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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당신이시었나이까? (님 향한 사랑의 길)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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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활의기도화
댓글 31건 조회 2,258회 작성일 14-09-15 23:26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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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 오오 당신이시었나이까? (1990년 5월 9일)

돼지 갈비를 먹고 안드레아와 함께 차를 타고 오는데 행색이 허름한 작은 예수님이 비틀거리며 걷다가 쓰러졌다.

차를 세우고 그에게 다가갔더니 손을 내저으며 오지 말라는 시늉을 하며 도망가려고 했다.

그래서 "우리 나쁜 사람 아니에요. 할아버지를 도와 드리려고 해요" 했지만 그는 잔뜩 겁먹은 표정으로 "응응응…" 하고 한 손을 내저으며 앉아있던 자세에서 다리를 질질 끌며 뒤로 물러났다.

그가 말을 못하는 반벙어리였음을 뒤늦게 야 알게 되었다.

나는 묵주를 꺼내어 십자가 예수님을 가리키며 "이 분이 할아버지를 도와 드릴 거예요. 걱정하지 말고 저희 차에 타세요" 했더니 그제야 고개를 끄덕였다.

우리는 먹을 것을 사서 그분이 잡숫게 하고  그분에게 입힐 옷까지 산 후 집으로 갔다.  15일 동안이나 물 1cc도 제대로 삼키지  못하던 내가 난데없이 행려자를 데리고 건강한 모습으로 들어오는 것을 보고는 모두들 놀라는 것이었다. 

"어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

"정말 괜찮아? 정말 괜찮은 거야?…"를 연발하면서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일이라며 안드레아에게 재차 확인을 하였다.

안드레아로부터 모든 일을 자세히 전해 듣고 나서야 비로소 모두들 주님께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노래했다.

안드레아는 볼일을 보러 나갔고 나는 물을 데워 작은 예수님을 씻겨드리는데 그동안 얼마나 씻지를 않았는지 얼굴부터 시작해서 온몸이 다 숯 검댕이 같이 새까맣게 되어 있었다.

먼저 몸을 불린 뒤 가만가만 씻었는데도 얼굴의 피부가 벗겨질 정도였기에 마치 아기를 다루듯이 살살 씻겼는데도 껍질이 군데군데 벗겨지고 말았다.

아랫도리를 씻길 때에는 세워 놓고 씻겼는데 선 채로 그만 소변을 봐 버리는 바람에 소변이 머리와 옷, 얼굴, 심지어는 입안으로까지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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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주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이 모든 사랑을 죄인들의 회개와 주님 영광을 위하여 온전히 봉헌하나이다" 하면서 기쁘게 봉헌하였는데 그때 신선하고도 달콤한 꽃향기가 스쳐지나갔다.

몸을 다 씻긴 뒤 부드러운 타월로 물기를 가만가만 두들겨 닦아드렸다. 

     그리고 나서  성모님상 반대편에 있는 방으로 업고 들어가서 새 옷을  

     입혀 드린 뒤 껍질이 벗겨지고 상처 난 부분을 치료해 드리기 위하여 

     안집에 가서 약을 가지고 와 보니 그 작은 예수님은 보이지 않았다.

 

     우리는 성모님 집 근방을 다 찾아보았지만 그 분은 찾을 수가 없어 

     일을보고 들어온 안드레아의 차로 나주시내와 근교까지 다 샅샅이  찿

      보고파출소에도 알아봤으나 행방이 묘연했다.  

"오, 나의 사랑, 내 님이시여!

자리에 누워 꼼짝도 못하던 이 죄녀를 작은 예수님을 돌보도록 돼지갈비 7인분이나 먹이셨군요. 그런데 그분은 어디로 갔을까요? 당신께 의탁하며 맡기오니 보살펴 주시어요." 

"나의 사랑 안에 함께 하는 내 작은 영혼아!

너는 이미 할 일을 다 했다. 결과에 대하여 걱정하지 말아라."

 

"주님! 아픈 상처에 약도 발라주지 못하였는걸요."

 

"너의 순수한 사랑은 죽음의 순간에도 영원할 것이다. 그는 이미 너의 애틋한 사랑을 받고 기쁘게 떠났으니 걱정하지 말고 너에게 맡겨진 사명을 완수하도록 노력하여라." 

"나의 사랑, 나의 님이시여!

보잘 것 없고 부족하고 천박하기 그지없는 저에게 사명을 주시기 위하여 불러주셨으니 더욱 크신 성령의 지혜와 성령의 분별력을 주시어 남은 제 한 생애 주님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만을 위하여 온전히 바치겠나이다."  

