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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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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고보
댓글 35건 조회 2,762회 작성일 12-07-23 15:51

본문

실수!

1년에 한번밖에 찿아뵙지 못하는 죄송한 마음을 갖고,

올해에도 성모님 동산과 성모님 집을 설례는 마음으로 드디어 방문하게 되었다.

2012년 7월21일(토) 집사람(카타리나)과 함께 기다리고 그리던 성모님 동산을 찿게 되었다.

 

반갑게 맞이하여 주시는 성모님동산 관리자 형제님께 감사를 드리며,

먼저 예수님과 성모님께 큰 인사를 올린 후. 우리 6가족과 낙태아기

그리고 돌아가신 양가 부모님 영혼을 위한 초봉헌을 올렸다

(그곳에는 외국인 남자 두 분이 성모님동산을 둘러보고 있는 중 이었다)

목례로 인사를 한 후 영혼의 목욕탕에서 목욕재계하고 십자가의 길을 시작하였다

(큰 십자가를 메고 맨발로 ~ ).

 

2000년 전 가장 먼저 예수님을 알아 뵙고 받아들여야 할 대사제와

율법학자들 의해 처참한 고난과 끔찍한 십자가형을 받고 돌아가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14처까지 한 걸음 한 걸음 발길을 옮기면서 우리부부는 기도를 정성드려 올렸다.

기도를 마치고 광주대교구에서 악성 유언비어로 소문낸 돈을 받고 팔고 있고

세균이 우글거린다는 기적수를 한 바가지씩 마시고, 한통 가득히 받아들고 내려왔다.

 

우리는 곧바로 성모님의 집으로 묵주기도 5단을 받치려고 향하였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편안한 마음을 들게 하는 소박한 성모님 집의 정경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이 편안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대문 앞에는 성모님상과 예수성심상께서 “애들아 어서들 오너라”

하시면서 반겨 주시는 것 같아 마음이 편안함과 포근함 그 자체였다.

밖으로는 성가가 울려 퍼지고 있었다.

조심스레 문을 열고 들어가니 예비성소 수도자 분들께서 성가 연습 중인 것 같았다.

 

우리 부부는 조심스례 뒤쪽에서 기도를 드리려니, 자매님 한분이 오셔서 반갑게 맞아주시며,

먼저 성모님께 앞에 나가 인사를 드리라고 하여 조심스럽게 앞으로 가니

성소수도자분들이 앉아계시어 인사드릴 공간이 안되어 제대위에 올라가 인사드리는 것이 날 것 같아

제대에 올라가서 큰절을 올리고, 성모님 상을 다시 한 번 가까이서 뵙게 되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인사를 드리고 내려와 뒤쪽에서 분위기상 간단한 기도와

함께 인사만 드리고 가는 것이 날 것 같아 앉으려니,

그 자매님이 제대에 올라간 것에 대하여 물어보시었다.

순간 아차 그 곳에는 올라가는 곳이 아니었는데,

하는 순간적인 잘못을 느끼게 되었던 것이었다. 아~ 죄송합니다.

그것은 과연 어느 곳인가? 안내를 받고 특별한 경우에만 올라가는 곳이 아닌가?

아차 실수를 하고 만 것이다. 속으로 예수님! 성모님! 죄송합니다 ~

그 곳에 관리자분들이 계시기에 그 성스로운 곳이 27년간 그대로 온존히 보존유지 되는 것이 아닌가?

본의 아니게 실수를 하여 잠깐이나마 심려를 끼쳐드린 자매님과 관계자분들께 이 지면을 통하여 사과를 구합니다.

 

성모님동산에서 뵌 두 분의 외국인들은 신부님과 신학박사라는 자매님의 설명을 들을 수가 있었으며

또한 우리일정에 대하여 물어보시며 은총많이 받고 가시라는 인사를 받고 나올 수가 있었다.

