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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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진리는 거짓의 무덤속에 가둘 수 없으며...
이 말씀은 나주에 발현하신 성모님의 유명하신 말씀 입니다.
우리는 하늘에서 성체가 내려오시는 것을 본 사람들이고,
성혈이 내려오시는 것을 본 사람들이고,
성모님께서 눈물 피눈물을 흘리시는 것을 보았으며,
향유와 젖을 내려주심도 보았으며,
불치의 영혼 육신의 병들이 치유되는 것을 본 사람들인데,
그런 것을 한번도 보지 못한 성직자들이 나주는 거짓이니까 가지말라고 또 지체 높으
신 주교님께서 해마다 잊지 않으시고 나주에 대한 박해의 끈을 옥죄고 있으니,이제 그
만해도 될 일을 가지고 무슨 큰 피해라도 본듯이 그러시면 안됩니다.
나주가 언제 교회에 피해를 주었습니까?
도움을 주면 주었지 피해라니 !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순교자들을 보십시오 !
목에 칼이 들어갈진대 주님을 배반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도 그리할 것입니다.
우리가 두눈으로 보고 체험을 했는데 어떻게 그것을 아니라고 할 수가 있는가?
광주는 우리가 하느님을 배반하도록 부추기는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며 하느님의 분노
를 사게 될 일일 뿐이기에 ,한번 입에서 나온 말들을 줏어담을 수 없다는 것이 두렵습
니다.
광주는 성경의 코린토전서 13장을 다시 한번 읽어 보시라고 권합니다.
거기에는 앙심을 품지말라고 하셨습니다.
전에 나주를 박해하는 선봉자신부님이
"내가 있는 한 나주를 불도저로 싹 밀어버리겠다!"
라고 하셨고
또 다른분은
"내일 2007년 11월 13일 MBC PD수첩을 보시오 나주는 이제 끝장이요 내가 그렇게
했소"
일반인들도 하지 못할 일과 성직자나 사람으로써 할 수 없는 일들을 광주성직자들이
그렇게 했습니다.그리고 시간이 오래지났는데도 주기적으로 반복함으로써 그들의 앙심
이 살아있다는 것이 증명 됩니다.
성직자들이 앙심이라니 !
사랑이 가득해도 모자랄 성직자들이 그렇게 한다니 !
아무리 그래도...아무리 그래도
우리는 하느님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우리들은 나주를 알게 됨으로써 하느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으며
성모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성모님은 한국 나주에서만 일을 하시려고 오신 것이 아닙니다.
또한 율리아님의 고통이 한국만을 위한 고통이 아닙니다.
성모님이나 율리아님은 하느님 뜻대로 전인류를 위한 것입니다.
나주를 알려고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이런 뜻을 어이 알랴.
제발 나주를 인준해 주지 못할망정, 그냥 내버려 두시기 바랍니다.
성직자다운 사랑의 모습을 보여 주십시오.
나주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왜 조사도 하지 않고 이러십니까?
100번 양보하여 우리가 이단이라고 할진대 우리를 위해 기도하거나 우리에게 한번 부
드럽고 사랑 가득한 용서와 화해같은 말 한번 했습니까?
무슨 성직자가 그렇습니까?
아멘
^)*
댓글목록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우리들은 나주를 알게 됨으로써
하느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으며
성모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습니다..아멘.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눈이 멀고 귀가 멀어 보지 못하고, 듣지못하는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소경이 어떻게 소경의 길잡이가 되겠느냐??
소경을 따라가는 양들은 모두 구렁텅이에 빠지게
될 것이니, 어서 눈을 뜨고, 귀를 열어, 눈물로 호소하는
이 어머니를 따라오너라.. 아멘. (97. 8. 28. 성모님)
저희를... 구원의지름길이며, 확실한 길로 이끄시는
사랑의어머니..오늘하루도, 이 한주도, 저희와 함께
해주고, 늘 지켜주시고, 보호하시며, 인도해주소서.
저희는 엄마만 따라가겠나이다~ 바로 그곳이 예수님
계신곳이기 때문입니다. 아멘. 엄마 사랑해요~*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주님사랑해요님의 댓글
주님사랑해요 작성일
우리들은 나주를 알게 됨으로써,
하느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으며,
성모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아멘~~~
아무리 그래도...
아무리 그래도....
우리는 하느님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아멘!!!
오감으로 느낀 주님을, 성모님을
어떻게 부정하고 아니라고 할 수있겠어요?
주님!
저들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회개의 삶을 살게 하소서. 아멘!!!

