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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2월 13일 기도회 은총 증언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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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도우미
댓글 58건 조회 2,926회 작성일 16-02-23 09:15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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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가 나주에 입회한 것은 성모님의 부르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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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제가 한국에 30년 만에 돌아 온지 한 두 달 되었어요. 파리 가톨릭대학에 유학 가서 먼저 오르간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는 신학공부를 하다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고 거기 선교활동 수녀원에 입회했어요.

근데 제가 한국인이라고 사람들이 나주 성모님에 대해서 참 많이 물어봤는데 저는 전혀 들은 적이 없었기 때문에 ‘한국에도 성모님 발현이 있구나!’ 생각하면서 모른다고 얘기할 때 마다 좀 부끄러웠어요.

파리에서 15년 선교생활을 하고 이스라엘에 갔는데 제가 아는 신부님 어머니께서 나주 성모님 상본을 주면서 “이 분이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시는 성모님인데 나주 성지순례를 가고 싶다.”고 물어봤어요. 그때도 저는 모른다고 할 수밖에 없어 정말 창피했어요.

마지막 선교 사도직이 로마였는데 2년 전, 미사가 끝나고 한 한국 분이 나주성모님 상본을 주면서 아냐고 묻더라고요. 바티칸에서도 나주 성모님 얘기를 여러 번 들었기 때문에 “얘기는 들었다.”고 했는데 가슴이 울렁거리면서 저를 부르신다는 느낌이 들어 수녀원에서 나주성모님께 계속 기도를 하게 됐어요.

한국은 가톨릭 역사가 200여년 밖에 안 되지만 2000년이나 되는 로마나 유럽은 성인성녀들이 굉장히 많아 빠드레 비오 신부님처럼 돌아가시고 나서 유해가 그대로 모셔있는 그런 놀라운 기적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근데 한국에서 일어난 이런 엄청난 사실에 대해 참 많이 고민을 했어요.

그런데 6개월 전부터 제 몸이 많이 아팠는데 기도할 때도 된장국이 먹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30년 동안 한국 음식에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그때부터는 한국에 대한 그리움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총장수녀님께 이야기를 했더니 그러면 한국에 선교사로 먼저 나가 있으라고 하셨어요. 저희 수녀원은 44개국에 나가있는데 한국에는 없지만 몸이 아프니까 허락하신 건데 막상 한국에 오니까 음식이 안 맞는 거예요.

한국음식을 맛있게 먹었는데 한 달 후, 손에 염증이 생겨서 병원에서 약을 먹고 여러 치료를 해도 낫지를 않아요. 또 로마에서 가슴에 생긴 혹이 아파가지고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있었어요. 그러다 나주를 잘 아시는 분을 만나 나주 얘기를 했더니 같이 가자고 그래서 왔어요.

저는 한 일주일 간 머물며 피정을 했는데 프랑스 루르드 기적수처럼 나주 기적수도 성모님이 주신 거라고 해서 제가 기적수를 이틀 간 많이 마셨는데 병원에서 그렇게 치료해도 낫지 않던 염증이 싹 사라져 손이 깨끗해지니까 너무 신기했어요.

그날 성모님 동산에서 묵주기도를 하는데 너무너무 추워서 거기 계신 수사님한테 “수사님, 너무 추워요. 저 안(성혈조배실)에 좀 들어가서 기도하면 안 될까요?” 했더니 “수녀님, 그러면 들어갔다가 빨리 나오세요.”하고 문을 열어줬어요.

저는 그 안에서 기도를 하면서 ‘나주는 정말 성령이 충만한 성지구나.’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프랑스에도 성지가 많고 이태리에도 성지가 많지만 제가 2년 전에 바티칸 미사 끝나고 나주성모님께 부르심을 받은 거라는 확신을 갖고 기적의 성혈 앞에서 “예!”하고 응답했어요.

그래서 장 신부님과 대화를 나누고 서울로 돌아가기 전날인 1월 9일, 한옥마을 피정에 참석해 율리아 어머니를 만나 기도를 받았는데 바티칸에 있을 때 생긴 가슴 혹도 찐하게 기도해주셨어요. 저는 나주성모님 수녀원 입회를 약속하고 서울로 돌아가 초음파도 찍고 정밀검사를 받았어요.

의사는 가슴에 있던 커다란 혹이 약간 남았는데 아주 작아서 이제는 문제가 전혀 없다면서 아주 기뻐하더라고요. 의사인 저희 가족들 셋이 함께 병원을 하는데 동생은 “그게 기적이구나!” 하더라고요. 저는 건강한 모습으로 나주에 와서 1월 25일,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에 입회했어요.

