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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성시간 그 은총의 시간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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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은
댓글 54건 조회 2,084회 작성일 14-10-12 13:05

본문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족한 제가 쓰는 이 글이 예수님께 영광되고 성모님께 위로되며 모든분들께 은총이 되길 기도합니다. 아멘!

 

또한 제가 누르는 타자수만큼 저의 자아와 교만과 나태함과 나쁜 모든것을 눌러주시고

 

글자가 생겨나는 것만큼 사랑과 기쁨과 평화 제 마음에 생기게 해주세요. 아멘!

 

2010년 겨울부터 2013년 가을까지 목요성시간에 참여하며 받은 은총을 나누고싶습니다.

 

저는 평소에 자세가 좋지 않아 허리디스크가 있고 요통이 심한 사람입니다.

 

허리는 누워있을때 25의 부담이 간다면 서면 100 의자에 앉으면 150 바닥에 앉으면 200이 넘는 부담이 간다고 합니다.

 

실제로 바닥에 앉아 있으면 10분도 안되어서 허리가 찌릿찌릿 아프고 다리도 방사통으로 아픕니다.

 

그래서 바닥에 앉는 것은 제가 싫어하는 일중에 하나가 되었고 평소에는 바닥에 앉지를 않습니다.

 

제가 바닥에 앉는걸 아무리 싫어해도 꼭 해야할 때가 있습니다. 바로 목요성시간 기도입니다.

 

2시간이 넘게 바닥에 앉아있어야된다는 생각에 성시간이 시작도 되기전부터 마귀밥주려고 폼을 잡습니다.

 

성시간 기도가 시작되면 보통은 화장실간다는 핑계로 나와서 담배나 피고 있었으니 ... 성모님의 눈물은 저 때문입니다.

 

이렇게 오랜 시간을 너무도 불성실하게 성시간에 참여하니 보다못한 아버지께서 한 말씀하십니다.

 

저는 아직도 교만하고 자아가 강한데 반해 분별력이 없어 똥인지 된장인지도 구별못하고 변명하기 바쁩니다.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는건 거짓말 같습니다. 결국 저는 아버지의 말씀에 따라 성시간 도중에 안 나가기로 합니다.

 

사실 아버지 말씀을 잘 받아들여서 '네 아버지, 걱정하지 마세요. 이제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 아닌

 

불만과 오기로 가득찬 '왐마... 아빠 그러면 나 진짜 화장실 마려워도 안가고 그 안에서 지려블것이오. 두고보쇼!'

 

이런 마음가짐으로 성시간에 참여하여 기도하는 흉내를 내기 시작합니다. 마음엔 폭풍이 치지만 겉으로는 거룩한척 합니다.

 

그렇게 몇 주가 지났을까요? 저는 참 둔해서 그 전에는 못 느끼던 것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가 끝나면 그 진짜 말로는 설명해도 (제가 설명을 잘 못해서) 공감하는 사람이 별로 없던 그 통증!

 

허리 저 안쪽을 누가 빨레 쥐어짜듯이 짜는 통증과 위아래로 잡아당겨서 찢어지는 통증이 갑자기 솨아아 하는 느낌

 

그러니깐 파스 붙이면 나는 그런 느낌과 함께 통증이 솨아아 하고 사라져가는걸 느끼기 시작합니다.

 

그 전에는 그저 '오래 앉아있으면 허리 아파!' 라는 개인적인 판단과 걱정으로 엄청난 은총을 걷어차버린 것입니다.

 

사실 그 당시에 물리치료를 일주일에 2번씩 받으러 다녔는데 월요일과 목요일이었습니다.

 

은총을 느끼기 시작한 그 다음주부터는 목요일에는 물리치료 받으러 안갔습니다. 물리치료보다 훨씬 효과가 좋았거든요.

