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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 십자가의 길에서 희생이 동반된 묵주의 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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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감사의삶
댓글 23건 조회 3,287회 작성일 12-06-28 11:46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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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30일 성모님 눈물 흘리신 23주년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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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에서 희생이 동반된 묵주의 기도

밤 8시경에 성모님 동산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촛불을 들고 묵주의 기도를 시작하였다. 십자가의 길을 한 바퀴 돌아 다시 성혈 조배실 앞에서 성모님을 바라보며 기도를 하는데 성모님 상의 모습이 살아계신 모습으로 변화되셨다. 성모님께서 두 손을 벌려 파란 망토를 펼쳐 드시자 나주 순례자 모두가 어린아이가 되어 그 안에 들어가 기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었다. 성모님께서는 사랑스러운 눈길을 보내시며 모두를 포근히 감싸 안아주셨다. 그러나 갈까 말까 망설이며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는 순례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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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속으로 외쳤다.‘오! 사랑하올 엄마! 지극한 사랑으로 부족한 저희들 양육해 주시며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모으듯이 저희를 망토 안에 품어 주시니 감사 하나이다. 감히 엄마 곁에 가까이 다가서지 못하는 자녀들도 모두 안아주시고 이 시간 함께 하고 싶어도 함께 하지 못하는 자녀들도 모두 안아 피난처 되어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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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바로 갈바리아의 예수님 상 쪽에서 환한 빛이 비추어지기에 바라봤는데 하늘에서 빛이 내려 왔다. 그 때 예수님상의 가슴에서 아름다운 빛이 파바박~파~박~ 여러 번 퍼져 나왔는데 그 아름다운 빛살은 순례자들에게로 쏟아져 내렸다. 그 모습은 표현할 수 없이 휘황찬란하고 아름다웠다.

“어둠을 물리쳐 주시기 위하여 빛으로 오신 주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천상천하의 주인이시며 온갖 만물의 근원이신 당신의 측량할 수 없는 지고지순한 사랑을 부족한 저희들이 어찌 감히 다 헤아릴 수 있사오리까? 오늘 어둠을 몰아내기 위하여 저희에게 내려 주신 은총의 빛을 함께 하고자 하여도 참여 하지 못한 자녀들과 반대자들에게도 똑같이 내려 주시어서 회개의 은총으로 이 세상에 주님의 나라가 이룩되기를 바라나이다.  

인간의 존엄성까지도 헌신짝 버리듯 버리면서 체면이나 자존심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내세우는 이 박해의 시대에, 부족한 저희들이 받아내는 고통이 참으로 당신의 측량할 수 없는 십자가의 수난과 고통에 합하여져 주님과 성모님께 위안이 되고 세상 모든 이들에게 은총으로 흘러 들어가기를 바라오며, 박해 받고 있는 저희들의 고통이 당신께 온전히 바쳐 드리는 향유가 되게 하옵소서.

저희들이 어떠한 공격에도 쓰러지지 않고 주님과 성모님을 향한 열정으로 겸손하게 나아가 작은 자의 사랑의 길을 걸어 예수 성심과 성모성심의 사도로서의 역할을 다하여 주님과 성모님의 영광 드러내기를 바라오니, 오로지 주님의 뜻이 부족한 저희들을 통하여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나이다”

그 때 아주 다정하게 그리고 사랑 가득한 예수님의 음성이 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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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하늘의 별과 같이, 바닷가의 모래알 같이 많은 사람들 중에 가려 뽑은 너는 자유의지마저 내게 온전히 종속시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내 구원 사업에 동참하기 위하여 극심한 고통들을 희생과 보속으로 봉헌하면서도 하나도 공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지극히 사랑하는 내 귀여운 작은 영혼아!

모세는 왕권을 포기하고 아브라함은 이사악을 포기하였듯이 너는 많은 영혼들에게 자양분을 공급하기 위하여 네 자신을 온전히 봉헌했으니, 내 어찌 너의 그 사랑에 찬 탄원을 물리치겠느냐.

네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나의 원대한 구원계획에 동참하고자 많은 자녀들과 함께 십자가의 길에서 바치는 희생이 동반된 묵주의 기도는 나의 기쁨이며 나의 어머니이자 너희 어머니의 기쁨이기에 사랑과 정성을 다하여 바치는 너희는 전대사를 받게 될 것이다.