그날은 제게 굉장히 의미 있는 날이에요. 성 바오로가 예수님 부르심에 개종을 했듯 저도 나주성모님 부르심에 입회했잖아요. 그리고 2월 2일, 주님 봉헌축일 날 착복식 때 율리아 어머니께서 이 스카프를 저에게 선물을 주셨는데 기도를 할 때 향유가 내려오는 모습을 제 눈으로 직접 봤어요.

이 스카프 밑을 보면 아직 향유 흔적이 보이죠? 그때 이 향유가 천사의 날개처럼 스카프에 착 내려오더니 굉장히 진한 장미향기가 쫙 퍼져서 보니까 황금빛 향유가 잔뜩 묻어있어 너무너무 신기하고 감사했어요. 그래서 주머니에 넣고 다녔는데 오늘도 사람들이 제게서 장미향기가 난대요.

여기서 산지 얼마 안 됐지만 우리 자매님들과 수녀님들이 너무 열심히 기도하고 천사처럼 예쁘게 사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 자랑스럽고 정말 행복해요. 그래서 ‘하느님과 성모님께 정말로 영광을 드릴 수 있는 나주야말로 천국이구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생활의 기도모임’ 김 크리스티나 수녀님.

 

2. 저희 가족은 돌아가며 다 치유 받고 큰 은총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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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청주 구룡 성당의 김영수 바오로입니다. 성모님께서는 율리아 엄마의 숭고한 사랑과 대속고통을 통해 저희 가족 모두에게 말할 수 없는 은총과 영적, 육적으로 많이 치유해주셨습니다.

둘째딸 로즈마리가 고1 때인 2000년 12월, 학교를 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오른쪽 어깨와 무릎, 다리가 엉망이 돼 성모병원에서 7~8번의 수술을 했고, 마지막으로 전방십자인대수술은 2001년 10월, 을지대병원에서 했는데 교수님은 수술이 잘 돼 더 이상 수술을 안 해도 된다고 했어요.

10월 16일, 무릎보호대를 풀고 구부렸다 폈다 해보니 무릎이 흔들거렸어요. 교수님은 인대가 손상돼 할 수 없이 재수술을 해야 된다고 해 마음이 너무 아팠지만 수술 날짜를 21일로 잡고, 성모님 피눈물 기념일인 19일 순례 왔습니다.

나주에 도착한 우리는 로즈마리를 위해 열심히 기도했는데 갑자기 한 봉사자가 저를 불렀습니다. 제가 딸을 데리고 안집으로 들어갔더니 율리아 엄마께서 우리 딸을 기도해주셨습니다. 그때는 광주교구 공지문 때문에 엄마가 기도회에 안 나오셨기에 그건 생각지도 못한 일이었어요.

그런데 21일 날 재수술을 하려고 을지대병원에 가서 보호대를 풀고 무릎을 구부렸다 폈다 했더니 이게 웬 일입니까! 무릎이 딱 붙어 덜렁거리질 않고 정상이 되었습니다. 이광원 교수님이 땀을 뻘뻘 흘리며 이상하다고 고개를 갸우뚱거려서 성모님이 치유해주신 거라고 얘기했습니다.

딸은 당시 수술 후유증으로 몸이 많이 안 좋았는데 그 뒤로 점점 좋아져 지금은 매우 건강합니다.

두 번째는 몇 년 전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9월 첫 토요일인 것 같아요. 비닐성전에서 만남을 할 때 율리아 엄마께서 “누가 무좀이 있느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무좀이 있습니다.” 했더니 바로 제 발에 뽀뽀를 해주며 기도를 하시는 거예요.

밤새 철야기도를 했기 때문에 발에서 냄새가 무진장 났고, 고름도 나고 해서 양말이 붙어버린 발인데도 뽀뽀를 하며 기도를 해주셔서 저희 부부는 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자녀나 아내도 할 수 없는 그 사랑에 무좀으로 엉망이 된 제 발이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세 번째는 2006년 3월 13일, 학교 갔다 온 9살짜리 요셉이가 배가 아프다며 설사를 하기에 소아과에 갔더니 장염이라며 약을 줬습니다. 약을 일주일을 먹였는데도 아이가 먹지도 못하고 계속 설사를 해서 병원에 다시 갔더니 그때서야 복막염인 것 같으니 빨리 큰 병원으로 가라는 거예요.