자스민님의 댓글
자스민 작성일
우리는 하느님을 부정 할 수 없습니다.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나주성모님을 순례 다니는 모든 이들은 압니다!
나주성모님께서 은총으로 우리를 살펴주시고 기도를 들어주시고 모든이의 회개를 위하여 애쓰고 계심을 요!!
율리아님께서 너무나 고통중에 계시니 마음이 안타깝지요!
꼭 나주성모님 인준이 이루어지도록 더욱 간절히 기도올립니다!!아멘아멘아멘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아무리 그래도...아무리 그래도
우리는 하느님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우리들은 나주를 알게 됨으로써 하느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으며
성모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습니다...아멘!!!
오늘아침 태양과 바람에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광주교구가 박해하니 강한 부정은 긍정을 뜻하는것 같고
나주 성모님이 참이시라는것을 더욱 말해주는것 같아요

용서와사랑님의 댓글
용서와사랑 작성일
아무리 그래도...아무리 그래도
우리는 하느님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주연님의 댓글
주연 작성일
맞습니다. 맞고요
나주를 알고부터 하느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고,
나의 잘못을 더욱 깨달아
하느님의 말씀에 따라 잘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에 잘 따라 살려고 하는것이
이단입니까?
그것이 현혹되는 것입니까?
현혹의 뜻이 무엇입니까?
광주교구의 주교님과 신부님들이여
와서 보십시요
왜? 선량한 신자들을
악의 소굴로 끌고 가십니까?
도와주십시요
지옥에 가기 싫습니다.
내 가족이 지옥가는 것도 원치 않습니다.
똑바로 보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밝은햇살님의 댓글
밝은햇살 작성일
주교님은 나주를 박해하시면안됩니다\
아멘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한번도 가보지을 않고 광주교구의 말만듣고 강도 높은 비판과 부정을 하시다니~!
너무 하신거 같습니다 루르드는 파티마는 메주고리에는 잘도 가시면서 바로 코앞에
눈물 피눈물 향유를 흘려주시는 성모님은 핍박하고 못질을 해대다니 ... ... ㅠㅠㅠ...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우리들은 나주를 알게 됨으로써 하느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으며
성모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아멘!
맞아요, 저는 천상의 엄마조차 모르고 살았던 사람 중에 한사람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성모님을 무척 사랑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율리아님을 통한 좋은 열매임을 증언합니다.
이제 이 기쁜 소식을 이웃에게 널리 전하며 살고 싶습니다.
나주를 반대하는 이들이여!
주님과 성모님의 구원계획을 부디 막지 말아주십시오...
주님함께님, 사랑해요~♥

신의축복님의 댓글
신의축복 작성일
주님 !!!
나주가 하루 빨리 인준 될 수 있도록 은총을 주옵소서.
저들의 걍팍한 마음을 주님의 사랑으로 채워주소서.
아멘 아멘 아멘 """

엄마의뜰님의 댓글
엄마의뜰 작성일나주의 인준을 위해 기도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우리들은 나주를 알게 됨으로써 하느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으며
성모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습니다.성모님은 한국 나주에서만 일을
하시려고 오신 것이 아닙니다.또한 율리아님의 고통이 한국만을 위한
고통이 아닙니다.성모님이나 율리아님은 하느님 뜻대로 전인류를 위한
것입니다.나주를 알려고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이런 뜻을 어이 알랴.
제발 나주를 인준해 주지 못할망정, 그냥 내버려 두시기 바랍니다.
성직자다운 사랑의 모습을 보여 주십시오. 나주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아~멘!!!
성모님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주님함께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
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주님함께님...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가족과 함께 영육간에 건강하소서 아멘!!!
진리는 거짓의 무덤속에 가둘 수 없으며...아멘!!!아멘!!!아멘!!!