이는 바로 나의 위대함과 너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여 있는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우는 기도이기 때문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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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귀여운 자녀들아!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나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게 될 것이다’라고 한 내 말이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는 너희 모두에게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지게 될 것이니, 걱정 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위대한 역할에 불림 받은 내 작은 영혼과 함께 모든 것을 나와 내 어머니에게 온전히 맡기고 순직하게 그대로 따르기 바란다.

혹독한 박해 속에서도 믿음과 신뢰심을 저버리지 아니하고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오는 너희는 행복하다. 사탄의 횡포가 인간의 힘을 빌려 인간을 지배하려고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 때, 내 소중한 작은 영혼과 함께 깨어 기도 하는 너희는, 마지막 날, 하늘나라 내 옥좌 앞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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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 상이나 상본을 보면서

 

"주님! 제가 잘못한 모든 죄를 뉘우쳐 회개로써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을

 

닦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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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구원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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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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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감사의삶님의 댓글

늘감사의삶 작성일

네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나의 원대한 구원계획에
동참하고자 많은 자녀들과 함께 십자가의 길에서 바치는
희생이 동반된 묵주의 기도는 나의 기쁨이며
나의 어머니이자 너희 어머니의 기쁨이기에
사랑과 정성을 다하여 바치는 너희는 전대사를 받게 될 것이다.

이는 바로 나의 위대함과 너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여 있는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우는 기도이기 때문이란다.

아멘.~

사랑하는 마리아의 구원방주 여러분!~^ ^*
오늘도 주님과 성모님 은총과 축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6월 30일 눈물 흘리신 27주년 철야 기도회 성모님 동산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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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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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소서
모든 악습을 뽑아 버리는 뺀찌가 되게 하소서!!
주님 성모님을 위하여 일하는 자녀되게 하소서!!!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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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나는 속으로 외쳤다.
‘오! 사랑하올 엄마! 지극한 사랑으로 부족한 저희들 양육해 주시며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 모으듯이 저희를 망토 안에 품어 주시니 감사 하나이다.
감히 엄마 곁에 가까이 다가서지 못하는 자녀들도 모두 안아주시고
이 시간 함께 하고 싶어도 함께 하지 못하는 자녀들도 모두 안아 피난처 되어 주시옵소서.’ 아멘!

율리아님의 관대한 사랑
또다시 느끼며 감사드리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모세는 왕권을 포기하고 아브라함은 이사악을 포기하였듯이
너는 많은 영혼들에게 자양분을 공급하기 위하여 네 자신을 온전히 봉헌했으니,
내 어찌 너의 그 사랑에 찬 탄원을 물리치겠느냐. 아멘!

놀라운 사랑이여! 눈물이 핑~~^^

늘감사의삶님, 사랑의 수고에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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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감사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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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사랑해요님의 댓글

주님사랑해요 작성일

주님!
제가 잘못한 모든 죄를
뉘우쳐 회개로써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을
닦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해 주소서. 아멘"

네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나의 원대한 구원계획에 동참하고자
많은 자녀들과 함께 십자가의 길에서 바치는
희생이 동반된 묵주의 기도는
나의 기쁨이며 나의 어머니이자 너희 어머니의 기쁨이기에
사랑과 정성을 다하여 바치는 너희는 전대사를 받게 될 것이다. 아멘~~~

주님!
저는 아직도 제 의지대로
말하고 행동하고 생각하는 때가 많으니
오직 주님의 뜻대로 사는 겸손하고 온유한 영혼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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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네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나의 원대한 구원계획에 동참하고자 많은 자녀들과
함께 십자가의 길에서 바치는 희생이 동반된 묵주의 기도는 나의 기쁨이며 나의
어머니이자 너희 어머니의 기쁨이기에 사랑과 정성을 다하여 바치는 너희는 전대
사를 받게 될 것이다. 이는 바로 나의 위대함과 너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여 있는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우는 기도이기 때문이란다.아~멘!!!아멘!!!아멘!!!

성모님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늘 감사의삶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
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늘감사의삶님...예수님의 사랑의 메세지 말씀이 그대로
저희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 지기를 바라며~아멘입니다 아멘!!!
님의 수고에도 감사드려요.영육간에 건강을 빕니다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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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의삶님의 댓글

겸손의삶 작성일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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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자님의 댓글

탕자 작성일

"걱정 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위대한 역할에 불림 받은 내 작은 영혼과 함께
 모든 것을 나와 내 어머니에게 온전히 맡기고 순직하게 그대로 따르기 바란다."

