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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의 오토바이사고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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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타리나
댓글 36건 조회 2,700회 작성일 12-07-24 00:23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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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장부의 오토바이사고 <1982년 4월 26일 >

 

장부가 직장에서 퇴근해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는데 술이 만취된 사람이 뒤에서 과속으로 달려오다가 앞에 가던 장부의 오토바이를 사정없이 들이받는 바람에 함께 넘어졌는데 그 사람은 헬멧도 쓰지 않아 많이 다쳤다 .

 

그런데 아무런 잘못도 없는 우리에게 500만원을 내놓으라는 것이었다.

알고 보니 그는 막노동자였으므로 불쌍한 마음이 들어 100만원을 주었다 .

 

보상은 응당 우리가 받아야함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은 바로 내가 그 자리에 있음으로 인하여 상대방이 죄를 짓게 된 것이라고 생각해 오던 나였기에 이 일도 장부가 그 자리에 있었기에 그 사람이 사고를 냈다고 생각하며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불쌍한 사람 도와주는 셈치고 도와준 것이다.

 

그런데 100만원을 받고 난 후에도 며칠이 멀다하고 미용실로 찾아와 계속 도와 달라고 떼를 쓰는 것이었다.

 

그러더니 나중에는 손님들이 많은데서 “당신네들 아니면 내가 사고날 일이 뭐가 있었겠느냐?”며 소리까지 지르는 것이 아닌가.

 

인간적으로 어이없는 일이었지만 장부에게 말하지 않고 계속해서 사랑으로 그 사람을 도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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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느 날 불쌍한 그 사람들에게 쇠고라도 좀 먹이고자 등심살 세 근을 사다가 냉동실에 넣어 놨다가 일이 거의 끝나갈 무렵 그 집에 다녀오기 위하여 쇠고기를 꺼내려 냉동실 문을 여는 순간 고기가 떨어져 바쁜 마음에 냉동실 문을 닫지 않은 채 고기를 주워 빨리 일어서다가 그만 열려있던 냉동실 문에 머리를 “꽝 ” 부딪쳐 쓰러지면서 정신을 잃고 말았다 .

 

얼마 후 내가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니 가족들과 미용사들은 <뇌진탕 > 이라며 울면서 병원에 가자고 하였다

 

미용사들은 “언니 언니가 무엇을 잘못했기에 그사람에게 그렇게 쩔쩔매며 잘해 주려는 거야 응? 우린 아무 잘못도 없잖아 오히려 우리가 보상을 받아야 하는데 ...” 하여 나는

 

“예들아 ! 우리는 먹고 살 수 있지 않니? 그러나 그사람은 하루하루 벌어서 먹고사는데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 우리가 도와주어지,우리가 그자리에 있지 않았다면 그사람은 사고가 나지 않았을거야”

 

“아이고,참 언니는 못말려. 누가 이렇게 착한 우리언니를 이해해줄까?”

이세상 사람에게 인정받으면 뭐하니?“

 

했더니 신자가 아닌 미용사는 “하느님이 보이지도 않는데 그런 하느님이 뭘 인정해 주겠어?”"인정받기 위해서 하는 일이 아니야, 그저 불쌍해서 도와주는 것 뿐이야“ 하고 나는 그대로 일어나 그 집을 찿아가서  쇠고기를 건네주고 왔다.

 

그 부인은 남편과 달리 “매번 죄송하고 정말로 고맙습니다”하며

연신 고마워 했다 .

 

julia-83_2.jpg

“오! 나의 사랑, 나의 님이시여!

늘 부족하오나 저의 이 모든 고통들이

주님께 바쳐 드리는 향유가 되기를 바라나이다 .

 

이 험난한 세파를 살아가는데 늘 부족하기만 한 이죄녀,

당신의 무한하신 사랑으로 제 안에 남아 있는 악습들을

잘라내고 또 잘라내 주셨사오니 이 형제의 것 까지도

잘라내 주시어 당신의 것으로 삼으소서 .“

 

사랑하는 나의 딸 내 작은영혼아 !

고맙구나 나는 영혼들이 할 수 있는 데까지

사랑을 다해서 바치는 그런 선물을 기뻐한다 .

