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그늘 아래서 (율리아님의 묵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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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그늘 아래서 / (율리아님의 묵상시) 님이여! 사랑하는 나의 님이시여! 당신께서는 가녀린 제 마음에 큰 사랑을 주셨사오니 그 사랑 또한 당신께 바치옵니다. 당신의 기쁨이 곧 제 기쁨이오니 제 기쁨이 또한 당신의 기쁨이 아니오리까. 당신 없이는 저 아무것도 아니오니 저를 가지소서 온전히 가지소서. 당신 그늘 아래서 팔딱거리는 터질 것만 같은 여린 이 심장 당신으로 인하여 숨 쉬는 이 대지가 바로 천국이 아니고 무엇이오리까. 당신께 드리는 이 기쁨을 온 대지 위에 내리소서. 영원히 영원히 아멘. 알렐루야.
댓글목록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당신께 드리는 이 기쁨을
온 대지 위에 내리소서.
영원히 영원히 아멘. 알렐루야.!!!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님
상큼한 비타민 처럼
처진 제 마음에 활력소를 불어넣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은총 가득히 받으시는 한주간 되시길 ...

주님사랑해요님의 댓글
주님사랑해요 작성일
율리아님의 지고지순한 주님에 대한 사랑시를
잘 보고,
잘 느끼고,
오늘 하루도, 아니 늘 주님께
제 모든 것을 드리도록 해야 겠어요. 아멘~~~
엄마와 함께님.
감사해요.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율리아님의 묵상시를 준비하면서...
율리아님의 기도가 마치 제 기도가 된 듯
한 구절 한 구절 뜨거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큰 사랑 주신 것
저도 큰 사랑 드리고 싶어요...
주님과 성모님의 기쁨이 곧 나의기쁨~
나의기쁨이 곧 주님과 성모님의 기쁨임에 감사드리면서...
당신으로 인하여 숨 쉬는 이 대지가
바로 천국이 아니고 무엇이오리까
당신께 드리는 이 기쁨을
온 대지위에 내리소서.
영원히~영원히 아멘.

주연님의 댓글
주연 작성일
당신께 드리는 이기쁨
온 대지위에 내리소서. 아멘

주연님의 댓글
주연 작성일
당신께 드리는 이기쁨
온 대지위에 내리소서. 아멘

신의축복님의 댓글
신의축복 작성일아멘 아멘 아멘 !!!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님이여! 사랑하는 나의 님이시여! 당신께서는 가녀린
제 마음에 큰 사랑을 주셨사오니 그 사랑 또한 당신께
바치옵니다.당신의 기쁨이 곧 제 기쁨이오니 제기쁨이
또한 당신의 기쁨이 아니오리까.당신 없이는 저 아무것도
아니오니 저를 가지소서~ 온전히 가지소서~.아멘!!!아멘!!!아멘!!!
성모님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엄마와함께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
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엄마와함께님...율리아님의 묵상시~
예쁘게 꾸며 올려주시니 감사해요
영육간에 건강을 빕니다 아멘!!!

엄마의뜰님의 댓글
엄마의뜰 작성일
아멘!
아버지 어머니 찬미와 영광 드립니다.!!

성덕의빛님의 댓글
성덕의빛 작성일
율리아님 묵상시도 좋고
엄마향기도 좋고
꽃향기도 좋고
커피향기도 좋고
음악도 좋고
향기를 불어넣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엄마와함께님 사랑합니다.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사랑하는 엄마와함께님~~!!! ^0^
날로 날로 실력이 업그레이드~~ 되시는데요?♡
은총중에 올려주신 율리아님의 사랑의 시 잘 묵상하였어요♡
정말 너무너무 감미롭고 달콤달콤한 율리아님의 사랑의 시♡
캬..˘∪˘♡
저도 녹아들래요~~~♡
" 당신으로 인하여 숨 쉬는 이 대지가
바로 천국이 아니고 무엇이오리까. " 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ㅎㅎㅎ캬..˘∪˘♥
갑자기 붕~ 하고 나타나신 여디디아님 덕분에 제가 웃음 짓네요. ~~히잉
혼자서 배워하려니 처음엔 실수를 했었어요.
그림은 안 나오고 글만 나왔거든요ㅎㅎㅎ
이리해보고 저리해보고 연습하다가 성공했답니다.
하다 보니 음악소스도 바꿀 줄 알고...
성모님께서 계속 양육해 주시네요...
그런데 아직도 배우고 싶은 부분이 남아있답니다
엄마, 계속 업그레이드 시켜 주세요?
여디디아님, 사랑해요~♥

어린양님의 댓글
어린양 작성일
당신 그늘 아래서 팔딱거리는
터질 것만 같은 여린 이 심장
당신 없이는 저 아무것도 아니오니
저를 가지소서
온전히 가지소서.
저의 모든 사랑, 예수님, 사랑합니다♡

Deogratias님의 댓글
Deogratias 작성일
당신 없이는 저 아무것도 아니오니
저를 가지소서 온전히 가지소서.
당신으로 인하여 숨 쉬는 이 대지가
바로 천국이 아니고 무엇이오리까. 아멘!!!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아멘, 감사 ㅎㅎㅎㅎㅎ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 당신으로 인하여 숨 쉬는 이 대지가
바로 천국이 아니고 무엇이오리까.
당신께 드리는 이 기쁨을온 대지 위에 내리소서."
아멘!!! 아멘!!! 아멘!!!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님~캄~싸~드려요^^*사랑해요~~~

