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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간에 나타나신 예수 성심의 핏덩어리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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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타리나
댓글 35건 조회 3,383회 작성일 12-06-08 18:49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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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이면 나주 성당에서 20여명 정도가 모여서 예수님께서 받으시는 능욕을 기워 갚기 위한 목요 성시간 기도를 밤 10시부터 그 다음날 새벽 4시까지 했다

그러던 4월 첫 목요 성시간에 새벽 2-3시쯤 되었을 때 현시를 보게 되었다. 눈을 감고 기도하고 있을 때 갑자기 환해지는 느낌이 들기에 눈을 떠보았더니 하얀 드레스에 빨간 망토를 걸치신 예수님께서 나타나셨는데 눈물을 흘리고 계셨다.

눈물을 흘리시는 예수님을 보는 순간 너무 놀란 나는

"오! 주님이시여, 눈물을 거두소서" 하며 "엉엉" 울고 말았다.

IMG_2007.jpg

그런데 바로 그때 "나를 보아라" 하는 주님의 슬프면서도 다정한 음성이 들려오기에 통곡하고 있던 나는 곧바로 얼굴을 들어 주님을 바라보았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예수님의 가슴이 열리더니 성심으로부터 핏덩어리가 쏟아져 나오는 것이 아닌가.

산 피정 때는 예수님의 가슴이 갈기갈기 찢겨져 피가 흘러 내렸는데 이날은 아예 피가 덩어리째로 쏟아져 내리는 것이었다.

그 모습을 보자마자 나는 "오, 주님이시여! 저희들이 어찌해야 되겠나이까?" 하고 더욱더 큰소리로 절규하며 통곡했다.


 
IMG_5030.jpg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세상 수많은 자녀들이 하느님을 촉범하며 죄를 지을 때마다 천주성을 지닌 나는 고통에 짓눌려 신음하는데 내가 선택한 성직자들이 잘못할 때마다 받는 고통은 극악무도한 죄인들로 인하여 받는 고통과는 감히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극심하여 이렇게 피를 흘리고 있는 것이다.

이는 바로 그들이 죄를 지을 때마다 너희를 향한 열절한 사랑으로 내 어머니의 심장의 고동과 일치하여 숨쉬고 움직이며, 고동치는 내 심장을 찌르고 또 찔러 고동을 멈추게 하는 아픔이기도 하단다.

그러니 내가 택한 성직자들이 빗나가지 않고 맡은바 임무에 더욱 충실하도록 나를 알고 있는 너만이라도 그들을 위하여 희생과 보속으로써 아름답게 봉헌해 주기 바란다."


"예, 주님!

당신은 저에게 바람과도같이 불과도 같이 제 인생의 주인이 되셨습니다. 참으로 부족한기만 한 이 죄녀를 당신께서 손수 인도해 주시어 오로지 당신 뜻을 이루는 도구 되게 하여 주소서.
아멘."

율리아님과 예수님 사랑의 대화

님 향한 사랑의 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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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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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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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뜻대로님의 댓글

주님뜻대로 작성일

바로 그들이 죄를 지을 때마다 너희를 향한 열절한 사랑으로
내 어머니의 심장의 고동과 일치하여 숨쉬고 움직이며,
고동치는 내 심장을 찌르고 또 찔러 고동을 멈추게 하는 아픔이기도 하단다.

너만이라도 그들을 위하여 희생과 보속으로써 아름답게 봉헌해 주기 바란다."

예, 주님!
당신은 저에게 바람과도같이 불과도 같이 제 인생의 주인이 되셨습니다.
참으로 부족한기만 한 이 죄녀를 당신께서 손수 인도해 주시어
오로지 당신 뜻을 이루는 도구 되게 하여 주소서. 아멘.

저의 인생이 주인이 되신 주님께 저도 율리아님과 같은 기도를 고백하며
오로지 주님의 뜻이 이 세상에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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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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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내가 선택한 성직자들이 잘못할 때마다 받는
고통은 극악무도한 죄인들로 인하여 받는 고통과는
감히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극심하여 이렇게 피를 흘리고
있는 것이다.

나를 알고 있는 너만이라도 그들을 위하여 희생과
보속으로써 아름답게 봉헌해 주기 바란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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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오, 주님이시여! 저희들이 어찌해야 되겠나이까?"

내가 택한 성직자들이 빗나가지 않고 맡은바 임무에 더욱 충실하도록
나를 알고 있는 너만이라도 그들을 위하여 희생과 보속으로써 아름답게 봉헌해 주기 바란다." 아멘!

