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해지는 어둠속에서 헤매이고 있는 자녀들을 구하기 위하여
나는 계속 티없이 순결한 성심의 빛을 비추어 준다." 

 (1989.8.29. 성모님 메시지 중에서)

 

 

 

1990.12.7
십자가 상과 성모님 몸에서 빛이 나와 순례온 모든 이에게 빛을 비추어주시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