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거룩해져야 한다고 하신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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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세월이 지나면 나주가 잠잠해 질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저들의 눈에는 나주가 마치 광신도처럼 보여졌고 시일이 지나면 제 풀에 시들어질 것
이라고 생각했습니다.그리고 어느 신부님은 `아무도 나주에 대하여 관심없습니다.` 라
고 말 하기도 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나주에 오시어 역사하시는데 그럴리가 있겠습니까? 일반 신자들이
나 성직자들은 감히 체험하지도 못할뿐만 아니라 나주의 기적이 그들에게는 일어나지
않으니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나주에 오시어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시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하나도 다르지 않습니다.그것은 지난 27년간이나 계속 되었는데 이는 주님께서 나주가
진실임을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참으로 웃기는 것은 일반 신자들과 신부님들은 기적을 한번도 체험해 보지 않았으면서
도,지금 교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이 다 기적이라고 합니다.신부님들이 매일 미사를
집전하고 신자들이 미사에 참례하고 교회활동을 하는 것이 기적이 아니고 무엇이냐고
하며,또한 성당에서도 기도회가 있고 기도회에서도 많은 은총을 얻는다고 합니다.
사실 그것은 하나도 틀린것이 아닌 기적입니다.한국 교회가 이만큼 성장하고 잘 이어져
오는것은 분명 기적입니다.그러나
그런 기적과 나주의 기적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나주에서는 우리가 미사때 영하는 성체에 대하여 그 누구도 비할 수 없는 믿음을 가지
고 있는데, 그것은 성체 안에 주님께서 실제로 존재함을 철저히 믿는 다는 사실 입니
다.그러나 일반교회에서는 그렇게 믿는 분들이 매우 드뭅니다. 성체란 하나의 기념비적
인 행사일 뿐으로 취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 성당에서 성체가 내려 오시고 성혈이 내려 옵니까?
그리고 예수님께서 주신 기적수가 나옵니까?
그 기적수로 병든 영혼 육신이 치유됩니가?
주님과 성모님께서 메시지를 주십니까?
그리고 성당에만 가면 나주에서 처럼 성모님께서 장미향기로 향유로 환영해 주는 은총
을 얻습니까?
나주에서 처럼 갈적 올적 기쁨이 용솟음칩니까?
그리고 다음기도회가 기다려 집니가?
매일의 생활이 기쁘며 매순간순간에 나주에서 처럼 생활의 기도가 됩니까?
너무 차이가 납니다.사실 감히 비교조차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분명한 차이가 있는데도 병든 영혼육신 치유받으러 기도회에 몰려 다니고 거금
을 싸 들고 외국까지 드나들지만, 그리하여 만족스러운 치유가 되었습니까?
사랑하는 마리아의 구원방주 형제자매들이여 !
저들이 지금 얼마나 불상한 상태에 놓여져 있다는 것을 아시고 저들을 불쌍히 여기시
고 그들을 위해 기도 더 많이 하시리라 믿습니다.
우리는 가톨릭의 전통을 고수하는 첨예 신자들임을 자랑스러워 해야 합니다.지금 한국
교회가 변질되고 성직자와 신자들도 변질되면서도, 그것이 얼마나 심각한 오류인지 모
르면서 맹목적으로 신앙생활 하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성경에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거룩해야 된다 라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거룩하신 하느님을 믿고 하느님이 가르쳐 주신 진리속에 살기 때문입
니다.그러나 성직자와 수도자와 신자들이 다 거룩해 보입니까? 물론 거룩해 보이는 분
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주에 다니는 순례자들은 이미 거룩하지만, 우리는 더욱 거룩해져야 할 것이라
고 생각합니다.
우리 나주를 사랑하는 순례자들은 각자 하나하나가 바로 가톨릭의 얼굴이며 나주의 얼
굴이기에 그 누구보다도 거룩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나주에 다니는 사람들은 확실히 뭔가 다르다.라는 인식이 들도록 마리아의 구원방주 가
