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이란 시간을 되돌려야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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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종교의 근본문제는 신의 존재와 영혼의 존재를 믿는 것임을 신자라면 다 알고 있을 것
입니다.
우리 인간에게는 육적인것과 영적인 것으로 되어 있기에, 우리가 육적으로 살면서도 영
적인 면을 도저히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하느님을 뵌 적이 없으면서도 하느님의 존재를 부인 할 수가 없고,하
느님을 믿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보지 않고도 믿는 자는 복된자니라`
주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기에 우리는 확신을 갖고 믿습니다.
하느님께서 인간으로 오시어 우리가 어떻게 하면 구원할 수 있는가를 말씀으로 끝내시
지 않고, 최후 만찬에서 파스카의 축제를 지내시며 당신의 교회에 제도적 장치를 마련
하심을 봅니다.
이는 내 몸이니라,
이는 내 피니라,
나를 기억하기로 이 예를 행하여라.
성체와 성혈은 바로 성자이신 하느님이 아니신가 !
예수님께서 이 세상 마칠 때까지 우리와 함께 있으려고 그렇게 몸을 낮추시어 성체성혈
로 오십니다.
그리고 이 빵을 먹고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것이라고 하셨으니,세상에 이 보다
더 희망적인 사랑이 또 어디에 있는가!
이 빵이 뭔데 그런가?
우리가 보면 그냥 밀떡이 아닌가?
그걸 먹으면 죽지(지옥)않는다고 하셨단 말인가?
다행히 기름부어 축복하신 사제들을 통하여, 예수님은 매일 갈바리아 동산에서 아버지
하느님께 우리를 위하여 당신의 몸을 희생으로 봉헌 하심으로써, 그 밀떡 안에 하느님
께서 현존하게 변화시킴으로써, 이제는 밀떡이 아니라 예수님의 몸과 피가 되어 우리에
게 와 주시니, 이런 황송할데가 또 어디에 있는가 !
예수님께서 그렇게 하시려고 사제들을 제관으로 뽑으시고,그런 엄청난 권한을 주셨으
니, 성모님께서 세상이 죄악으로 가득 차 하느님께서 벌을 내리시려고 하실 때,그것을
막으려고 세상에 오셨잖은가?
그런데 문제는, 사제가 성변화를 이루신 성체를 자신과 같은 신부님이 아닌, 한 여인의
입에서 예수님의 살과 피로 변화 된 것에 대하여, 황당하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 자체가 지독한 교만입니다.
왜 자신들이 이루신 성체가 남의 입에서 변화되느냐 입니다.
그런 일을 보지도 듣지도 못했다 하여, 의심해서는 안되지만,왜 사제인 자기들에게 그
런 일이 일어날 것이지, 별 볼일 없는 여자에게 일어났느냐 입니다.
제 말에서 신부님이 여자를 비하 한것 처럼 표현 하였지만,실상 그렇게 하지 않았다 할
지라도, 결과를 볼때 그렇게밖에 보이지 않기에 그런 표현을 썼으니 용서해 주시기 바
랍니다.
나중에 광주의 사제들이 형식적인 하루만의 조사할 때의 그들의 모습은,내가 표현한 그
이상의 말과 행동으로 율리아님을 아주 심하게 모욕을 하였던 것입니다.
존경심이나 인간으로써 갖추어야 될 기본적인 예의와 인격의 존중과 남을 사랑해야 하
는 사제의 모습은 간 곳 없고,마치 죄인처럼 다루었다는 것이 모든 것을 설명 합니다.
성직자들이라면 누구를 의심해서도 안되며, 미워해서도 안되며, 역정을 내서도 안되며,
남의 인격을 무시해서도 안되며. 시기질투해서도 안되며,사랑의 화신이 되어야만 진정
한 주님의 사제인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교육을 받았기에 오늘날의 사제들의 감정의 기복이 그렇게도 심하며, 마
치 사막과도 같이 황폐해 졌는지 모릅니다.
광주의 사제들이 율리아님을 처음부터 마음에 안 들어 했으며, 그런 마음 세월이 가도
추호도 바꾸지 않았고, 오히려 날이 갈수록 이단자로 몰고 갔습니다만, 나주의 진실을
알고 순례오시는 모든 순례자들은,1년을 다니든, 10년을 다니든, 20년을 다니든, 율리
아님이 사랑으로 가득한 진정한 이 시대에 필요한 큰 예언자임을 다 믿고 그를 사랑 합
니다.
