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용서하지 못한 P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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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높은 곳을 올려다보지 말고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을 생각해 보세요..아멘.
자매님이 이제까지
남편과 아들에게 주었던 상처를 기워주는 것이
바로 주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는 거예요..아멘.
앞으로 사랑을 실천하여
남편과 아들의 마음을 채워드리는 것이
보속하는 것이라 생각하시고 희생과 정성을 바쳐
사랑해 보세요..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오늘 하기 싫은 일이 있어서 미루고 ~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마음을 잡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보속과 희생으로 아름답게 봉헌하며, 사랑실천할께요. 아멘.
사랑하는 카타리나님 저에게 주시는 엄마말씀으로 받아
아멘 합니다~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높은 곳을 올려다보지 말고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을 생각해 보세요. 아멘!
은총의 통로이신 율리아님,
만나면 만날수록 보고파지는 율리아님,
사랑해요^^
카타리나님, 수고하셨습니다. 사랑드려요~♥

님의작은꽃님의 댓글
님의작은꽃 작성일
내가 가만히 서 있는데 돌멩이가 굴러와서 내 발을 짓이겼다 할지라도
그것을 돌멩이 탓으로 돌리지 말고 내가 그 자리에 서 있었기에 내가 다친 것이라고 생각하며
「내 탓」으로 돌린다면 주님께서 기뻐하실 거예요"
아멘~~~!!!*
사랑하는 카타리나님~~~
감사합니다~~~
율리아엄마 영성따라 노력하며 살래요~~~
카타리나님 영육간 건강하시고 주님과성모님의 사랑과축복 가득히 받으시길
부족하지만 기도드려요~~~
사랑해요~~~^^*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내가 가만히 서 있는데 돌멩이가 굴러와서 내 발을 짓이겼다 할지라도
그것을 돌멩이 탓으로 돌리지 말고 내가 그 자리에 서 있었기에 내가 다친 것이라고 생각하며
「내 탓」으로 돌린다면 주님께서 기뻐하실 거예요"
아 - 멘..감사합니다.

주님사랑해요님의 댓글
주님사랑해요 작성일
아멘~~~
내탓의 영성을 정확히 알려주신
성모님과 율리아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성모님을 잘 따르도록 노력할 께요.

아름다운봉헌님의 댓글
아름다운봉헌 작성일
아멘~ 네탓이 아닌 내탓이오 영성이 정말 크네요.
율리아님의 일생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해요.

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자매님이 이제까지 남편과 아들에게 주었던 상처를 기워주는 것이
바로 주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는 거예요.
아멘!!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율리아님의 삶을 읽으면서
주어진 현실에 늘 감사하며 살으렵니다.
아멘!

조알래님의 댓글
조알래 작성일
높은 곳을 올려다보지 말고 ...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을 생각해 보세요... 아멘! 아멘~!
지치고 힘들어도... 노력 하며 살겠습니다...

다같이님의 댓글
다같이 작성일
저희들 세상에서 저는 저 사람하고 차별되어야 해 하는 가치관 때문에
서로 불신이 되어 서로 미워하고 헐뜯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즉 하느님께서
자아를 버리라는 말씀이 바로 저희들을 하느님 안에서 한 자녀로 존중 받기
위함이기도 하고요 저 부터 별로 잘나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자신 보다 더 아래로 보면 멸시 하는 습성이 어는 누구한테나 있지만 차별화 되어
존중 받고자 하는 마음때문에 자신에 자아를 내려 놓지 못하고 일생을 보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나주 성모님 안에서 끊임 없는 도움을 청하며 자신안에 또아리를 틀고 앉아 있는
자아를 몰아 내고 빈 자리를 나주 성모님 사랑으로 채워 모든 형제 자매님을 저 자신 처럼 사랑
하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저희는 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와 나주 성모님 도움에
힘입어서는 할수 있습니다 아멘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그러니 이제는 모든 것을 「네 탓」
이 아닌「 내 탓」으로 돌리시고
이 현실을 주님께서 주 신 사랑의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봉헌하세요...아멘...
율리아님이 가르쳐준 많은 것을
실천하는 삶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카타리나님 감사해요...사랑해요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그 자매님은 그 자리에서 펑펑 울면서 "이제까지 하느님을 믿고
성령 세미나를 많이 받아 보았지만 모두가 다 저를 이해해 주었고
남편을 나쁘게만 이야기해서 내 잘못을 느끼지 못했는데 우리
팀장님을 만나게 해주신 분은 바로 주님이신가 봐요" 하는 것이었다.
그래요, 우리의 만남을 허락하신 분은 바로 선하신 주님이십니다 아멘!!!
성모님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카타리나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마음도 합하여 바쳐
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카타리나님...
수고해주심 감사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소서 아멘!!!
율리아님 감사해요~내일 뵈어요~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아멘!!!

귀염둥이님의 댓글
귀염둥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가족과 이웃을 용서하는마음
저희 모두에게도 이루어지기바랍니다
아멘

온전한신뢰님의 댓글
온전한신뢰 작성일
"이제는 모든 것을 「네 탓」이 아닌「내 탓」으로 돌리시고
이 현실을 주님께서 주신 사랑의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봉헌하세요.
내가 가만히 서 있는데 돌멩이가 굴러와서 내 발을 짓이겼다 할지라도
그것을 돌멩이 탓으로 돌리지 말고 내가 그 자리에 서 있었기에 내가 다친 것이라고 생각하며
「내 탓」으로 돌린다면 주님께서 기뻐하실 거예요."
"우리의 만남을 허락하신 분은 바로 선하신 주님이십니다."
아멘!!!
영적으로 죽어가고 있는 이웃을 구해주시는
순수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사랑하는 율리아님!
조금이라도 닮아 실천하도록 노력할래요

필로메나님의 댓글
필로메나 작성일
아멘!내가 가만히 서 있는데 돌멩이가 굴러와서 내 발을 짓이겼다 할지라도
그것을 돌멩이 탓으로 돌리지 말고 내가 그 자리에 서 있었기에
내가 다친 것이라고 생각하며 「내 탓」으로 돌린다면 주님께서 기뻐하실 거예요"
주님성모님도와주세요 아멘!

김리아님의 댓글
김리아 작성일
아멘
넘 이쁘신 율리아자매님
사랑해요~!
카타리나님 감사드리구요
축복 듬뿍 받으세요!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그래서 "자매님이 이제까지 남편과 아들에게 주었던 상처를 기워주는 것이
바로 주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는 거예요.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굴러온 돌이 나의 발을 찧을 지라도 내가 그곳에 있었기에 나의 잘못!!! 감사 감사! 아멘아멘

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나중에는 서로 사랑하느라고 정신이 없지요 하하하
우리 가정들이 모두 깨어나기를 바랍니다.

Deogratias님의 댓글
Deogratias 작성일
이제는 모든 것을 「네 탓」이 아닌「내 탓」으로
돌리시고 이 현실을 주님께서 주신 사랑의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봉헌하세요. 아멘!

겨자씨와누룩님의 댓글
겨자씨와누룩 작성일
안녕하세요. 마르첼리노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그녀는 전에 볼 수 없었던 평화로운 모습으로
내일 또 뵙자고 하며 광주 집으로 돌아갔다.
좋은 일이네요...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우리의 만남을 허락하신 분은 바로 선하신 주님이십니다 아멘!!!
오늘 아침부터 컴하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계속 향기가
기분좋게 납니다. 지속적으로...
감사해요. 카타리나님 아시져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높은 곳을 올려다보지 말고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을 생각해 보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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