족들은 책임이 막중 합니다.
2000년이 지난 지금 주님과 성모님께서 역사하시는 중인데 우리가 거룩하지 않으면
절대로 안되기 때문입니다.우리는 또한 주님과 성모님의 도구이신 율리아님을 통하여
내려주시는 영적인 젖을 먹고 양육되기에 주님과 성모님이 보시기에 우리가 거룩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거룩하다라는 것은 마치 성인같아야 한다는 뜻과 같습니다. 세속에 살면서 세속을 벗어
날 수는 없지만, 그러나 우리들은 세속을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생활의 기도로 성화시킬
수 있으니 우리는 늘상 마귀로부터 승리를 하고 있기에 세속이 하나도 두렵지 않습니
다.
마귀들은 믿음이 보잘 것 없는 자들에게는 별로 상관하지 않습니다.그들은 언제라도 거
꾸러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유난히 마귀의 방해
가 많은것은 마귀가 그들을 거꾸러뜨리기 위해서는 애를 먹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자칫 습관적인 죄를 짓기도 하고, 마치 술이나 담배를 끊기가 어려운듯이 그 나
쁜 습관들을 끊기가 무척 어려워 괴로워 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 오늘 만이라도 나쁜 습관들을 과감히 끊겠습니다.`라고 외치면서 그 약
속을 한번 지켜 보십시오.반드시 끊게 될 것입니다.주님 ! 오늘만이라도 제가 할 수 있
음을 반드시 보여 드리겠습니다.주님께 약속을 드리고 어떻게 오늘 하루를 죄를 지으며
보낼 수가 있을 것인가? 우리는 반드시 약속은 지킬 것 아닌가?
오늘 하루의 약속이 성공이 이루어졌다면,그것은 주님의 도움심이기에 감사하며,주
님 ! 그 약속을 하루 더 연장 할께요. 저에게 힘을 주세요.라고 하루 더 연장 해 보세요.
반드시 우리는 승리할 것입니다.
우리는 행동거지나 말 투가 천박스러워서는 안됩니다.
성체를 영하는 내 입에서 육설과 비난과 남을 속 상하게 하는 말이 튀어나와서도 안되
고, 남을 바라보는 시선에 미움이 도사려서는 더욱 안됩니다.
하느님께서 바로 그 한 영혼을 사랑하시기 위해 인류구원사업을 벌리셨는데 우리가 남
을 미워해서는 절대로 안될 것입니다.
율리아님께서 늘상 말씀 하시듯이 이제까지 그래왔다면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라고 하
시는 말씀을 실행하면 될것입니다.그러기에 우리는 매일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나 봅니다.
어려움이 없도록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8월 첫토요일을 지금부터 준비하시면 좋을 것입니다.아멘.
^)*
댓글목록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우리 나주를 사랑하는 순례자들은
각자 하나하나가 바로 가톨릭의 얼굴이며
나주의 얼굴이기에 그 누구보다도 거룩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나주에 다니는 사람들은 확실히 뭔가 다르다.라는
인식이 들도록 마리아의 구원방주 가족들은 책임이 막중 합니다.아멘.
이번 첫토에서, 율리아님께서도 강조하셨지요
...나주성모님을 아는 우리들이 잘살아야 된다고요..
어떤 요란한 말 보다는,
삶 자체로 말을 할수 있는, 봉헌된, 진정한 나주인이(나지르인) 되도록,
노력하며, 은총을 청하옵니다.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지금의 교회를 보면서 안타까움과 함께 저희들만 받는
많은 은총들 함께하지 못해 아쉽기 그지없습니다.
나주를 잘 모르시고 계시는 신부님 그리고 신자분들은
어쩜 나주를 이해하기가 힘들 정도로 엄청난 은총이
쏟아지기에 마음과 눈과 귀를 열지 않으면 보고 느낄
수 없기에 그 분들이 단 한번이라도 나주를 순례오셔서
진정한 가톨릭의 정통과 오류에 물들지 않는 교회의 모습
을 그리고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과 성사 생활의 진정한
모습들 모두 느낄 수 있으리라 믿어요.
감히 성직자님들께서 나주에 대해 거짓증언 하신다는 생각을
상상할 수 없으니 거짓증언을 그대로 믿고 따르니 가슴이
너무나 아픕니다.
박해를 그토록 하셔도 27년의 세월동안 지속적으로 순례를 오고
있는 많은 순례자님들을 보셔요. 신부님 말씀만 믿으시는 그분
들을 위해 기도해 봅니다.
은총 가득한 나주성모님의 동산이 벌써 그리워지네요.
주님함께님 감사드리며 고맙습니다. 엘리사벳님과 함께 사랑해요.

