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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자비하신 주님,
부족하지만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 위로가 되기를 바라오며
올리는 글자 수 만큼 저를 포함한 죄인들이 회개하여 구원받아 주님 영광위하여 일하는
도구가 될수 있도록 자비와 은총을 무한히 내려주소서 아멘.
저희부부는 지난 3월 첫토요일을 지내기 위하여 이틀 먼저 차를 운전하여 나주성모님 집을 향하여
아침 일찍 출발을 하였습니다.
늘 순례차량을 타고 순례를 해 왔지만
이번에는 특별히 조금 일찍 순례가서 기도도 더 정성껏 바치고
성모님께 드릴 작은 예물도 준비하여 떠났답니다.
차안에서 아내와 함께 묵주기도도 바쳤는데 평소에는 분심이 많이 들고 해서 못 바쳤지만
이번에는 묵주기도 10단을 바치면서 갈수 있었는데 성모님의 은총임이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
평소에 나주성모님집에 갈적에는집에서 333km 라서 제트럭으로는 200km 까지 밖에 갈수가 없어서
도중에 휴게소에 들러 충전을 하고 나주에 갔는데
이번에는 집에서 연로 가득충전하고 나주성모님 집까지 갈수가 있었습니다.
우와 ~! 놀랍고 신기해라~!
저희부부가 순례오는 것을 성모님께서 반기셨나봐요 ^^
은혜로운 3월 첫토요일 기도회를 잘 보내고
집으로 다시 올라올적에는...어떻게 되었을까요?
재충전 안하고 집에까지 올수가 있었을까요?
어림도 없지요~!
올라올적에는 안되더라구요 ㅋㅋ 이미 예물을 받으셨으니까? ㅋㅋ 아니죠~!
갈적에는 함께 하셨다는... 특별한 사랑을 보여 주시기 위함이죠 맞죠? 아멘^^
그래서 올라올 적에는 도중에 휴게소에 들러서 충전을 한번 더 하고 올라왔답니다.
이 일을 두고 아내는 꼭 은총나눔을 해야 한다고 말했는데
넘 ~넘~ 늦어져서 이제서야 올립니다. 지송~!
하느님의 사랑은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그 크신 사랑에 부족한 이 죄인은 늘 고개 숙이게 되지요
한때 고통과 시련이 불어 닥칠때에는 그것이 사랑인줄 모르고 있다가
지나간 다음에서야 어리석고 미련한 죄인은 깨닫게 됩니다.
나주에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극심한 고통을 받으셔도 ' 희망이 있는 행복한 고통' 이시라며
감사로이 봉헌해주시는 율리아자매님 사랑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나주성모님을 온몸을 다 바쳐 증거해주시는 신부님 수녀님 감사드려요
홈님들 사랑합니다. 알러뷰~! ^^
댓글목록

엄마의뜰님의 댓글
엄마의뜰 작성일
항상 두분의 어려운 순례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의 드라마를 보는것 같습니다.
두분의 모습보면서 순례의 기적 주님의 사랑의 현존을 느껴봅니다.
아름다운 두분 은총글 나누어 주시어 감사드리고
주님께 가시는 그날까지 진정 아름답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장미향님의 댓글
장미향 작성일아멘^^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나주에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극심한 고통을 받으셔도 ' 희망이 있는 행복한 고통' 이시라며
감사로이 봉헌해주시는 율리아자매님 사랑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아멘!!!
빛나들이님^^
은총의 글 감사해요.
가족분들 모두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주님과 성모님의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사랑해여~*

믿음으로님의 댓글
믿음으로 작성일
큰 사랑의 기적을 체험하셨습니다.
나주순례자들을 사랑하시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은총의 선물을 주셨습니다.
축하드려요!
늘 영육간의 건강과 평화 가득하시기를..!!!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빛나들이님 축하 합니다.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주님, 성모님의 사랑은 어떤 상황에서도
얼마든지 가능~^^
은총 체험 축하드립니다~
빛나들이님 가정에
늘 주님, 성모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자비와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일마다 때마다 함께 해 주시는 주님,
사랑가득한 엄마,
이런 은총 안에서 늘 행복하세요~
빛나들이님, 사랑해요^^

Deogratias님의 댓글
Deogratias 작성일
하느님의 사랑은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그 크신 사랑에 부족한 이 죄인은 늘 고개 숙이게 되지요. 아멘!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
빛나들이님 은총나눠
주셔서 감사해요
늘 기쁨과 행복 가득하세요.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하느님의 사랑은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그 크신 사랑에 부족한 이 죄인은 늘 고개 숙이게 되지요
한때 고통과 시련이 불어 닥칠때에는 그것이 사랑인줄 모르고 있다가
지나간 다음에서야 어리석고 미련한 죄인은 깨닫게 됩니다..아멘.
주님.성모님의 크신 사랑 체험하심 축하드립니다~!!!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빛나들이님 은총 체험 감사드려요

