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진 십자가를 거부하거나 원망하지 말아라
페이지 정보

본문
|
|
|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1997년 1월 23일 성모님말씀
|
댓글목록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세상을 사는 동안
너희에게 고통도 따르겠지만
너희가 크고 작은 그 고통들을
허비하거나 낭비하지 않고
아름답게 봉헌하며
나를 따를 때 현세에서의 고통이
내세에서는 그 고통으로 인하여
면류관을 받아쓰게 될 것이다...아멘!!!
사랑의 미소님 수고에감사드립니다

나그네모세님의 댓글
나그네모세 작성일
현세에서의 고통이
내세에서는 그 고통으로 인하여
면류관을 받아쓰게 될 것이다.
아멘!! 사랑의 미소님 감사합니다!

초롱님의 댓글
초롱 작성일아멘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너희가 크고 작은 그 고통들을
허비하거나 낭비하지 않고
아름답게 봉헌하며
나를 따를 때...
현세에서의 고통이
내세에서는 그 고통으로 인하여
면류관을 받아쓰게 될 것이다...아멘.
아름답게~봉헌하며~어머니 따를래요~
어머니 감사합니다~~

우미님의 댓글
우미 작성일
또 다시 핍박이 오네요...
그 핍박으로 인하여 저는 다시 나주성모님을 찾게 됩니다.
성모님께서 주신 그 크신 은총을 한낮 소문으로 여기는
그 말이 저를 화나게 하고 성모님 동산에서 받은 축복에 비하면
세상의 비판에 맞서서 한데 뭉치는 데 오히려 힘을 주게 되는 것은
성모님의 사랑을 흠뻑받고 느끼는 저희만 알수 있는 기쁨인것을 다시금 상기시켜주기에 충분합니다.
그 동안 다른 핑게로 성모님을 서홀히 하였나이다. 용소하시고 어여삐 받아주소서!!!
+ 우리주 그리수도의 이름으로 아~멘~~~

김리아님의 댓글
김리아 작성일
아멘
어떤 고통도 달게 받을수 있도록
자아를 버리고
오직 주님 성모님 따르게 하소서
하루빨리 나주 인준의 날을 기다립니다. 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어서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천상의 어머니인 나에게 달려오너라.
너희가 편히 쉴 수 있는
안식처를 마련해 주리라.” 아멘!
사랑하는 엄마, 8월 첫 토요일에도
편히 쉴 수 있는 은총을 받고 돌아오게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사랑의 미소님, 예쁘게 올려 주셨네요^^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사랑의 미소님 감사드려요.
메시지말씀과 함께 평화의기도가
은총을 더해줍니다.
사랑해요. 사랑의미소님...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세상을 사는 동안 너희에게 고통도 따르겠지만 너희가 크고 작은 그 고통들을 허비하거나 낭비하지 않고
아름답게 봉헌하며 나를 따를 때 현세에서의 고통이 내세에서는 그 고통으로 인하여 면류관을 받아쓰게 될 것이다.
아멘^^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너희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거부하거나 원망하지 말아라."
아 - 멘..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제게 주신 당신의 사랑의 십자가 =저의 구원을 위해 제가 지지않으면 안 될 십자가임을 늘 깨닫고...........
잘 지고 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아 - 멘..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세상을 사는 동안
너희에게 고통도 따르겠지만
너희가 크고 작은 그 고통들을
허비하거나 낭비하지 않고
아름답게 봉헌하며
나를 따를 때 현세에서의 고통이
내세에서는 그 고통으로 인하여
면류관을 받아쓰게 될 것이다.
그러니 어서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천상의 어머니인 나에게 달려오너라.
너희가 편히 쉴 수 있는
안식처를 마련해 주리라.”
아멘!!!~~~
아름답고 거룩한 성가와 함께 올려 주신
사랑의 미소님 감사드려요 ~~~ ^ ^ ^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세상을 사는 동안
너희에게 고통도 따르겠지만
너희가 크고 작은 그 고통들을
허비하거나 낭비하지 않고
아름답게 봉헌하며
나를 따를 때 현세에서의 고통이
내세에서는 그 고통으로 인하여
면류관을 받아쓰게 될 것이다.
그러니 어서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천상의 어머니인 나에게 달려오너라.
너희가 편히 쉴 수 있는
안식처를 마련해 주리라
아멘~!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시여!부족한 저희들이 주님과 성모님깨서
저희에게 말씀하신 모든것을 잘 지키고
주님과 성모님의 뜻 이루도록 도와 주시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에게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해주소서 아멘!
사랑하는 사랑의 미소님!감사드립니다^^*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세상을 사는 동안
너희에게 고통도 따르겠지만
너희가 크고 작은 그 고통들을
허비하거나 낭비하지 않고
아름답게 봉헌하며
나를 따를 때 현세에서의 고통이
내세에서는 그 고통으로 인하여
면류관을 받아쓰게 될 것이다.
그러니 어서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천상의 어머니인 나에게 달려오너라.
너희가 편히 쉴 수 있는
안식처를 마련해 주리라.”
아멘! 아멘!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거부하거나 원망하지 말아라.아멘!!!아멘!!!아멘!!!

Deogratias님의 댓글
Deogratias 작성일
세상을 사는 동안
너희에게 고통도 따르겠지만
너희가 크고 작은 그 고통들을
허비하거나 낭비하지 않고 아름답게
봉헌하며 나를 따를 때 현세에서의
고통이 내세에서는 그 고통으로
인하여 면류관을 받아쓰게
될 것이다. 아멘~!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모든 고통들을 온전히 아름답게
봉헌할 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주시고 제 마음을
친히 어루만져주시어 도와주소서.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주어진 십자가와 함께
주님께서 마련하신 안식처로 ~~
아멘아멘아멘

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어서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천상의 어머니인 나에게 달려오너라.
너희가 편히 쉴 수 있는
안식처를 마련해 주리라.
아멘!!

성령의지혜님의 댓글
성령의지혜 작성일아멘!

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아멘!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아멘~*
저희에게 얼마나 큰 힘과 용기가 되는 말씀인지요..
성모엄마! 감사해요. 사랑해여!!!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세상을 사는 동안
너희에게 고통도 따르겠지만
너희가 크고 작은 그 고통들을
허비하거나 낭비하지 않고
아름답게 봉헌하며
나를 따를 때 현세에서의 고통이
내세에서는 그 고통으로 인하여
면류관을 받아쓰게 될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샬롬^^*

신의축복님의 댓글
신의축복 작성일아멘 아멘 아멘 !!!
- 이전글나주성모님의 더빠른 인준을 위한 묵주의 9일기도 (제 36 일) 12.08.05
- 다음글♥♡♥2012. 8. 2 예수님의 성혈과 성모님의 눈물♥♡♥ 12.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