 

설사 그것이 변변치 않은 것일지라도 내게는 아주

귀중한 선물인데 너의 그 애타적 사랑이야말로

목마른 나의 갈증이 해소되는 흡족한 기쁨이란다 .

 

 

 

율리아님과 예수님 사랑의 대화

님 향한 사랑의 길 중에서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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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예들아 ! 우리는 먹고 살 수 있지 않니?
그러나 그사람은 하루하루 벌어서 먹고사는데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 우리가 도와주어지,
우리가 그자리에 있지 않았다면 그사람은 사고가
나지 않았을거야~쇠고기까지 사다 먹이는 그 사랑..

상식을 뛰어넘는~율리아님의 사랑실천~
감동입니다~~진정한 사랑의길을 알려주시는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나는 영혼들이 할 수 있는 데까지
사랑을 다해서 바치는 그런 선물을 기뻐한다..
설사 그것이 변변치 않은 것일지라도 내게는 아주
귀중한 선물인데 너의 그 애타적 사랑이야말로
목마른 나의 갈증이 해소되는 흡족한 기쁨이란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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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율리아님의 아름답고 숭고한 모습속에 고개가 숙여
집니다. 아름다운 영성들이 고스란히 삶속에서
함께하기에 본받고 또 본받아야 할 저희들이기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나의 딸 내 작은영혼아 !
고맙구나 나는 영혼들이 할 수 있는 데까지
사랑을 다해서 바치는 그런 선물을 기뻐한다 .

설사 그것이 변변치 않은 것일지라도 내게는 아주
귀중한 선물인데 너의 그 애타적 사랑이야말로
목마른 나의 갈증이 해소되는 흡족한 기쁨이란다 .
아멘

아름답게 올려주신 카타리나님 감사드려요.
님의 정성과 사랑 언제나 고맙습니다.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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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과향유님의 댓글

젖과향유 작성일

보상은 응당 우리가 받아야함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은 바로 내가 그 자리에 있음으로 인하여 상대방이 죄를 짓게 된 것이라고 생각해 오던 나였기에 이 일도 장부가 그 자리에 있었기에 그 사람이 사고를 냈다고 생각하며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불쌍한 사람 도와주는 셈치고 도와준 것이다.

“오! 나의 사랑, 나의 님이시여!

늘 부족하오나 저의 이 모든 고통들이

주님께 바쳐 드리는 향유가 되기를 바라나이다


아멘 아멘!
착하신 율리아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변화하시키고자 하시는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율리아님의 예비하신 삶에 감사드립니다.
율리아 엄마. 영육간 건강하시고 나주의 인준과 성모성심의 승리의 날까지 함께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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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향님의 댓글

장미향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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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축복님의 댓글

신의축복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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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설사 그것이 변변치 않은 것일지라도 내게는 아주
귀중한 선물인데 너의 그 애타적 사랑이야말로
목마른 나의 갈증이 해소되는 흡족한 기쁨이란다 .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카타리나님, 애써주심에 감사드리며
님을 뵈온 것 처럼 반갑습니다.
늘 영육간에 건강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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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기님의 댓글

엄마아기 작성일

나는 영혼들이 할 수 있는 데까지

사랑을 다해서 바치는 그런 선물을 기뻐한다 .

 
설사 그것이 변변치 않은 것일지라도 내게는 아주

귀중한 선물인데 너의 그 애타적 사랑이야말로

목마른 나의 갈증이 해소되는 흡족한 기쁨이란다


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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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나는 영혼들이 할 수 있는 데까지

사랑을 다해서 바치는 그런 선물을 기뻐한다 .

아멘!!!

주님과 성모님 위하여
비록 조금 귀찮고 힘들거나 할 때에도
사랑으로 무장하여 끝까지 충성하게 하소서.

카타리나님, 은총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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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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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사랑하는 나의 딸 내 작은영혼아 !

고맙구나 나는 영혼들이 할 수 있는 데까지

사랑을 다해서 바치는 그런 선물을 기뻐한다 .

