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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성모님을 반대 하시는 사제님들께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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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같이
댓글 21건 조회 2,798회 작성일 12-08-16 22:49

본문

전 국토가 가뭄으로 몸살을 앓던때가 바로 몆일이 않되는데

모든 사람에 가뭄에 기우를 뒤로 한체 이제는  오히료 심한

폭우 때문에  홍수 피해로 각 방송에 뉴스를 장식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러 기후속에서 8월 15일 성모님 몽소 승천 미사가 나주 성모님

동산에서 호주에서 순례오신 40여분 형제 자매님들과 전국 각처에서 오신

형제 자매님 모시고 네분에 신부님 주례로 저희 나라 전국 교구 반대속에서도

성항리 축일 미사를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와 나주 성모님 도움심에 힘 입어

드릴수 있었던 대해 우리주 하느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렸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저희 교회와 교구장님 주교님 사제님들과 수녀님을 사랑 하여

왔습니다 어떤 사람이 신부님에 대해 불편한 말을 할때는 저는 이런 말로 변호

하면 불편함을 해소 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어떤 한분에  신부님과

한 분에 천사가 함께 길을 거닐때 어떤분에게 먼저 인사를 드려야 하는가 에

설명에 예를 들면서 먼저 신부님께서 먼저 인사를 드려야 하는 당위성 에 대한

설명으로 그사림에 이해를 구했습니다 바로 신부님은 매일 성체로 계신 예수님을

만지고 계시다는 설명과 함께 말입니다 이런 부분 이외 말고도 존경 드려야 할 이유가

많이 계시지만 이보다 더 어떠한 말이 필요 하겠습니까

 

지금에 와서도 저에 짝 사랑은 변함이 없지만 저에 짝사랑과 별개로 하느님 보다 세상에

시류와 타협하며 참 하느님이요 하느님에 아들이신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와  참사람이신

우리주 그리스도께서 창조때부터 예언되어온 뱀을 짓밟는 여인에 몸을 빌어 강생 하심을

은연중에 알게 모루게 부정하고 있는것에 저에 마음은 안타까울 뿐입니다

 

왜 저같은 무지한 저에 손울 통해서 까지 글을 통해 하소연 해야 하는가 대한 저에 마음은

깊은 회한 깊은 늪에서 슬픔에 마음을 금할길이 없습니다 왜 이러한 교설들로 하느님에 믿음에

대한 오류들이 저에교회에 넘쳐나야 하는가  하느님 사랑보다  세상에 명얘에 기웃 거리며 하느님에 칭찬이

아닌 사람에 칭찬을 받고자 하는 일부 급진적 사제들로 부터 박해 받고 계신 나주 성모님을

바라 보고 있는 저에 마음이 저에 손을 음직여 하소연에 글을 쓰게 하고 있는것입니다

 

진심으로 호소 합니다 하느님과 성령님께서 역사 하고 계시는 나주 성모님에 말씀에 귀 기율여

주십시요 하느님께서는 세우시고 꺽으시기도 하신 하느님이십니다 하느님께서 사울 왕을 사무엘

예언자를 통해 기름발라 세우시기도 하셨지만  하느님 뜻에 앞서 자신에 뜻을 앞세웠기에 하느님으로

부터 내침을 받아 다잇 왕에게 왕의 자리를 내주고 말았습니다

 

하느님으로 부터 사제권을 받으셨다 해도 하느님뜻 보다 자신에 뜻에 앞선다면 사울 왕 처럼

모든것 잃고 말것입니다  하느님 나라 얻는데 있어 지식에 차이가 어디 있겠습니까 하느님께

구원을 받는 조건은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와 나주 성모님을 받아 들이는데 있습니다 어찌 하느님께서

성령님을 통하여 역사 하신 성모님을 부정하는데 구원이 있겠습니까  저는 세상에 덧 없음을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오늘도 세상은 저희들을 죽음에 세계로 한 발씩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물론 자신에 운명은 자신이 책임하에 이루어 지지만 하느님을믿고 나주 성모님에 사랑을 믿은 저로서

너무 저희 교회 사제님들을 사랑하기에 이런 저에 간곡한 부탁에 말씀을 올립니다 아멘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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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하느님으로 부터 사제권을 받으셨다 해도
하느님뜻 보다 자신에 뜻에 앞선다면 사울 왕처럼
모든것 잃고 말것입니다 ..  아멘!!

사랑하는 다같이님~
은총의말씀 함께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눈물, 피눈물 다 쏟으시며 호소하시는 성모님의
애타는 호소가, 저희의 기도와 희생과 보속을 통해
박해하는 분들의 마음의비늘이 벗겨져서, 나주를 받아들일수
있도록, 더욱 함께 노력하며 나아가기로 해요.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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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향님의 댓글

장미향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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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존경하올 사제님!
27년간이나 호소해오신 나주 성모님의 메시지와
징표들 세상말로 한번 속는샘치고 알아보셔요.

분별하실 능력이 계시기에
보시면 아시리라 믿습니다.

