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4일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시는 성모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성모님께서 향유 흘리신지 24주년이며 성체강림 22주년 기념 기도회 소식을 전합니다.

1994년 11월 24일 교황님의 대리자로서 죠반니 불라이티스 대주교님께서  성모님 집을 방문하신 날 하늘에서 내려오신 성체께서 내려오신 성체 기적의 날입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동행해주시는 십자가의 길 기도

 

 

율리아님은 11월 첫토에 기진했지만 모든 순례자들과 만남을 해 주셨는데 인간적으로는 도저히 할 수가 없었지만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가신 예수님을 묵상하며 기어이 해낸 것이다.

그런데 건강이 급속히 악화돼 9일 새벽 1시쯤 119로 나주병원 응급실에 실려 갔다.

검사결과 패혈증 증상까지 있어 응급 조치만하고 기독병원으로 갔으나 받아주지 않아 전대병원 응급실로 후송되어 다행히 치료를 통해 패혈증 증상이 없어졌으나 극심한 머리고통이 오면 원인을 찾지 않고 고통을 호소하면 진통제만 투여해 퇴원했으나 머리가 너무너무 아파 엄청난 고통으로 계속 신음해야 했다.

작은영혼의 이 고통은 대한민국이 현재 겪고 있는혼란이나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사건, 사고들과 무관치 않다. 정의에 불타는 하느님의 진노를 누그러뜨리기 위해서는 합당한 번제물이 필요하기 때문이

다. 결국 작은영혼은 11월 24일 기도회에도 나오지 못했다. 세상의 회개를 위하여 지고 갈 고통과 십자가의 무게가 그만큼 컸던 것이다.

 

 링크 : https://youtu.be/YiHWXG8xNp4


<2016년 11월 24일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20부>

 

오늘은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20부 진행을 드리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먼저 목차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성경에도 나옵니다.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를 없애 버리고'에 대한 내용하고, 다음에는 제 눈 속에 있는 들보도 보지 못하면서 내용, 또 자아에 대해서, 또 하늘나라 옥좌 앞에 대한 성경 말씀하고 메시지 말씀. 어떻게 말씀을 하고 계시는지. 또한, 주님과 성모님 곁에 서게 되는 자녀에 대해서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1.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를 없애버리고...

 

자, 고린토 1서 1장 19절, 또 21절 말씀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성서에도 “나는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를 없애버리고 똑똑하다는 자들의 식견을 물리치리니...”하는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또한, 21절 말씀은 “세상이 자기 지혜로는 하느님을 알 수 없습니다. 이것이 하느님의 지혜로운 경륜입니다.” 지금 이 말씀이 나주 성지. 하느님의 도성인 이곳을 통해서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보십시오. 2007년 8월 15일 날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유사 이래. 우리 역사가 생긴 이래로 “이곳에 나의 성지를 마련하여 주셨다. 인간의 지혜로 어찌 하느님의 경륜을 가늠할 수 있겠느냐.”는.

이렇게 누추하고 이렇게 보잘 것없고 이천 년 전 베들레헴 마구간에 해당하는, 예수님이 탄생하신 것과 같이 누추한 곳을 이 마지막 시대에 다시 오실 주님께서 이곳을 거처로 해서 당신이 바로 하느님의 역사. 인류 구원사업을 펼치시고 계신다는 어마어마한 사실을 과연 우리 인간의 지혜로 가늠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 말씀을 하신 것이죠.

또한,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를 없애버리고 똑똑하다는 자들의 식견을 물리치리니 작은 영혼이 되어 파스카의 신비를 통해 그분의 영광에 도달하여라.” 99년도 12월 21일 성모님 말씀이세요.

파스카의 신비라는 것은 죽음과 부활이라는 위대한 구원, 그리스도의 십자가. 즉, 죽음을 통해서, 그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 십자가를 통해서만이 부활에 다다를 수 있다는 그러한 신비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 십자가는 바로 우리들 각자가 다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한 고통과 아픔과 여러 가지 어려움을 통해 그것을 잘 지고 극복하고 갔었을 때 영광에 도달할 수 있다는 말씀해 주시면서 바로 똑똑한 자들의 식견을 물리치는 것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또 한 가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의 알량한 생각이나 편견으로 그 어떤 누구도 단죄해서는 안 된다.” 이 말씀은 2007년 8월 15일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세요.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를 없애 버리는 거고 똑똑한 자들의 식견을 물리치는 것에 대해서 말씀하시면서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누구도 단죄해서는 안 된다.” 바로 이 말씀하고도 연계가 되지 않습니까.

 

2. 제 눈 속에 있는 들보도 보지 못하면서

루가복음 6장 42절의 말씀.

“제 눈 속에 있는 들보도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형제더러 ‘네 눈의 티를 빼내 주겠다.’ 하겠느냐?” 이 말씀도 사랑의 메시지에서는 복음말씀을 기반으로 복음말씀을 좀 더 저희가 이해하고, 좀 더 저희가 복음 말씀을 실천하게 하려고 상세히, 자세히 뒷받침해 주시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면 제 눈에 든 들보는 깨닫지 못하고 이웃 형제의 눈 속에 티만 보이는 이유에 대해 말씀하셨어요. 2007년 5월 5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자기 생각으로 모든 사물을 바라보기 때문. 자기 생각으로. 그러기 때문에 자아도취에 빠져서.  또,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면서 선입견으로 판단하고 단죄하는 경우가 허다하므로 바로 자기 눈에 든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이웃의 눈 속에 있는 티만 보이는 이유라고 말씀하셨어요.

이것을 저희가 잘 듣고 실천을 해야 하는 것이죠. 그래서 또 이 말씀도 하셨습니다. 제 눈 속에 들보도 보지 못하는 것에 대해 두 가지를 말씀하셨어요.

사제와 수도자들을 판단하고 있다.

이 말씀은 87년도 4월 23일 성모님 말씀이세요. “가정성소를 가진 너희들이 너희의 성소도 지키지 못하면서 어찌 사제와 수도자를 판단할 수 있단 말이냐?” 그분들의 역할이 얼마나 크세요. 많은 영혼들을 천국으로 데려가고, 작은 영혼이 되게 하기 위한 그 역할을 하시는데 그분들이 설사 잘못된 것이 보인다 하더라도 우리가 사제들을 위해서, 수도자들을 위해서. 더 많은 기도, 비판 판단이 아니라 더 많은 기도를 보내주셔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계신 것이죠.