아 - 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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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걱정 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위대한 역할에 불림 받은
내 작은 영혼과 함께 모든 것을 나와 내 어머니에게 온전히
맡기고 순직하게 그대로 따르기 바란다. 아멘~~~

풍성한 은총과 묵상이 될 수 있도록 사랑으로 올려주신
늘감사의삶님께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해요.
사랑해요. 감사의삶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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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밥님의 댓글

잡곡밥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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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네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나의 원대한 구원계획에 동참하고자
많은 자녀들과 함께 십자가의 길에서 바치는 희생이 동반된 묵주의 기도는
나의 기쁨이며 나의 어머니이자 너희 어머니의 기쁨이기에 사랑과 정성을
다하여 바치는 너희는 전대사를 받게 될 것이다.
이는 바로 나의 위대함과 너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여 있는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우는 기도이기 때문이란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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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주님! 제가 잘못한 모든 죄를 뉘우쳐 회개로써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을
닦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해 주소서. 아멘!!!

사랑하는 늘 감사의 삶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은총 늘 가득히 받으시고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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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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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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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네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나의 원대한 구원계획에
동참하고자 많은 자녀들과 함께 십자가의 길에서 바치는
희생이 동반된 묵주의 기도는 나의 기쁨이며 나의 어머니이자
너희 어머니의 기쁨이기에 사랑과 정성을 다하여 바치는 너희는 전대사를 받게 될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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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축복님의 댓글

신의축복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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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저희들이 어떠한 공격에도 쓰러지지 않고 주님과 성모님을 향한 열정으로 겸손하게 나아가
작은 자의 사랑의 길을 걸어 예수 성심과 성모성심의 사도로서의 역할을 다하여
주님과 성모님의 영광 드러내기를 바라오니, 오로지 주님의 뜻이
부족한 저희들을 통하여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나이다”

아멘~!

율리아님의 기도가 제 간절한 기도 이오니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늘 감사의 삶님!수고해 주심에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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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나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게 될 것이다’
라고 한 내 말이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는 너희 모두에게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지게 될 것이니,
걱정 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위대한 역할에 불림 받은 내 작은 영혼과
함께 모든 것을 나와 내 어머니에게 온전히 맡기고 순직하게 그대로 따르기 바란다."

아멘!!!
늘 감사의 삶님~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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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걱정 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위대한 역할에 불림 받은 내 작은 영혼과 함께
모든 것을 나와 내 어머니에게 온전히 맡기고
순직하게 그대로 따르기 바란다.

혹독한 박해 속에서도
믿음과 신뢰심을 저버리지 아니하고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오는 너희는 행복하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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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감히 엄마 곁에 가까이 다가서지 못하는 자녀들도 모두 안아주시고
이 시간 함께 하고 싶어도 함께 하지 못하는
자녀들도 모두 안아 피난처 되어 주시옵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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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내 어찌 너의 그 사랑에 찬 탄원을

물리치겠느냐?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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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하늘의 별과 같이, 바닷가의 모래알 같이 많은 사람들 중에 가려 뽑은 너는 자유의지마저
내게 온전히 종속시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내 구원 사업에 동참하기 위하여 극심한 고통들을
희생과 보속으로 봉헌하면서도 하나도 공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지극히 사랑하는 내 귀여운 작은 영혼아!

모세는 왕권을 포기하고 아브라함은 이사악을 포기하였듯이 너는 많은 영혼들에게 자양분을
공급하기 위하여 네 자신을 온전히 봉헌했으니, 내 어찌 너의 그 사랑에 찬 탄원을 물리치겠느냐.

네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나의 원대한 구원계획에 동참하고자 많은 자녀들과 함께
십자가의 길에서 바치는 희생이 동반된 묵주의 기도는 나의 기쁨이며 나의 어머니이자
너희 어머니의 기쁨이기에 사랑과 정성을 다하여 바치는 너희는 전대사를 받게 될 것이다.
이는 바로 나의 위대함과 너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여 있는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우는 기도이기 때문이란다.

사랑하는 나의 귀여운 자녀들아!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나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게 될 것이다
라고 한 내 말이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는 너희 모두에게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지게 될 것이니
걱정 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위대한 역할에 불림 받은 내 작은 영혼과 함께 모든 것을 나와
내 어머니에게 온전히 맡기고 순직하게 그대로 따르기 바란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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