축복의잔님의 댓글
축복의잔 작성일
나주에 현존하시는 주님과 성모님이 아니시면
진정 아무것도 아닌 이 죄인
주님과 성모님께 진정 감사드리면서
매일 매순간 생황의 기도로 깨어 있으면
겸손과 온유의 옷을 입은 사랑을 나누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주님과 성모님 부족한 저희를 받아주시옵소서.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당신으로 인하여 숨 쉬는 이 대지가
바로 천국이 아니고 무엇이오리까..아멘!!
주님.성모님 사랑합니다~~~
엄마와함께님 사랑해요~~~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율리아님의 묵상시를
읽으니 기쁨이 넘쳐 납니다.
엄마와함께님...감사해요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당신 그늘 아래서 팔딱거리는
터질 것만 같은 여린 이 심장
당신으로 인하여 숨 쉬는 이 대지가
바로 천국이 아니고 무엇이오리까.
당신께 드리는 이 기쁨을
온 대지 위에 내리소서.
영원히 영원히 아멘. 알렐루야.
엄마와함께님 감사드려요.사랑해요.

다같이님의 댓글
다같이 작성일
엄마와 함께님 저희들은 하느님안에서 너무 미약한 미소에 존재이지만
이 미소한 저희들 존재를 하느님께서 직접 강생하시어 종보다 못한 저희들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시도록 상속자로 삼아 주셨지요 종에 관계에서 상속자가
된 저희들은 어떠한 처지에서도 감사에 기도를 드리면 살아가야 하지만 아직도
종에 관계에 있을때 습성을 버리지 못하고 하느님께 불평하고 좌절하고 합니다
엄마와 함께님 저에 여리고 무르기만 하여 자주 넘어지는 저에 못된 습성을 나주 성모님께
맡겨드리고 하느님께 감사 하며 살아 갈수 있도록 노력 하렵니다 아멘

엄마아기님의 댓글
엄마아기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아름다운 묵상시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
엄마와 함께님 엄마의 시 잘 묵상할 수 있도록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주님성모님 은총 더욱 풍성히 받으시어요~~~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님이여! 사랑하는 나의 님이시여!
당신께서는 가녀린 제 마음에
큰 사랑을 주셨사오니
그 사랑 또한 당신께 바치옵니다.
당신의 기쁨이 곧 제 기쁨이오니 제
기쁨이 또한 당신의 기쁨이 아니오리까.
당신 없이는 저 아무것도 아니오니
저를 가지소서
온전히 가지소서.
당신 그늘 아래서 팔딱거리는
터질 것만 같은 여린 이 심장
당신으로 인하여 숨 쉬는 이 대지가
바로 천국이 아니고 무엇이오리까.
당신께 드리는 이 기쁨을
온 대지 위에 내리소서.
영원히 영원히 아멘. 알렐루야
아멘~!
제 마음도 주님께 온전히 드리옵니다
율리아님의 묵상시를 통해 주님사랑안에
머물다 갈수 있도록 수고해 주신 엄마와 함께님!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탕자님의 댓글
탕자 작성일
"당신 없이는 저 아무것도 아니오니
저를 가지소서
온전히 가지소서."
아 - 멘..감사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주님의기쁨! 율리아님의기쁨! 우리에게 함께! 아멘아멘아멘

작은죄인님의 댓글
작은죄인 작성일
당신으로 인하여 숨 쉬는 이 대지가
바로 천국이 아니고 무엇이오리까.
아멘!!!

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주님을 사랑하는 율리아님은 항상 기쁨에 충만되어 있는데 우리는 그것이 좀 어려워요.
그러나 우리는 우리도 기쁨을 갖도록 노력을 합니다. 아멘.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당신으로 인하여 숨 쉬는 이 대지가
바로 천국이 아니고 무엇이오리까.
당신께 드리는 이 기쁨을
온 대지 위에 내리소서.
영원히 영원히 아멘. 알렐루야." 아멘~!!!

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님이여! 사랑하는 나의 님이시여!
당신께서는 가녀린 제 마음에
큰 사랑을 주셨사오니
그 사랑 또한 당신께 바치옵니다.
아멘!!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님이여! 사랑하는 나의 님이시여!
당신께서는 가녀린 제 마음에
큰 사랑을 주셨사오니
그 사랑 또한 당신께 바치옵니다.
당신의 기쁨이 곧 제 기쁨이오니 제
기쁨이 또한 당신의 기쁨이 아니오리까.
당신 없이는 저 아무것도 아니오니
저를 가지소서
온전히 가지소서.
당신 그늘 아래서 팔딱거리는
터질 것만 같은 여린 이 심장
당신으로 인하여 숨 쉬는 이 대지가
바로 천국이 아니고 무엇이오리까.
당신께 드리는 이 기쁨을
온 대지 위에 내리소서.
영원히 영원히 아멘. 알렐루야.
아멘 !!!~~~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좋은 묵상 시 올려주심에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려요~ 아멘! 알렐루야~ ♡♡♡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영혼을 울리는 율리아 엄마의 아름다운 묵상시를
정성껏 꾸며 올려주신 엄마와함께님께 감사드립니다.
넘 좋아여~~^0^
은총 안에 머물다 갑니다..
사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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