또한, 남을 비판하고 판단하며 겉만 꾸미는 위선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즉 97년도 8월 28일 날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남을 비판하고 판단하며 겉만 꾸미는 위선으로 남의 눈에 든 티를 꺼내주려고 하니 이 어머니의 마음이 천 갈래 만 갈래 찢기는 아픔이란다.”

남을 비판하고 판단하는 이 자체가 정말 저희들이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라고 중언부언하시면서 말씀하고 계시는 것이죠.

선입견으로 단죄해버리는 일이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2007년 7월 7일 성모님께서 그 방법을 말씀하셨어요. 이것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방법. 그것은 바로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는 것입니다.

너희의 영성을 겸손과 완덕으로 이끌어주는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여. 또한, 더욱 낮아져 사랑으로 일치하는 길입니다. 그래서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로부터 승리할 수 있도록 더욱 낮아져 사랑으로 일치하여라.” (2007. 7. 7. 성모님)

즉, 저희가 자기 눈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남의 눈에 있는 티를 꺼내려고 하는 것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는 것이고 더욱더 겸손 되이 낮아져서 사랑으로 일치하는 방법을 얘기하고 계셔요.

생활의 기도. 또 저희가 더욱더 낮아져서 겸손되이 사랑을 실천하는 이 방법만이 남의 눈에 있는 그 티, 티눈. 티만 보이면서 그것을 꺼내주려고 하는 것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셨습니다.

 

3. 자아

또한, 이 모든 것이 어디에서 옵니까? 자아에서 올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메시지를 통틀어 보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를 따르기 위해서는 (무엇) (무엇)을 죽여야 한다.” 96년 10월 19일 날 예수님 말씀. “죽여야 한다.” 이 표현을 예수님께서 딱 한번 쓰셨어요. 바로 자아를 죽여야 한다고. 이 자아는 자기 자신에 대한 의식이나 이념입니다.

메시지에 보면 죽여야 한다는 표현이 여러 번 나오는데요. 마귀 사탄이 율리아님을 죽여야한다고 표현이 되어 있어요. 하지만 왜? 인류 구원 사업을 동참하면서 많은 영혼들을, 지옥으로 갈 수 있는 영혼들을 구해내는 그 역할을 하기 때문에 마귀사탄은 율리아님을 죽여야한다고 하지만 예수님께서 죽여야 한다는 것은 마귀사탄이 아니라 마귀사탄은 죽지 않죠. 패망을 하죠.

바로 자아를 죽여야한다고 표현을 하고 계셔요. 그만큼 자아가 저희들 영성적으로 나아갈 수 있는데 어마어마한 방해가 되고 있기 때문에 그 자아를 잘 다스릴 수 있는 그러한 방법을 얘기를 하고 계십니다.

자아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2001년 2월 28일 재의 수요일에 2000년 전 편태를 당하여 흘리셨던 피에 젖은 예수님의 면포 가루를 실제로 내려주셨습니다. 면포 옷을 내려 주신 것이 아니라 그 옷이 가루가 되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이 옷 가루를 보면서 하시는 말씀이 “매 순간 자아를 부수고 또 부수어서 작은 영혼이 되어 생활이 기도화가 되어라.” 이 옷 가루 보셨잖아요. 2000년 전에 이처럼 이런 기적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곳을 통해서 주시는 것이죠. 왜 이 옷 가루를 저희들에게 주셨는지, 바로 저희들이 갖고 있는 그 자아를 부수고 또 부수고 죽이게끔 하기 위해서 이 모습을 저희들에게 주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또한 2000년 전 옷 가루를 내려주신 의미는 이는 바로 수많은 자녀들의 죄악으로 인해 편태를 당하여 흘렸던 피에 젖은 내 면포가 부서지고 또 부서진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편태를 당하시면서 입었던 그 옷 자체를 부서뜨리고 부서뜨리고 부서뜨려서 2000년이 지난 지금, 여기 계신 분들 나주 성지를 사랑하는 모든 자녀들, 극진히 사랑하는 자녀들이 더욱더 작은 영혼이 되어서 천국에 마련되어 있는 잔치상에 오너라. 하기 위해서 이렇게 또 큰 기적을 저희들에게 선사를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또한 이 옷 가루를 보여주면서 말씀하셨어요. 내 어머니와 나는 이렇듯 매일 부서지고 있다.

“이것은 바로 수많은 자녀들의 죄악으로 인해 편태를 당하여 흘렸던 피에 젖은 내 면포가 부서지고 또 부서진 것인데 이는 바로 애인여기하기는커녕 자신의 만족만을 채우기 위해 베풀지 못한 채 받으려고만 하는 탐욕과 이기심 그리고 냉혹한 배신의 날카로운 가위로 자른 내 면포 조각들을 주워 모은 것이란다.

내 어머니와 나는 이렇듯 매일 부서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진정한 기도와 회개와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 순간에도 죄인들 때문에 능욕을 당하며 온갖 수난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이 옷가루를 보면서 매 순간 자아를 부수고 또 부숴서 작은 영혼이 되어 생활이 기도화가 되어라.” (2001년 2월 28일 예수님)

바로 예수님께서도 이렇게 마음이 부서진다는 이런 표현을 하시면서 “이 순간에도 죄인들 때문에 능욕을 당하며 온갖 수난을 겪고 있다.” 2001년 2월 28일 재의 수요일 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성모님께서, 천국에서 기쁨과 평화와 흠숭과 영광을 받으시면서 계셔야 될 그분들께서 바로 저희들 때문에 이만큼 고통을 받고 계신다는 것이죠. 예수님께서 아직 시작하신 일 마무리가 안 됐죠. 그 마무리 될 때까지 아직 세상 자녀들이 구원사업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 사업을 마무리하시기 위해서 완성을 하시기 위해서 바로 율리아님을 선택을 하셨고 이곳 나주 성지를 선택을 하셨고 또 이곳 나주 성지를 통해서 바로 정말 지혜롭다는 자들의 지혜를 없애고 이렇게 단순한 자녀들을 이곳에 불러 모으셔서 저희들에게 이 세상 모든 자녀들을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 포함을 해서 다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서 천국 잔칫상으로 올 수 있도록 저희들에게 그러한 사명을 주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또 사랑의 메시지에 응답하여 자아를 버리고 바로 율리아님과 온전히 일치하여 따를 때 “나와 내 어머니는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 할 것이니 또한 너희가 힘을 받아 온 세상 땅 끝에 이르기까지 나의 증인이 되어 일하다가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을 수 있는 권세와 특권을 가지와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다.” (2007. 10. 19. 예수님)라고 말씀하고 계셔요.