자매님께 주님함께님의 안부를 물으며 인사를 드리지 못하고, 다음 일정을 위하여 나오게 됨을 지면을 통하여

주님함께님께 송구함을 전합니다. 성모님의 집과 성모님의 동산을 관리하시는 봉사자분들게 항상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 합니다~

 

                                                               2012. 7. 23. 김문갑(야고보)올림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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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축복님의 댓글

신의축복 작성일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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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축하드려요,주님과 성모님께서 많은 위로를 받으시고,은총도 풍성히 받으셨으리라 믿어요 감사,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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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사랑해님의 댓글

아가야사랑해 작성일

아멘! 주님과 성모님께서 은총 가득 베풀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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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젖님의 댓글

성모님젖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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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실수하면서 배워가는 거니까
너무 심려치 마소서
꾸준한 순례로 많은 은총 받으세요 ^^

야고보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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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실수이지만 천상의 엄마를 아주 가까이에서 뵐수있는 영광을 누리셨네요
아마도 그런방법으로 아들 딸을 가깝게 보고파하신 성모님의 마음이 아닐까요?
오랜만에 온 자녀를 보려고 말이죠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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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와사랑님의 댓글

용서와사랑 작성일

아멘.

주님, 성모님 은총 가득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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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1년에 한번뿐이니 얼마나~~♡
계속 꾸준히 순례하실 수 있게 되시기를 기도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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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님의 댓글

다같이 작성일

야고보 형제님께서 나주 성모님을 찾으신것은 야고보 형제님 내재
속에 있는 야고보 형제님에 아름다운 본성에 우러 나오신 선택에
의한 행위이지만 야고보 형제님에 본성에 하느님과 나주 성모님께서
관여 하셔서 나주 성모님을 찾으시도록 하신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야고보 형제님 나주 성모님께서 야고보 형제님과 자매님을 보시고 얼마나
반가워 하시면 반기셨을까요 저는 나주 성모님 사랑이 저희들 상상 이상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야고보 형제님 하느님과 나주 성모님 사랑이 함께 하심을
믿으며 영원히 변함이 없으신 하느님과 나주 성모님 사랑과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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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성모님 께서 가까이 부르신건 아닐까요
얼마나 사랑스럽겠습니까
주님 성모님 사랑 가득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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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애들아 어서들 오너라

아멘!

사랑하는 야고보님, 나주성모님께 순례 자주자주 오셔서
더 풍성한, 아니 측량할 수도 없는 주님 성모님 사랑을
받으시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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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처럼님의 댓글

천사처럼 작성일

아멘
 축하 드려요
성모님이 아들 왔다고 가까이 부르섰네요^^

성소자 분들도 앞에 계시고
인간적인 생각은 안들게 하시어 어서 가까이 오라고
보고 싶다고 기다리섰다고 하신거 같아요

아이가 오랜만에 찾아가 엄마에게 안기 듯이
가까이서 성모님을 뵙고 축하 드립니다

실수지만 다 성모님께서 허락 하시고 기뻐 하섰을 꺼예요
첫토요일 날 오시어 더 큰 은총 받으시길
축하 드리고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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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향님의 댓글

장미향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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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잔님의 댓글

축복의잔 작성일

성모님께 오랜만에 찾아간 두분에게
가까이서 뵐수 있는 기회를 주셨나봐요

자주 찾아뵙고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과 은총 더욱 가득 풍성히 받으시길 기도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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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성모님동산에서 뵌 두 분의 외국인들은
신부님과 신학박사라는 자매님의 설명..

사랑하는 야고보님~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성모님찾아오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외국에서 신부님과 신학박사님도 오셨다니
무척 반갑고 기쁜소식입니다.

자녀들을 끝없이 부르고 계시는
나주의 어머니...너무 그리워지네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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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기도를 마치고 광주대교구에서 악성 유언비어로 소문낸 돈을 받고 팔고 있다는

세균이 우글거린다는 기적수를 한 바가지씩 마시고, 한통 가득히 받아들고 내려왔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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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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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님의 가족들 모두 함께 나주로 향하시고
십자가의 길과 초 봉헌들을 하시며
나주 성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오신

야고버님!
님의 잔잔한 글 속에서 함께했던 나주 성모님의
크신 축복들과 함께 평화로움이 깃들어

제게도 은총으로 다가옵니다.
함께했던 그 시간 모두가 소중하고 풍요로웠을
나주에서의 시간들!

모두가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나주에 봉사자님과 그리고
생활의기도모임님 그외 많은 봉사자님들

모두 모두 고맙고 감사합니다.
나주는 언제나 외국에서 수시로 오셔서
성모님 사랑을 느끼고 가는 곳이기에

전 세계로 펴져나가고 있기에
광주교구에서 막는다고해서 그렇게 쉽게
막지는 못하지요.

