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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 비겁자들과 타협하지 않는 너희는 행복하다. ♣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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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감사의삶
댓글 35건 조회 2,787회 작성일 12-07-24 15:58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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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15일

비겁자들과 타협하지 않는 너희는 행복하다.

전국 봉사자 피정 미사에서 말씀의 전례가 끝나고 성찬의 전례가 시작되어 향불 예식을 할 때 향로에서 나온 향불 향이 퍼질 때 향유 흘리시는 성모님 상의 성심에서 상서로운 빛이 퍼져 나오더니, 미사를 집전해주신 신부님의 가슴과 머리 사이를 왔다 갔다 하다가 둥글게 원을 그리면서 신부님의 머리와 발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이었다.

성모님의 성심에서 퍼져 나온 빛이 제단에서 수평으로 길게 뻗친 모습을 많은 참석자들이 볼 수 있었다. 그 은은한 빛과 향기와 연기는 한데 어울려 신부님을 감싸고 돌면서 소리 없이 춤을 추는 듯했다. 그 신비로운 모습을 넋을 잃고 쳐다보고 있을 때 다정하고 친절한 성모님의 아름다운 음성이 들려왔다.

성모님 :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고맙구나. 내 아들 예수와 나에게 온전히 맡기고 의탁하고 따르면서 나를 전하는 너희가 이렇게 모여 사랑과 희생으로 기도를 바치고 있으니 너희에게 내어 주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온전히 믿고 의탁하며 따르는 너희뿐만 아니라 너희가 지향하는 가족에게까지도 그 은총이 흘러들어가 지켜지고 보호되어, 마지막 날, 내 아들 예수와 나의 영광 속에 함께하게 될 것이니 절대로 두려워하거나 주저하지 말고 어서 일어나 용감무쌍하게 외쳐라.

지금 이 시대는 정치가들 대다수가 일치하지 못한 채 횡경하면서 서로 헐뜯고 짓밟고 으르렁대고 싸우고 있으며, 하느님을 사랑하고 전하면서 내적으로 성화되어 어둠의 장막에 싸여있는 참혹한 세상과 모든 자녀들을 바로잡아 천국으로 이끌어야 될 교회의 장상들까지도 영적으로 눈멀고 귀멀고 절름발이가 되어 많은 양떼들의 영혼까지 타락시켜 지옥으로 인도하고 있으니, 잘못된 목자를 따르는 수많은 자녀들까지도 하느님으로부터 멀어져 마음으로는 이미 살인자들이 되어가고 있으니 카인이 아벨을 죽인 것과 다를 것이 무엇이겠느냐.

 

 

 

 

 

 

 

 

 

 

 

 

  

진리를 보고 기뻐하며 온갖 박해 속에서도 내 아들 예수와 나를 따르는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를 극진히 사랑하시는 주님과 나는 너희가 설사 도살당할 양처럼 천대받으며 시련의 시간을 맞는다 할지라도 내 아들 예수와 나의 사랑에 힘입어 보호받고 지켜질 것이니 마지막까지 뒤돌아보지 않고 종시여일한다면, 마지막 날, 너희는 천국으로 올림 받을 것이니 어떠한 처지에서도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의 귀여운 아들딸들아! 지금 내 아들 예수가 친히 기름 부어 세운 목자들까지도 내 아들 예수와 내가 하는 일을 훼사하고 훼언하면서, 책인즉명하여 인면수심하도록 부추기는 만건곤한 마귀들과 합세하고 있어, 내 아들 예수와 나의 마음은 활활 타오르고 있으나,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과 맡겨진 양떼를 위하여 오늘처럼 용감하게 순교의 마음으로 미사를 봉헌하여 위로의 꽃이 되고 있는 사제와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너희는 그런 비겁자들과 타협하지 않고 내 아들 예수와 나를 따르고 있으니 너희는 행복하다.