바로 자아를 버리고 율리아님과 온전히 일치하여 따를 때 이만한 은총을 주시겠다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만큼 자아를 우리가 버려야 되고 자아를 죽여야 된다는 것이죠.

또한 이 말씀도 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 “세상 구원을 위하여 율리아를 도와주도록 특별히 부른 자녀들까지도 지금은 자아를 버리지 못해 너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너의 사랑에 찬 희생과 염원으로 종국에는 그들도 변화되어 너를 도와 수많은 영혼들을 구하게 될 것”이라고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율리아님을 도와드리려고 하는 그러한 사람들, 그러한 자녀들 특별히 부른 자녀들, 여기도 계실 거고 또 오늘 평일 날이라 못 오셨지만 이러한 자녀들이 어떻습니까. 자아를 버리지 못하기 때문에 율리아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셔요. 그러나 종국에는 그들도 변화되어 수많은 영혼들을 구하게 된다고.

중요한 말씀인데 저희들이 종국에 가서 그렇게 수많은 영혼들을 구하는 역할을 할 것이 아니라 성부 하느님을 더 위로해드리고 율리아님에게 더 위로를 드리면서, 더 율리아님의 역할인 인류 구원사업에 더 동참하시면서 많은 영혼들을 구하는 역할을 잘 하시게끔 지금이라도. 혹시 자아를 버리지 못해 이와 같이 되어있는 자녀들이 있다면 자아를 버려야한다는 얘기죠.

지금은 마지막 순간에 다다랐다고 말씀하셔요. “내 작은 영혼이 매 순간순간 임종을 넘나드는 고통을 봉헌하면서 마지막 숨을 몰아쉬고 있음을 너희에게 알려 도움을 청하려 한다.” 성모님께서 이제는 율리아님이 마지막 숨이라고 하셨어요. (2015. 1. 1. 성모님)

임종. 즉 이 세상에 정말 계시는 시간이 얼마나 촉박하다는 것을 얘기를 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율리아님이 이 세상에 , 그 큰 의인이 안 계신다면 이 세상은 어떻게 될 거라고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께서 재차 말씀을 하시잖아요.

이제는 저희들이 정말 머뭇거리면서 지체할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명심하면서 더 깨어서 우리 자아를 죽이고 율리아님과 일치해서, 사랑으로 일치해서 모든 자녀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갈 수 있게하는 그 역할, 그 사명을 저희들이 수행해야 될 때라고 봅니다.

그래서 천국을 누리는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기 위해서는 2016년도 2월 17일 날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교만을 버려야 됩니다. 또 자아를 버려야 됩니다. 또 알량한 자존심을 버리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라고 그랬습니다. 그랬을 때에는 성덕을 태동시켜 완덕에 도달하여 천국에 가는, 천국을 누리는 작은 영혼이 된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고 계셔요.

 

그만큼 저희들이 교만, 자아, 알량한 자존심이 저희들을 작은 영혼으로 또 천국으로 가는데 방해가 되기 때문에 버리면서 올 수 있게끔 이렇게 저희들을 양육시키고 저희들에게 가르쳐 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4. 하늘나라 옥좌 앞

또한 이 말씀도 하셨어요. 하늘나라 옥좌 앞에 대한 말씀도 하셨어요. 하늘나라 옥좌 앞에 있게 되는 영혼. 성경말씀에 있습니다. 큰 환난을 겪어낸 사람들입니다. 요한 묵시록 7장 14절부터 15절까지에 이 말씀이 있습니다. 성경말씀에 딱 한 구절이 있더라고요.

“저 사람들은 큰 환난을 겪어낸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어린양이 흘리신 피에 자기들의 두루마리를 빨아 희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느님의 옥좌 앞에 있으며 하느님 성전에서 밤낮으로 그분을 섬기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옥좌 앞에 있는 분들이 큰 환난을 겪어낸 사람들이라고 묵시록에 말씀을 하셔요. 지금은 큰 환난, 대 환난 마찬가지 말씀이시죠. "대 환난의 때가 다가왔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한다." 이미 94년 2월 3일 날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지금 저희들은 대 환난의 때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어려움과 박해를 받고 있죠. 박해 안 받는 자녀도 있겠지만 나주성모님, 바로 주님과 성모님께서 하시는 그 이곳에서 선포하시는 그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고 선포하면서 따르는 자녀에게 얼마나 박해가 심합니까, 미움이 심합니까. 온갖 갖은 모욕이 심하지 않습니까.  

대 환난의 때가 다가왔음을 여러 차례나 경고하였다고. 2001년 11월 9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어요. 그러나 또 이 말씀도 하셨죠. “혹독한 박해 속에서도 믿음과 신뢰심을 저버리지 아니하고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오는 너희는 행복하다.” 2008년 6월 30날 예수님 말씀이세요. 이러한 박해 속에서도 행복하다고 하니 그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다음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자 하늘나라 옥좌 앞에 있게 되는 영혼들, 큰 환난을 겪어내는 사람들이라고 이렇게 말씀을 성경말씀에서 하는데 사랑의 메시지에서 또 하고 계셔요. 바로 하늘나라 옥좌 앞에 앉게 될 영혼들에 대해서.