청주 성모병원에서 CT를 찍었더니 배에 고름이 너무 많이 찼다고 다음날 아침 9시에 수술하자고 해서 성모님 집에 전화를 걸어 엄마께 기도 요청을 했습니다. 수술 전, 요셉이 장 상태가 매우 안 좋아 장을 잘라 내고, 변주머니를 차고 다닐 수 있다며 서약서를 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엄마께 기도를 부탁드렸는데 3시간 동안 수술을 한 의사선생님이 우리 부부를 불러 “기적적으로 장이 너무 깨끗하게 되어 수술이 잘 됐다. 한 동안은 물을 절대 마시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맹장염이 복막염이 되어 뱃속이 고름으로 가득 찼었지만 엄마의 기도로 장이 깨끗하게 되었던 것인데 요셉이는 수술이 끝나자마자 기적수를 계속 마셨는데도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부터 수술부위에 붙인 거즈에서 변이 묻어나오니까 재수술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엄마께 다시 기도부탁을 드렸더니 놀랍게도 거즈에서 변이 묻어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4월 17일 날 퇴원 때 원장수녀님도 기적이라며 요셉이가 다시 태어났다고 하셨습니다.

또 저희 큰 딸 스텔라는 결혼 3년이 지나도 아이가 없었습니다. 2012년 4월 첫 토요일 만남 시간에 그 얘기를 했더니 엄마가 그냥 웃으시면서 제 아내 세레나의 배에다 손을 대고는 기도를 하는 거예요. 저희는 ‘아멘’으로 응답했는데 12월 말에 손녀딸 그라시아가 태어났습니다.

사실 사위는 선천적으로 정자 수가 너무 부족해 불임으로 판정돼 인공수정도 해보고 별 방법을 다 시도했지만 모두 소용없었거든요.

그리고 저는 구조조정으로 유명한 대기업에 다녔는데도 무사히 정년을 마쳤습니다. 구조조정 때마다 기도 봉헌을 했더니 어려움을 겪기는커녕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은 부서에 배치돼 국가자격증을 여러 개 취득했습니다. 그래서 정년퇴직 후에도 괜찮은 직장에 다니게 됐습니다.

너무나도 부족하지만 엄마께서 가르쳐주신 나주의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주님 성모님께 영광 바쳐드리고 엄마의 숭고한 사랑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김영수 바오로(010-3456-8768) 청원군 오창읍 비발디@ 803-1102호

 

3. 나주 순례 22년 동안 성모님이 모든 걸 보살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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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초등학교도 제대로 나오지 못해 이 사회에서 할 수 있는 일이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집안 형편이 너무 어려워 돈을 벌어야 하니까 87년부터 90년까지 한 3년 간 원양어선을 타면서 돈을 벌고, 성과금 탄 것까지 다 부모님께 드렸습니다. 월세를 전세라도 바꾸시라고.

그 뒤 세례를 받은 저는 “낙태는 살인이다!”고 외치시는 나주성모님을 알게 돼 1994년 첫 순례에서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저는 나주에 자주 오지는 못했지만 성모님께 꾸준히 기도했는데 96년에 다시 원양어선을 타고 나가려고 할 때 운전기사 자리가 나왔고, 제가 그 자리에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나주성모님께서 주선하신 일자리였습니다. 회장님 운전기사라는 안정된 직장에 회장님이나 사모님이 저를 매우 신뢰하셨고, 그로 인해 시간을 내어 나주에 자주 올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일을 20년째하고 있는데 얼마 전 첫 토요일에 제가 나주에 와서 없으니까 사모님이 운전을 해 회장님과 함께 문막 오크 벨리 골프장에 가다가 버스가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와 덮치려고 하는 바람에 큰 일이 날 뻔했지만 다행히 그 차를 피하고 차도 논두렁으로 안 빠졌답니다.

사모님과 회장님 두 분 다 운전이 좀 서투르신데 그런 상태에서 사고가 안 난 것은 성모님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성모님! 나주에 가서 율리아 엄마 말씀을 늘 듣고 싶고, 우리 영혼육신을 깨끗이 씻어주는 기적수로 목욕도 하고 싶습니다.’는 지향으로 항상 기도했거든요.

근데 회장님이 저한테 전화해 “야! 지금 나 죽을 뻔 했다.” 하셨지만 더 이상 뭐라고 안 하셨고, 웬만하면 첫 토요일에 순례하는 것도 그냥 놔두세요. 또 제가 61년생인데 “나는 안 기사 없으면 못 살아! 안 기사는 진실한 사람이야!”하시면서 언제까지라도 운전을 해주기를 바라십니다.  

제 주변에는 벌써 구조조정이나 명예퇴직으로 직장에서 잘리고 정년퇴직으로 다들 물러났어요. 하지만 저는 그런 걱정이 없으니 일을 하면서 나주성모님에 대한 그 은혜가 항상 느껴져요.

한 번은 일이 끝나 집에 가려고 밤 10시쯤 강변대로를 달리고 있는데 뒤에서 뭐가 달려드는 느낌이 들어 평소 안 보는 백미러를 봤더니 웬 차가 달려드는데 도저히 피할 수 없는 상태였어요. 근데 나도 모르게 내 차가 옆으로 움직여 피해졌는데 0.1초도 안 되는 찰나였어요.