인천 교구 나귤리엘모 주교님께서는
성경의 해설서이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꼭 한번 보셔요. 신부님
사랑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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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어찌 하느님께서 성령님을 통하여 역사 하신 성모님을 부정하는데 구원이 있겠습니까???"

아 - 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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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망토안에님의 댓글

성모님망토안에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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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하느님의 역사하심 안에 이루어지는
전대미문의 기적을 조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같이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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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진심으로 호소 합니다 하느님과 성령님께서 역사 하고 계시는 나주 성모님에
말씀에 귀 기율여 주십시요 하느님께서는 세우시고 꺽으시기도 하신 하느님
이십니다 하느님께서 사울 왕을 사무엘 예언자를 통해 기름발라 세우시기도
하셨지만  하느님 뜻에 앞서 자신에 뜻을 앞세웠기에 하느님으로 부터 내침을

받아 다잇 왕에게 왕의 자리를 내주고 말았습니다 하느님으로 부터 사제권을
받으셨다 해도 하느님뜻 보다 자신에 뜻에 앞선다면 사울 왕 처럼 모든것 잃고
말것입니다  하느님 나라 얻는데 있어 지식에 차이가 어디 있겠습니까 하느님께
구원을 받는 조건은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와 나주 성모님을 받아 들이는데 있습니다 아멘!!!

성모님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다같이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다같이님...은총 가득히 받으셨지요?
나주성모님의 승리를 위하여 노심초사 열정을
가지시고 글 써주심을 감사합니다 함께 기도의
힘 모으며~영육간에 건강을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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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신부님의 손은 거룩한 손 !

주님이신 성체를 만지시는 분 !

7성사를 집행하실 권한이 있는 신부님 !

모두 사랑하고 존경 합니다.

광주의 뵈기싫은 신부님과 주교님도 사랑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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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전국의 성직자되시는 분!! 오직 주님만을 따르고 성모님을 공경하여 사제의길을 잘 수행하시길 빕니다!!
는 말 지어내서 말하지 마시고 확인하지 않고 널리 전하지 마시고 또 나주성모님을 따르는 순례자들을 박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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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사랑하는 다같이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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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님의 댓글

별바라기 작성일

저희 들의 간곡한 호소에 귀 기울여 주시는 사제님들이 많아지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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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인준의 때가 더욱 가까웠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마귀 최후발악이 극심하여 .. 율리아님의 고통도 심하시고 ! ㅠㅠ

저희가 더욱 마음을 모아 율리아님과 일치하여 깨어 기도하며 기도해야함을 !

사랑하는 다같이님, 마음아프고 안타깝지만 함께 더욱 힘을 내어 화이팅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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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인준의 때가 더욱 가까웠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마귀 최후발악이 극심하여 .. 율리아님의 고통도 심하시고 ! ㅠㅠ

저희가 더욱 마음을 모아 율리아님과 일치하여 깨어 기도하며 기도해야함을 !

사랑하는 다같이님, 마음아프고 안타깝지만 함께 더욱 힘을 내어 화이팅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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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감사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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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구원을 받는 조건은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와 나주 성모님을
받아 들이는데 있습니다 ...아멘...

힘을모아 반대하시는 사제님들을 위해
더욱더 깨어 기도합니다.

다같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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죤폴님의 댓글

죤폴 작성일

아멘.
이사야 35장에 성부 하느님은 성령님을 통해 이사야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포함해 야훼를 믿는자들에게 머지않아 구원을 주겠다.
메시야 오심을 에고하신 주님의 어머니 마리아의 발현을 애써 부정하시는 광주대교구와 한국 신부님들에게는
믿을 교리로 선포되신 성모 마리아 신심이 너무 모자라지 않나 생각해봄니다.
신심이 깊은 분들을 보면 겸손하고 순명심이 강합니다.
외국 신부님을 뵐 기회가 많아 현지에서 주교님도 뵙고 신부님을 뵙고 말씀을 들어보고 교회를 돌아보면 성모신심이 어디까지인지를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나는 속으로 우리나라 교회와 신부님들께서도 본받으셨으면 좋겠구나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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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길님의 댓글

지름길 작성일

광주에서 옥주교 명의로 나주 홍보문(?)이 또 나왔군요
이젠 '공지문'이 아닌 '공지'로 되어 있네요.
홍보물(?) 발표 빈도가 자주 있는 것을 보니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온 것 같습니다.
                      _p신문 2012,8,19일자 참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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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밥님의 댓글

잡곡밥 작성일

아멘 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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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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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하느님으로 부터 사제권을 받으셨다 해도 하느님뜻 보다 자신에 뜻에 앞선다면 사울 왕 처럼

모든것 잃고 말것입니다  하느님 나라 얻는데 있어 지식에 차이가 어디 있겠습니까 하느님께

구원을 받는 조건은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와 나주 성모님을 받아 들이는데 있습니다 어찌 하느님께서

성령님을 통하여 역사 하신 성모님을 부정하는데 구원이 있겠습니까  ~!!!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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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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