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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성모님의 더빠른 인준을 위한 묵주의 9일기도 (제 47 일)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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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요한
댓글 17건 조회 2,900회 작성일 12-08-16 05:57

본문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형제자매여러분!
 
오늘은 나주성모님의 더빠른 인준을 위한 묵주의 9일기도 제 47 일(감사기도 11일)입니다.
오늘은 고통의 신비 바치겠습니다.

 


 
오늘의 복음
 
성경을 읽기전( 먼저 성경에 친구를하고);
"말씀 안에 살아 계신 주님께서 제 마음에 친히 오시어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어 주님의 말씀이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게 해 주소서. 아멘"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성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21─19,1

21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22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23 그러므로 하늘 나라는 자기 종들과 셈을 하려는 어떤 임금에게 비길 수 있다. 24 임금이 셈을 하기 시작하자 만 탈렌트를 빚진 사람 하나가 끌려왔다. 25 그런데 그가 빚을 갚을 길이 없으므로, 주인은 그 종에게 자신과 아내와 자식과 그 밖에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갚으라고 명령하였다.

26 그러자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제발 참아 주십시오. 제가 다 갚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7 그 종의 주인은 가엾은 마음이 들어, 그를 놓아주고 부채도 탕감해 주었다. 28 그런데 그 종이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을 빚진 동료 하나를 만났다. 그러자 그를 붙들어 멱살을 잡고 ‘빚진 것을 갚아라.’ 하고 말하였다.

29 그의 동료는 엎드려서, ‘제발 참아 주게. 내가 갚겠네.’ 하고 청하였다. 30 그러나 그는 들어주려고 하지 않았다. 그리고 가서 그 동료가 빚진 것을 다 갚을 때까지 감옥에 가두었다. 31 동료들이 그렇게 벌어진 일을 보고 너무 안타까운 나머지,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죄다 일렀다.

32 그러자 주인이 그 종을 불러들여 말하였다. ‘이 악한 종아, 네가 청하기에 나는 너에게 빚을 다 탕감해 주었다. 33 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하지 않느냐?’ 34 그러고 나서 화가 난 주인은 그를 고문 형리에게 넘겨 빚진 것을 다 갚게 하였다.

35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19,1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들을 마치시고 갈릴래아를 떠나, 요르단 건너편 유다 지방으로 가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성경을 읽고난 후 ;
"말씀 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부족한 제 영혼을 다스리시어 매순간 말씀 안에서 
살아 숨쉬며 복음을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오늘도여기오신 모든분들의 가정에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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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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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님의 댓글

귀염둥이 작성일

아멘~^^
성모님승천대축일 기도회에서돌아와 올리는
첫글입니다
오늘도주님와성모님께서 주시는 참평화안에 머무시길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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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아멘.

고통의신비 봉헌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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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이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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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망토안에님의 댓글

성모님망토안에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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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아멘!

은혜로운 말씀입니다.^^

고통의신비, 함께 바치겠습니다.
고요한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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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아 -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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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

고통의신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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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바다님의 댓글

은혜의바다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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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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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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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향님의 댓글

장미향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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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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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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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우리가 먼저 남을 용서하고 그가 굴레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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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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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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