저는 평소 사이드미러만으로 상황을 판단하는데 그 뒤로도 그 차가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내 차를 쫒아오는데 보니까 완전히 음주운전이더라고요. 그러다 정신을 좀 차렸는지 미안하다고 깜빡이를 깜빡깜빡 거리면서 가더라고요.

등골이 쭈뼛할 정도로 놀랐기 때문에 막 뭐라고 그러려다 나주의 5대 영성으로 봉헌했습니다. 만약 나주를 몰랐다면 제가 어찌 이렇게 변화됐겠습니까! 저는 ‘이건 두말할 필요 없다! 내가 죽으면 죽었지 성모님 손은 놓지 않으리라!’ 했는데 지금 제가 어떻게 사는 줄 아십니까?

나주에 순례 다니면서 모든 일이 잘 풀려 가정이 안정되고 성모님께서 제주도에 820평짜리 땅도 마련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다 나주의 영성을 통해서, 율리아 엄마의 기도와 희생을 통해서 된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안익수 베드로(010-7522-4431) 강남 개포 주공@ 74동 407호

 

4. 식도암 수술 후 기적수를 마셨는데 죽지 않고 빨리 회복됐어요   SG104886.jpg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수원교구 이천성당 조덕호 아우구스티노입니다. 순례하는 동안 많은 은총과 사랑을 받았지만 그중에서 가장 최근에 저희 가족에게 주신 은총을 나누려고 올라왔습니다.

저는 3남매 중 둘째인데 63세의 남동생이 직장 신체검사에서 식도암이 발견됐어요. 부친도 63세에 식도암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제가 걱정을 많이 하니까 집사람 비비안나가 기도봉헌란에 올렸습니다.

식도암은 굉장히 위험해 최대한 빨리 수술하는 게 중요한데 주치의 선생님이 국제세미나 참석 차 외국에 나가서 수술이 상당히 뒤로 잡혔어요. 근데 세미나가 일찍 끝나 일찍 귀국한데다 동생 앞에 예약한 환자가 수술을 안 받겠다는 은총들이 겹쳐 수술이 확 당겨진 겁니다.

2월 2일, 서울대병원에서 8시간에 걸친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 있다가 일반병실로 옮겼는데 거기에서 주님과 성모님의 현존을 느낄 수 있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식도암수술은 식도를 다 잘라내고 위를 잡아 올려 봉합한 거라 상처가 다 아물기 전에 물을 마셔서는 절대 안 된답니다.

저희는 나중에 쓰라고 기적수를 병실에 갖다 놨는데 동생이 갈증이 심하니까 저도 모르게 기적성수 30cc를 다 마셨대요. 기적수를 상처에 부으면 낫는다는 믿음이 있지만 저도 그 자리에 있었으면 걱정이 돼 못 마시게 막았을 텐데 그걸 아시는 주님께서 제가 없을 때 마시게끔 한 거죠.

간호사가 그걸 보고 얼굴이 하얗게 질려 간호실로 뛰어가 알리고 초비상이 걸렸대요. 물이 들어가면 재수술을 해야 되는데 죽지 않고 살아나도 거의 식물인간 상태로 살아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아무 이상이 없으니까 의사들도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며 고개를 갸웃거렸습니다.

하지만 동생은 비신자라 당시엔 그것이 주님이 사랑으로 감싸주신 걸 느끼질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는 약도 계속 기적수로 혼합해 호스에 투입하니까 다른 환자들보다 회복속도가 굉장히 빨라 12일 날 퇴원해 지금은 집에서 요양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바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덕호 아우구스티노(010-6204-0516) 이천시 호법면 동산리 346-9

 

5. 성모님께 꾸준히 기도했더니 가족들이 다 냉담을 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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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은행동성당 최찬순 마리아입니다. 저는 8년 정도 순례 했는데 처음 순례하면서 3년 동안은 제가 엄청 좋아하는 백합향기를 너무너무 많이 주셨어요. 근데 제가 나주에 다니는 걸 안 본당 신자들이 막 아우성을 해서 그때는 성체도 못 모시게 되니까 머리가 만날 아팠어요.

저는 ‘죽기 아니면 살기다!’하고 엄청 추운 첫 토요일 날 순례와 머리에 기적수를 막 들이부으면서 낫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머리고 몸이고 다 아린 거예요. 그런데 목욕을 다한 뒤 모자를 딱 쓰고 십자가의 길을 하니까 머리에서 불이 막 나는 것 같더니 머리 아픈 것이 싹 치유 됐어요.

그런데 성당 교우들이 나주 다닌다고 막 뭐라 하니까 우리 아저씨도 저를 핍박했어요. 그런데도 나주에 꾸준히 오니까 우리 아저씨가 엄청 좋아하던 노름과 술은 물론 아주 나쁜 버릇들까지 다 해결해주셨습니다, 나주성모님께서.