사랑하는 카타리나님,
예수성심성월에 ~예수님의 마음을...헤아리며~
조용히 묵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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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의미덕님의 댓글

순교의미덕 작성일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그러니 내가 택한 성직자들이 빗나가지 않고
맡은바 임무에 더욱 충실하도록
나를 알고 있는 너만이라도 그들을 위하여
희생과 보속으로써 아름답게 봉헌해 주기 바란다."...아멘


"예, 주님!

당신은 저에게 바람과도같이 불과도 같이
제 인생의 주인이 되셨습니다.
참으로 부족한기만 한 이 죄녀를 당신께서
손수 인도해 주시어 오로지
당신 뜻을 이루는 도구 되게 하여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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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내가 선택한 성직자들이 잘못할 때마다 받는 고통은
극악무도한 죄인들로 인하여 받는 고통과는
감히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극심하여 이렇게 피를 흘리고 있는 것이다.

이는 바로 그들이 죄를 지을 때마다
너희를 향한 열절한 사랑으로
내 어머니의 심장의 고동과 일치하여 숨쉬고 움직이며,
고동치는 내 심장을 찌르고 또 찔러 고동을 멈추게 하는 아픔이기도 하단다."

"나를 알고 있는 너만이라도 그들을 위하여 희생과 보속으로써 아름답게 봉헌해 주기 바란다."

아멘!!!
사랑하는 카타리나님~
감사드려요~~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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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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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의 댓글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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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와사랑님의 댓글

용서와사랑 작성일

산 피정 때는 예수님의 가슴이 갈기갈기 찢겨져 피가 흘러 내렸는데
이날은 아예 피가 덩어리째로 쏟아져 내리는 것이었다.

주님, 용서하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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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봉헌님의 댓글

아름다운봉헌 작성일

나를 알고 있는 너만이라도 그들을 위하여
희생과 보속으로써 아름답게 봉헌해 주기 바란다
아멘~
정성과 사랑으로 예쁘게 꾸며주신 카타리나님,
감사드리며 사랑해요. 주님과 성모님의 무한하신 축복 받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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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예, 주님! 당신은 저에게 바람과도 같이 불과도 같이 제 인생의 주인이 되셨습니다.
참으로 부족한기만 한 이 죄녀를 당신께서 손수 인도해 주시어 오로지 당신 뜻을 이루는 도구 되게 하여 주소서. 아멘."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면서도, 성심을 상하게 해드린 이 죄인 반성하고 회개 합니다..ㅠㅠ
율리아 엄마께서 기도하신대로 저도 굳게 다짐하며,
엄마의 기도가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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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나를 알고 있는 너만이라도

그들을 위하여 희생과 보속으로써

아름답게 봉헌해 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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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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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함께님의 댓글

주님함께 작성일

내사 선택한 성직자들이 잘못할 때마다...
심장이 찢기는 아픔! 광주여, 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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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세상 수많은 자녀들이 하느님을 촉범하며 죄를 지을 때마다
천주성을 지닌 나는 고통에 짓눌려 신음하는데 내가 선택한
성직자들이 잘못할 때마다 받는 고통은 극악무도한 죄인들로
인하여 받는 고통과는 감히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극심하여
이렇게 피를 흘리고 있는 것이다.

이는 바로 그들이 죄를 지을 때마다 너희를 향한 열절한
사랑으로 내 어머니의 심장의 고동과 일치하여 숨쉬고 움직이며,
고동치는 내 심장을 찌르고 또 찔러 고동을 멈추게 하는 아픔이
기도 하단다.

그러니 내가 택한 성직자들이 빗나가지 않고 맡은바 임무에 더욱
충실하도록 나를 알고 있는 너만이라도 그들을 위하여 희생과 보속
으로써 아름답게 봉헌해 주기 바란다."
아멘~~~~

오 주님! 얼마나 많이 고통스럽고 아프셨을까요. ㅠ ㅠ ㅠ...
예수님 찢겨진 예수님의 성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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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오직 당신뜻을 이루는 도구 되게 하소서!!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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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양님의 댓글

어린양 작성일

너만이라도 그들을 위하여 희생과 보속으로써 아름답게 봉헌해 주기 바란다. 아멘.예수님 힘내세요...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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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ogratias님의 댓글

Deogratias 작성일

내가 택한 성직자들이 빗나가지 않고 맡은바 임무에 더욱 충실하도록
나를 알고 있는 너만이라도 그들을 위하여 희생과 보속으로써 아름답게 봉헌해 주기 바란다. 아멘!