 

그 이후로 꾸준히 계속 감사하는 마음으로 성시간기도에 참여했으면 좋으련만... 저는 참 나쁘게도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부끄럽지만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예수님 성모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뿐 아니라 가족과 아는 분들에게도 예수님 성모님의 무한한 사랑과 은총이 흘러가길 기도합니다. 아멘!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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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나주로 꾸준히 순례오시고 ,나주성모님의 은총을 풍성히 받아누리시길 기도드려요, 샬롬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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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路遙知馬力이요 日久見人心이라 하데예 . 길이 멀어야 말의 힘을 알고 , 날이 오래 지내야 사람의 마음을 안다 . 나주성모님동산에 자주자주 순례 다니는 사람은
당나귀 같은 사람들 . 뭐어 볼거이 있나요 . 경주마처럼 위풍당당 하지도 않고 .. 그저 쪼잔한 ?  甲男乙女들이지요 . 張三李四들이지요 . 평화를 빕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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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님의 댓글

hana 작성일

아멘!!!

은총 받으심 축하드려요~^^
저도 허리 안 좋은 사람으로 님의 고충 이해합니다~
한 시간도 앉아 있기 힘든 허리,
그러나 순례 가면 밤새워 앉아 있어도 큰 아픔 못 느끼고 잘 지내고 온다는 사실
미련한 저도 뒤늦게 깨달았답니다^^

은총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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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님의 댓글

대한민국 작성일

a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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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의미덕님의 댓글

순교의미덕 작성일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아멘....아멘....

나주에 현존하신 주님 성모님
은총과 사랑안에서 늘 함께하시여
영육간 치유은총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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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뜻대로님의 댓글

주님뜻대로 작성일

부끄럽지만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예수님 성모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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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파스 붙이면 나는 그런 느낌과 함께
통증이 솨아아 하고 사라져가는걸 느끼기 시작합니다."

아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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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허리가 많이 아프셨군요. 그래도 아버님 말씀들고
성시간기도하시면서 밖으로 나가지 않으시고
기도하시며 쏴아하게 파스붙이는 그런 느낌을 받으시고
넘 좋아지셨네요.

저도 언젠가 첫토 미사 때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전 무디어서 어디가 나은지 몰랐지만 주님께 감사
드렸습니다.

그리고 새로시작하는  영성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저 또한 부족하여 잘못할 때가 많거든요. 근데 실망치
않고 새로 시작할 수 있는 나주영성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종종 새로 시작한답니다.
사랑은님도 함께 그 영성을 시작하신다니 넘 감사하고
기쁘네요. 받으신 모든 은총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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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짓다님의 댓글

브리짓다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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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은총을 느끼기 시작한 그 다음주부터는
목요일에는 물리치료 받으러 안갔습니다.
물리치료보다 훨씬 효과가 좋았거든요! 아멘!!!

성시간에 받으신 은총이야기 감사합니다,
저도 함께 새롭게 시작합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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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내게 힘 주신 야훼 이름을 언제나 찬양하리라~~~

내게 힘 주시는 주님 성모님!
언제나 듣고 계시지요?

이기적일 때도 있지만 외면치 않으시고
악을 선으로 바꿔주시는 주님의 능력과 성모님의 가 없는 사랑으로
진실한 기도로 바꾸어주심을, 애타는 자녀들의 간구를 거절치 않으시고
기쁨으로 승화시켜 주시어 사랑을 꽃 피울 수 있도록 은총을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영광 받으시고 성모님! 위로 받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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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성시간에 받은 치유은총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새로시작하는 맘으로 끝까지 노력하며
따라 갈래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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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가 끝나면 그 진짜 말로는 설명해도 (제가 설명을 잘 못해서) 공감하는 사람이 별로 없던 그 통증!

허리 저 안쪽을 누가 빨레 쥐어짜듯이 짜는 통증과 위아래로 잡아당겨서 찢어지는 통증이 갑자기 솨아아 하는 느낌

그러니깐 파스 붙이면 나는 그런 느낌과 함께 통증이 솨아아 하고 사라져가는걸 느끼기 시작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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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등불님의 댓글

마음의등불 작성일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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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사랑하는 사랑은님!님의 진솔한 은총글 감사드려요~

허리는 안 아파본사람은 잘 모르지요~

그런데 아픈허리를 아버님 말씀에 따라
참석하셔서 치유 받으심을 축하드려요~

저도 잘못할때가 많은데 님처럼 다시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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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통증이 솨아아 하고 사라져가는걸 느끼기 시작합니다."