우리 형제는 10남매인데 어머니와 저, 다섯째 동생만 성당에 다니고 거의 다 냉담을 했어요. 그런데 셋이 일주일에 한 번씩 모여 나주성모님 기도회를 했는데 그때마다 우리 형제들 본명을 부르면서 도와주시라는 기도도 했어요.

그리고 오빠한테 나주 메시지 책과 님 향한 사랑의 길 책을 사다 드렸는데 그걸 읽어 보셨는가 봐요. 줄 때는 “그래도 신부님이 가지 말라는데 신부님 말을 들어야하지 않니?” 그래서 “오빠! 예언자는 항상 핍박을 받게 되어 있어. 한번 읽어보세요.” 그랬어요.

근데 그 오빠가 냉담을 푸니까 큰오빠, 큰 동생, 셋째 동생이 냉담을 싹 풀고요 우리 큰 올케는 속을 너무 썩어서 우리 오빠 죽기 전에는 성당을 안 간다고 그랬는데 지금 냉담 풀고 성당을 다니는 게 너무 좋다고 하더라고요.

이건 제 자랑이 아니라 꾸준히 오랫동안 기도하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하나하나 다 해결해 주신다는 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남편은 아직 제가 나주에 가는 걸 핍박하지만 그것도 편한 마음으로 잘 봉헌하고 옵니다. 감사합니다.

최찬순 마리아 (010-8588-9304) 성남시 수정구 한성 맨션 101호

 

6. 설날, 대부님이 성혈을 받고 아픈 몸도 치유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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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수원교구 이천성당 손진필 바오로입니다. 제 대부님이신 허용 노렌죠 대부님께서 지금 기력이 많이 떨어져 순례를 못하니까 그분이 은총 받은 걸 제가 대신 증언하러 나왔습니다.

대부님은 지난 기념일에 아픈 몸을 끌고 순례오신 후로 못 오셔서 제가 한 달에 한 서너 번씩 전화를 하고, 기적성수 받은 걸 드리려고 12월 20일부터 한 달에 한 번은 찾아뵈었습니다. 지난 1월 16~7일 경에도 제가 찾아뵙고, 20일 넘어서 전화를 하니까 전화를 안 받았어요.

근데 연세가 많아 언제 돌아가실지 모르니까 며칠 후에 전화를 또 했는데 또 안 받아 ‘무슨 일이 있나?’ 싶어서 설 전날인 2월 7일에도 전화했더니 그날도 안 받았어요.

근데 설날 또 전화를 했는데 안 받으셔서 끊고 조금 있으니까 대부님한테 전화가 왔는데 목소리가 굉장히 힘이 있는 거예요. 대부님은 “내가 12월 20일부터 몸이 불편하고 숨이 차서 걸음도 못 걷고 죽을 뻔했다.”는 거예요.

대부님은 운동 삼아 항상 아침미사에 걸어서 가시는데 보통 30~40분 정도 걸리지만 숨이 차 몇 번 쉬어서 가면 한 시간 이상 걸린 답니다. 그래가지고 2월 7일 주일날은 ‘오늘 주님께서 데리고 가시는 한이 있어도 미사는 가야되겠다.’는 정신력으로 억지로 갔다 와가지고는 움직일 수도 없더래요.

그래가지고 설날 아침에 성당을 가시려고 그날 저녁 때 혼자서 뭐 좀 끓여 잡수셨는데 잠을 잘 못 잤답니다, 너무 아파서 숨을 잘 못 쉬니까. 그리고 설날 아침에 물이라도 끓여 먹으려고 밖에 나갔다가 들어와서 보니까 깔고 누웠던 요 위에 성혈이 엄청나게 많이 쏟아져 있더랍니다.

얼마나 많이 쏟아주셨는지 처음엔 살 덩어리인줄 알았는데 성혈을 보는 순간 숨이 탁 트이더랍니다. 그래서 그대로 성당에를 갔다 오시면서 저한테 전화하신 거예요. 근데 오늘 율리아 엄마가 숨차고, 머리 아프고, 어지럽고 한 고통 받으신 증상을 말씀하시는데 대부님 증상과 똑 같은 거예요.

율리아 엄마가 오늘 영적인 다단계 말씀을 하시면서 우리가 그렇게 나주성모님을 전해 받아들인 사람이 전하고 또 전해 많은 사람들이 나주성모님 메시지 따라 살면 그것까지 다 우리의 공로로 쌓인다고 하셨는데 로렌조 대부님께서도 당신이 죽기 전까지는 나주를 전하려고 하세요.

그러니까 제가 드린 기적성수조차 대부님이 잘 안 쓰시고 나주성모님을 전하시는데 사용하세요. 또 율리아 엄마를 위한 기도와 나주 인준과 경당복원을 위한 기도를 하루에도 수십 번 씩 합니다. 그래서 설날에 성혈을 내려주시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을 통해 대부님을 치유해주셨다고 믿습니다.

