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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 1 주간 화요일 ( 성 바오로 은수자 기념일 )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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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체사랑
댓글 21건 조회 1,922회 작성일 13-01-15 10:11

본문

0115St.%20Paul%20the%20Hermit-Jusepe%20de%20Ribera..jpg

St. Paul the Hermit-Jusepe de Ribera

Oil on canvas. Louvre, Paris, France

축일:1월15일

성 바오로 은수자

St. Paul the First Hermit

St. Paul the hermit

San Paolo di Tebe Eremita

c.230 at Lower Thebes, Egypt -

5 January 342 of natural causes;

grave reported to have been dug by desert lions near his cave who guarded the body;

buried by Saint Anthony the Abbot

Patronage;clothing industry, weavers.

Paolo = piccolo di statura, dal latino(small of stature, from the La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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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집트의 테베 출신인 그는 15세 때에 고아가 되었는데

데치우스 황제의 크리스챤 박?피하기 위하여 이리저리 숨어다니던 중,

매제가 자기 땅을 가로채기 위하여 자신을 그리스챤으로 고발하려는 음모를 알고 사막으로 피신하였다.

그는 여기서 은수자로 살기로 결심하고, 자신에게 알맞는 은수생활을 고안하였다.

기록에 의하면, 성 안토니오 아빠스가 만년의 그를 방문했을 때,

과연 성인은 이런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하며, 그가 운명했을 때 장사까지 지내주었던 것이다.

또한 성 예로니모는 바오로의 전기를 기술했는데, 아마도 113세까지 살았던 모양이다.

그러니까 90년 이상을 은수자의 삶을 살은 것이다.

그는 최초의 크리스챤 은수자로 공경받는다.(성바오로수도회홈에서)

* 성 안토니오 아빠스 축일:1월17일.
*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축일:9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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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 Paul the Hermit and Anthony Abbot-VELAZQUEZ, Diego Rodriguez de Silva y

c. 1642. Oil on canvas, 257 x 188 cm. Museo del Prado, Madrid

성 바오로 운수자는 230년경 이집트에서 출생했다.

부모는 그리스도교 신자였고 재산도 많았으므로 아이에게 확고한 종교교육을 시키는 한편 일반 학문도 충분히 받게 할 수 가 있었다.

바오로는 15세때에 양친을 잃었다.

게다가 그때 디오클레시아노 황제가 교히를 가혹히 박해했기 때문에 바오로는 이를 피해 누나 집의 소유지에 숨어서 5, 6년간을 살았다.

그러나 이교도였던 매형은 젊은 바오로가 상속받은 많은 재산을 자기 것을 만들려고 그를 법정에 고발하려 했다.

그【?22세인 청년 바오로는 그곳을 피해 광야에 가서 몸을 숨기고 박해가 끝나기를 기다렸다.

광야의 깊숙하고도 인기척 없는 곳에 큰 바위가 하나 있었다.

그는 그곳을 거처로 삼고 목이 마르면 샘에 가서 신선한 물을 마시고 한창 더운 여름일때는 종려(棕櫚)나무의 잎새 밑에서 쉬었다.

이와 같은 고독한 생활을 하며 기도와 고행으로 잠시 지낸 그는 고독한 생활의 무한한 깊이를 깨닫게 되어

마침내 박해가 끝나서도 일생을 이 광야에서 지내려고 결심하기에 이르렀다.

그는 43세까지 바위 옆에 서 있는 한 그루의 무화과나무의 열매만을 따먹으면서 살았다.

그러나 그 후에는 엘리야 선지자와 같이 신비하게도 매일 까마귀 한 마리가 물어다주는 반 조각의 빵으로 일생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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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Anthony Visiting St Paul the Hermit in the Desert-Matthias Grunewald.

1512-1516. Oil on panel. Musee d’Unterlinden, Colmar, France.

그가 죽기 바로 전에 하느님의 특별한 섭리로 당시 90세 가량의 고령이었던 위대한 은수자 성 안토니오가 그를 찾아왔다.