1) 주님과 성모님을 위하여 일하는 자녀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98년 4월 12일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일하는 자녀들,
2) 또한 주님과 성모님을 전하고 있는 자녀들도 하늘나라 옥좌 앞에 있게 되는 영혼이라고 이렇게 하셨습니다. 2002년 8월 15일날 예수님 메시지에 나오고 있습니다.
3) 또한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자녀 2007년 12월 1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고
4)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힘써 노력하는 자녀. 2007년 12월 25일날 성모님께서 말씀 하셨어요. 지고한 사명. 바로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갈 수 있게끔 그 역할. 바로 사랑의 메시지를 선포하고 전하는 역할. 2000년 전에 바로 제자들이 받으신 지고한 그 사명은 복음 선포입니다. 지금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면서 선포하는 것을 말씀하고 계시죠.
5) 또 마지막으로 율리아님과 함께 깨어 기도하는 자녀라고. 2008년 6월 30일 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다섯 가지, 이중에서 한 가지라도 실천을 하게 되면 바로 하늘나라 옥좌 앞에 있게 된다고. 이 다섯 가지 중에 하나라도 실천하게 된다면 바로 복음말씀하고 똑같죠. 환난을 겪어야 되죠. 바로 고통을 겪어야 되죠. 박해를 받아야 되죠. 그러기 때문에 이 성경말씀이나 바로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나 같은 말씀이시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상세히 바로 하늘나라 옥좌 앞에 있게 되는 영혼, 성부 하느님, 바로 예수님, 바로 그 앞에 있게 되는 영혼, 얼마나 놀랍고 큰 은총이면서, 얼마나 저희들을 아끼면서 사랑하면서 이러한 은혜를 주시겠다고 하시는 이러한 말씀을 깊이 묵상한다면 저희들은 큰 기쁨을 갖게 되어, 아무리 큰 박해가 온다 하여도, 아무리 큰 치명을 받는 그러한 아픔이 온다 하여도 잘 봉헌하면서 갈 수 있다는 그러한 믿음들이 생기지 않습니까!

또 하늘나라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영혼들이 누구인지 잘 알고 계시는 분이 계십니다. 사랑의 메시지에서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바로 작은 영혼 율리아님. 2006년 10월 15일 날 성모님께서 말씀을 주셨어요.
“하늘나라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영혼들이 누구인지 잘 알고 있는 네가...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감히 상상도 잘 못하잖아요. 어떻게 하늘나라 옥좌 앞에 갈 영혼들이 누구인지 알고. 계시다는 거, 그러기 때문에 저희들 만남이라든가 일일이 율리아님을 통해서 말씀 하실 때에는,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하늘나라 옥좌 앞에 설 수 있게끔 저희들을 양육시키시고 또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저희들에게 계속 권유하고 저희들을 이끌어가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율리아님은 몇 가지 다시 정리를 해봤습니다.

영광 속에 예수님이 다시 오실 마땅히 머무르실 가치 있는 거처를 마련하신 분이라고. 2006년 3월 30일 날 성모님이세요. 예수님께서 머무르실 거처가 어디입니까. 바로 이곳이에요. 바로 이곳 나주가 그냥 나주가 아니잖아요. 성지라고 선포하셨어요. 유사 이래 성지.

2011년도 4월 22일 날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하셨어요. 주님과 성모님께서 마련하신 이곳을 도성이라고. 거룩한 도성에 해당된다고. 이 얼마나 놀라우신 말씀입니까. 이곳이 바로 하느님의 경륜이라는 것을 이 세속 사람들이 알겠습니까. 여기에 계시면서 나주성모님을 사랑하는 자녀들이 알고 이렇게 누추하지만 이렇게 초라하지만 와서 주님, 성모님 위로 드리고 율리아님도 위로 드리고 또 더불어서 정말 이 세상이 구원받을 수 있게끔 그러한 기도 지향을 많이 가지고 하지 않습니까.

“인류 구원사업에 동참하도록 예비해서 길러주신 분”이에요. 2006년 3월 31일 날 성모님 말씀이시고. 또한 율리아님의 역할을 보십시오.

율리아님과 일치하여 기도하는 자녀들 모두가 율리아님의 원의대로 반드시 구함을 받게 해 주시는 분 (2010년 3월 26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참조)이라고 하신 말씀이세요.

율리아님의 그 역할이 너무 크다는 것이죠. 율리아님 이 세상에 안 계신다면 어떻게 된다고 이미 2014년 4월 18일 날 성부 하느님도 말씀을 하셨고, 그러한 율리아님은 지금 어떠한 상황이세요. 오늘 저희 이 기념일에 못나오셨잖아요. 이제는 매순간 순간 임종을 넘나드는 고통을 봉헌하면서 마지막 숨을 쉬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이란 표현을 쓰셨습니다. 그만큼 남아있는 시간 적다는 이야기죠.

“내 작은 영혼이 이제는, 매 순간순간 임종을 넘나드는 고통을 봉헌하면서 마지막 숨을 몰아쉬고 있음을 너희들에게 알려 도움을 청하려 한다. 세상은 암흑 속에서 온갖 죄악으로 가득 차 무법천지가 되어가고 있어, 단 한 영혼이라도 더 구하고자 내 딸이 받고 있는 고통이 그렇게도 극심한 것이란다. 그러니 이제는 너희가 어서 빨리 일어나 성심을 다해 그를 도와다오!" (2015. 1. 1. 성모님)

또한 세상은 무법천지가 되어가고 있어, 단 한 영혼이라도 더 구하고자 고통이 그렇게도 극심한 것이라고. 지금 올해 초부터 작년 12월부터 해서 올해 초를 거점으로 해서 지금까지 이 고통들이 그동안 받아오셨던 고통보다도 더 극심하고 정말 너무나 힘든 그러한 고통을 지금 받고 계시고 봉헌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만큼 이 세상의 죄악이 더 깊어졌고, 또 그 고통들을 통해서 단 영혼이라도 더 구하시기 위해서 그렇게 필사의 고통들을 봉헌하시면서 계시는 것이죠. 그래서 2015년 1월 1일 성모님 말씀하셨어요.

“그러니 이제는 너희가 어서 빨리 일어나 성심을 다해 그를 도와다오!”

바로 율리아님을 도와드리는 것이 이 세상을 구원하면서 단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기 위한 바로 그 역할을 하시는 것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5. 주님과 성모님 곁에 서게 되는 자녀들

또한 주님과 성모님 곁에 서게 되는 자녀 중에 이 말씀하셨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을 때까지 수많은 이들로부터 모욕과 수모를 당하지 않았느냐?” (2016년 3월 25일 성부 하느님)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을 때까지 수많은 이들로부터 모욕과 수모를 당하셨어요. 그러면은 율리아님은 어떻습니까. “세상에 있는 한 그런 일들은 끝없이 계속 될 것이다.” 라고. 바로 예수님처럼 모욕, 수모 여러 가지 비난, 이러한 고통들이 이 세상에 계시는 동안 그대로 지속될 거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러면은 율리아님을 따라 저희들이 생활하려고 노력하는 이 자녀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 말씀도 하셨죠.

“내 작은 영혼을 따라 나에게 오는 너희는 많은 사람들에게 터무니없는 오해와 미움과 박해도 받겠지만...”