저는 집에 돌아가면 모레는 또 여기서 받은 기적성수를 대부님께 드리러 갈 거예요. 그리고 대부님 건강이 어떠신지 살펴보고 오려고 합니다. 열심한 우리 대부님께 큰 은총을 베풀어주신 주님, 성모님께 영광 돌려드리고 율리아 엄마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손진필 바오로(010-223-9366) 이천시 부발 휴먼시아 101동 506호

 

7. 이제 우리 수녀원 수녀님들은 다 나주를 받아들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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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가 지난달에 여기 올라와 나주성모님 상을 통해 제가 근무하는 수녀원 수녀님들이 은총 받으신 걸 증언했는데 증언할 게 또 생겨 또 나왔습니다.

우리 수녀님들 중에 가오로 수녀님께서 “향유를 흘려주시는 나주성모님 상을 내 방에 모시고 기도하고 싶다.”고 원장수녀님한테 얘기했는데 그 수녀님이 생활을 잘하시는 분이라 원장수녀님이 허락하셨어요.

근데 작년 크리스마스 날 미사 후, 수녀님들이 “예수님 탄생하셨네.”하며 기뻐했는데 가오로 수녀님이 제일 무거운 수녀님이 짝이 돼 부둥켜안고 뛰시다가 넘어져, 그 수녀님 밑에 깔려가지고 골반뼈와 어깨뼈가 부러졌어요. 가오로 수녀님은 앰뷸런스를 타고 서울로 가서 입원하셨습니다.

수원 지부장님, 주 안젤라 자매님, 저하고 셋이 문병을 갔더니 수녀님이 수술을 하고 안 움직이게 무거운 것을 얹어놓고 누워계셨어요. 수녀님 말씀이 넘어졌을 때 천장을 보니까 시커먼 것들이 많이 보였대요. 저는 ‘나주성모님을 모시고 열심히 기도하니까 마귀들이 화가 나서 수녀님을 해코지한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희는 율신액 스카프 2장과 나주 기적성수를 드리고, 기도도 바쳤는데 수녀님이 수술 경과가 상당히 좋아서 20일 만에 퇴원을 했어요. 근데 그 사이에 다른 수녀님들이 “우리도 나주성모님을 모시고 기도하고 싶다.”고 해서 나주성모님 상을 도로 수녀원 응접실에 모시고 다 같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저께 원장수녀님이 가오로 수녀님을 병원에 모시고 가서 검사를 했더니 85세가 넘은 분들은 어깨뼈나 골반뼈 하나만 부러져도 낫기가 상당히 힘든데 수녀님은 경과가 너무 좋아 무거운 거 다 떼고 걸어서 왔어요. 원장수녀님도 너무 좋아하시며 “그거 다 나주성모님 덕이다.” 하셨어요.

그리고 제가 나주에 간다고 그러니까 주머니에서 4만원을 꺼내 주시면서 자기 친척들 아픈 사람들이 있으니까 나주에다 미사예물을 내래요. 나주 소식지니 뭐니 갖다 드리면 수녀님들이 돌려가면서 다 보세요. 광주교구에서 나주성모님을 막고 있지만 우리 수녀님들은 이제 나주성모님을 잘 받아들이시고, 좋은 결과가 있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경중 예로니모(010-5387-1747) 여주시 북내면 중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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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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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 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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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감사와 찬미를 받으시옵소서.아멘

은총증언 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려요.
주님안에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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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강물같이 흐르는 은총 증언을 통하여
주님께서는 영광 받으시고
성모님께서는 위로 받으시며
율리아님께서는 기뻐하소서!

나주성지에서의 무수한 은총들은
주님과 성모님께서 펼치신
열매입니다.

운영도우미님, 수고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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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하느님과 성모님께 정말로 영광을 드릴 수 있는
나주야말로 천국이구나!’

깊고 찐한 은총을 내려주시는 나주 성모님 만세~
은총을 나눠주신 분들의 용기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나주 성모님께서 베풀어주신 은총에 대해
더욱 감사가 마르지 않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운영도우미님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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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n솔향기님의 댓글

kgn솔향기 작성일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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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처럼님의 댓글

천사처럼 작성일

아멘
감동의  증언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다시 보니 다시 살아나는것 같아요
공유해서 널리널리 잘 전파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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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향해님의 댓글

천국을향해 작성일

하느님과 성모님께 정말로 영광을 드릴 수 있는
나주야말로 천국이구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아멘~~~!!!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이제 세분의 수녀님이 계시네요

성부 성자 성령께서 하나이신 것처럼 세분의 수녀님들이
하나로 일치해서 율리아님께서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주신 5대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여
임종의 순간순간을 맞이하시며 마지막 숨을 몰아내 쉬시며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시는

율리아님의 발자위를 그대로 따라 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전 세계 가장 위대하고 거룩한 수도회가 될 것입니다... 아멘!!!