나 역시 지금은 나주에 와서 살고 있지만,지난 9년동안 율리아님이 불손하거나, 교만
하거나, 거짓을 말 하거나, 눈을 흘키거나 입을 삐죽 거리거나,누굴 흉보거나, 비난하거
나,미워하거나, 시기질투하거나,하는 모습을 단 한번도 보지 못했으며,
오히려 매사에 지극한 정성을 보았고, 희생을 보았고, 오직 사랑의 말만 하였고,더 이상
내려갈 수 없을 겸손을 보았고,하루도 빠지지 않는 사랑의 고통의 모습을 보았고,그러
면서도 불평하거나 불만스러운 언행 한번 없이 감사히 아름답게 봉헌하시는 모습만 보
았고,예수님께서 율리아님에게 사랑의 화신이라고 보증하는 말씀을 보았습니다.
그런 분을 헐 뜯는다는 것은 바로 주님과 성모님을 모독하는 것이 되기에 지극히 걱정
스럽습니다.주님과 성모님께서 율리아님을 사랑하시어, 율리아님을 통하여 수많은 성체
성혈 기적을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지난 인류역사상 이런 일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부족하고 보잘것 없다라고 항상 고백하시는 미소한 율리아님을 선택하신
것에 대하여, 이제 더 이상 의심하지 말고 주의 깊게 살펴봐야할 때라고 봅니다.지난
27년간이나 의심했고 박해 했으면 그것으로 충분 합니다.
이제는 지난 27년이란 장구힌 세월이 무엇이었던가를 어서 깨달아야 할 싯점 입니다.
더 이상 주님을 모독하고 성모님을 모독하는 일을 멈추지 않으면, 하느님의 진노는 폭
발 할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고 지 주교님도 나주에 오셔서 보았고, 나 주교님도, 김창렬 주교님도,그리고 외국의 수
많은 주교님들도 보았고 믿었으나,유독 책임자인 광주의 주교님들은 와서 보지도 않았
다는 사실 ! 기가 찰 일이 아닌가?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가?
인간이기에 그럴수가 있을 것입니다.
인간이 못할 것이 무엇이 있는가?
자유의지의 남용이 지금 얼마나 심한가 !
지난 27년이란 장구한 시간을 되돌려 놓는다는 것은 불가능 해 보이지만, 성직자들의
진실된 회개만이 불가능을 가능케 할 수가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이제까지 27년 동안이나 나주를 진창과 가시덤불에 내 굴리신 것은, 나
주를 크게 들어내시기 위한 하느님의 사랑 이었습니다.
자비로우시고 사랑 가득하신 주님 ! 성체성혈 축일을 맞아 축하드리며, 감사와 찬미와
영광과 흠숭 드리오니, 세세 영원히 찬미 받으소서 아멘.
^)*
댓글목록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존경심이나 인간으로써 갖추어야 될 기본적인
예의와 인격의 존중과 남을 사랑해야 하는 사제의 모습은
간 곳 없고,마치 죄인처럼 다루었다는 것이 모든 것을 설명 합니다.
지난 27년이란 장구한 시간을 되돌려 놓는다는 것은
불가능 해 보이지만, 성직자들의 진실된 회개만이 불가능을
가능케 할 수가 있습니다...아멘.
사랑하는 주님함께님 오타하나없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하느님께서는 부족하고 보잘것 없다라고 항상 고백하시는 미소한
율리아님을 선택하신 것에 대하여, 이제 더 이상 의심하지 말고 주의
깊게 살펴봐야할 때라고 봅니다.지난 27년간이나 의심했고 박해 했으면
그것으로 충분 합니다.
이제는 지난 27년이란 장구힌 세월이 무엇이었던가를 어서 깨달아야
할 싯점 입니다.더 이상 주님을 모독하고 성모님을 모독하는 일을 멈추지
않으면, 하느님의 진노는 폭발 할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멘~~~
그분들의 회개를 위해 많은 고통을 받고 기도하시는 율리아님의 사랑
을 보면서 진실된 회개로 나주를 다시 볼 수 있도록 빕니다.아멘
주님함께님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지름길님의 댓글
지름길 작성일
나주의 진리를 외면하고 부정하며 나주성지 순례자들을 박해하는
저들이 회개하여 구원될 성모성심의 승리의 그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아멘.
주님함께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이멘!!!
김사 합니다.