율리아님을 따라 예수님께 가는 자녀는 많은 사람들에게 터무니없는 오해와 미움과 박해를 받고 있다, 받을 것이라고. 바로 예수님께서 받으시는 그러한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전까지 그러한 고통들, 그러한 모욕, 미움, 박해. 율리아님도 받으실 거고 또 율리아님을 따라 예수님께 가는 자녀들도 이러한 고통들이 수반한다고 그 고통은 주님의 사랑이고, 그래서 그러한 고통!

십자가의 고통을 통해서 영광에 도달할 수 있고 영광에 다다를 수 있게 하기 위한 그러한 역할을 해주시면서, 그 고통을 5대 영성으로 저희가 봉헌하면서 가는 것이고, 이러한 봉헌을 통해서, 세속적으로 여러 가지 어려운 이러한 것을 통해서 우리가 정화되고 그렇게 정화됨으로 인해서 저희들이 천국 잔치에 갈 수 있는 그러한 영광에 다다를 수 있다는 그러한 말씀의 맥락을 사랑의 메시지에서는 지속적으로 하고 계십니다.

“마지막 날에는 작은 영혼과 함께 내 어머니와 내 곁에 서게 될 것이다.” 하고 2016년 3월 25일 예수님 말씀이 있어요. 바로 내 어머니와 내 곁에 서게 되는 천국에서도 가깝게, 주님과 성모님 또 하늘나라 옥좌 앞에 가깝게 서게 되는 그러한 위치에 서게 될 것을 지금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또한 사랑의 메시지에서는 확실히 알려준다. 두 가지를 말씀하셨어요.

성모님께서도 얼마나 여러 가지 방법으로 표현으로 말씀하시는데 확실히 알려주는 것이 딱 2가지입니다. 이 말씀도 저희들이 명심을 해야 되는 것이지요.

“내가 너희를 손잡아 데리고 간다는 것을 확실히 알려준다.” (94.9.24. 성모님)

“내 아들 예수와 내가 하는 일을 훼사하고 훼언하며 책인즉명 한다면...(중략)... 그들이 차지할 곳은 불과 유황이 타오르는 불의 바다 지옥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려준다. (2006.3.31. 성모님)

성모님이 하시는 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을 성모님께서 하시는 것이고, 바로 인류 구원사업에 동참하면서 하시는 것이고, 그러한 일을 율리아님을 통해서 함께 또 하고 계시고 하시는데, 하느님이 하시는 역사적인 그러한 일을 막거나 방해한다면 어찌 그가 정말 구원의 길로 갈 수 있겠습니까!

확실히 알려준다고 했기 때문에 정말 확실히 알고, 저희들이 어떤 길을 가고 있고, 또 방해하고 훼사하는 자녀들이 있다고 한다면 저희들이 기도하고 또 회개하도록 해서 주님 성모님을 잘 따라갈 수 있게끔 기도의 지향이 되어 주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기까지 준비를 했습니다. 이 말씀을 잘 묵상을 하여 주님과 성모님께 저희들이 위로를 드리면서 또 율리아님을 저희들이 잘 도와드리면서 인류 구원사업에 동참하면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게끔 한다 하면은 주님과 성모님께서 위안이 되시고, 위로가 되시고,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이 모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감사합니다.

<수 신부님의 강론 말씀 요약>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오늘 우리는 두 개의 기념일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성모님께서 향유 흘려주신 기념일과 성체강림 기념일입니다. 이 기념일엔 싱가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순례단이 항상 오시는데 이번에도 왔습니다. 우리 모두 손 흔들어 환영합시다.

성모님께서는 눈물과 피눈물을 700일이라는 오랜 날 동안 흘리셨고, 그리고 700일간은 온몸을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셨습니다. 이는 우리가 강해지고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성모님의 모든 것을 다 주신 것입니다.

그러면 성체는 무엇입니까? 우리를 향한 하느님 사랑의 총체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 아드님을 십자가에서 죽게 하실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셨고,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당신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당신을 부수고 갈아서 빵의 형상으로 우리에게 오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작은영혼 율리아님을 통해 성체기적을 행하시며 당신의 총체적인 사랑을 드러내셨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너무나 많은 영혼들이 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의 실체를 받아들이지 못해 지옥을 향해 가고 있기에 더 이상 낭비하거나 머뭇거릴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작은영혼을 택하시어 우리가 회개할 수 있도록 십자가의 수난고통을 허락하셨습니다. 우리는 율리아님이 받으시는 고통은 인간이 견딜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선 고통임을 다 목격했는데 지금 받으시는 고통은 예전에 받으셨던 고통보다 더 극심합니다.

여러분 중에 십자가에서 못 박히는 고통을 당해보신 분이 계십니까? 율리아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는 고통을 수없이 받으시며 오상의 성흔도 받으셨는데 저는 1996년에 그것을 목격하였습니다. 그것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너무나 극렬한 고통이었지만 지금은 그보다 더 극심한 고통을 받고 계십니다.

어느 날, 율리아님께서 저에게 당신의 고통을 말씀해주셨는데 머리가 화산처럼 폭발할 것 같아 옆에서 소곤거리는 소리에도 너무나 어지럽고 아파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머리에서 피가 솟아나오며 화산이 폭발한 것처럼 까만 재 같은 것이 거품에 섞여 나왔습니다.

이런 고통을 어떻게 말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오늘도 우리 순례자들을 위해 머리가 너무 어지럽고 아파 눈도 뜰 수 없는 그런 고통을 특별히 봉헌하고 계십니다.

하루는 율리아님이 성모님 상 앞에서 “이제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는 최선의 최선을 다 했고, 모든 것을 다 주었습니다.” 하시면서 하염없이 울기만 했습니다. 율리아님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30년이 넘는 긴 세월동안 고통을 봉헌하셨는데 하느님의 은총이 없었다면 이미 돌아가셨을 것입니다.

성모님과 예수님께서 당신들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는 것처럼 마마 쥴리아도 당신의 목숨까지 우리를 위해 내어주시는데 우리는 그 사랑과 가르침을 얼마나 잘 따라 가고 있습니까?

여러분! 예수님과 성모님을 사랑하십니까? 저는 여러분이 적게 사랑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지금 얼마나 많은 시간들을 낭비합니까? 형제자매 여러분! 깨어납시다. 그래서 율리아님이 이 세상을 위해 계속해서 고통을 잘 봉헌하실 수 있도록 우리의 몫을 다 하도록 합시다.