너희의 주님과 이 어머니를 따르며 전하다가 박해를 받았던 너희의 한숨과 눈물이 곧 기쁨으로 바뀔 것이며, 반대자들의 입이 닫혀져 회개하게 될 날이 멀지 않았으니 걱정하지 말고 구원된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용맹하게 전진하기 바란다. 그러면 너희의 이름이 하늘나라 생명의 책에 기록이 되어 하느님의 은총으로 풍요로워질 것이며, 훗날 주님의 계약이 너희에게 이루어져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부활의 삶을 누리게 될 것이다.”

*횡경(橫經): 책을 옆에 끼고 다니면서 유식한 체 함
*종시여일(始終如一):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이 한결 같음
*훼사(毁事): 남의 일을 훼방하는 일
*훼언(毁言): 남을 비방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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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2. 15 마리아의 구원방주 전국 기도회 피정 때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고 계시는 아름다우신 성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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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이 내리쬘 때

“주님과 성모님의 성심의 빛을 비춰 주시어

제 영혼의 어두움을 몰아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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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를 켜면서

"온 세상에 성령의 바람을 불어 주시어

모두가 회개하여 구원받게 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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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구원방주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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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감사의삶님의 댓글

늘감사의삶 작성일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너희는 그런 비겁자들과 타협하지 않고
내 아들 예수와 나를 따르고 있으니 너희는 행복하다.

너희의 주님과 이 어머니를 따르며 전하다가
박해를 받았던 너희의 한숨과 눈물이 곧 기쁨으로 바뀔 것이며,
입이 닫혀져 회개하게 될 날이 멀지 않았으니 걱정하지 말고
구원된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용맹하게 전진하기 바란다.

아멘.~


선풍기를 켜면서

"온 세상에 성령의 바람을 불어 주시어
모두가 회개하여 구원받게 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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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님의 댓글

신비 작성일

너희의 주님과 이 어머니를 따르며 전하다가 박해를 받았던
 너희의 한숨과 눈물이 곧 기쁨으로 바뀔 것이며,
 반대자들의 입이 닫혀져 회개하게 될 날이 멀지 않았으니
 걱정하지 말고 구원된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용맹하게 전진하기 바란다.
 그러면 너희의 이름이 하늘나라 생명의 책에 기록이 되어
 하느님의 은총으로 풍요로워질 것이며,
 훗날 주님의 계약이 너희에게 이루어져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부활의 삶을 누리게 될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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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감사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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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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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온전히 믿고 의탁하며 따르는 너희뿐만 아니라 너희가 지향하는 가족에게까지도 그 은총이 흘러들어가 지켜지고 보호되어, 마지막 날, 내 아들 예수와 나의 영광 속에 함께하게 될 것이니 절대로 두려워하거나 주저하지 말고 어서 일어나 용감무쌍하게 외쳐라.

아멘 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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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카인이 아벨을 죽이는 것과 뭐가 다르냐고 하시는 성모님 !
죄송합니다. 우리가 소임을 다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성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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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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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과 맡겨진 양떼를 위하여
오늘처럼 용감하게 순교의 마음으로 미사를 봉헌하여 위로의 꽃이 되고 있는 사제와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너희는 그런 비겁자들과 타협하지 않고 내 아들 예수와 나를 따르고 있으니 너희는 행복하다.

아멘!

율리아님을 따라가는길, 따르는 길은 행복합니다!!! ^0^
예수님, 성모님! 이 복된 은총의 장소로 불러주시어 이 은총과 행복을 누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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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너희의 이름이 하늘나라 생명의 책에 기록이 되어
하느님의 은총으로 풍요로워질 것이며, 훗날 주님의 계약이
너희에게 이루어져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부활의 삶을 누리게 될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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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길님의 댓글

지름길 작성일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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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향님의 댓글

장미향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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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성모님 사랑의메시지로 인하여 힘을 얻었어요.

율리아님을 통하여 메시지를 들을 수 있어서 참 행복해요^^

늘 예쁘게 수고해 주시는 늘감사의삶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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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길님의 댓글

사랑의길 작성일

진리를 보고 기뻐하며 온갖 박해 속에서도 내 아들 예수와 나를 따르는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를 극진히 사랑하시는 주님과 나는 너희가 설사 도살당할 양처럼 천대받으며 시련의 시간을 맞는다 할지라도
내 아들 예수와 나의 사랑에 힘입어 보호받고 지켜질 것이니 마지막까지 뒤돌아보지 않고 종시여일한다면,
마지막 날, 너희는 천국으로 올림 받을 것이니 어떠한 처지에서도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아라.