김리아님의 댓글
김리아 작성일
아멘
빛나들이님
빛사랑님과 주님 축복 가득 받으소서 !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특별한 사랑을 보여 주시기 위함이죠 맞죠?"
아멘!!!
빛나들이님~
은총 나누어 주시어 감사드려요~

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불가능을 가능케 하여 주심을 우리들은 늘 체험 하지요.축하

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불가능을 가능케 하여 주심을 우리들은 늘 체험 하지요.축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엔~
나주의 특별한 부부신거 같아요 ...
항상 너무 아름다워 보이시더라구요 ...^^

아베마리아님의 댓글
아베마리아 작성일
하느님의 사랑은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그 크신 사랑에 부족한 이 죄인은 늘 고개 숙이게 되지요
한때 고통과 시련이 불어 닥칠때에는 그것이 사랑인줄 모르고 있다가
지나간 다음에서야 어리석고 미련한 죄인은 깨닫게 됩니다.
아멘 ~!!!
님의 가정에 주님, 성모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치유의 은총 가득가득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넘 신이 나네요.
저희 곁에 함께 해 주신 사랑들
불가능을 가능케 해주신 엄청난 사랑!
그 사랑 받으신 빛나들이님
그리고 빛사랑님 축하드려요.
두 분 항상 함께하시는 모습 아름다워요.
사랑해요.

나를버리자님의 댓글
나를버리자 작성일
언제나 부러운 두분 ㅅㅅ
아름다운 은총체험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하느님의 사랑은 신기하고 놀랍습니다.그 크신 사랑에 부족한
이 죄인은 늘 고개 숙이게 되지요 한때 고통과 시련이 불어 닥칠
때에는 그것이 사랑인줄 모르고 있다가 지나간 다음에서야 어리
석고 미련한 죄인은 깨닫게 됩니다.나주에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언제나 극심한 고통을 받으셔도 ' 희망이
있는 행복한 고통' 이시라며 감사로이 봉헌해주시는 율리아자매님
사랑합니다 아~멘!!!아멘!!!아멘!!!
성모님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빛나들이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희생합하여 바쳐
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빛나들이님 빛사랑님...좋은 은총체험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나주성모님사랑의 돌보심으로 가족모두 영육간에 건강
하시고~자매님 빠른쾌유은총을 빕니다 아멘!!!은총나눔도 감사해요~

축복의잔님의 댓글
축복의잔 작성일
성모님을 뵈러 순례 오르신 길에
성모님께서는 불가능을 가능케 하심으로
축복해주시며 반겨주셨네요
은총 축하드립니다
빛나들이님과 빛사랑님 두분 모두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드려요

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마리아의 구원방주 안에서 더 큰 은총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아멘.

용서와사랑님의 댓글
용서와사랑 작성일
나주에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극심한 고통을 받으셔도 ' 희망이 있는 행복한 고통' 이시라며
감사로이 봉헌해주시는 율리아자매님 사랑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아멘~~~

잡곡밥님의 댓글
잡곡밥 작성일은총글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밝은햇살님의 댓글
밝은햇살 작성일
샬롬!
평화를빕니다
아멘

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고통과 시련이 불어 닥칠때에는 그것이 사랑인줄 모르고 있다가
지나간 다음에서야 어리석고 미련한 죄인은 깨닫게 됩니다.
아멘!!
누구나 그때는 힘들고 모르다가 시간이 흐른 후에야 많이 느낀다고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순간 순간 깨어 있어야 되는데 잘
안되는게 사람들의 나약한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율리아님의 말씀 처럼 새롭게 시작하도록 해요

하늘나라님의 댓글
하늘나라 작성일아멘!!!

천상정원님의 댓글
천상정원 작성일
은총받으시고 나누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성모님께서 얼마나 이쁘시고 사랑스러우시겠어요.
먼길 함께 해 주신 은혜 고맙고 놀랍습니다.
항상 함께 해 주시리라 믿어요
은총 축하드려요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축하드려요! 언제나 나주성모님께서 은총주심에 감사드려요.
늦게라도 올려주시니 더욱 감사!!함께 나누어요!
아멘아멘아멘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어머나 !!!~~~
놀라워라 ~~~!!!
갈때와 올때를 비교해서
갈때 200KM 기름으로 330KM 간것을 확실히 증명 해주시기 위해서
집으로 돌아갈때 그러니까 함께 해주신 시간과 비교해서
확실히 드러내어 주셨습니다
오 나주에 오신 주님과 성모님 찬미와 감사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저희도 그런 비슷한 일을 겪은적이 있습니다
도저히 갈상황이 아닌데 기도회 목적지까지 잘 갔습니다
집으로 돌아올때에 거의 다와서 차가 서버렸지요...견인해서 ...!!!
빛나들이님 빛사랑님 나주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