나를버리자님의 댓글
나를버리자 작성일
고 지 주교님도 나주에 오셔서 보았고, 나 주교님도, 김창렬 주교님도,그리고 외국의 수
많은 주교님들도 보았고 믿었으나,유독 책임자인 광주의 주교님들은 와서 보지도 않았
다는 사실 ! 기가 찰 일이 아닌가?
하느님께서는 이제까지 27년 동안이나 나주를 진창과 가시덤불에 내 굴리신 것은, 나
주를 크게 들어내시기 위한 하느님의 사랑 이었습니다.
아멘!!! 맞습니다! 옳습니다.
저희들의 더 많이 기도와 희생이 필요한가봅니다.
언제나 꾸준히 올려주시는 글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주님함께님 ㅅㅅ

귀염둥이님의 댓글
귀염둥이 작성일
오히려 매사에 지극한 정성을 보았고,
희생을 보았고,
오직 사랑의 말만 하였고,
더 이상
내려갈 수 없을 겸손을 보았고,
하루도 빠지지 않는 사랑의 고통의 모습을 보았고,
그러면서도 불평하거나 불만스러운 언행 한번 없이
감사히 아름답게 봉헌하시는 모습만
보았고,
예수님께서 율리아님에게
사랑의 화신이라고 보증하는 말씀을 보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율리아님은 그런분이시죠
예수님의 대리자이신 성직자님들이
세속화되지 않고 그분들이 지니셔야할
참 모습을 되찾을수 있기를
기도 해야 겠습니다

Deogratias님의 댓글
Deogratias 작성일
성체안에 참으로 살아계시는 예수님!
부족한 저희들 마음안에 예수님을 온전히 받아들여
온전히 예수님을 믿고 의탁하며 사랑하게 하소서. 아멘!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아멘, 감사 ㅎㅎㅎㅎㅎ

믿음으로님의 댓글
믿음으로 작성일
주님함께님 !
저도 8년차 나주순례를 통해 믿고 께달은 모든 것은
주님함께님께서 말씀하신것과 일치합니다.
4대째 신앙을 지켜온 친정가족들과 일가친척 가운데 세분의 사제가 계시지만
완덕으로 나아가는 길과 방법을 나주에서 처럼 구체적으로 실천하도록 인도 받지는 못했습니다.
나주에서 일어나는 전대미문의 기적들과 또 수많은 증표들을 믿고 순종함으로서
나주의 다른 순례자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성혈과 참젖, 향유과 반짝이는 가루, 많은 은총을 계속 받아왔습니다.
율리아님은 참으로 겸덕을 갖추신 예수님과 성모님의 작은 따님이십니다.
광주대교구의 많은 성직자들이 사제로서의 섬김받으려는 우월감을 버리시고
참으로 신자들을 섬기려는 겸덕의 참 사제직을 걸어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저희도 그 모든 사제들을 위해 기도하는 아름다운 순례자들이 되게 기도합니다.