불림받은 저희들이 예수님과 성모님을 아프게 해 드리는 일이 없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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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님의 댓글

귀염둥이 작성일

"예, 주님!
당신은 저에게 바람과도같이 불과도 같이
제 인생의 주인이 되셨습니다.
참으로 부족한기만 한 이 죄녀를
당신께서 손수 인도해 주시어
오로지 당신 뜻을 이루는 도구 되게 하여 주소서.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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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내가 택한 성직자들이 빗나가지 않고 맡은바 임무에
더욱 충실하도록 나를 알고 있는 너만이라도 그들을 위하여
희생과 보속으로써 아름답게 봉헌해 주기 바란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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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내가 택한 성직자들이 빗나가지 않고 맡은바 임무에 더욱 충실하도록
나를 알고 있는 너만이라도 그들을 위하여 희생과 보속으로써
아름답게 봉헌해 주기 바란다."
네..더욱 노력할게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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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님의 댓글

별바라기 작성일

주님 !! 주님을 안다는 저희들만이라도 찢기신 주님 성모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게 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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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사랑해요님의 댓글

주님사랑해요 작성일

아멘~~~

주님!
부족한 제가
오직 당신 뜻에 합당한 자녀되게 하여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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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그러니 내가 택한 성직자들이 빗나가지 않고 맡은바 임무에
더욱 충실하도록 나를 알고 있는 너만이라도 그들을 위하여
희생과 보속으로써 아름답게 봉헌해 주기 바란다."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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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세상 수많은 자녀들이 하느님을 촉범하며 죄를 지을 때마다 천주성을 지닌
나는 고통에 짓눌려 신음하는데 내가 선택한 성직자들이 잘못할 때마다
받는 고통은 극악무도한 죄인들로 인하여 받는 고통과는 감히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극심하여 이렇게 피를 흘리고 있는 것이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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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지혜님의 댓글

성령의지혜 작성일

주님!
당신은 저에게 바람과도같이 불과도 같이 제 인생의 주인이 되셨습니다.
참으로 부족한기만 한 이 죄녀를 당신께서 손수 인도해 주시어
오로지 당신 뜻을 이루는 도구 되게 하여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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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당신은 저에게 바람과도같이 불과도 같이 제 인생의 주인이 되셨습니다.
참으로 부족한기만 한 이 죄녀를 당신께서 손수 인도해 주시어 오로지 당신 뜻을 이루는 도구 되게 하여 주소서.

아멘~

마음이 아픔이 많은 카타리나님~
그래도 명랑하고 쾌활하게 생활하는 님의 모습~

참으로 장하십니다~
늘 주님, 성모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자비와 은총으로

항상 영육 건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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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내가 택한 성직자들이 빗나가지 않고 맡은바 임무에 더욱 충실하도록
나를 알고 있는 너만이라도 그들을 위하여 희생과 보속으로써
아름답게 봉헌해 주기 바란다

아멘~!

당신은 저에게 바람과도같이 불과도 같이 제 인생의 주인이 되셨습니다.
참으로 부족한기만 한 이 죄녀를 당신께서 손수 인도해 주시어
오로지 당신 뜻을 이루는 도구 되게 하여 주소서.
아멘."

아멘~!

부족한 저희들이지만 주님의 뜻 이루소서 아멘~!

사랑하는 카타리나님!예수님의 지극한 성심을 묵상할 수 있도록
수고해 주심에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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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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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밥님의 댓글

잡곡밥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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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자님의 댓글

탕자 작성일

"예수님의 가슴이 열리더니 성심으로부터 핏덩어리가 쏟아져 나오는 것이 아닌가...........
........................................................................................................................"

주님! 자비를 베푸시어 모든 성직자들이

                당신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알게 해 주시어 맡은 바 직분에 충실하도록 이끌어주소서. 아 -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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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나를 알고 있는 너만이라도 그들을 위하여 희생과

보속으로써 아름답게 봉헌해 주기 바란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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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사탕님의 댓글

박하사탕 작성일

예수님이 흘리신 피의 일부분은 저의 잘못도 분명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가 저지르는 악습으로부터 해방되어 주님의 고통을 덜어 드릴 수 있도록
저가 마귀와 합세하지 않도록 나주의 주님, 성모님 저를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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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내가 택한 성직자들이 빗나가지 않고 맡은바 임무에 더욱 충실하도록
나를 알고 있는 너만이라도 그들을 위하여 희생과 보속으로써 아름답게 봉헌해 주기 바란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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