하루는 마마 쥴리아가 극심한 고통 속에 있다고 해서 갔는데 눈도 뜨지 못했습니다. 저는 종부성사를 준 다음 머리에 손을 얹고 저와 동료 사제들의 죄, 그리고 우리 수도공동체와 어둠에 싸인 이 세상을 용서해달라고 눈물로 부르짖으며 계속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율리아님 눈이 조금씩 떠져 화장실도 다녀오셨는데 눈에서 피눈물이 흘러나와 있었습니다. 율리아님은 우리의 회개를 위하여 성모님의 피눈물 고통에 동참하셨던 것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모두 깨어납시다. 그리고 성직자들의 성화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더 많은 희생과 기도를 바칩시다.

지금 세상에서 정말 끔찍한 일은 목자들 대다수가 깨어 있지 못해 많은 양떼를 지옥으로 끌고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모님과 작은영혼이 그렇게 피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작은영혼은 “어머니! 제가 하느님 의노의 잔을 붙들고 계신 어머니를 도울 수 있도록 고통을 더 주십시오.” 하며 고통을 청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하느님 의노의 잔이 이 세상에 내리지 않도록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때가 늦기 전에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밤 우리의 교만을 부수고 순교의 정신으로 무장하여 마마 쥴리아와 온전히 일치하도록 합시다. 그러면 주님께서 우리를 도구로 삼아 더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실 것입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는 모든 사람을 천국으로 인도할 마지막 방주입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의노의 잔이 내린다면 이미 때는 늦을 것입니다. 노아의 시대에 어땠습니까? 사람들은 노아를 비웃으며 마지막까지 죄를 짓다가 대홍수에 모두 수장되어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습니다.

그래서 성모님께서는 작은영혼을 통해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마련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깨어나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기도와 희생으로 많은 영혼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함께 천국 갑시다. 천국은 슬픔도 없고, 추운 겨울도 없으며 영원한 행복만이 있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묵상한 율리아 자매님 말씀 영상>

 

* 율리아 자매님께서 최근 더욱 극심해진 고통으로 119로 응급실에 실려가기까지 하셨으나 죽음의 고비만 겨우 넘기신 채, 계속되는 고통으로 인해 기도회에 참석하지 못하셨기에 말씀 시간에 2013년 10월 19일 영상을 묵상하였습니다.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여러분께서는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주님과 성모님을 기리기 위하여 먼 곳에서 또는 가까운 곳에서 이렇게 모여 오셨으니 여러분에게 주님과 성모님께서 내어주지 못하실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심판관이 되지 않으시고 사랑으로 우리에게 오셨으니 오늘 우리 모두가 사랑으로 오신 주님께 우리 자신을 온전히 맡겨 드리도록 합시다.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면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구원을 받게 됩니다. 쇠기둥 놋담일지라도 일순간에 무너뜨릴 수도 있고 세우실수도 있는 주님을 따라갑시다. 정말 단단하게 세워진 어떤 것이라도 주님께서 생각만하시면 무너뜨릴 수 있으시고 또 금방 세워 주실 수도 있으십니다. 우리는 어린아이처럼 따라가야 됩니다. (아멘!) “엄마, 엄마, 엄마!” 따라 가야돼요.

여러분 생각해보십시오. 어린 아이가 아팠는데 약국에 갔어요. 약 사러. 그랬는데 약국에서 문을 안 열어줘요. 처음에는 안 줘요. 그러니까 다른 데로 가버리면 그 사람은 편하게 자죠. 그런데 계속해서 두들겨서 청하라고 하셨죠. 계속 두들겨 보세요. 그러면 그 소리가 귀찮아서라도 얼른 줄 수 있잖아요.

우리도 그렇게 예수님 성모님을 따라 갑시다. 마태오 복음 18장 23절부터 35절 말씀에 이런 말씀에 하늘나라의 비유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무자비한 종의 비유 18,23-35)

어느 왕이 신하들과 셈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만 달란트를 빚진 사람이 도저히 갚을 형편이 안 돼요. 그러니까 왕이 “너의 처, 집안의 모든 것을 다 팔아서 그 빚을 갚아라.” 그랬어요. 그러니까 만 달란트 빚진 사람이 무릎을 꿇고 빠른 시일 내에 갚겠다고 용서해주라고 “조금만 참아 주십시오. 그러면 그 빚을 갚겠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왕이 측은히 여겨서 그러면 그 빚을 탕감해주고 보냈습니다.

그렇게 빚을 많이 탕감 받았으니까 그 사람도 탕감해주야 돼죠? (네!) 그런데 그 사람은 나가서 백 데나리온 자기에게 빚진 사람을 찾아가서 멱살을 잡고 돈 갚으라고 막 호령을 했습니다. 당장에 갚으라니까 “여보게. 곧 갚을 테니까 조금만 참아주게.” 그랬는데 그 사람을 빚 갚을 때까지 감옥에 집어넣어 버렸어요.

동료들이 그 모습을 보고 너무 화가 나서 왕에게 가서 다 일러 바쳤습니다. 왕이 그 사람을 다시 잡아 들였습니다. “내가 그렇게 많은 자비를 베풀어줬는데 너도 나가서 자비를 베풀어야 되는데 백 데나리온을 안 갚는다고 감옥에 넣었느냐! 네가 내 돈 만 달란트 갚을 때까지 감옥에 있어라.” 감옥에 넣었습니다.

달란트와 데나리온 차이에 대해서 아십니까? 1달란트가 6000데나리온입니다. 100 데나리온은 100일간 일하는 일꾼들 품삯이에요. 그래서 100 데나리온을 갚으려면 100일만 일하면 갚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만 달란트는 얼마겠습니까? 상상을 못합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164384년을 일해야만이 만 달란트에요. 그런데 그렇게 많은 돈을 탕감 받고 세상에 자기 동료한테 멱살을 잡고 그 100 데나리온 갚으라고 멱삭을 잡고 그렇게 감옥에 집어넣었으니 나올 수 있겠습니까?

