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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성모님의 더 빠른 인준을 위한 묵주의 9일기도 (제 71 일)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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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요한
댓글 22건 조회 2,992회 작성일 12-06-10 08:34

본문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형제자매여러분!
 
오늘은 나주성모님의 더빠른 인준을 위한 묵주의 9일기도 제 71 일(감사기도 35 일)입니다.
오늘은 고통의 신비 바치겠습니다.


 


 오늘의 복음
 
성경을 읽기전( 먼저 성경에 친구를하고);
"말씀 안에 살아 계신 주님께서 제 마음에 친히 오시어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어 주님의 말씀이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게 해 주소서. 아멘"

 

 
<이는 내 몸이다. 이는 내 피다.>
†성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2-16.22-26

12 무교절 첫날 곧 파스카 양을 잡는 날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스승님께서 잡수실 파스카 음식을 어디에 가서 차리면 좋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13 그러자 예수님께서 제자 두 사람을 보내며 이르셨다. “도성 안으로 가거라. 그러면 물동이를 메고 가는 남자를 만날 터이니 그를 따라가거라.

14 그리고 그가 들어가는 집의 주인에게, ‘스승님께서 ′내가 제자들과 함께 파스카 음식을 먹을 내 방이 어디 있느냐?′ 하고 물으십니다.’ 하여라. 15 그러면 그 사람이 이미 자리를 깔아 준비된 큰 이층 방을 보여 줄 것이다. 거기에다 차려라.” 16 제자들이 떠나 도성 안으로 가서 보니, 예수님께서 일러 주신 그대로였다. 그리하여 그들은 파스카 음식을 차렸다.

22 그들이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다. “받아라. 이는 내 몸이다.” 23 또 잔을 들어 감사를 드리신 다음 제자들에게 주시니 모두 그것을 마셨다. 24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이는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내 계약의 피다.

2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가 하느님 나라에서 새 포도주를 마실 그날까지, 포도나무 열매로 빚은 것을 결코 다시는 마시지 않겠다.” 26 그들은 찬미가를 부르고 나서 올리브 산으로 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성경을 읽고난 후 ;
"말씀 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부족한 제 영혼을 다스리시어 매순간 말씀 안에서
살아 숨쉬며 복음을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오늘도여기오신 모든분들의 가정에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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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이는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내 계약의 피다.

고통의 신비 봉헌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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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이는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내 계약의 피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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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이는 내 몸이다. 이는 내 피다. 아멘!

오늘도 성체안에 현존해 계신 예수님을  제 안에 모시고자 합니다.
주님을 모시기에 합당한,
감실이 되고 궁전이 되고 왕국이 되게 해 주소서.

또한, 제가 지향하는 사람들의 기도도 이루어 주소서... ^^

사랑하는 고요한님,
오늘도 주님과 성모님을 만나는 은총으로
기쁨 가득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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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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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이는 내 몸이다. 이는 내 피다 아멘!!!

성모님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님의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고요한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고요한님...감사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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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아님의 댓글

김리아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축복도 함께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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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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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제자들이 모르는 사이에 예수님께서 이미 동분서주 하신것이 들어납니다. 멋져부러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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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님의 댓글

별바라기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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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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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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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사랑해요님의 댓글

주님사랑해요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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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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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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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봉헌님의 댓글

아름다운봉헌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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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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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모니카님의 댓글

오렌지모니카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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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아멘~~~

성체 성혈 대축일날
제가 다니는 성당에는 성체만 모시게 되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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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자님의 댓글

탕자 작성일

아 -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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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말씀 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부족한 제 영혼을 다스리시어 매순간 말씀 안에서
살아 숨쉬며 복음을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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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아멘 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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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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