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아멘!!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편견은 누구도 사랑하지 못하게 하고
오만은 아무도 나를 사랑할 수 없게 한다.' 라는
글귀가 떠오르네요.
성직자들의 회개와 영적성화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전능하신 하느님께서는 불가능이 없으시기에
그대로 믿고 따르며
이제라도 늦지 않았지요 나주성모님 인준해주시면 됩니다!!! 광주교구의 모든 성직자수도자들이시여!! 나주성모님인준을 이루는데 한 몫을 해주시기바랍니다!!아멘아멘아멘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하느님께서는 이제까지 27년 동안이나
나주를 진창과 가시덤불에 내 굴리신 것은,
나 주를 크게 들어내시기 위한 하느님의
사랑 이었습니다...아멘...
주님함께님 감사드립니다

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하느님께서는 부족하고 보잘것 없다라고 항상 고백하시는
미소한 율리아님을 선택하신 것에 대하여, 이제 더 이상
의심하지 말고 주의 깊게 살펴봐야할 때라고 봅니다.
아멘!!!
성직자님들께서 마음을 더욱 활짝 여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부디 마음의 문을 열고
영적인 눈을 뜨시고, 주님께서 진정 무엇을 원하시는지를
깨닫게 되시어, 저희 양떼들을 천국의 길로 인도해주시길..아멘!!!

별바라기님의 댓글
별바라기 작성일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고 찬미 받으소서 아멘.

시몬님의 댓글
시몬 작성일
광주교구의 모든 성직자들이시여!
하느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을 막아서는 안됩니다.
무려 27년이라는 긴 세월이 허무하게 흘러갔습니다만
아직도 늦지 않았습니다.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해 광주교구가 앞장 서 주세요.
아멘! ~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하느님께서는 이제까지 27년 동안이나 나주를
진창과 가시덤불에 내 굴리신 것은, 나주를 크게
들어내시기 위한 하느님의 사랑이었습니다.
아멘~~~

주님사랑해요님의 댓글
주님사랑해요 작성일
예수님이 제일 안좋아 하시는 오만과 편견으로
나주성모님,주님은 아니 율리아님은
늘 한결같이 27년을 박해 속에서
피를 흘리고 계시는 군요.
주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용서해 주시 옵소서.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자비로우시고 사랑 가득하신 주님 ! 성체성혈 축일을 맞아
축하드리며, 감사와 찬미와 영광과 흠숭 드리오니, 세세
영원히 찬미 받으소서 아멘!!!아멘!!!아멘!!!
글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나주가 은총이 많은 것만큼 마귀의 공격도 심하고
율리아님을 통하여 은총 받는 것만큼
율리아님의 대속고통 또한 심한 것 같아요.
세상 모든이들이 주님과 성모님의 뜻에 따라
바르게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님함께님, 사랑해요^^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지난 27년이란 장구한 시간을 되돌려 놓는다는 것은 불가능 해 보이지만,
성직자들의 진실된 회개만이 불가능을 가능케 할 수가 있습니다."
아멘!!!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나주에 오신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과 은총 가득 받으세요 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성직자 수도자들의 영적성화를 위하여
기도 드립니다
주님함께님!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하느님께서는 이제까지 27년 동안이나 나주를
진창과 가시덤불에 내 굴리신 것은, 나주를 크게
들어내시기 위한 하느님의 사랑이었습니다.
아멘~

잡곡밥님의 댓글
잡곡밥 작성일아멘 아멘 아멘~~~

탕자님의 댓글
탕자 작성일
"하느님께서는 이제까지 27년 동안이나 나주를 진창과 가시덤불에 내 굴리신 것은,
나주를 크게 들어내시기 위한 하느님의 사랑 이었습니다."
아 - 멘..감사합니다.
"어찌 그리 귀가 멀고 눈이 멀었단 말인가..."
"가슴이 타다 못해 피를 토해 내는 것이다."

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성직자 수도자들의 영적성화를 위하여
빌으소서~~~~아멘^^*

박하사탕님의 댓글
박하사탕 작성일
이 시대에 율리아자매님과 같이 같은 공기로 숨쉬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영광중에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나이 될 때 까지 위에 설명하신 율리아자매님과 비슷한 분도 한번 보지 못했습니다
겸손 희생 사랑이라는 추상적인 단어들을 율리아자매님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율리아자매님을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한결같이 좋아하고 환호하는 이유가 이 단어들이 몸에서 직접 풍겨져 나오기 때문이 아닐까요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하느님께서는 이제까지 27년 동안이나 나주를 진창과 가시덤불에 내 굴리신 것은, 나
주를 크게 들어내시기 위한 하느님의 사랑 이었습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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