옛날 사람들 오래 산다고 해도 16만년을 살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하느님, 주님과 성모님으로부터 은총을 많이 받잖아요. 그러면 남들에게 은총을 많이 베풀면 여러분에게는 더 많이 베풀어 주십니다. (아멘!)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얼마나 안타까우셨으면 막내 자녀인 한국을 찾아 오셨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멀리서 오셨잖아요. 말도 안 통하는데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그런데 외국에서 오신 분들 더 많은 은총을 오늘 내려 주실 것입니다.

그 병을 앓고 나면 인지 장애도 온데요. 그런데 제가 아까 달란트 이야기 한 것 보면 인지 장애 안 왔죠? (네!) 이제 회복되면 괜찮을 거예요. 오늘 인사만하기로 했는데 제가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급성 패혈증과 다발성 장기부전증 : 세균이 혈관을 타고 온몸에 퍼져 각 장기에 감염시키어 인지장애 및 사망에 이르는 병)

1993년도에 필리핀에서 미카엘이라는 형제가 간경화, 간암 또 뇌졸중에 쓰러져서 반신불수가 되어 95년도에 오제리 신부님이 “기적의 성모님이 계신 나주를 가지 않겠느냐.” 움직일 수 없었는데 휠체어를 타고 95년도에 나주에 오셨습니다. 부인은 녹내장이 83년도부터 와 전부 병원 다녀도 안 되니까 고칠 수가 없어 맹인이 됐습니다.

그때 며칠간 계셨거든요. 미사 때마다 계속 제가 만나서 기도 해줄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번 경당에서 형제님을 기도를 해주고 있는데 아내가 “미 투(Mee too.), 미 투, 미 투!” 그래서 보니까 눈을 못 본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모님 동산에 바가지로 물을 받아 부었어요. 당장에 눈을 떴습니다. (아멘!) 그리고 남자도 치유를 받았습니다. (아멘!)

그래서 이들이 필리핀으로 돌아가서 마닐라 시하고 씨부섬 도시에서 가장 잘한다는 병원 돌아다니면서 다 봤는데 아무 이상이 없는 거예요. 자매님도 다니던 병원을 가니까 의사가 “어! 어떻게 된 거야?” “코리아 나주에 가서 쥬리아 킴이 눈에 홀리 워터(성수)를 이렇게 부어 줬는데 나았다.” 그러니까 “아! 그러면 절대 안약 넣지 마라. 다 나았다!” (아멘!)

한 군데 병원만 간 것이 아니라 여러 군데 병원을 다녔는데 “눈에 아무 이상 없으니까 약 넣지 마십시오!” (아멘!) 보세요. 그 자매님 “미 투. 미 투. 미 투~” 안 했으면 안 나았을 수도 있어요. 이렇게 달아들면 됩니다. 여러분 달아 드십시오. 청하고! 두드리고! 우리가 청하고 두드리면 주님께서 들어 주십니다.

그런데 이기적으로 달아들지 마시고 눈물로 회개하면서. 아까 두 부부도 나주 오기 전에는 잘 산 줄 알았는데 너무 잘못 살았다고 땅을 치며 통곡하며 울었습니다. 통회의 눈물로 그들은 치유 받았습니다. 오늘 여러분도 통회의 눈물로 치유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그런데 용서가 필요합니다. 마태오 복음 18장 18절에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어 있을 것이며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려 있을 것”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가 용서하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도 용서해주시고 우리가 용서하지 못한다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도 용서를 못해 주십니다. 용서 못한 사람 모두 다 십자가 아래로 데리고 나오십시오.

부산의 박 아가다 자매님은 아들 하나 딸 하나 있었습니다. 아들이 고등학교 졸업하고 차운전해서 겨우겨우 집안 살림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차치기한테 17군데 찔려 죽었습니다. 그냥 병들어서 죽어도 자식이 죽으면 어머니의 가슴에 무덤이 되는데 얼마나 통탄스럽겠습니까. 매일 매일 울면서 세상을 원망하고 모두를 원망했습니다. 친척들이 위로를 해줘도 그 친척까지 다 미웠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어떤 분이 “나주에서 눈물 흘리시고 피눈물 흘리신다. 한번 가보자.” 하니까 “무슨 성모상에서 눈물이 나오고 피눈물이 나오겠냐.” 그런데 하도 가보자 그러니까 ‘그래 내가 마음이 이렇게 힘든데 한번 가보기라도 하자.’

그렇게 왔는데 제가 그 전에 집단 폭행당하고 온 몸이 피투성이가 되고 발로 채이고 두들겨 맞고 그런 일화를 얘기했는데 자매님이 그 이야기를 듣더니 ‘정말 저렇게 용서를 하는데 그래. 나도 용서를 해야 되겠다!’ 그때는 은총 증언 안했는데 기도가 다 끝나고 나서 “제가 한 말씀 하겠습니다.” 그렇게 나왔어요.

“나는 이렇게 아들 17군데 찔려 죽인 범인을 잡아서 지금 소녀원에 있습니다. 그런데 나주 성모님 이름으로 용서합니다! (아멘!) 나는 돌아가서 그 아이를 내 아들인 셈치고 그를 돌보겠습니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나주의 5대 영성을 이야기했고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그리고 셈 쳤기 때문에 그렇게 “내 자식을 17군데나 찔러 죽인 그 아이도 용서하고 내 아이로 생각하고 돌보겠습니다.” 할 정도로 용서하는데 여러분 시어머니를 용서하고, 남편을 용서하고, 아내를 용서하고, 며느리를 용서하고, 이웃 형제를 용서하고, 나에게 가장 상처 준 사람을 용서하고, 오늘 모두를 용서하고 예수님과 성모님으로부터 무한한 사랑을 받도록 합시다. (아멘!)

오늘도 성모님께서는 “뱀을 짓밟는 나의 능력으로 너희를 도와주리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받아들이라고 외치십니다. 회개라는 것은 울며 통회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뜻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시는 사랑의 메시지를 우리가 받아들이고 정독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실천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천국을 얻어 누리게 됩니다. (아멘!)

눈을 감아보세요. 성모님께서 여러분에게 말씀하십니다. 매일 매순간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에게로 오너라
위험한 세상에서 너희를 도우리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의 품에 안겨라
지치고 병들은 몸 치유 되리라. 아멘.

 

아멘! 오늘 치유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 모든 것 여러분을 위해서 봉헌했으니 여러분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다 치유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2000년 11월 2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불림 받은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너희들만이라도 내 어머니만이 하느님의 노여움을 다른 데로 돌릴 수 있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눈물과 피눈물과 향유로써 현존과 사랑과 우정을 직접 보여주시며 호소하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온전한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내 어머니가 마련하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길 잃어 헤매는 양떼들을 모두 태우고 하늘항구에 도달시켜라.

