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나주에서 일어난 일들

 

 

 

 "너희의 지극한 사랑과 정성어린 기도 소리에 귀기울이고 있는 내 아들 예수와 나는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바쳐진 너희의 희생과 보속을 통하여 많은 위로를 받고 있단다. 그래서 불타는 나의 성심의 사랑을 보여주며 온 몸을 다 짜내어 너희에게 흘려 준 향유로 이곳을 찾는 모든 이의 영혼 육신을 목욕시켜 멸망의 사슬에서 구하고자 한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하느님께서는 광야에서 모세를 통하여 높이 쳐들려진 구리뱀을 보게 하시어 이스라엘의 많은 백성을 구하셨듯이 위험에 처한 이 시대에 온갖 정성을 다 바쳐 주님의 수난을 묵상하며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기도하는 이 십자가의 길에서 내아들 예수와 나는 피흘리며 너희와 동행하여 측량할 수 없는 십자가의 수난 공로와 불타는 성심의 사랑으로 많은 백성을 구하고자 한다.  그러니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찾으라 얻을 것이다.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이 정성어린 너희의 간절한 기도로 인하여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2002년 3월 28일)

 

     

  2002년 3월 28일 성목요일 율리아 자매님이 11처에서 기도하고 있을 때
성모님께서 10처에서 11처까지 보도블럭 위에 흘려주신 향유

 

 

 

 

 

 

 

 

 

 

 

 보도블럭 위에 떨어진 향유를 비디오 카메라로 촬영할  때, 또 다른 향유 한 방울이 떨어졌다.

 

짙은 향유 향기가 진동했음을 증언했다.  

 

2002년 3월 28일 성주간 성 목요일에 일어난 기적에 관한 증언

저는 이날 박루비노 형제님과 서울에서 순례온 형제와 함께 성모님 동산의 예수님 성혈을 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1처에서 다른 형제와 기도하던 율리아 자매님께서 갑자기 극심한 고통과 함께 쓰러졌고 잠시 후 율리아 자매님께서는 우리에게 나주 성모님께로부터 향유가 내려온다고 하시기에 우리 모두는 얼른 성모님께서 내려 주시는 향유를 받으려고 두 손을 펼쳐 들었습니다. 저는 정말로 향유가 내려온 느낌을 받았는데 다른 형제도 그랬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십자가의 길 제10처와 제 11처 보도 블록 위에 내려주신 향유를 우리 모두 동시에 발견하였는데 그곳에서는 짙은 장미 향기가 풍겨져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때 율리아 자매님께서는 성모님께로부터 메시지 말씀을 받으셨고 주님께서 율리아 자매님의 이마에 향유로 '십자' 성호를 그어 주셨다고 하시기에 함께 기도하던 모든 협력자들이 렌턴을 비추어 율리아 자매님의 이마를 확인해 본 결과 정말로 율리아 자매님의 이마에는 향기가 나는 기름으로 반짝이는 십자가 표시가 있었습니다.

2002년 4월 7일
조기학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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