아멘~!!!

사랑하는 늘감사의삶님, 감사드리며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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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온전히 믿고 의탁하며 따르는 너희뿐만 아니라
너희가 지향하는 가족에게까지도 그 은총이 흘러들어가 지켜지고 보호되어,
마지막 날, 내 아들 예수와 나의 영광 속에 함께하게 될 것이니
절대로 두려워하거나 주저하지 말고 어서 일어나 용감무쌍하게 외쳐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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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사랑해요님의 댓글

주님사랑해요 작성일

아멘~~~

성모님의 메세지,
마음에 새기고 실천할께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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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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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하느님 아버지! 그리고 복되신 성모 마리아님의 기운에 대하여 느낌에 대하여 감사하고 영원히 또 천만번 무한히 영원히 감히 감사올립니다.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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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자님의 댓글

탕자 작성일

"비겁자들과 타협하지 않고 내 아들 예수와 나를 따르고 있으니 너희는 행복하다. "  아 - 멘..감사합니다.

성직자분들의 착한목자의 모습을 보이기보단 온갖 거짓말로 자신들이 저지른 잘못을 뉘우치고 바로잡기 보다는
어떻게든 정당화시키고 명분을 쌓으려는...그래서 책임을 회피하려는 모습에 분노를 느끼고 역겨워지기까지 합니다.
..... 아무것도 아닌 저와같은 죄인도 참으로 교회의 앞날이 걱정되는데
하물며 이 모든일을 굽어보고 계실 주님과 어머니의 심정은 오죽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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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ogratias님의 댓글

Deogratias 작성일

너희를 극진히 사랑하시는 주님과 나는 너희가
설사 도살당할 양처럼 천대받으며 시련의 시간을
맞는다 할지라도 내 아들 예수와 나의 사랑에 힘입어
보호받고 지켜질 것이니 마지막까지 뒤돌아보지 않고
종시여일한다면, 마지막 날, 너희는 천국으로 올림 받을
것이니 어떠한 처지에서도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아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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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비겁자와 타협하지 않으며!! 오직 성모님을 따릅니다!!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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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온전히 믿고 의탁하며 따르는 너희뿐만 아니라
너희가 지향하는 가족에게까지도 그 은총이 흘러들어가 지켜지고 보호되어,
마지막 날, 내 아들 예수와 나의 영광 속에 함께하게 될 것이니
절대로 두려워하거나 주저하지 말고 어서 일어나 용감무쌍하게 외쳐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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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나의 귀여운 아들딸들아! 지금 내 아들 예수가 친히 기름 부어 세운
목자들까지도 내 아들 예수와 내가 하는 일을 훼사하고 훼언하면서,
책인즉명하여 인면수심하도록 부추기는 만건곤한 마귀들과 합세하고
있어, 내 아들 예수와 나의 마음은 활활 타오르고 있으나,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과 맡겨진 양떼를 위하여 오늘처럼 용감하게 순교의 마음으로
미사를 봉헌하여 위로의 꽃이 되고 있는 사제와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
한 너희는 그런 비겁자들과 타협하지 않고 내 아들 예수와 나를 따르고
있으니 너희는 행복하다.  아멘!!!아멘!!!아멘!!!

성모님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늘감사의삶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
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늘감사의삶님...사랑의 메세지 말씀 정성으로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말씀이 우리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 지기를 바라며~영육간에 건강을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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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온전히 믿고 의탁하며 따르는 너희뿐만 아니라 너희가 지향하는 가족에게까지도
그 은총이 흘러들어가 지켜지고 보호되어, 마지막 날, 내 아들 예수와 나의 영광 속에
 함께하게 될 것이니 절대로 두려워하거나 주저하지 말고 어서 일어나 용감무쌍하게 외쳐라.

아멘~!

성모님!어머니의 말씀 감사드리고
명심하여 충성을 다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사오니 늘 용기와 지혜주옵소서아멘~!