외국에서 오신 신부님과 신학박사님
모두 영육간에 건강을 빌며 나주성모님의
크신 은총 가득받으시길 함께 빌어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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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자님의 댓글

탕자 작성일

순례하심에 축하드리고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 가득 받으시길 빕니다.  아 -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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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사랑하는 야고버님~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하신 순례,
주님 성모님께서 무척 기뻐하시며 반가워하셨으리라 믿어요.
머무르신 시간과, 발걸음 걸음 숫자만큼
주님 성모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축복이 가~득가~득 채워주셨으리라 믿습니다~~아멘

야고버님, 순례기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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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순례기!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일년에 한번이라도 온 마음을 다하여 나주성모님께 경배 올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도 함께 경배 올립니다!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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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가족 순레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야고버님 성가정 이루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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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사랑하는 야고보님...그리운 성모님 동산과 경당을 다녀 오셨군요
순례기 감사합니다 그리고 가까이서 성모님 뵙는 은총 축하드립니다 ㅎ ㅎ ㅎ
님의 은총글을 보면서 지난날 저의 모습이 떠올라 미소가 집니다
오랜전 목요성시간에 참석을 하는데 그때는 형제님과 자매님자리가
구분이 되었나봐요 그것도 모르고 형제님들 앉는 맨앞자리에 앉아서
기도를 마치고 나오니  아는 자매님이 웃기에 왜그러느냐고 했드니
용감하게 맨앞자리로 앉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나요 ?어찌되었든
성모님 가까이 다가갈수있음도 은총이고 축복입니다 ㅎ ㅎ ㅎ
오랜만에 가셔서 많은 은총 받고 오셨지요?  축하드립니다  늘 가족과 함께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멘!!

성모님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야고보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야고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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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밥님의 댓글

잡곡밥 작성일

야고보님~은총 많이 받으셔요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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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님의 댓글

자스민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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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사랑하는 야고버님, 저는 집에 있었으니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 오스티리아의 두분은 오늘 서울로 가셨고 내일은 유럽으로 가십니다.
제가 경당에 있었으면 야고버님을 모시고 제단에 올라가 좀 더 자세히 설명을 해 드릴걸 죄송합니다.
세균이 우굴거리는 기적수에 목욕을 하셨다고요? 하하하 큰일 났네요. 하하하 하느님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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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순례오셔서 축하드립니다~! 은총 많이 받으시기를...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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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아멘!!

성가정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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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기님의 댓글

어린아기 작성일

아멘!
1년에 한 번 뿐이라 하시더라도, 주님 성모님을 너무나 사랑하시기에 달려오시는 형제님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다고 생각되는지요!
비록 1번뿐이라지만, 언제나 주님 성모님을 향한 사랑으로 은총과 평화와 사랑이 가정 안에서 충만하시기를,
또 생활 안에서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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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사랑해요님의 댓글

주님사랑해요 작성일

아멘~~

늘 기쁘고 평화로운 나날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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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

가족과 함께 순례 오셔서

은총 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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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님의 댓글

하늘나라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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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김문갑 야고버님

반갑습니다  그렇게도 그리던 나주 성모님 께  다녀 가셨군요
마치 제가 간것처럼
기쁘고 두근 거렸습니다

그곳에서 만나 사람들 모두를 통하여
성모님의 사랑을 받으심 축하드려요

저희는 평일날 여러번 가보았지만
누가 오셔셔  앞으로 가보시라고 친절하게
배려 해주시는 분을 아직 못만나 보았습니다

그 모두가 오래간만에 오신 형제님에게
주신 어머니의사랑이라고 확신합니다
축하드려요  가까이에서 성모님을 뵈웠었군요 
나주에 오신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축복 가득 받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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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1년에 한번 가시니 성모님께서 더 가까이 보고 싶으셨나보네요~
항상 주님과 성모님의 현존하심을 느끼며 사시기를 기도드려요~ 아멘! 알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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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야고보님!
은총의 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기뻐하시고 위로 받으셨으리라 믿어요.
영육간에 늘 건강하소서. 아멘!
사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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