두 사람은 지금까지 한 번도 만나본 일이 없었기 때문에 우선 서로 초면 인사를 한 다음,

천상 일에 대한 성스러운 이야기를 주고받고 있노라니

때마침 그 까마귀가 날아와서는 여느때 떨어뜨리던 빵 반 조각이 아니라 한 개의 빵을 떨어뜨리고 갔다.

안토니오가 놀라며 까마귀 날아가는 것을 쳐다보고 있으니까 바오로는 웃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것은 감사하신 하느님의 자비심입니다.

저 까마귀는 이미 60년 이상이나 이와 같이 나에게 빵을 반 조각을 가져다주었으나,

오늘은 당신이 오셨기 때문에 빵을 배로 보내주신 것입니다."

그들은 그 빵을 먹고 샘의 물을 마시고 나서 하느님의 그 크신 은혜를 찬양했다.

0115San%20Paolo%20di%20Tebe%20Eremita%202.jpg

밤에는 두 사람이 소리를 맞춰 기도를 드렸다.

그리고 아침?되자 바오로는 손님에게 이렇게 말했다.

"저의 마지막 날이 다가왔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저를 위해 임종 기도를 바치도록 당신을 보내주신 것입니다.

청하건대 당신은 아타나시오 주교께 받은 망토를 가져와 주시어 그것으로 저의 유해를 덮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안토니오는 이 말을 듣고 매우 놀랐다.

그 이유는 하느님의 계시가 아니면 그런 망토가 있는지 도저히 그가 알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는 그가 원하는대로 급히 망토를 가지고 돌아오는 도중에 바오로의 거룩한 영혼이 천사들에게 인도되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보았다.

바위에 가 보니 바오로는 마치 기도하고 있는 것 같이 하늘을 우러러 양손을 펴고 무릎을 꿇고 아버지의 품으로 올라간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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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Augustine, St John the Baptist and St Paul the Hermit-GUERCINO

Oil on canvas. S. Agostino in Campo Marzio, Rome

안토니오는 그 유해를 성 아타나시오 주교의 망토로 싼 후 동굴 앞에 모셔 그곳의 종려(棕櫚)나무 밑에 장사 지내려고 했다.

그러나 땅을 팔 기구가 없어서 쩔쩔매고 있을 때 광야에서 사자 두마리가 나타나서 그 억센 앞발로 삽시간에 굴을 파주었다.

이것은 하느님께서 기적으로써 그를 도와 주신 것이다.

안토니오는 바오로의 유해를 그 안에 매장하고 나서

종려나무의 잎을 꿰매어 만든 의복을 거룩한 기념품으로 가지고 돌아와 교회의 큰 축일에는 항상 그것을 입었다고 한다.

성 바오로가 하늘로 올라간 것은 343년으로 그의 나이 113세였으며 광야에서 은수생활을 한 지 90년에 이른 때였다.

(대구대교구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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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자


외딴 곳에 혼자 사는 수도자 4세기 초부터 특히 동방의 그리스도 교도들에게는 이런 생활이
그리스도교적 금욕주의를 실천하는 방편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졌다.
동방에서는 흔히 은수생활이 공주 생활보다 높이 평가되었으며
한때 은수사들 간에 극단 적이고 때로는 과도한 내핍생활이 행해졌으나 후대에 교회적 권위가
은수 생활을 지배하게 되었고 은수사들로 하여금 수도원 근처에 살 면서 상부의 지시를 받게 하였다.
서방은 동방보다 은수적 수도생활을 하는 경우가 드물었으나 11세기 및 13-14세기의 영성적 부흥시대에

재등장하였다.
11세기에 설립된 카르투시안 수도회와 카말돌리 수도회는 현재까지
반 은수적 수도생활의 형태를 잘 유지해 오고 있으며 은수사들의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도 겸하고 있다
(가톨릭대사전에서)