나와 내 어머니를 전하다가 현세에서는 박해도 받겠지만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을 수 있는 권세와 특권을 가지고 한 몫을 차지하게 되어 빛나는 면류관을 받아쓰고 나와 내 어머니 곁에서 성인 성녀들과 함께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영광에 싸여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다.”

2011년 3월 10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지금은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흘러넘치고 있기에 하느님의 준엄하신 경고가 가까운 시일 내에 내려져 많은 사람이 벌벌 떨게 될 것이다. 이제는 더 이상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하늘과 땅과 바다에서 일어나는 중대한 재앙들이 여기저기에 내리고 있는 지금 아멘으로 응답한 너희는 자유의지까지도 내게 종속시켜 예수성심과 내 성심 안에 침잠하여 온전히 용해되어 일치하여 일하기 바란다. 내 아들 예수와 나를 따르는 너희는 걱정하지 말고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하여라.

친자녀로 불림 받은 너희는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어떠한 천재지변이 일어난다고 하여도 내 아들 예수와 나의 망토 안에서 보호받고 지킴 받아 마지막 날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주님의 나라 천국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리라.”

아멘!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가슴에 손을 얹으시고 눈을 감으시기 바랍니다.

오소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주님의 뜨거운 성령의 빛을 하늘에서 내리시어 당신의 사랑하는 이 모든 자녀들에게 머무르소서. 특별히 멀리서 이역만리 멀다 않고 어렵게 어렵게 온 당신의 자녀들에게도 무한한 축복을 내려주시고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며 말씀하신 그 사랑의 기적이 모두에게 오늘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감히 우리가 측량할 수 없는 그 놀라운 기적을 이 모든 자녀들에게 그대로 내려 주소서. (아멘!)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우리 위해 쏟아주신 예수님! 당신은 우리 위해 온 몸을 다 내어 놓으셨나이다. 심장은 우리를 위해 고동쳤으나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죄인들의 구원을 위하여 온전히 내어놓으셨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죽음으로 끝내지 않으시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셨나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희망이 되셨나이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우리에게 성령을 내려주셨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성령을 오늘도 가득 가득 내려 주십시오. 각자 각자에게 필요한 은총을 내려 주십시오. (아멘!)

불가능이 없으신 주님 이 모든 자녀들이 무엇이 필요한 가 다 잘 알고 계시나이다. 우리 안에 모든 나쁜 악습들을 다 뽑아내 주십시오. (아멘!) 육신의 암 덩어리보다도 더 고약한 영혼의 암 덩어리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 오늘 다 내?아 내보내주십시오. (아멘!)

죄인이라 고백하는 당신 자녀들에게 친히 오시는 예수님!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 죄인이 회개하기를 바라시나이다. 입으로만이 아닌 진정으로 회개로써 주님 성모님의 찢긴 성심을 기워드리고, 박힌 못을 빼어 드리고, 피땀을, 피눈물을 닦아 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으로써 이제 다시는 그런 죄악에 빠져 들지 않을 수 있도록 무한히 축복하여 주십시오. (아멘!)

우리는 수많은 상처를 받아왔습니다.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받아온 모든 상처, 태중에서부터 받아왔던 이제까지의 모든 상처 오늘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오상의 성혈과 일곱 상처와 보혈로, 성모님께서 흘려주신 눈물과 피눈물과 향유와 참젖으로, 자비의 물줄기로 깨끗이 씻어 주시고 닦아 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 주십시오. 그래서 병든 영혼육신이 온전해져 남은 한 생애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해서 일할 수 있도록 무한히 축복하여 주십시오. (아멘!)

주님! 주님께서 못하실 일이 무엇이오리까. 머리카락하나라도 낱낱이 세실 수 있으신 예수님, 이 모든 자녀들 한 사람 한 사람 머리에 손 얹어 안수하여 주시고 그 사람에게 필요한 은총을 내려주십시오. (아멘!)

부족한 저희들 도구 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과 성모님을 위하여 일할 때 사랑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서 우리는 덤으로 더 많은 은총을 받게 될 것입니다. 고통스럽고, 힘들고, 괴로울지라도, 외로울지라도 이 모든 것 주님 성모님을 보면서 위로를 받게 하여주십시오.

먼 곳에서 이역만리 멀다 않고 온 그 모든 자녀들에게도 두고 온 가족들, 신자들, 그리고 내가 지향하는 모든 기도 다 들어허락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여 하소서. (아멘!)

 

얼마나 애태우며 찾았던 사랑인가
미약한 이 죄인을 성모님이 부르셔서

한 맺혔던 사연들을 성모님이 풀어주시어

고통 중에 헤매일 때 친엄마가 되시었네

성령님 영혼 육신 수술하시어

성령님 병든 영혼 치유하소서

한 많았던 지난 상처들 이제 치유 해 주셔요

성령님 병든 영혼 치유 하소서 병든 육신 치유 하소서  

 

갈등과 고뇌 속에 괴로워 아파할 때
내 영혼 보듬어 찾아오신 엄마사랑  

과거의 모든 아픔 깨끗이 사라지네

성모님의 사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성모님 지고하신 사랑으로 성모님 지고지순 그 사랑으로
덕행의 옷을 입혀 주시어 완덕으로 인도해주셔요

성모님 성덕을 태동시켜서 천국에서 살게 하소서

아~멘

아멘. 여러분 보면 한 분 한 분이 너무너무 소중합니다. 내가 그렇게 여러분을 목숨 바쳐 사랑한다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얼마나 여러분을 사랑하시겠어요. 제 사랑은 비교 할 수도 없죠. 아까 데나리온하고 달란트(1달란트=6천데나리온)에 대해 말씀드렸는데 그 차이일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이제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을 그냥 나 혼자만 먹지 말고 사랑을 나누고 모두가 다 서로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이제 화목하게 지내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나주의 작은 영혼들이여, 깨어 기도하자! 우리들만이라도 하느님의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작은 희생을 하나라도 더 바치려고 노력한다면 단말마의 고통 속에 있는 작은영혼의 생명이 연장될 것이고, 이 세상에는 하느님 진노의 잔 대신 은총이 내릴 것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