봉헌의삶님의 댓글
봉헌의삶 작성일
우리들은 나주를 알게 됨으로써 하느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으며
성모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이 점이 가장 풍성한 열매라고 생각합니다. 아멘 !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우리들은 나주를 알게 됨으로써
하느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으며
성모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우리들은 나주를 알게 됨으로써 하느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으며
성모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아멘~!
주님함께님!사랑해요~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우리들은 나주를 알게 됨으로써 하느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으며 모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아멘!!!
맞아요 맞아요~
나주를 통해 받은 은총이 얼만데~~~ ㅠㅠ♡
사울의 눈에서 비늘이 벗겨졌듯, 광구 교구와 모든 반대하시는 성직자분들의 눈에서 비늘이 벗겨져
진리를 알아 볼 수 있는 영의 눈이 뜨이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나주 성모님, 하루 빨리 승리하시어 성심의 나라 임하옵소서! 아멘!

Deogratias님의 댓글
Deogratias 작성일
우리들은 나주를 알게 됨으로써 하느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으며 성모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아멘!!!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알 수 있게 해주시고,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 할 수
있도록 부족한 저를 이곳 나주에 불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름길님의 댓글
지름길 작성일
아무리 그래도 ~ 아무리 그래도
우리는 하느님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내 눈으로 보고 체험했습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 찬미 영광 드립니다.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아멘,교황청에서 직접 나주로 파견하시고 개입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아멘, 감사 ㅎㅎㅎㅎㅎ.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리들은 나주를 알게 됨으로써 하느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으며
성모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아멘입니다~~~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제발 나주를 인준해 주지
못할망정, 그냥 내버려 두시기
바랍니다. 성직자다운 사랑의
모습을 보여 주십시오. 나주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왜
조사도 하지 않고 이러십니까? ...아멘...
주님함께님 옳은 말씀 참으로
감사합니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진리는 거짓의 무덤속에 가둘 수 없으며...
이 말씀은 나주에 발현하신 성모님의 유명하신 말씀 입니다.
우리는 하늘에서 성체가 내려오시는 것을 본 사람들이고,
성혈이 내려오시는 것을 본 사람들이고,
성모님께서 눈물 피눈물을 흘리시는 것을 보았으며,
향유와 젖을 내려주심도 보았으며,
불치의 영혼 육신의 병들이 치유되는 것을 본 사람들인데,
어찌 우리들 보고 하느님과 성모님을 배반하라는 말씀입니까?
광주교구는 나주에 직접와서 주님과 성모님의 구원 경륜 사업을 보시지지도 않고
옆에서 반대하며 참언하는 사람들의 말만 듣고 판단하시는지 참으로 안타깝고 로 마음이 아픕니다.
나주에 나오는 사람들을 순교자로 만드는 것이 광주 교구와 한국 주교단의 주교님들이 하시는 일입니까?
자칭 사도들의 후계자라고 하시는 주교님들이 주님과 성모님의 가슴에 못을 박는 일을 해서야 되겠습니까?
이스라엘 민 족과 인류를 구하시려고 자기 나라에 오신 메시아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신 유대인들처럼
한국의 주교단과 주교님들은 나주에 방문하신 적도 별로 없고 나주를 참다운 방법으로 조사 한번 하시지도 않고
다른 사람들의 말만 듣고 아예 나주의 주님과 성모님의 구원 사업의 경륜을 을 없애 버리시려고 틈만 나면 공지문이이나
지침같은 것으로 교도권이라는 칼을 휘들러 나주에서의 미사는 물론 모든 성사집전과 나주를 알리는 홍보물 이라든지
인쇄물도 발간하지 못하도록 대못을 박아 버리려고 합니다.
이는 200년전 이땅에 천주교가 들어 올때 나라의 권력자들이 모진 박해와 고문으로 천주교를 박해하고 없애버리려고 했던 방법과 똑같
습니다. 선조들 의 신앙은 본받지 못할 지언정 반대로 박해자들의 모습을 본받아 나주를 박해하는 광주교구의 성직자들이나
한국의 주교단과 주교님들이 주님 사도들이 모습이나 모범을 본받지 않고 반대로 박해자들의 모습을 본받아 나주를 박해하는 모습은
바로 영적으로 눈이 멀거나 귀가 멀어 캄캄한 어둠속을 걸어가는 모습과 같습니다.
한국교회의 미래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며 앞날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 나주의 진실이 밝혀져 주님의 힘으로, 나주가 인준이 난다면 그때에 가서 나주를 반대한 한국의 주교단과 성직자들과 수도자
들과 평신자들이 무엇이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어찌 아둔한 인간이 주님과 성모님을 대적하여 이기려고 하십니까?
나주의 진실을 보며 체험한 사람들은 광주교구와 한국주교단의 교도권이라는 칼날아레 주님과 성모님께 목숨을 바쳐 죽으면 죽었지
차마 배교할 수는 없습니다.
나주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관하여 하시는 일이라 인간의 힘으로 어쩌지 못하며 절대로 나주는 멸할 수 없습니다.
이점을 광주교구와 주교님과 성직자들은 한번쯤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주교구와 한국의 주교단과 주교님들 그리고 성직자들과 수도자들은 다시 한번 주님과 성모님 두려우신 줄을 아시고
주님의 심판을 면하시려면 그리고 나주를 인준하기 싫다면 메주고리처럼 나주에 나오는 사람들의 신앙과 자유와 인권을 존중해 주시어
자유롭게 나주에 나와 주님과 성모님을 경배하며 흠숭하고 찬양 찬미할 수 있도록
전가의 보도처럼 휘둘러 대는 교도권이라는 칼을 내려 놓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주교님들도 나주가 인준이 날때 조그만 변명이라도 할 구실을 갖게 될 것입니다.
나주의 예수님 메시지 말씀에도 광주교구와 한국의 주교단의 주교님들이 끝까지 나주를 반대할 때에
주님 심판날에 나도 반대자들을 모를 것이라고 그들이 가야할 곳은 유황불이 불타는 지옥이라고 분명히 말씀 하셨습니다.
나주를 끝가지 반대하여 유황불에 떨어지지 마시고 긍정적인 사고와 마음으로 나주를 좋게 봐주시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천국에 갔을 때에 세가지 놀라운 사실을발견한다고 합니다.
하나는 살아 생전에 거룩하게 살아 그분은 반드시 천국에 왔을 줄로 아는데 오지못한 사실에 대한 놀라움과 하나는
그분은 지상의 삶이 아주 나쁘게 살아 천국애 도저히 오지 못할 줄로 알고 있었데 천국에서 그분을 만났을 때의 놀라움이고
마지막으로는 본인 자신이 천국에 와있다는 사실에 대한 놀라움이라고 합니다.
한국교회를 이끌어가는 한국의 주교단과 주교님들 그리고 성직자들과 수도자들은 참다운 목자상이 무엇인지
한번쯤 생각하시고 성찰하시어 겸손한 마음으로 알량한 자존심이나 이목과 눈치를 보지 마시고 참다운 용기를 발하시어
참다운 목자이신 예수님의 모습과 아름다움을 본받으시어 한국의 참다운 목자상을 구현하기 바랍니다. 아멘!!!