김리아님의 댓글
김리아 작성일
아멘 아멘
주님함께님 은총의 날 되세요~!!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율리아님께서 늘상 말씀 하시듯이
이제까지 그래왔다면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라고 하시는 말씀을 실행하면
될것입니다.그러기에 우리는 매일
회개 해야 할 것입니다...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하느님께서 바로 그 한 영혼을 사랑하시기 위해 인류구원사업을 벌리셨는데
우리가 남을 미워해서는 절대로 안될 것입니다.율리아님께서 늘상 말씀 하시
듯이 이제까지 그래왔다면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라고 하시는 말씀을 실행하면
될것입니다.그러기에 우리는 매일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아멘!!!아멘!!!아멘!!!
성모님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님으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주님함께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주님함께님...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8월 첫토요일을 지금부터 준비하시면 좋을 것입니다.아멘입니다 아멘!!!
그리워지는 성모님 동산 ~주어진 삶을 충실히 살아가도록 노력하며~
순례가는날을 기다립니다 ㅎ ㅎ ㅎ가족과 함께 영육간에 건강하소서 아멘!!!

나눔님의 댓글
나눔 작성일
아멘!!!
사랑하는 주님함께님의 글을 읽으며
제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성모님 손 꼭 잡고 지금 다시 새롭게 시작할게요. 아멘.

탕자님의 댓글
탕자 작성일
"율리아님께서 늘상 말씀 하시듯이 이제까지 그래왔다면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라고
하시는 말씀을 실행하면 될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매일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아 - 멘..감사합니다.

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우리는 행동거지나 말 투가 천박스러워서는 안됩니다.
성체를 영하는 내 입에서 육설과 비난과 남을 속 상하게 하는 말이 튀어나와서도 안되
고, 남을 바라보는 시선에 미움이 도사려서는 더욱 안됩니다.
아멘^^*

성심사랑님의 댓글
성심사랑 작성일
주님과 성모님께서 나주에 오시어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시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하나도 다르지 않습니다.
그것은 지난 27년간이나 계속 되었는데
이는 주님께서 나주가 진실임을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새로이 시작합니다! 부족한 죄인이 잘 못하는 것 모두를봉헌하며! 나주의 5대영성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작합니다!아멘아멘아멘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아멘!!! 아멘!!! 아멘!!!

천상가정님의 댓글
천상가정 작성일
말보다는 사실을 사랑하고 생각보다 수족의 동작을 중요시 여기라하신
율리아님의 말씀따라 살아간다면 주님께서 말씀하신 거룩한 삶이 되지 않을까 묵상해 봅니다.
오늘도 주님함께님의 글을 보면서 영적 성화를 위해 발돋음 할 수있는 시간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언제나 영육간 건강하시고 꾸준한 좋은글 기대 합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우리 나주를 사랑하는 순례자들은 각자 하나하나가
바로 가톨릭의 얼굴이며 나주의 얼굴이기에 그 누구보다도 거룩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아멘!
개신교에 다니시는 어느 권사님 말씀,
집사님이 성당에 다닌다면 난 집사님이 다니는 성당은 받아들인다.” 그러셨어요.
어찌 보면 제 자랑 같지만 우리가 어떤 사람을 만나서 어떤 가르침을 받고...
내 자신 또한 얼마나 잘 살려고 노력하느냐에 따라 주님과 성모님께 기쁨이 되느냐 슬픔이 되느냐 달려 있고
사람에게도 덕이 되느냐 해가 되느냐 달려있다고 봐요.
주님, 성모님! 인류의 거울이신 율리아님께 배운 나주의 5대 영성!
예쁘게 실천하며 살게 해 주세요. 아멘!
주님함께님, 사랑해요^^

주님사랑님의 댓글
주님사랑 작성일
나주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유난히 마귀의 방해가 많은것은 마귀가
그들을 거꾸러뜨리기 위해서는 애를 먹기 때문입니다.
아멘!
사랑하는 주님함께님~~
좋은신 말씀 감사 드립니다.
늘 주님 성모님의 사랑과 은총속에 행복 하시고 영육간에 건강 하십시요.아멘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아멘,감사 ㅎㅎㅎㅎㅎ.