 

설사 그것이 변변치 않은 것일지라도 내게는 아주

귀중한 선물인데 너의 그 애타적 사랑이야말로

목마른 나의 갈증이 해소되는 흡족한 기쁨이란다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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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율리아님의 착한 행실과 모범된 생활 ~
주님과 성모님께서 바라시는 삶 ~
내 탓이오의 영성을 ~ 묵상하면서...^^

사랑하는 나의 딸 내 작은영혼아 !
고맙구나 나는 영혼들이 할 수 있는 데까지
사랑을 다해서 바치는 그런 선물을 기뻐한다 .

설사 그것이 변변치 않은 것일지라도 내게는
아주 귀중한 선물인데 너의 그 애타적 사랑이야말로
목마른 나의 갈증이 해소되는 흡족한 기쁨이란다. 아멘!

할 수 있는 데까지
사랑을 다해서 바치는 그런 선물을 기뻐하신다니
저도 더욱 노력하렵니다.

카타리나님,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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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엄마와 함께님 ,감사드려요 에구 이제사 봤네
*주님 저는 오타난 글자를 수정하오나 당신께서는
제 영혼 뿐만 아니라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에
잘못된 부분들을 바로잡아주시고 새로 시작할수 있는
은총을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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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자님의 댓글

탕자 작성일

"나는 영혼들이 할 수 있는 데까지
 사랑을 다해서 바치는 그런 선물을 기뻐한다 .
 설사 그것이 변변치 않은 것일지라도 내게는 아주
 귀중한 선물인데 너의 그 애타적 사랑이야말로
 목마른 나의 갈증이 해소되는 흡족한 기쁨이란다 ."

아 - 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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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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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오! 나의 사랑, 나의 님이시여! 늘 부족하오나 저의 이 모든
고통들이 주님께 바쳐 드리는 향유가 되기를 바라나이다 .
이 험난한 세파를 살아가는데 늘 부족하기만 한 이죄녀,
당신의 무한하신 사랑으로 제 안에 남아 있는 악습들을
잘라내고 또 잘라내 주셨사오니 이 형제의 것 까지도 잘라내
주시어 당신의 것으로 삼으소서 .“아멘!!!

사랑하는 나의 딸 내 작은영혼아 !고맙구나 나는 영혼들이 할 수
있는 데까지 사랑을 다해서 바치는 그런 선물을 기뻐한다 .설사
그것이 변변치 않은 것일지라도 내게는 아주 귀중한 선물인데 너의
그 애타적 사랑이야말로 목마른 나의 갈증이 해소되는 흡족한 기쁨
이란다 아~멘!!!아멘!!!아멘!!!

성모님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카타리나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
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카타리나님..
.늘 님의 수고 감사해요
영육간에 건강을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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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세속적으로 볼 때 있을수도 없는 일이지만 그저 주님 성모님의 마음으로 하시는 일!!! 우리도 그저 닮아가도록 애씁니다!!!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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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나는 영혼들이 할 수 있는 데까지
사랑을 다해서 바치는 그런 선물을 기뻐한다 .

설사 그것이 변변치 않은 것일지라도 내게는
아주 귀중한 선물인데 너의 그 애타적 사랑이야말로
목마른 나의 갈증이 해소되는 흡족한 기쁨이란다"

아멘!!! 아멘!!! 아멘!!!
삶의 지첨서인..
눈물나도록 숭고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아오신
율리아님의 실천적의 삶을 배우며 노력하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아멘

사랑하는 카타리나님~
감사드려요^^*오늘도 행복한 삶 되세욤~~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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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밥님의 댓글

잡곡밥 작성일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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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님의 댓글

light 작성일

아 멘...!!!    아 멘...!!!  아 멘...!!!

카타리나님...!!!    감사합니다. 율리아엄마의 그 삶으로 나주성지의 5대영성을  잘 기도할수있도록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들도

주님의 사랑으로 삶안에서 살아가려는 마음이 들고 또 그런사랑은 주님께서 기뻐하신다는 말씀.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시니까 주님과

성모님께서 기뻐하실수있도록  율리아엄마의 삶 닮아가려고 노력하는 제가 되기를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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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이 험난한 세파를 살아가는데 늘 부족하기만 한 이죄녀,

당신의 무한하신 사랑으로 제 안에 남아 있는 악습들을

잘라내고 또 잘라내 주셨사오니 이 형제의 것 까지도

잘라내 주시어 당신의 것으로 삼으소서 .“아멘!!!
이웃을 사랑하는 사랑을 깊은 사랑을 저희에게도 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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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어떻게 하던 한 푼이라도 더 받아내려는 욕심
우리들은 아예 그런 생각조차 말아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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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오! 나의 사랑, 나의 님이시여!

