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1) 결과에 대해서 걱정하지 말고 순직하게 따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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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감사의삶님의 댓글
늘감사의삶 작성일
“너희 모두가 사랑으로 뭉쳐 일치하여라.”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너희는 주의 보혈로 한 형제가 되었다. 메마른 땅이 목마르게 물을 기다리듯
너희가 서로 더 깊이 사랑하도록 도와주기 위하여 천상의 어머니인 나도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결과에 대해서 걱정하지 말고 순직하게 따르라. 아멘~~~
늘감사의삶님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너희는 주의 보혈로 한 형제가 되었다. 메마른 땅이 목마르게 물을 기다리듯
너희가 서로 더 깊이 사랑하도록 도와주기 위하여 천상의 어머니인 나도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결과에 대해서 걱정하지 말고 순직하게 따르라. "
아멘!!!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결과에 대해서 걱정하지 말고 순직하게 따르라.
그러면 티 없는 내 성심 안에 끌어안아
한 사람 한 사람 축복하여 사랑의 향유를 부어주리라.
아멘!!!~
피난처님의 댓글
피난처 작성일아멘!!!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너희는 주의 보혈로 한 형제가 되었다.
메마른 땅이 목마르게 물을 기다리듯
너희가 서로 더 깊이 사랑하도록 도와주기 위하여
천상의 어머니인 나도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결과에 대해서 걱정하지 말고 순직하게 따르라.
그러면 티 없는 내 성심 안에 끌어안아
한 사람 한 사람 축복하여 사랑의 향유를 부어주리라.”
아멘, 아멘,아멘.
성모님, 사랑합니다.
율리아님, 사랑합니다.
늘 감사의 삶님, 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메마른 땅이 목마르게 물을 기다리듯 너희가 서로 더 깊이 사랑하도록 도와주기 위하여
천상의 어머니인 나도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결과에 대해서 걱정하지 말고 순직하게 따르라.
그러면 티 없는 내 성심 안에 끌어안아 한 사람 한 사람 축복하여 사랑의 향유를 부어주리라.”아멘 아멘~!!!
님의작은꽃님의 댓글
님의작은꽃 작성일
아멘~~~!!!*
주의 보혈로 한형제가 되었다고하신 말씀 늘 명심하면서
율리아엄마의 사랑안에 일치되는 마음으로 늘 깨어서 기도하면서
열심히 더 열심히 올해는 저희들의 작은기도가 모아져서 나주성모님 반드시 인준되시는 한해가
될수있도록 노력할께요~
사랑하는 늘 감사의 삶님~~~
주님과성모님의 사랑과은총을 가득히 받으시고
영육간 건강하시고 매순간이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기도드려요~~~
사랑해요~~~*****
자비의눈꽃님의 댓글
자비의눈꽃 작성일
너희 모두가 사랑으로 뭉쳐 일치하여라.
아멘!!
하늘에서 성모님의 목소리가...
얼마나 부드러운 목소리일까요? 상상하며 성모님의 말씀 가슴에 새깁니다.
믿음으로님의 댓글
믿음으로 작성일
오늘 순교성인들을 모신 지하성당에서 미사를 드리는데 메주고리에서 오신 신부님을 소개하더군요!
언제가 우리도 나주에서 오신 신부님을 소개하는 날을 고대하며
나주에 현존하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인준을 위해 기도봉헌을 했습니다.
주님의 보혈로 한 형제가 되고 율리아님의 대속고통으로
영육간의 치유를 받고 있는 저희 모두는 하루속히 온 세상의 형제 자매님들이
주님의 보혈로 진정한 한 형제가 되고 모두 영혼 육신 치유받는 날이
하루 속히 오도록 기도드립니다.
율리아감사님의 댓글
율리아감사 작성일
아멘.일치하는 마음으로 늘 기도드리겠습니다.
늘 감사의삶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결과에 대해서 걱정하지
말고 순직하게 따르라아멘!!!!
사랑가득해님의 댓글
사랑가득해 작성일
아멘 ~메시지말씀그대로 따라서 살아가야겠어요
주의보혈로 한형제가되었으니 서로를 그만큼 더 아끼고 사랑해야겠어요
율리아님을 통해서 전해주시는 메시지말씀은 늘 읽어볼수록 진리를 말씀해주시기에
그 진실됨이 마음에 가득히 느끼게되네요
늘 감사의 삶님께 감사합니다 행복가득한 주말되세요 ~
신의축복님의 댓글
신의축복 작성일아멘 아멘 아멘 !!!
죤폴님의 댓글
죤폴 작성일
찬미 예수님.상경하옵는 성모님.
<너희 모두가 사랑으로 뭉쳐 일치하여라.”
나는 눈을 들어 소리 나는 곳을 바라보았지만 성모님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아멘.