늘 감사의 삶님!성모님의 말씀 올려 주심에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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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너희의 주님과 이 어머니를 따르며 전하다가 박해를 받았던 너희의 한숨과
눈물이 곧 기쁨으로 바뀔 것이며, 반대자들의 입이 닫혀져 회개하게 될 날이
 멀지 않았으니 걱정하지 말고 구원된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용맹하게
전진하기 바란다.

그러면 너희의 이름이 하늘나라 생명의 책에 기록이 되어 하느님의 은총으로
풍요로워질 것이며, 훗날 주님의 계약이 너희에게 이루어져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부활의 삶을 누리게 될 것이다.”
아멘~~~

아름답게 올려주신 늘감사의삶님 감사드리며 고맙습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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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온전히 믿고 의탁하며 따르는 너희뿐만 아니라 너희가 지향하는 가족에게까지도
 그 은총이 흘러들어가 지켜지고 보호되어, 마지막 날, 내 아들 예수와 나의 영광 속에
 함께하게 될 것이니 절대로 두려워하거나 주저하지 말고 어서 일어나 용감무쌍하게 외쳐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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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사랑해님의 댓글

아가야사랑해 작성일

온전히 믿고 의탁하며 따르는 너희뿐만 아니라 너희가 지향하는 가족에게까지도 그 은총이
흘러들어가 지켜지고 보호되어, 마지막 날, 내 아들 예수와 나의 영광 속에 함께하게 될 것이니
절대로 두려워하거나 주저하지 말고 어서 일어나 용감무쌍하게 외쳐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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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진리를 보고 기뻐하며 온갖 박해 속에서도
내 아들 예수와 나를 따르는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를 극진히 사랑하시는 주님과 나는 너희가 설사
도살당할 양처럼 천대받으며 시련의 시간을 맞는다
할지라도 내 아들 예수와 나의 사랑에 힘입어

보호받고 지켜질 것이니 마지막까지 뒤돌아보지 않고
종시여일한다면, 마지막 날, 너희는 천국으로

올림 받을 것이니 어떠한 처지에서도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아라. ..아멘!!!

사랑하는 늘 감사의 삶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무거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셔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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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닮을래요님의 댓글

엄마닮을래요 작성일

온 세상에 성령의 바람을 불어 주시어

모두가 회개하여 구원받게 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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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아멘! 알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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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님의 댓글

나눔 작성일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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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온전히 믿고 의탁하며 따르는 너희뿐만 아니라
너희가 지향하는 가족에게까지도 그 은총이 흘러들어가 지켜지고 보호되어,
마지막 날, 내 아들 예수와 나의 영광 속에 함께하게 될 것이니
절대로 두려워하거나 주저하지 말고 어서 일어나 용감무쌍하게 외쳐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 감사해요~
저희 가족들까지도 예수님의 영광속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소서.아멘~

사랑하는 늘 감사의 삶님~
은총의 메세지 올려주신 수고에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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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너희의 주님과 이 어머니를 따르며 전하다가 박해를 받았던 너희의 한숨과 눈물이 곧 기쁨으로 바뀔 것이며,
반대자들의 입이 닫혀져 회개하게 될 날이 멀지 않았으니 걱정하지 말고
구원된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용맹하게 전진하기 바란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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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진리를 보고 기뻐하며 온갖 박해 속에서도 내 아들 예수와 나를 따르는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를 극진히 사랑하시는 주님과 나는 너희가 설사 도살당할 양처럼 천대받으며 시련의 시간을 맞는다 할지라도 내 아들 예수와 나의 사랑에 힘입어 보호받고 지켜질 것이니 마지막까지 뒤돌아보지 않고 종시여일한다면, 마지막 날, 너희는 천국으로 올림 받을 것이니 어떠한 처지에서도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아라.

아멘! 아멘! 아멘!
주님의 말씀이 그대로 아루어지길 바라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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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바다님의 댓글

자비의바다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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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내 아들 예수와 나에게 온전히 맡기고 의탁하고 따르면서 나를 전하는 너희가 이렇게 모여
사랑과 희생으로 기도를 바치고 있으니 너희에게 내어 주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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