*카르투시안 수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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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초대
  • 예수님께서 고난을 받으시어 돌아가시고 부활하심으로써 시편 8편 5절부터 6절의 말씀이 성취되었다. 곧 인간이 만물을 다스릴 통치권을 진정으로 얻게 될 수 있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돌아가셨다가 부활하셔서 영광과 존귀의 관을 쓰셨기 때문이다(제1독서). 사람들이 예수님에게서 두 번 놀란다. 첫 번째로는 그분의 가르침이 율법 학자들과 달리 권위가 있었기 때문이고, 다음으로는 더러운 영들조차 그분께 복종할 만큼 예수님의 명령에 권위가 있었기 때문이다(복음).
제1독서
  • <하느님께서 구원의 영도자를 고난으로 완전하게 만드신 것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 2,5-12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지금 말하고 있는, 곧 앞으로 올 세상을 천사들의 지배 아래 두신 것이 아닙니다. 어떤 이가 어디에선가 이렇게 증언하였습니다. “인간이 무엇이기에 그를 기억해 주십니까? 사람이 무엇이기에 그를 돌보아 주십니까? 천사들보다 잠깐 낮추셨다가 영광과 존귀의 관을 씌워 주시고, 만물을 그의 발아래 두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만물을 그의 지배 아래 두시면서, 그 아래 들지 않는 것은 하나도 남겨 놓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보기에는 만물이 아직도 그의 지배 아래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천사들보다 잠깐 낮아지셨다가” 죽음의 고난을 통하여 “영광과 존귀의 관을 쓰신” 예수님을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은총으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겪으셔야 했습니다. 만물은 하느님을 위하여 또 그분을 통하여 존재합니다. 이러한 하느님께서 많은 자녀들을 영광으로 이끌어 들이시면서, 그들을 위한 구원의 영도자를 고난으로 완전하게 만드신 것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사람들을 거룩하게 해 주시는 분이나 거룩하게 되는 사람들이나 모두 한 분에게서 나왔습니다. 그러한 까닭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형제라고 부르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시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저는 당신 이름을 제 형제들에게 전하고, 모임 한가운데에서 당신을 찬양하오리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말씀 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제 마음안에 친히 오시어
사랑의 불을 놓아 주시고
사랑의 기적을행하시어
주님의 말씀이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아멘
복음
  •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ㄴ-28 카파르나움 마을에서,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는데,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께서 율법 학자들과 달리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마침 그 회당에 더러운 영이 들린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소리를 지르며 말하였다.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꾸짖으시니, 더러운 영은 그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켜 놓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다. 그러자 사람들이 모두 놀라, “이게 어찌 된 일이냐? 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이다. 저이가 더러운 영들에게 명령하니 그것들도 복종하는구나.” 하며 서로 물어보았다. 그리하여 그분의 소문이 곧바로 갈릴래아 주변 모든 지방에 두루 퍼져 나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말씀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부족한 제 영혼을 다스리시어
    매순간 말씀 안에서 살아 숨쉬며
    복음을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오늘의 묵상
  • 오늘 복음에는 ‘권위’라는 말이 두 번 나옵니다. 대개 권위라는 말을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에 나오는 권위는 좋은 의미입니다. ‘예수님께 권위가 있었다.’는 표현이 곧잘 나옵니다. 우리가 착각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권위’는 좋으나, ‘권위적’은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는 권위가 있었지만, 그분께서 권위적이지는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그분께서는 겸손하셨습니다. 하느님 앞에서는 철부지 어린이처럼 기도하시면서도, 사람들 앞에서는 언행일치의 삶을 보여 주셨습니다. 제자들을 훈계하시되 그들에게 무조건적으로 복종하라고 하지도 않으셨습니다. 오늘날은 ‘권위적인’ 사람이 많아서 문제이기도 하지만, 가지고 있는 권위가 실추되어서도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할 때 권위적이지 않으면서 권위를 잃어버리지 않을 수 있을까요? 아버지의 권위, 어머니의 권위, 교사의 권위, 어른의 권위, 신앙인의 권위 등 말입니다. 예를 들어 생각해 봅시다. 학자의 권위는 어디에서 옵니까? 논리적이면서 근거 있는 지식에서 옵니다. 건축가의 권위는 어디에서 옵니까? 풍부한 경험과 능력 있는 기술에서 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권위는 어디에서 왔을까요? 하느님 아버지의 권위에 절대적으로 따르는 거룩한 순종에서 나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받은 권위가 제대로 살아나려면 기본적으로 우리 자신이 하느님 아버지의 영광스러운 권위를 존중하고, 이에 절대적으로 순종하여야 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 오늘도 생활의 기도를 통하여 ~~~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는 좋은 하루 되세요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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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성 바오로 은수자 시여

나주 성모님의 빠른 인준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봉헌하시는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빌어주소서.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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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하느님 앞에서는 철부지 어린이처럼 기도하시면서도,
사람들 앞에서는 언행일치의 삶을 보여 주셨습니다. 아멘!