"오, 내 사랑, 내 맘에 드는 작은 영혼아!

나와 내 어머니는 어둠으로 뒤덮인 이 세상을 구하기 위하여 부족한 너를 부른 것이란다.

너를 도구 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려는 나의 말에 그대로 순직하게 따르며 받은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끝없이 노력하는 너에게 강복한다." 

"오, 나의 사랑, 나의 보배, 나의 전부이시여!

감사 드린다는 말 외에 또 어떤 말씀을 더 드리오리까.

이 몸 부족하고 또 부족하오나 제 마음에 사명의 불길이 활활 타오르게 해 주시어 그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남은 제 한 생을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목숨 바쳐 일할 수 있도록 항상 다윗의 지혜를 주소서." 

"그래 그래, 나와 내 어머니는 너에게 필요한 은총뿐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특별한 사랑으로 너를 돌봐주고 지켜줄 것이다." 

"오! 나의 사랑, 감미로움이여!

당신 안에 있는 불쌍한 이 죄녀는 오직 당신 안에서만 있나이다. 이 몸 오로지 당신의 것이오니 당신의 뜻대로 사용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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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향한 사랑길 중에서

 www.najumary.or.kr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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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돌아님의 댓글

돌아돌아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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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오! 나의 사랑, 감미로움이여!당신 안에 있는 불쌍한 이 죄녀는 오직 당신 안에서만 있나이다. 이 몸 오로지 당신의 것이오니 당신의 뜻대로 사용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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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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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님의 댓글

엄마꺼 작성일

"오 주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이 모든 사랑을 죄인들의 회개와 주님 영광을 위하여
온전히 봉헌하나이다" 하면서 기쁘게 봉헌하였는데
그때 신선하고도 달콤한 꽃향기가 스쳐지나갔다.

보잘 것 없고 부족하고 천박하기 그지없는 저에게
사명을 주시기 위하여 불러주셨으니 더욱 크신 성령의
지혜와 성령의 분별력을 주시어 남은 제 한 생애 주님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만을 위하여 온전히 바치겠나이다.

이 몸 부족하고 또 부족하오나 제 마음에 사명의 불길이
활활 타오르게 해 주시어 그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남은 제 한 생을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목숨 바쳐 일할 수 있도록 항상 다윗의 지혜를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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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님의 댓글

하늘나라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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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손수건님의 댓글

사랑의손수건 작성일

오 놀라운 사랑이여!

이 감동적인 사랑의 기적을
어찌 글로 표현할수 있으리요.
감사하다는 말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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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님의 댓글

성심 작성일

"너의 순수한 사랑은 죽음의 순간에도 영원할 것이다.
그는 이미 너의 애틋한 사랑을 받고 기쁘게 떠났으니
걱정하지 말고 너에게 맡겨진 사명을 완수하도록 노력하여라."

아멘!~~~
행려자로 오신 주님의 놀라우신 사랑
이제 저도 가장 미소한 자를 사랑 할수 있도록 노력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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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보잘 것 없고 부족하고 천박하기 그지없는
저에게 사명을 주시기 위하여 불러주셨으니
더욱 크신 성령의 지혜와 성령의 분별력을 주시어
남은 제 한 생애 주님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만을
위하여 온전히 바치겠나이다."

아멘!!!
생활의 기도화님~
수고하셨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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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오! 나의 사랑,
 감미로움이여!
당신 안에 있는
불쌍한 이 죄녀는
오직 당신 안에서만
있나이다. 이 몸
오로지 당신의
것이오니 당신의
뜻대로 사용하소서
아멘!!!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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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선 채로 그만 소변을 봐 버리는 바람에 소변이 머리와 옷, 얼굴,
심지어는 입안으로까지 들어왔다. 주님 찬미영광받으소서 하시
며 아름답게 봉헌하시는 놀라운 율리아님의 깊은 사랑들에

오늘도 그 사랑 저희들에게 나눠주시어 감사를 드립니다.
성모님 성심의 승리를 위해 온전히 바치시는 그 모습들
참으로 크시고도 크신 님의 사랑에 고개숙여집니다.

너무나 고맙습니다.너무나  감사합니다.
님이 계셔서 힘이나고 든든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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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이웃사랑 실천!!!
우리도 따라하기!!
아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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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나는 묵주를 꺼내어 십자가 예수님을 가리키며
"이 분이 할아버지를 도와 드릴 거예요.
 걱정하지 말고 저희 차에 타세요"....