늘 부족하오나 저의 이 모든 고통들이

주님께 바쳐 드리는 향유가 되기를 바라나이다 .

 이 험난한 세파를 살아가는데 늘 부족하기만 한 이죄녀,

당신의 무한하신 사랑으로 제 안에 남아 있는 악습들을

잘라내고 또 잘라내 주셨사오니 이 형제의 것 까지도

잘라내 주시어 당신의 것으로 삼으소서 .“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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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사랑하는 나의 딸 내 작은영혼아 !

고맙구나 나는 영혼들이 할 수 있는 데까지

사랑을 다해서 바치는 그런 선물을 기뻐한다 .

 

설사 그것이 변변치 않은 것일지라도 내게는 아주

귀중한 선물인데 너의 그 애타적 사랑이야말로

목마른 나의 갈증이 해소되는 흡족한 기쁨이란다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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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오! 나의 사랑, 나의 님이시여!
늘 부족하오나 저의 이 모든 고통들이
주님께 바쳐 드리는 향유가 되기를 바라나이다 .
이 험난한 세파를 살아가는데 늘 부족하기만 한 이죄녀,
당신의 무한하신 사랑으로 제 안에 남아 있는 악습들을 잘라내고
또 잘라내 주셨사오니 이 형제의 것 까지도 잘라내 주시어 당신의 것으로 삼으소서 ."

오!!! 아멘♡
정말 무지무지 좋아용~♡
읽을 때마다 이렇게 새롭고 감미로울 수가..♡

저도 율리아님의 이 마음을 배워 작은 것까지도 온전히 봉헌하며
주님께 조금이라도위로가 되고 향유가 되길 바라며, 율리아님께 작은 힘이라도 되기를 바라오며
모든 것을 율리아님처럼 아름답게 봉헌하자고 다짐합니다♡

율리아님을 통하여 이렇게 작은자의 사랑의 길을 자세히도 가르쳐 주시고
영적인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마구마구 주시니 , 이 은총 누리는 저희는 너무너무 행복합니당♡

사랑하는 율리아님 ㅠㅠ♡
부디 오래도록 건강하셔서 저희들과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여 주시길 ㅠㅠ
이제는 기쁨만이 가득하시기를♡♡♡♡♡ 간절히 기도 하옵니당! 그대로 이루어 주소서! 아멘♡
부족하지만 조금이라도 티끌만큼이라도 고통의 잔 가벼이 해드릴 수 있기를 바라며 오늘도 다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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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오! 나의 사랑, 나의 님이시여!
늘 부족하오나 저의 이 모든 고통들이
주님께 바쳐 드리는 향유가 되기를 바라나이다 .
이 험난한 세파를 살아가는데 늘 부족하기만 한 이죄녀,
당신의 무한하신 사랑으로 제 안에 남아 있는 악습들을
잘라내고 또 잘라내 주셨사오니 이 형제의 것 까지도
잘라내 주시어 당신의 것으로 삼으소서 .“

아멘~!

율리아님의 아름다운 사랑의 삶!
주님!제 삶도 율리아님의사랑을
본받을수 있도록 제 마음에도 사랑의 불을 놓아주소서 아멘!~!

