본받아 작은 영혼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주님, 오늘도 고통중에 있는 모든 이들 기억하시고 그들에게 위로와 힘을 주시어 새 희망으로 살도록 인도하여 주시옵고
제가 오늘 만나는 모든 이들 사랑으로 대하도록 저의 영혼육신 이끌어 주시옵기를 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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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참젖님의 댓글

성모님참젖 작성일

아멘.
열심히 나주성모님의 일이라면 두일 제쳐두고 달려가시니 주님과성모님께서
은총을 안주실까여...은총받으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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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예수님 이 기적수를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오상의혈과 일곱상처의 보혈로 성모님눈물과
피눈물로 변화시켜 주셔서 이 기적수를 마실때
마다 제 몸안의 모든 독소와 나쁜것은 다 빼내

어 주시고 제 몸을 변화시켜 주소서 면역력도
길러주시고 허약한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해주
시고 건강한 체질로 바꾸어 주시어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하는 도구가 되게 해주세요 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
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카타리나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카타리나님...크신 사랑과 은총
 받으심  그리고 치유은총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역시 주님 성모님 사랑받는 자녀답게
 멋진 생활의기도 잘 봉헌해주시니 저희도 덤으
로  생활의기도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의힘 모아드려요 아멘 영육간에 건강을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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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꽃님의 댓글

웃음꽃 작성일

그 희생과 사랑이 헛되지 않도록 삶으로 몸소 보여주신
나주의 5대 영성과 생활의 기도 메세지 말씀 실천하며
율리아님 본받아 작은 영혼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와~!!! 치유받으심에 무지 축하드려요^^
카타리나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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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예수님 이 기적수를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오상의 성혈과
일곱상처의 보혈로 성모님 눈물과 피눈물로 변화시켜 주셔서
이 기적수를 마실때 마다 제 몸안의 모든 독소와  나쁜것은 
다 빼내어 주시고 제 몸을  변화시켜 주소서!

면역력도 길러주시고 허약한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해주시고
건강한 체질로 바꾸어 주시어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하는 도구가 되게 해주세요 "

아멘!!!~

치유 받으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은총 받으신 것 함께 나누어 주시어 감사해요.~

사랑하는 카타리나 자매님!~
영 육간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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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당신의 모든것을 내어 놓으시고 사선을 넘나들며
 극심한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고 계시는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늘 저는 덤으로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희생과 사랑이 헛되지 않도록 삶으로 몸소 보여주신 나주의 5대 영성과
 생활의 기도 메세지 말씀 실천하며 율리아님 본받아 작은 영혼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 - 멘. 아 - 멘. 아 - 멘..
 카타리나님! 은총 받으심 축하드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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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을 듬뿍 받으셨군요..
치유 받으심 축하드리구요.. 영육간에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은총 나눠주심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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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기쁨이 넘치는 은총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당^^
더욱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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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넘치는 은총으로...^^
충만한 기쁨...!!
굳건한 힘...!!
영적, 육적 치유 받으심 축하드려요.
카타리나님, 늘 부활의 삶의 연속이 되소서...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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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의씨앗님의 댓글

순교의씨앗 작성일

아멘!!! 은총 나눠주심에 감사드립니당^^
영육간에 건강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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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예수님 이 기적수를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오상의 성혈과 일곱상처의

보혈로 성모님 눈물과 피눈물로 변화시켜 주셔서 이 기적수를 마실때 마다

제 몸안의 모든 독소와  나쁜것은  다 빼내어 주시고 제 몸을  변화시켜

주소서! 면역력도 길러주시고 허약한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해주시고 건강한

체질로 바꾸어 주시어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하는 도구가 되게 해주세요 "

아멘!!!
은총 나눠 주심에 감사합니다.은총 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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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이틀사이에 무려 10번의 화장실을  다녀오고 나서
그동안  숙변이 다 나오고
막혀 있던 장까지 시원하게 뻥뚤렸어요
그리고 임산부처럼 나온 제 배가 쏘옥 들어갔어요

아멘!!

사랑해요
축하드려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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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흐르는 눈물은 어느새 통곡이 되었고 멈추려고 해도 멈출수 없었습니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내면 깊숙히 자리잡은 상처들을 율리아님 말씀에


따라 다 꺼내고 들어내는 수술을 해주시는것 같았습니다 .