아 - 멘. 아 - 멘. 아 - 멘..
항상 주님과 성모님을 뜻만을 따라서 아멘으로 응답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겸손, 순명, 희생, 사랑을 본받고자
늘 부족한 죄인이지만 더욱더 노력하렵니다. 사랑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 항상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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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오, 내 사랑, 내 맘에 드는 작은 영혼아!

나와 내 어머니는 어둠으로 뒤덮인 이 세상을 구하기 위하여 부족한 너를 부른 것이란다.

너를 도구 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려는 나의 말에 그대로 순직하게 따르며 받은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끝없이 노력하는 너에게 강복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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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향님의 댓글

장미향 작성일

"너의 순수한 사랑은 죽음의 순간에도 영원할 것이다. 그는 이미 너의 애틋한 사랑을 받고 기쁘게 떠났으니 걱정하지 말고 너에게 맡겨진 사명을 완수하도록 노력하여라."



늘 가슴벅찬 감동을 느끼게 해주시는 엄마와 예수님과의 사랑의 대화...
예수님, 저도 예수님께 엄마 닮은 모습으로
위로.. 사랑의 들꽃으로 피어나는 작은 영혼이 되고 싶어요

생활의 기도화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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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배경음악과 너무 잘 어울려요~
율리아님과 예수님과의 대화
너무 감미로워요♡

생활의 기도화님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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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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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이 몸 부족하고 또 부족하오나 제 마음에
사명의 불길이 활활 타오르게 해 주시어
그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남은 제 한 생을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목숨 바쳐 일할 수 있도록 항상 다윗의 지혜를 주소서."
아멘~!

율리아님의 진정한 사랑의 실천이
주님께 위로가 되어드리니
감사드립니다~

지나가고 스쳐가는 이웃에게 내 손길이 필요 했을때
아무것도 하지 못했던
부족한 제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사랑하는 율리아님!감사드립니다

더욱 제 자신을 채찍하며
보여주신 사랑을 조금이나마
실천하도록 더욱 노력할게요~

사랑하는 생활의 기도화님!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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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너의 순수한 사랑은
죽음의 순간에도 영원할 것이다. 아멘!

생활의기도화님,

ㅇ。ㅇ。항。상。해。맑。은。웃。음。으。로。ㅇ。ㅇ

ㅇ。ㅇ。햇。살。처。럼。빛。나。길。바。래。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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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아님의 댓글

김리아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율리아님 시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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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오 주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이 모든 사랑을 죄인들의 회개와 주님 영광을 위하여 온전히
봉헌하나이다" 하면서 기쁘게 봉헌하였는데 그때 신선하고도 달콤한 꽃향기가 스쳐 지나갔다.

아멘!

나주의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새롭게 시작하겠나이다.
늘 도와주시고 함께 하여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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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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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너의 순수한 사랑은 죽음의 순간에도 영원할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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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뺀찌님의 댓글

사랑의뺀찌 작성일

"너의 순수한 사랑은 죽음의 순간에도 영원할 것이다.
그는 이미 너의 애틋한 사랑을 받고 기쁘게 떠났으니
걱정하지 말고 너에게 맡겨진 사명을 완수하도록 노력하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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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그래 그래, 나와 내 어머니는
너에게 필요한 은총뿐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특별한

사랑으로 너를 돌봐주고
지켜줄 것이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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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님의 댓글

환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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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마리아님의 댓글

아베마리아 작성일

"나의 사랑 안에 함께 하는 내 작은 영혼아!

너는 이미 할 일을 다 했다. 결과에 대하여 걱정하지 말아라."

아멘 ~!!!

생활의기도화님 ^^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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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망토님의 댓글

어머니망토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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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ㅡ나는 묵주를 꺼내어 십자가 예수님을 가리키며
"이 분이 할아버지를 도와 드릴 거예요.
걱정하지 말고 저희 차에 타세요".ㅡ
아멘!

오늘도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율리아 엄마의 삶을 통하여
저희에게 깨달음을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바칩니다. 아멘!

생활의기도화님^^
고맙습니다. 사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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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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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의씨앗님의 댓글

순교의씨앗 작성일

이 몸 부족하고 또 부족하오나 제 마음에 사명의 불길이 활활 타오르게 해 주시어
그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남은 제 한 생을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목숨 바쳐 일할 수 있도록 항상 다윗의 지혜를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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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너를 도구 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려는 나의 말에 그대로 순직하게 따르며
받은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끝없이 노력하는 너에게 강복한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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