치유 받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추카드려요
하느님의 도성 나주 성지가 아니면 어찌 이 많은 진정한 은총들이 있을 수 있을까요
하루속히 나주 성모님 인준도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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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님의 댓글

light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운영도우미님...!!!    나주성지에서 은총과 축복받으신분들의 체험 넘넘 놀라운

은총들을 들었는데도 이렇게 글로 보니 더 확실하게 받아드리게 되어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리면서 우리들에게 그렇게 축복받은것으로 샘치며 기뻐하고

좋아하는 마음과 글을 보는 모든분들도 공감하며. 또한 크리스티나 수녀님

증언 대박입니다.  앞으로 외국인들이 많이 순례할수 있으리라 믿으며

한국교회에서도 회개하여 많은신자들이 받아드리지 않을까하며 넘좋은소식 감사드립니디.

"저는 그 안에서 기도를 하면서 ‘나주는 정말 성령이 충만한 성지구나.’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프랑스에도 성지가 많고 이태리에도 성지가 많지만 제가 2년 전에 바티칸 미사 끝나고

 나주성모님께 부르심을 받은 거라는 확신을 갖고 기적의 성혈 앞에서 “예!”하고 응답했어요.

그래서 장 신부님과 대화를 나누고 서울로 돌아가기 전날인 1월 9일, 한옥마을 피정에 참석해

율리아 어머니를 만나 기도를 받았는데 바티칸에 있을 때 생긴 가슴 혹도 찐하게 기도해주셨어요.

 저는 나주성모님 수녀원 입회를 약속하고 서울로 돌아가 초음파도 찍고 정밀검사를 받았어요.

의사는 가슴에 있던 커다란 혹이 약간 남았는데 아주 작아서 이제는 문제가 전혀 없다면서 아주

기뻐하더라고요. 의사인 저희 가족들 셋이 함께 병원을 하는데 동생은 “그런 게 기적이냐?” 하더라고요.

 저는 건강한 모습으로 나주에 와서 1월 25일,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회에 입회했어요."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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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아멘!!!
주님 성모님 찬미와 영광받으소서!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다들 대박은총 받으심에 무지무지 측하드려요!!!
정말 기적속에서 살고 계시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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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품안에서님의 댓글

엄마품안에서 작성일

놀라운 은총글 !!!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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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처럼님의 댓글

천사처럼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주님은 찬미 받으소서 아멘
 이잰 우리는 나주성모님 을 위하여 온몸을 다하고  정성들 다하고 온힘을 다해
 충성을 다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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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감사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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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의단비♬님의 댓글

은총의단비♬ 작성일

아멘~!!

은총증언들 너무 좋았어요~!!!
주옥같은 은총들~~~

주님과 성모님께서 발현하시고 지금까지 현존해계시니
정말 은총들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네요!

하루빨리 나주 성모님 인준 받으시어,
더 많은 영혼들이 은총받고 참된 구원의 길로 갈 수 있기를 기도드려요.

그리고 숨어있는 보석같은 은총증언이 있다면
더 많은 분들이 나누어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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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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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모두 대단한 은총들입니다.
나주성모님! 그 큰 사랑 그대로 보여주시고
느끼며 모든 고통을 봉헌하고 계시는 율리아님의

사랑에 이렇게도 눈부시도록 큰 은총들
너무나 감사해요. 은총증언들 참으로 소중하고
주님 영광들어내니 기쁨과 감사 가득해집니다.

모두 모두 감사드리며 축하드려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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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되어님의 댓글

빛이되어 작성일

사랑하는 운영진님!
늘 수고해주심 감사해요~**
마리아의 구원방주호에 승선하신
김카타리나수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천군만마를 얻은 이기쁨 다 아시지요.
한분 한분 은총을 증언하시는 모습이
매우 감동적이며 진솔했습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주님께서 성모님께서
우리 모두와 함께 생활하시고 계심을
여실히 보여주고 계십니다.
율리아님의 희생과 봉헌 기도의 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영광과 찬미받으시고
성모님께서는 위로받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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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평화님의 댓글

기쁨과평화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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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님의 댓글

촛불 작성일

아멘!
모두 모두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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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부활님의 댓글

새로운부활 작성일

은총증언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그렇지만 이번 기도회의 다들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성모님께서 특별히 예비하여 불러주신 김크리스티나 수녀님 축하드리고 환영합니다.
놀라운 사랑의 기적들 용기내어 앞에서서 전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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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부활님의 댓글

새로운부활 작성일

은총증언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그렇지만 이번 기도회의 다들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성모님께서 특별히 예비하여 불러주신 김크리스티나 수녀님 축하드리고 환영합니다.
놀라운 사랑의 기적들 용기내어 앞에서서 전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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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 멘 !!!