 

뼈속과 가슴이 가슴이 아프고 심지어는 배까지 아팠습니다

병들은 영혼 육신을 율리아님의 기도를 통하여 치유해주심을 느끼며 깊은

감사를 드렸습니다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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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그동안 힘들어 숨도 못쉴것 같은
답답함도, 제 맘을 뻥 뚫어주시고
영혼에 막혀있던 곳도 시원하게 뻥

뚫어주시어 주님 성모님의 뜨거운
은총을느끼고 체험할수 있었습니다...아멘...^^

은총대박  이네요...ㅎㅎㅎ

좌절하고 넘어지고 힘들고 지치고
깊은상처까지...그모든 것을 율리아님의

사랑의 희생기도로 치유 받으셨네요
아멘...^^알렐루야...^^무~쟈~게
추카드립니다ㆍ

기념일날 제 오른쪽 멀리서 누군가 통곡을
하면서 펑펑펑 소리내어 우시길래

그분 오늘 치유 많이 받으시나보다
하고 좋겠다요 생각했는대

그자매님이 카타리나님 ㅎㅎㅎ

치유 받으셨으니 늘 주님 성모님 더
큰 사랑의 품속에서 가족모두와

함께 기쁨 사랑 평화 가득하세요

카타리나님 사 랑 해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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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제 몸안의 모든 독소와  나쁜것은 
다 빼내어 주시고 제 몸을  변화시켜 주소서!
면역력도 길러주시고 허약한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해주시고
건강한 체질로 바꾸어 주시어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하는 도구가 되게 해주세요"

아멘!!!
그대로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아멘
이고지고 오신 은총, 카타리나님 추~카드려요^^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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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베드로님의 댓글

유베드로 작성일

카타리나님 치유와
은총글 감사드립니다
은총가득히 받으세요
사랑해요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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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사랑하는 카타리나님!회개의 은총과 영혼육신 치유 받으시고
은총 받으신것 무지 축하드려요~

율리아님의 죽음을 넘나드는 극심한 대속고통을통해
저희들이 받는 은총과 치유를 생각하면
정말 마음이 아프고
죄송한 마음 이루말할수가 없지요~

그러나 율리아님이 바쳐주신 사랑이 많은 열매를 맺어
하느님께 영광 드릴수 있도록 저도 함께 노력할게요~

받으신 은총 나눠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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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비님의 댓글

장미꽃비 작성일

은총 듬뿍 받으시고  건강도 되찾으시고.

함께 기쁨나누시니 감사해요..

언제나 나주동산 모이시면  받은은총이야기에  도란도란 너무행복하지요.

서로서로  은총이야기 들어주고...들려주고..웃음꽃도 만발하게 피어오르고

얼마나 즐거운지 ....지금도나주성모님 동산이

눈에 아른거려요~~~


은총나눔 감사해요  카타리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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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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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사랑하는 카타리나님 축하드립니다.
마씨에게 마씨님 이라고 하면 말 잘 듣지 않을까? 하하하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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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 감사!! 모든 영광을 주님께 드리며!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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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사랑하는 가타리나님 육신과 영혼의 대박으로 은총
치유받으심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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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향님의 댓글

장미향 작성일

이틀사이에 무려 10번의 화장실을  다녀오고 나서 그동안  숙변이 다 나오고

막혀 있던 장까지 시원하게 뻥뚤렸어요

그리고 임산부처럼 나온 제 배가 쏘옥 들어갔어요

 

아멘~~!!!
카타리나님! 치유받으심 무지무지 축하드립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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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치유받으셔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육간의 건강을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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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요즘 전 기적수를 마실때마다 이렇게 기도드립니다
 "예수님 이 기적수를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오상의 성혈과 일곱상처의

보혈로 성모님 눈물과 피눈물로 변화시켜 주셔서 이 기적수를 마실때 마다
제 몸안의 모든 독소와  나쁜것은  다 빼내어 주시고 제 몸을  변화시켜

주소서! 면역력도 길러주시고 허약한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해주시고 건강한
체질로 바꾸어 주시어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하는 도구가 되게 해주세요 "

하고요  저의 기도를 들어주실것을 믿습니다  아멘!!!

아멘~~~!!!

치유받으심 축하드립니다~^^

늘 주님 성모님 은총 속에 젖어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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