 아 - 멘. 아 - 멘. 아 - 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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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은총을 느끼기 시작한 그 다음주부터는 물리치료 받으러 안갔습니다.
물리치료보다 훨씬 효과가 좋았거든요
사랑은 님 .
저도 허리는 아프지 않는데 양반 다리 자세가 불편해 20분만 넘으면 다리가
절여서 요동반정 떨어요.
님의 글 읽고 저도 다시 시작할께요.
은총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 사랑 은총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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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아멘~~~!
글이 참 재미있네요^_^
요통 치유받으심 축하드려요!!!
목요성시간이 그렇게 은총이 많은 시간이라니!
저도 잊고 지냈는데
새로 시작할게요~~~!
감사드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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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예수님 성모님께서 치유해주실꺼예요 ^^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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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진솔하고 재밌는
목요성시간을 통한 치유글 감사합니다^^

그래도 아버지의 말씀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치유받으심 축하해요^^
더욱더 기쁘게 주님과 성모님 성심의 꽃밭에
철 따라 피는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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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부활님의 댓글

새로운부활 작성일

아멘!!!
한바탕 웃었네요^-^;;;
치유받으신것 축하드리고
아버지의 사랑의 충고를 받아들여서
치유의 은총 받으셨으니 앞으로는
아빠말 잘 듣는 더 착한 아들이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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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닮은아기님의 댓글

엄마닮은아기 작성일

부끄럽지만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예수님 성모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자신의 잘못들을 진솔하게 나눠주시는 모습도 참 아름답고,
부족함들 느끼면서 새롭게 시작하시려 하시는 모습도 참 아름답네요.
그 모습을 보시고 주님 성모님이 기뻐하시지 않을까요?^^

사랑은님의 은총글 덕분에 저의 은총이 새록새록 생각나네요^^

저도 어릴때의 교통사고로 인해 어릴적부터 허리가 많이 아팠지만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해서 커서는 더 많이 아팠었는데
누우면 허리를 펴지 못했고, 숨을 쉬지 못할 정도로 많이 아팠었고,
설거지를 하려고 그릇 몇개만 닦기 시작해도 허리가 아파서 끙끙댔는데
나주 성모님께 순례다니고부터 어느샌가 모르게 치유받았습니다.^^

완전한 치유는 아니지만, 희생이 필요할 때에는 고통을 허락하시기도하는데
불편하긴하지만, 그전처럼 그렇게까지 많이 아프진 않아요.

새롭게 은총을 떠올리며 감사할 수 있도록 은총 나눠주심에 감사드리며,
아멘의 영성으로 목요 성시간에 잘 참여하시어 목요 성시간의 기도를 통해
주님 성모님께 위로도 드리시고, 허리의 통증도 완화되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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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정말 많이 아프셨겠어요ㅜ
하지만 아픈 모든 것들 봉헌하고
통증 완화되심을 축하드려요!

돌아오는 성시간부터 나가지 않고
들어와서 함께 기도하시는 건가요?^^

함께해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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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의씨앗님의 댓글

순교의씨앗 작성일

아멘!!!
아멘으로 응답하여 목요성시간에
통증 완화되심을 축하드려요^^

화이팅!!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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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사랑은님 목요성시간에 참석 하셔서
아픈 허리통증도 완화 되시고
축하드립니다

아제부터 새롭게 다시 사작하셔요
주님 성모님께서는  그 모습을 보시고
님을 더 축복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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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아멘~~~!!!

진솔한 은총글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은총 더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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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돌아님의 댓글

돌아돌아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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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참젖님의 댓글

성모님참젖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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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아멘!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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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축하드려욤~^^

주님! 제 허리도 만져 주세요~^^

사랑은님,

。ㅇ。사。랑。기。쁨。행。복。평。화。가。ㅇ。ㅇ 

ㅇ。。가。득。한。은。총。의。날。되。세。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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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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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자녀님의 댓글

귀여운자녀 작성일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예수님 성모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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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꽃님의 댓글