은총증언 다시 보면서
첫토때 그 감동이 새롭게 살아납니다.
나주성모님의 열매가 주렁 주렁 열려
주님 성모님께 큰 기쁨이요
율리아님께도 기쁨과 함께 힘이 되어
세포가 새롭게 다 살아나게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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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은총 받으신 모든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나주 성모님의 은총이 모든이들에게도 흘러들어가길
기도 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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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바다님의 댓글

자비의바다 작성일

감동적인 은총 증언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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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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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님의 댓글

별바라기 작성일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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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들을때도 좋았는데 글로 보니까 또 다른 은총으로 다가오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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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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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저는 한 일주일 간 머물며 피정을 했는데 프랑스 루르드 기적수처럼 나주 기적수도 성모님이 주신 거라고 해서 제가 기적수를 이틀 간 많이 마셨는데 병원에서 그렇게 치료해도 낫지 않던 염증이 싹 사라져 손이 깨끗해지니까 너무 신기했어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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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주님 성모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은총증얺하신  모든분  축하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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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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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불가능을 가능하게 해주시는 나주성모님의은총과
사랑의 열매가 무한합니다

은총 받으신 모든분들 축하드립니다

사랑하는 운영도우미님!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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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아멘!!!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영광과 찬미를 받으시옵소서.아멘!

은총증언 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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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알렐루야!!!
주님께서는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감사합니다
영원히 찬미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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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순례자님의 댓글

나주순례자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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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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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우와~ 은총 대박!!!
너무나 기쁘고 넘 좋아욤~~~

사순절이라 자제는 하지만...^^
아멘 다음에 크~~~게 외치고 싶은 말이 막 튀어 나오려해요~아시면성?ㅎ

나주에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주님과 성모님! 진정 감사해요~~~♡♡♡
주님 영광 받으시고 성모님 위로 받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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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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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기쁨님의 댓글

천상의기쁨 작성일

아멘 아멘아멘 주님 영광받으시고 성모님 위로 받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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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한분, 한분 모두 귀한 은총 나눔 감사히 받아갑니다.
정말 감동이었고,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과 은총을 향한
감사함으로 마음이 벅차올랐던 소중한 은총 체험 증언 시간이었어요.

은총 받으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감사와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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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곡님의 댓글

알곡 작성일

아멘♡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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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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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주님 성모님 감사 찬미 영광 받으소서~
놀라운 은총증언 감동입니다~~
귀한 은총 받으신 모든분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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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홍보팀님의 댓글

인터넷홍보팀 작성일

아멘 !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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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향유♥님의 댓글

황금향유♥ 작성일

주님 영광받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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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제가 나주에 간다고 그러니까 주머니에서 4만원을
 꺼내 주시면서 자기 친척들 아픈 사람들이 있으니까
 나주에다 미사예물을 내래요. 나주 소식지니 뭐니
갖다 드리면 수녀님들이 돌려가면서 다 보세요.
광주교구에서 나주성모님을 막고 있지만 우리
수녀님들은 이제 나주성모님을 잘 받아들이시고,
 좋은 결과가 있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아멘!!!아멘!!!아멘!!!

은총증언해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리며 축하드립니다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은총증언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로서 힘을 모아드려요 아멘!!!수고해주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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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가리님의 댓글

천국에가리 작성일

아멘!

나주성모님 사랑안에
기쁨 과 은총 나누어 주신
사랑에 감사 드리며
수녀님께도 환영의 인사 전합니다!

운영도우미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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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은총증언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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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주님 봉헌축일 날 착복식 때...
 율리아 어머니께서 이 스카프를 저에게 선물을 주셨는데
 기도를 할 때 향유가 내려오는 모습을 제 눈으로 직접 봤어요."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수녀님!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육간의 건강하시길 기도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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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씨님의 댓글

착한씨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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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님의 댓글

사랑  작성일

어머... 그 은총들이 저에게 흘러들어오는 느낌이 들어요!

주님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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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마리님의 댓글

러브마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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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의미덕님의 댓글

순교의미덕 작성일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아멘......아멘.......아멘

나주에  현존하신 주님 성모님
율리아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한없으신
사랑과 은총  찬미  영광  감사 받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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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나주성모님 은총을 올려주시어 나누신 분
모두모두 은총 가득!!
우리나누어받은 사람들에게도 은총가득!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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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비님의 댓글

장미꽃비 작성일

증언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나주성모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신 수녀님...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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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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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품님의 댓글

사랑의품 작성일

아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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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님의 댓글

green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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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향기님의 댓글

님의향기 작성일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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