다같이님의 댓글
다같이 작성일
참으로 저희 교회 일부 주교님과 사제님들 교만히 하늘을 찌르는듯 합니다 그들에 교만히
하느님 도움 없이도 착한 일을 하면 구원 받는다는 말을 말들어 내어 모든 하느님 백성에
마음을 혼란 스럽게 흔들어 놓아 하느님 없는 상선 벌악을 말하면 가루치면 하느님 없는
신앙으로 병들어 가게 하고 있지요 어느 누가 상선 벌악만으로 심판받는다면 어느 누가 구원
받겠습니까 저희들에 구원은 상선 벌악만 아닌 하느님에 도움에서만 가능 한것이지요 하느님
도움 없이 상선 벌악으로는 절대 구원 받을수 없습니다 인간에 삶 자체가 죄악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어 떤 타 종교인은 내재속에서 자신에 모든 자아를 버리고 스스로 죄악에 굴곡을 끊어 버리려고 온갖
방법을 통해 자신을 연마 하며 수도 하지만 한낱 자신에 만족에 그칠뿐 결코 이루지 못하고 허망한
영겹에 속으로 빨려 들어 가게 되는것이지요 저희들 인간에 노력만을 통한 구원은 이를수 없습니다
오직 구원은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희생 제사를 통한 구원뿐이라는것이지요 자신에 노력을 통한 구원을
말한자는 바로 자신에 교만속에서 나오는 악령에 속삭임뿐입니다 이러한 저희들에 부족함을 아시기 때문에
스스로 육화 되시어 저희들에게 강생 하셨지요 바로 하느님에 강생에 사랑을 깨우치시기 위하여 하느님께서
나주 성모님을 통한 사랑을 저희들에게 베풀어 주시고 있는것입니다 아멘

소중한영혼님의 댓글
소중한영혼 작성일
주님과 성모님께서 나주에 오시어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시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하나도 다르지 않습니다.
아 멘!!!~~~
언제나 좋은 글 감사드리며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밝은햇살님의 댓글
밝은햇살 작성일
책임이막중합니다
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우리 나주를 사랑하는 순례자들은 각자 하나하나가 바로 가톨릭의 얼굴이며
나주의 얼굴이기에 그 누구보다도 거룩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아멘~!
주님함께님!제가 부족함이 많아서 더욱 노력할게요~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열심히 기도하구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려요~ 아멘! 알렐루야~ ♡♡♡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율리아님께서 늘상 말씀 하시듯이 이제까지 그래왔다면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라고 하시는 말씀을 실행하면 될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매일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아멘~*

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율리아님께서 늘상 말씀 하시듯이 이제까지 그래왔다면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라고 하
시는 말씀을 실행하면 될것입니다.그러기에 우리는 매일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아멘!!

별바라기님의 댓글
별바라기 작성일
저는 모범을 보이지 못해 항상 주님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다시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우리는 매일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아멘!!!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율리아님께서 늘상 말씀 하시듯이 이제까지 그래왔다면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라고 하시는 말씀을 실행하면 될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매일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함께님

신의축복님의 댓글
신의축복 작성일아멘 아멘 아멘 !!!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우리 나주를 사랑하는 순례자들은 각자 하나하나가 바로 가톨릭의 얼굴이며 나주의 얼
굴이기에 그 누구보다도 거룩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나주에 다니는 사람들은 확실히 뭔가 다르다.라는 인식이 들도록 마리아의 구원방주 가
족들은 책임이 막중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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