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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모시고 받은 놀라운 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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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어머니의겸손
댓글 1건 조회 62회 작성일 21-10-02 19:25

본문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제가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모시고 받은 은총을 나누고자 합니다. 

은총 글을 늦게 올려드려 죄송한 마음입니다.

이 글을 쓰는 동안 글의 획수를 모두 합한 수만큼 많은 죄인들이 회개의 은총으로 구원받도록

은총 주시기를 청합니다.


저는 수원지부 박루시아입니다.

저는 작년에 허리디스크 4번, 5번이 터져 옆으로 흘러내려 신경을 누르고 있어서 다리(종아리)와 발목의 통증이 심해 오른쪽과 왼쪽 모두를 시술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7월부터 왼쪽 디스크가 또 터져서 허리도 안 좋았지만 종아리와 발목, 그리고 발등까지 통증이 점점 심해져 8월부터는 밤마다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경희의료원에서 2번이나 신경주사를 맞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고, 진통제를 먹고 자는데도 자다가 새벽 2시~4시 쯤이면 종아리 부분이 뻣뻣하고 통증이 심해 잠에서 깨어  1~2시간 정도 일어서서 왔다갔다 하다가 종아리 뻣뻣한 것이 풀리면 잠깐 더 잠을 자고 출근했는데 그런 날이 날마다 지속되어 많이 힘들었습니다.


출근길이 멀어 40분을 운전하고 다니는데 출근도 힘들었고, 사무실에 겨우 가서도 너무 힘들어 직장생활이 힘들었습니다. 최근엔 무릎까지 아파서 걸을 때도 천천히 살살 걸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휴가를 내고 일주일정도 쉬어보았지만 마찬가지였습니다. 


날마다 새벽에 깨어 일어나서 서성거려야 하니 밤이 되면 잠자기가 두렵고 너무 괴로웠습니다. 병원에서 저녁에 먹는 진통제를 더 세게 지어주었지만 새벽이 되면 여지없이 통증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그러다가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주문했고 9월 2일날 도착하여 안방에 모시고 기도하고 잤는데 신기하게도 그날부터 새벽에 종아리가 뻣뻣해지지도 않고 통증이 없어 아침까지 잠을 잘 자도록 해주셨습니다. 


날마다 통증을 조금씩 줄여주셔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모신지 3일째부터는 진통제를 먹지 않고도 잠을 잘 잘 수 있게 되었고, 일주일쯤 되니 거의 아프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성화를 모신 지 3일째부터는 진통제를 전혀 먹지 않고 지내고 있으며, 지금도 생활에 불편함 없이 잠도 잘 자고, 잘 걸으며 기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양말이나 신발을 신을 때 등 허리를 굽힐 때 허리와 다리가 많이 아프던 것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돌려드리며,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시며 고통을 봉헌해주고 계시는 율리아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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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주문하여 9월 2일날 받아서 안방에 모시고 기도하고 잤는데
신기하게도 그날부터 새벽에 종아리가 뻣뻣해지지도 않고 통증이 없어 아침까지 잠을 잘 자도록 해주셨습니다. 아멘!!!

지통제도 드시지 않아도 되셨다니 넘 기쁘고 감사합니다. 축하드려요.
주님 성모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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