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적이고 세속적인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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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이제까지 나주에서 일어난 것 들은 모두 영적이었지
육적이거나 세속적이 아닙니다.
그러나 광주가 보여준것은 영적인 것이 아닌
육적이거나 세속 적이었습니다.
그러기에 서로가 일치를 이루지 못하여 상충하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가 영적이지 육적입니까? 세속적입니까?
주교님이나 신부님들은 영적으로 불림받은 분들이지
어떻게 육적이고 세속적으로 나주를 대합니까?
예수님과 성모님이 육적이고 세속적인분이십니까?
물론 영적인 분들 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나주를 육적이고 세속적으로만 바라보십니까?
예수님과 성모님이 나주에서 육적이고 세속적으로 기적을 내려 주
셨습니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지난 27년간이나 보여주신 것은 모두가 영적
이었지 육적이고 세속적인 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광주에서 집요하게도 나주를 육적이고 세속적으로 박해 해왔지만
나주에서는 광주를 위하여 줄곳 기도해 왔습니다.
광주여 !
이제는 육적과 세속을 버리시고 영적으로 나주를 대해주세요. 그
래야 나주에 여러분들을 기름부어 축성해 주신 주님이 보일 것입
니다. 아멘.
_()_
댓글목록

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율리아님이 매일 고통을 받으시며 특히 광주를 위하여 주님께 봉헌 하십니다.
우리 순례자들도 매일 광주를 위하여 기도해 왔고 또 기도합니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사랑하는 주님함께님 나주를 위하여 늘 좋은 말씀 올려 주셔서 주님과 성모님게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나주를 위한 주님 성모님의 충실한 파수꾼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평화를 빕니다. 아멘!!!!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육을 따르는 자들은, 육에 속한것을 생각하고
성령을 따르는 이들은, 성령에 속한 것을 생각합니다.
육의 관심사는 죽음이고
성령의 관심사는 생명과 평화입니다.
육의 관심사는
하느님을 적대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것은
하느님의법에 복종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복종할 수도 없습니다.
육안에 있는 자들은,
하느님마음에 들수 없습니다. 아멘.
(로마8/5-8)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주님함께님의 댓글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영명한 구이신 하하하 감사

엄마꺼님의 댓글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광주교구를 위하여 얼마나 큰 고통을 봉헌하고 계실 율리아님
언제나 기도하시는 그 사랑! 늘 감사드리며 저희들도 함께 그 분
기도지향에 하나되어 기도합니다.아멘

신의축복님의 댓글
신의축복 작성일아멘 아멘 아멘 !!!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주님함께님의 댓글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사랑하는 길동이님, 고쳤어요 감사 ㅎㅎㅎ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영적인 눈으로 바라보면
영적인 은총이 함께 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주님함께님, 은총 가득한 날 보내소서^^

성심사랑님의 댓글
성심사랑 작성일
광주대교구가 '윤 율리아와 그 추종자들' 이란 표현을 쓰는데,
이는 아주 불손하고 악질적이며 무식한 표현이예요.
우리 나주 순례자들은
주님, 성모님의 발현과 기적들과
초자연적인 이적과 은총을 직접 체험하고,
그것을 증언하는 증거자들일 뿐,
'추종자들' 이란 표현은
성경을, 신앙을 제대로 공부 안 한
덜떨어진 사제들의 표현이예요. 내가 보기에는...
나주의 성모님, 저들이 제대로 알게 하고서. 아멘!!!!!!!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광주교구와 한국주교단이 나주를 믿지 못하고 하고 불신하는 이유로 나주의 현상은 초자연의 일이 아니고 기적이 아니라고 못박고 있습니다. 이는 나주의 현상이 곧바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주님과 성모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니다.
이는 나주의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시는 사랑의 메시지가 주는 천국의 지름길로 하늘 나라에 들어가기 싫고 자기들이 주장하는 길로 하늘나라에 충분히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며 자기들의 이익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는 현대인들이 주님이 주신 말씀과 증거를 믿지 않으며 증거를 받아 들이려고 하지 않고 하느님을 판단하며 하느님의 무능이 입증되기를 바라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마치 광주대교구가 현대인들의 하느님에 대한 불신앙을 대표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곧 현대인의 하느님에 대한 무신앙과 불신은 예수님 시대의 바리사이의 불신과도 같은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의 "믿음천국, 불신지옥" 이라는 말과 같이 하느님과 의 관계에서 뿐만 아니라 오늘 우리가 만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무신앙과 불신은 똑 같이 작용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믿음의 마음으로 함께하면 천국의 모습을 지니게 되지만 믿지 못하는 마음으로 대하면 그 관계는 생지옥을 방불케 합니다. 이는 나주와 광주교구의 관계도 바로 이런 불신과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광주교구의 나주에 대한 불신과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는 하느님의 뜻에 따르지 않고 광주교구의 이기적인 욕심에 따르기 때문에 지금은 자기들이 승리한 것처럼 보이고 잘될 것 같지만 결과는 지옥이 될 것입니다.
이는 하느님과의 관계 속에서 천국을 만들 수 있는 바탕이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광주교구는 불행하게도 나주의 주님과 성모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하며 불신히기 때문입니다. 아멘!!!