율리아님의 기도가 제 기도가 되기를
진정 바라옵니다

저희에게 참된 사랑을 알게 해주신
율리아님!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애인여기님!율리아님의 생애를 통해
묵상하며 은총 받을수 있어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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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사랑해요님의 댓글

주님사랑해요 작성일

오! 나의 사랑, 나의 님이시여!
늘 부족하오나 저의 이 모든 고통들이
주님께 바쳐 드리는 향유가 되기를 바라나이다 .
이 험난한 세파를 살아가는데 늘 부족하기만 한 이죄녀,
당신의 무한하신 사랑으로 제 안에 남아 있는 악습들을
잘라내고 또 잘라내 주셨사오니 이 형제의 것 까지도
잘라내 주시어 당신의 것으로 삼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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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

아름다운 사랑의글

읽게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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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가정님의 댓글

천상가정 작성일

감히 상상할 수도 흉내 낼 수도 없는 사랑실천에 고개가 숙연해 질 뿐입니다.

율리아님의 아가페적 사랑을 닮도록 노력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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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님의 댓글

하늘나라 작성일

이 험난한 세파를 살아가는데 늘 부족하기만 한 이죄녀,

당신의 무한하신 사랑으로 제 안에 남아 있는 악습들을

잘라내고 또 잘라내 주셨사오니 이 형제의 것 까지도

잘라내 주시어 당신의 것으로 삼으소서 .“

나주에서 현존하시는 주님 성모님 저희 가족들의

악습도 잘라 주시어 당신의 도구로 삼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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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율리아님의 고통과 기도 봉헌 지향이
헛되지 않도록 저희가 노력하고 기도하며
주님께서 율리아님의 기도받아들여
모든 것이 잘 이루어질 것임을 믿습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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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ogratias님의 댓글

Deogratias 작성일

나는 영혼들이 할 수 있는 데까지
사랑을 다해서 바치는 그런 선물을 기뻐한다.

설사 그것이 변변치 않은 것일지라도 내게는 아주
귀중한 선물인데 너의 그 애타적 사랑이야말로
목마른 나의 갈증이 해소되는 흡족한 기쁨이란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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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사랑하는 나의 딸 내 작은영혼아 !
고맙구나 나는 영혼들이 할 수 있는 데까지

사랑을 다해서 바치는 그런 선물을 기뻐한다 .
설사 그것이 변변치 않은 것일지라도 내게는 아주

귀중한 선물인데 너의 그 애타적 사랑이야말로
목마른 나의 갈증이 해소되는 흡족한 기쁨이란다 .

아멘~

카타리나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율리아님~
넘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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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사랑하는 나의 딸 내 작은영혼아 !
고맙구나 나는 영혼들이 할 수 있는 데까지
사랑을 다해서 바치는 그런 선물을 기뻐한다 .

 설사 그것이 변변치 않은 것일지라도 내게는 아주
귀중한 선물인데 너의 그 애타적 사랑이야말로
목마른 나의 갈증이 해소되는 흡족한 기쁨이란다 "

정말 쥐구멍이라도 숨어야 하는 우리들입니다

그 착하고 높고 깊은사랑앞에  서니  너무나도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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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더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을 배려하는 참다운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본받고 싶네요~
좋은 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려요~ 아멘! 알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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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오! 나의 사랑, 나의 님이시여!

늘 부족하오나 저의 이 모든 고통들이

주님께 바쳐 드리는 향유가 되기를 바라나이다 .

 

이 험난한 세파를 살아가는데 늘 부족하기만 한 이죄녀,

당신의 무한하신 사랑으로 제 안에 남아 있는 악습들을

잘라내고 또 잘라내 주셨사오니 이 형제의 것 까지도

잘라내 주시어 당신의 것으로 삼으소서 .“

 

사랑하는 나의 딸 내 작은영혼아 !

고맙구나 나는 영혼들이 할 수 있는 데까지

사랑을 다해서 바치는 그런 선물을 기뻐한다 .

 

설사 그것이 변변치 않은 것일지라도 내게는 아주

귀중한 선물인데 너의 그 애타적 사랑이야말로

목마른 나의 갈증이 해소되는 흡족한 기쁨이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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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사랑하는 나의 딸 내 작은영혼아 !
고맙구나
나는 영혼들이 할 수 있는 데까지
사랑을 다해서 바치는 그런 선물을 기뻐한다 .

설사 그것이 변변치 않은 것일지라도 내게는 아주
귀중한 선물인데 너의 그 애타적 사랑이야말로
목마른 나의 갈증이 해소되는 흡족한 기쁨이란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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