나주 성모님상 사진이 오늘 보니 좀 슬퍼하시는 것 같습니다.
한국 주교회의 사이트에 요한 바오로 전 교황님 시복 기적 치유 인준을 받은
마리 수도회의 시몬 피에르 수녀님에 관한 연합뉴스 기사와 동영상이 게재되었습니다.
나주 성모님 성체 기적을 직접 보시고 놀라워 하시며 기적을 받아들이셨던
교황님처럼 이제 한국 주교회의와 천주교회에서 인정하는 신호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엄마사랑해요님의 댓글
엄마사랑해요 작성일
주님! 상처로 굳어지고 차가워진
저희 영혼 육신을 성령의 불로
덥혀 주시어 모든 이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도구되게 해 주소서..아멘"
아멘!! 아멘!!
순교의미덕님의 댓글
순교의미덕 작성일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그래, 너희는 주의 보혈로 한 형제가 되었다.
메마른 땅이 목마르게 물을 기다리듯 너희가
서로 더 깊이 사랑하도록 도와주기 위하여
천상의 어머니인 나도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결과에 대해서 걱정하지 말고 순직하게 따르라.
그러면 티 없는 내 성심 안에 끌어안아
한 사람 한 사람 축복하여
사랑의 향유를 부어주리라.
아멘,,,,,아멘,,,,,아멘”
주님! 상처로 굳어지고 차가워진
저희 영혼 육신을 성령의 불로
덥혀 주시어 모든 이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도구되게 해 주소서..아멘"
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너희 모두가 사랑으로 뭉쳐 일치하여라..아멘!!
결과에 대해서 걱정하지 말고 순직하게 따르라.
그러면 티 없는 내 성심 안에 끌어안아 한 사람 한 사람 축복하여 사랑의 향유를 부어주리라..아멘!
주님! 상처로 굳어지고 차가워진
저희 영혼 육신을 성령의 불로
덥혀 주시어 모든 이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도구되게 해 주소서..아멘"
기쁨의화관님의 댓글
기쁨의화관 작성일너희 모두가 사랑으로 뭉쳐 일치하여라 아멘 !!!~~~
새롭게님의 댓글
새롭게 작성일
“그래, 너희는 주의 보혈로 한 형제가 되었다. 메마른 땅이 목마르게 물을 기다리듯 너희가
서로 더 깊이 사랑하도록 도와주기 위하여 천상의 어머니인 나도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결과에 대해서 걱정하지 말고 순직하게 따르라. 그러면 티 없는 내 성심 안에 끌어안아
한 사람 한 사람 축복하여 사랑의 향유를 부어주리라.”
아멘~!!
모든 믿는 이들의 영원한 도움되시며 공동 구속자, 보속의 협조자로 오신 나주의 성모님,
저희가 은총의 전구자이신 어머니의 힘 있는 전구를 통하여
그 애틋한 사랑안에 언제까지나 영원히 머물러 살기를 원합니다. 그대로 이루어지소서. 아멘!
사랑하는 늘 감사의 삶님, 감사해요~~~
예수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안에서 풍요로운 행복 누리소서~~~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우리 모두 사랑으로 뭉쳐 일치!!! 아멘 아멘 아멘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그래, 너희는 주의 보혈로 한 형제가 되었다. 메마른 땅이 목마르게
물을 기다리듯 너희가 서로 더 깊이 사랑하도록 도와주기 위하여
천상의 어머니인 나도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결과에 대해서 걱정하지 말고 순직하게 따르라.
그러면 티 없는 내 성심 안에 끌어안아 한 사람
한 사람 축복하여 사랑의 향유를 부어주리라.”
아멘!
늘감사의 삶님.
수고와 정성에 감사합니다.
사랑해여~*
성가정일치님의 댓글
성가정일치 작성일
주님! 상처로 굳어지고 차가워진
저희 영혼 육신을 성령의 불로
덥혀 주시어 모든 이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도구되게 해 주소서..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너희 모두가 사랑으로 뭉쳐 일치하여라.”
"주님! 상처로 굳어지고 차가워진
저희 영혼 육신을 성령의 불로
덥혀 주시어 모든 이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도구되게 해 주소서..아멘"
아멘~~~!!!
겸손과온유님의 댓글
겸손과온유 작성일
아멘!
주님, 성모님의 사랑안에 일치하여 살게 해주소서. 아멘.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그래, 너희는 주의 보혈로 한 형제가 되었다.
메마른 땅이 목마르게 물을 기다리듯 너희가 서로 더 깊이
사랑하도록 도와주기 위하여 천상의
어머니인 나도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결과에 대해서
걱정하지 말고 순직하게 따르라. 그러면 티 없는 내 성심
안에 끌어안아 한 사람 한 사람 축복하여 사랑의 향유를 부어주리라.”
아멘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성모 마리아 어머니
사랑합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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