성심사랑님의 댓글
성심사랑 작성일
겸손과 온유로
자애와 사랑으로
용서 용서 용서해야지요....... 아멘!!!!!!!
서로 사랑합시다!
그리고 같이 갑시다!
너 내 할 것 없이 모두가 귀양살이인 것을......
너는 너대로 은총 받고, 나는 나대로 은총 받고......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우리가 두눈으로 보고 체험을 했는데 어떻게
그것을 아니라고 할 수가 있는가?
우리는 하늘에서 성체가 내려오시는 것을 본 사람들입니다.
성혈이 내려오시는 것을 본 사람들입니다.
성모님께서 눈물 피눈물을 흘리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향유와 젖을 내려주심도 보았습니다.
불치의 영혼 육신의 병들이 치유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기에 광주교구의 말씀들이 거짖임을 저희들은 압니다.

탕자님의 댓글
탕자 작성일
"진리는 거짓의 무덤속에 가둘 수 없으며..."
진리를 거짓의 무덤속에 가둔 이는 주님께서 "나도 네가 누구인지 모르겠다"라고 하실겁니다.

잡곡밥님의 댓글
잡곡밥 작성일아멘 아멘 아멘~~~

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아멘!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아멘!!!

하늘나라님의 댓글
하늘나라 작성일아멘!!!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아멘
안타깝고 아픔 마음 봉헌드리겠습니다 아멘

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아멘^^*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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