엄마아기님의 댓글
엄마아기 작성일
이제는 육적과 세속을 버리시고 영적으로 나주를 대해주세요. 그
래야 나주에 여러분들을 기름부어 축성해 주신 주님이 보일 것입
니다. 아멘.
아멘!

light님의 댓글
light 작성일
아 멘...!!! 아 멘...!! 아 멘...!!!
주님과함께님...!!! 항상 수고가 많습니다. 이렇게 또 글을 올려주시니 보는분들이 더 하나되어 한국교회를 위해서 기도하심을 믿습니다.
"세속적인것과 영적인것" 그렇습니다. 영적으로 하느님아버지를 알겠되었으면 박해하지 안했을텐데...??? 세속적으로 살다보니 앞이
가리워져 영적인것은 보이지가 않지요.? 그래서 주님과성모님께서는 늘 깨어기도하라고 말씀하시는것입니다. 나 자신과의 싸움도 힘듭
니다. 그래서 나주성지의 영성으로 살아간다면 영적으로 성장되어 세속에서도 마냥 행복으로 이어지는것입니다. 또 그들은 알지 못하니
우리들이 사랑으로 기도하는것밖에 없는것같습니다. 그러다보면 주님께서 모든일을 하심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탕자님의 댓글
탕자 작성일
빌라도가 "바라빠를 놔줄건가? 예수를 놔줄건가?"라고 물었을때,
율법학자,바리사이파,대사제..소위 지도자들의 선동에
아무것도 모르면서 "바라빠를 놔주고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아라"고 고함치던 모습이
광주교구와 더불어 양떼들을 잘 이끌어야 하는 주교회의 높으신 분들을 통해 2천년전의
모습이 생생히 그려집니다.
오! 마라나타!(주님 어서 오소서) 아 - 멘..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아멘!!! 아멘!!!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이제까지 나주에서 일어난 것 들은 모두 영적이었지
육적이거나 세속적이 아닙니다.아멘!!!아멘!!!아멘!!!
성모님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주님함께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
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주님함께님... 글 감사합니다
이제는 육적과 세속을 버리시고 영적으로 나주를 대해주세요.
그래야 나주에 여러분들을 기름부어 축성해 주신 주님이 보일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
오늘도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앞장서주시는 님께 감사드리며~
가족함께 영육간에 건강을 빕니다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우리의 마음을 모두 모아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 율리아님을 위하여!! 봉헌합니다!아멘아멘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율리아님의 간절하신 기도 지향에 저희 마음도 합여여 봉헌드립니다.아멘

잡곡밥님의 댓글
잡곡밥 작성일아멘 아멘 아멘~~~

자스민님의 댓글
자스민 작성일
이제는 육적과 세속을 버리시고 영적으로 나주를 대해주세요
아멘!! 아멘!!! 아멘!!!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아멘, 감사 ㅎㅎㅎㅎㅎ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눈을 만드신분이 눈이 없어보지못하십니까?
귀를 만드신분이 귀가 없어듣지못하십니까?
입을만드신분이 입이없어말하지못하십니까?
이 모든것을 만드신분이 참아주고 계심을 시간을 주고계심을 부디 아십시요 .느껴보십시요 가슴으로말입니다
주인더러 가짜라 꾸짖으시니 그저 할 말이 없습니다
깨워나십시요!!! 이제 그만
예수님의 대리자께서 오히려 반대자가 되어 심판을 하시다니요
아니됩니다 이제 그만!!! 눈을 뜨고 그 분을 보십시요 당신을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히신 주님을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지난 27년간이나 보여주신 것은 모두가 영적
이었지 육적이고 세속적인 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 아멘~!!!

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아멘!!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아멘!
나주 성모님 하루 빨리인준나시기를 더욱 마음 모아 기도합니다♡

주님사랑해요님의 댓글
주님사랑해요 작성일
아멘~~~
맞아요....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
옳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하늘나라님의 댓글
하늘나라 작성일~~~아멘!!!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아멘 !!!~~~
신앙인이 하느님의 신비하신 힘과 능력을 믿지 않으면
무엇을 대체 믿나요?
참 안타깝습니다 신께서는 못하시는 일이 없어셔셔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 하셔셔
인류들은 하느님께 빌고 응답을 받는 역사가 흘러 왔습니다
성경속에서도
하나 하나 온통 하느님의 기적들 뿐입니다
그것을 믿기 싫거든
하느님 봉사자의옷을 벗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영적으로 새롭게 거듭나게 하여 주소서~ 아멘! 알렐루야~ ♡♡♡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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