웃음꽃 작성일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예수님 성모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저도 함께 다시 시작할게요!
은총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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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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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은총을 느끼기 시작한 그 다음주부터는 목요일에는
물리치료 받으러 안갔습니다. 물리치료보다 훨씬
효과가 좋았거든요그 이후로 꾸준히 계속 감사하는
 마음으로 성시간기도에 참여했으면 좋으련만.부끄럽지만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예수님 성모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사랑은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사랑은님...마리아의구원방주에
승선하심을 축하드리며귀한 은총 축하드립니다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만방에 공유하며
더많은 사랑 나누어 주소서 아멘!!!
영육간에 건강을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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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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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님의 댓글

첫사랑 작성일

사랑은 님

목요성시간을 통해 치유받으신 은총  정말 축하드려요  ^^

신기하고 또 신기합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하신 나주 성모님 집  목요 성시간이 그리워 지네요

아 가까이 조금만 더 가까이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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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아이고 사랑은 님

넘 축하드려요 
정말 나주 성모님 집에서 드리는

기도회에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율리아님의 기도 들어주시니

이 세상에서 제일 복된  장소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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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지금 부터 함께시작해요.~

글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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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바닥에 앉아 성시간 기도 봉헌!!

감사합니다!
매순간 기도봉헌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생활의기도 다시시작합니다!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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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비님의 댓글

장미꽃비 작성일

아멘..

제가 ~사랑은~  님~글을 읽으며 그은총이 우리아들에게
흘러 들어가길  간절히  바라나이다...

사랑은~  님..
자식이기는 부모는 없답니다.
그러나 나주 순례하고부터는 성모님 께서  모든것을 해주시니
그저  성모님께 모든것을  맡길뿐이어요..

성시간의 은총  소중한것을  많이 받으셨네요..
이제 성시간에  꼭 참여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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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성시간을 통하여 허리 치유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아멘~~!!!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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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은총을 느끼기 시작한 그 다음주부터는
목요일에는 물리치료 받으러 안갔습니다.
물리치료보다 훨씬 효과가 좋았거든요! 아멘!!!

성시간에 받으신은총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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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시여일님의 댓글

종시여일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허리고통 이건 정말~~~

"왐마" 소리 절로 나는 고통이죠 그럼요 그럼요~~~

그런 허리 통증 치유 받으심 축하드려요


재미있고 진솔한 은총글에 한바탕 웃었네요 나눠주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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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은총을 느끼기 시작한 그 다음주
부터는 목요일에는 물리치료
받으러 안갔습니다. 물리치료
보다 훨씬 효과가 좋았거든요...아멘...^^

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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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의아기님의 댓글

겸손의아기 작성일

아멘~!!!
목요성시간에 다시 오시게 되길 빌어요!!!
아멘!!!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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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 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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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더욱 아름답게 봉헌 하시면 언제가는
주님 성모님께서 치유해주시라고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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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부활님의 댓글

새로운부활 작성일

스크랩 해 놓고 우울할 때 읽을게요.
아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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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은총을 느끼기 시작한 그 다음주
부터는 목요일에는 물리치료
받으러 안갔습니다. 물리치료
보다 훨씬 효과가 좋았거든요

아멘!!! 다행히 안에다 지리진 않게 되었네요~^^;;;;농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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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a님의 댓글

Teresa 작성일

부족한 제가 쓰는 이 글이 예수님께 영광되고 성모님께 위로되며 모든분들께 은총이 되길 기도합니다. 아멘!
또한 제가 누르는 타자수만큼 저의 자아와 교만과 나태함과 나쁜 모든것을 눌러주시고
글자가 생겨나는 것만큼 사랑과 기쁨과 평화 제 마음에 생기게 해주세요. 아멘!아멘!아멘!

그 이후로 꾸준히 계속 감사하는 마음으로 성시간기도에 참여했으면 좋으련만... 저는 참 나쁘게도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부끄럽지만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예수님 성모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뿐 아니라 가족과 아는 분들에게도 예수님 성모님의 무한한 사랑과 은총이 흘러가길 기도합니다. 아멘!아멘!아멘!

은총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이많이 나누어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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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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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심혈성님의 댓글

고심혈성 작성일

아멘, 저와 비슷한 증상이시군요. 주님께 대한신뢰,
주님께서 감동하신 성화 되고자 하시는 노력을
보시고  병원에서도 치료하기 힘든 허리를
치유받으셨군요. 축하 드립니다.
은총증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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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반석님의 댓글

이쁜반석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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