참으로 좋으신 예수님의 삶을 본 받아
살도록 노력하렵니다.^^

성 바오로 은수자이시여!

@ 저를 포함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기도지향마다 꼭 이루어지도록 빌어주소서
@ 성모성심의 승리와 나주의 인준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 성직자., 수도자들의 영적성화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성체사랑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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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k님의 댓글

yurk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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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90년 이상을 은수자의 삶을 살은 것이다.
그는 최초의 크리스챤 은수자로 공경받는다.
그는 43세까지 바위 옆에 서 있는 한 그루의
무화과나무의 열매만을 따먹으면서 살았다.
그러나 그 후에는 엘리야 선지자와 같이 신비하게도
매일 까마귀 한 마리가 물어다주는 반 조각의 빵으로
일생을 보냈다... 아멘!!

예수님께는 권위가 있었지만,
그분께서 권위적이지는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그분께서는 겸손하셨습니다.. 아멘.

우리가 받은 권위가 제대로 살아나려면 기본적으로
우리 자신이 하느님 아버지의 영광스러운 권위를 존중하고,
이에 절대적으로 순종하여야 합니다....아멘!!

성 바오로 은수자시여~사랑합니다~
나주성모님의 승리와 인준을 위하여
율리아님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기도지향을 위하여
죄인들의 회개와 성직자 수도자들의 영적성화를 위하여
나주를 반대하고 박해하는 이들의 회개를 위하여
저희 순례자들을 위하여, 하느님께 간절히 빌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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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성 바오로 은수자이시여 나주 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봉헌하시는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게 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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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성 바오로 은수자이시여!

나주 성모님의 빠른 인준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
봉헌하시는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빌어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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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성 바오로 은수자이시여!
나주 성모님의 인준을 위하여
율리아님의 안전과 영육간의 건강과
기도지향을 위하여 빌어주소서.아멘.
성체사랑님.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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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아멘!!!아맨!!!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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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성 바오로 은수자 시여!!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성 바오로 은수자 시여!! 율리아님의 영육간 건강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함께 빌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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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베드로님의 댓글

유베드로 작성일

성바오로 은수자시여
나주성모님의 인준과 율리아님 안전과
영육간의건강을위하여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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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성 바오로 은수자이시여! 원죄없으신 동정 성모마리아님의 인준위하여 빌어주시고 지극히 거룩하신 보배로우신 성혈이시여! 모든 감사 셈치고 영원히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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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뜰님의 댓글

엄마의뜰 작성일

성 바오로 은수자여~율리아 자매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나주의 인준을 위하여 빌어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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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성 바오로 은수자이시여!
나주 성모님의 인준을 위하여 율리아님의 안전과 영육간의 건강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빌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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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가리님의 댓글

천국에가리 작성일

+++
성 바오로 은수자 시여!
나주성모님의 인준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기도지향 이루어 지도록
빌어 주소서!
아멘.

성체사랑님!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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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성 바오로 은수자이시여~~!
나주 성모님 순례가 자유로워지도록, 인준이 하루 빨리 나기를 빌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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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님의 댓글

귀염둥이 작성일

아멘
하느님의 은총과사랑을 받으신
성바오로은수자의 삶
놀랍습니다 ..
성체사랑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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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성 바오로 은수자이시여~!
 나주 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

율리아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과
봉헌하시는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게 해주소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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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성 바오로 은수자이시여!!!
 나주 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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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아멘!!!

성체사랑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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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성 바오로 은수자이시여~
 나주 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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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성바오로 은수자이시여
나주 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과 기도지향이
이루어 지시길 빌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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